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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지=월나=월출=탈라스

내역남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0.02 23:35:56
조회 326 추천 11 댓글 3

일단, 확인,인정할 수 있는 사실, 팩트들만 간단하게 살펴보자.


한국말과 타밀어는 너무나 흡사하다.

한국말과 산스크리트어도 쌍둥이처럼 닮았다.

한국말과 지금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지역의 다리어에도 공통점이 많다.

이 페르시아 동부, 인도 북부로 월지족이 중국 북부에서 감숙성, 신강성을 거쳐 진출하여

박트리아와 귀상제국(쿠샨왕국)을 세웠다.

고대 신라, 가야의 지명, 인명, 관명, 풍습(카스트제도)은 완전히

인도타밀의 그것들과 똑같다.

네팔,부탄 등을 포함하는 이 인도북부지역에는 M117이란 전형적 동북아시아 대표 유전자가 상당히 많이 분포돼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선 구O2b1b도 소수지만 발견됐다.

 

그러나, 한국에는 전형적 인도,타밀계 유전자는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

.

.

귀상제국을 세운 월지족은 인도 동부와 남부의 타밀족 거주 지역까지 지배를 하다

미얀마를 거쳐 다시 중국의 사천성과 귀주성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특히 귀주성에 많이 정착했고 그래서

귀주성 이름이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보주태후인 허황옥은 사천성 보주지역에서 한반도로 넘어온 인도계라고 알려져 있다.

그 보주지역엔 지금도 허씨 집성촌이 있다고 한다.


그럼 말이지.

한국말과 한국어족의 직접적 기원은 하플로Q와 M117이 중심이 되고 기타 N계와 O2b1b계와 C2계가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 월지족이라 볼 수 있고, 이 월지족이 대륙 북부나 만주 또는 몽골 지역에서 생성되기 시작하여 사방으로 진출, '범 유라시아 공통조어'를 수많은 종족에 흩뿌린 것으로 생각되는 그 어떤 종족 그 자체 아니면 그 종족의 정통 후예가 아닐까 한다.




삼한의 맹주인 목지국=월지국은 충청도 직산지역에 있던 것으로 일반적으로 비정되고 있다. 그럼 그 지역에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어떤 고분군이라도 있는가?


월지나 월나란 말을 이두식으로 풀면 달땅이란 말이 되고, 이는 다리어와 타밀어에서 넓은 들을 의미하는 Tarlas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탈라스는 고선지장군이 당군을 이끌고 파미르 고원을 넘어가서 사라센과 역사적 전투를 벌인 평원이기도 하다. 글고 미쿡 텍사스의 엄청나게 넓은 들판에 댈러스란 도시도 있지 않어?ㅋㅋ


전라도 영암에 가면 월출산이란 유명한 산이 있는데 이두식으로 풀면 달나 즉 달땅이 된다.

그런데 각종 거대고분군이 밀집한 넓다른 평야 나주 지역과 바로 접해있다.

전라도에서 경상로 넘어가는 남원의 지리산 자락에 달궁이란 곳이 있다.

경주에 월성이 있다.

대구도 원래 이름이 달구벌이다.


다리어로 구지는 금을 의미한다고 한다. 김수로가 강림한 구지봉은 황금산을 의미하고 김수로란 이름도 쿠시마로 즉 황금의 수장이란 뜻이다.

근초고왕 아들 근구수는 큰금을 의미한다.

산서성 북부의 대동시는 몽골에서 유목민족이 대륙으로 진출해 들어가는 관문이었고 이곳이

바로 석탈해의 출신지인 용성국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기원전 1~2세기 쯤 박혁거세, 김수로, 석탈해의 조상이 되는 월지족 사람들이 양자강을 따라 남하하다

한 부류는 장강 삼각주 지대에 정착하고 나머지는

한반도 중부나 남부 나주 지역으로 상륙, 월등히 앞선 문명과 무기체계로 그곳 원주민들을 순식간에 장악하고 그곳을 기반으로 삼한 전체로 뻗어

나갔다는 거다. 그래서 삼한의 맹주였던 이 월지족의 흔적이 남한 전체에 남아 있는 것이고 이를 두고 사람들이 가야의 흔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고~~

고구려와 백제는 중국 북부 특히 산서,산동성에서 만주를 거치거나 배를 타고 들어온 월지족의 또 다른 한 부류였고~


그리고 이런 거시적 관점에서 볼 때,

기원 전후까지는

고구려, 백제, 신라 뿐만 아니라 기타 흉노, 여진 등 주요 북방민족의 지배층은 공통의 언어를 사용했고

어쩌면 선비족출신의 양견과 이세민의 수당 때까지도 서로의 말을 이해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또 그래서 몽골어, 투르크어, 여진어, 한국어, 일본어 그리고 심지어는 멀리 중국어, 인도유럽어까지

서로 엄청나게 닮은 듯 하면서도 동시에 또 전혀 다른 언어적 특징을 보인는 건

기원 전후까지도 널리 쓰인 이 유라시아 공통조어가 현지 종족과 민족의 기층어 각각과

달리 조합, 융합되어 각 지역에서 새로운 언어로 분화돼 갔기 때문이라  본다.


다음의 의미있는 질문은 이들 언어 중 어떤 것이 이 공통조어를 정통으로 가장 많이 계승했는가가 될 것~

거기에 역사 문제 해결의 열쇠가 있다 본다.


아무튼 아주 의미심장하고 값진 거시적 관점을 제공해줬으니

나머지는 니들 삼류들이 잘 적용, 해석해 보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숙제~

영산강 유역 뿐만 아니라

김해 대성동

그리고

이 경주 금령총에서도 발견되는 수장급 옹관묘는 어떤 하플로가 조성했을까를

풀어본다.

실시!!

ㅋㅋㅋㅋㅋ



https://news.v.daum.net/v/20190930160705226




아울러 금령총과 맞물린 또 다른 고분 4기도 확인됐다. 봉토와 호석을 갖춘 지름이 약 5m인 옹관묘를 비롯해 적석목곽묘 2기, 소형 분묘 1기가 드러났다.

금령총과 주변 무덤 금령총을 중심으로 노란색 원은 호석 바깥쪽 제사용 토기 위치이며, 하얀색 원은 맞물려 조성한 무덤들이다.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신 연구사는 "옹관묘는 금령총보다 먼저 조성한 듯한데, 정확한 시기를 알려면 연구가 필요하다"며 "금령총 인근 쪽샘지구에서는 중심 고분 주변에 소형 무덤이 있는 사례가 적지 않지만, 왕실 묘역인 대릉원 일대에서는 이 같은 양상이 나타난 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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