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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왜구가 그나마 낫다? ㅋㅋㅋ

내역남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1.18 18:05:53
조회 232 추천 1 댓글 0

진중권

이 충청왜구가 과거부터 걸어온 이력을 좀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의 멸사봉공하는 의외의 태도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여태까지 누구보다도 '선택적'정의당 주둥이좌파양아치 자신들 진영 이익에 충실한 논리를 펴왔기 때문~

참 야비하고 잣같은 색기다라고 할 정도로 아주 더럽게 반대진영을 비난하고 모함질했었거든.

그 비난과 모함이란 것도 대부분, 맑시스트 정통 빨갱이 입장에서 나오는 이론적, 이념적인 차원이 결코 아닌, 지극히 봉건적인

편견이나 개인적 앙심에서 유래하는 궤변들이었고~


글고, 이현령비현령 미학 따위의 사이비학문을 한 색기가 조또 모르면서 인맥으로 정치나 경제에 대해 떠벌떠벌 대다 유명세를 얻고 합당한 학위도 없이

비록 똥통 지잡교수이긴 하지만 교수질까지 해처먹는 현실도 어불성설의 한국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고~


거기다, 이념에 충실한 진짜 좌빨이라면 하늘이 두쪽 나도 결코 용납 못 할 다이버노가놈의 새빨갛게 조작된 거짓 신화에 대해서

초창기 때는 좀 비판하는 듯 하다가 개돼지들 대세에 순응, 양심을 저버리고 동조를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나 이 색기도 그렇고 그런 양아치색기임이 확실하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

참고로, 어떤 놈이 진정한 좌파 또는 민주개혁 세력인 지 아닌 지는 노무현이란 변절, 뒤통수의 아이콘을 어떻게 평가하는 지 이것만 보면 된다.

어쨌든, 그래서 진중권의 현재의 모두까기 용자, 양심인 코스플레이가 여전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여기서 밀리면 자신도 좆된다고 생각, 오직 개인적 이익 때문에 논리고 체면이고 뭐고 전부 집어던지고 막장 아무개소리를 막 던지고 있는 최악의

인간말종 경상왜구 유촉새와 달리, 진중권의 진영논리는 다른 진영을 향한 공격적 측면이 거의 대부분이고 같은 진영 내부를 향한 무조건적 감싸기는 별로 없는 성격의 것이었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긴 하다.


조국과 진중권은 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였고 그 이후 여태까지도 같은 이념을 가진 동지이자 절친이었다고 한다. 또, 조국은 문재앙정권의 황태자가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대의와 양심에 따라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 우리 사회 풍토에서 이건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나마 충청왜구가 낫다고 할 수 있겠다.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적정의당과 진중권 따위가 얼마나 좃같은 아치들인지, 한국당수꼴들보다 어떤 면에서는 훨씬 더 질이 안 좋은 파렴치 양심불량 종자들이란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만 일회적으로 칭찬할 뿐이다.


이 땅 정치판의 최대 비극은

진정한 보수와 진보가 거의 없고 그것들을 참칭하는 인간말종 가짜들이 헤게모니를 독차지해온 구조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비극의 밑바탕에는 좌, 우를 초월한 경상왜구패권주의 불가사리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고~

삼류 대가리 개돼지들은 그저 얘들의 노예짓이나 처하며 범죄자수호나 열심히 처하다 뒈지는 인생일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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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 정경심 ‘표창장 위조’ 가능성 두달 전 알았다

"교수들 거짓말, 뉴스공장·PD수첩 등 사실 왜곡에 결정적"

"직인·폰트 이상하다고 해놓고 ‘위조 아니다’ 언론 인터뷰"

"학생들 인솔한 것 봤다"는 매점 직원 증언도 오류나 과장

진중권 동양대 교수. /조선DB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조국 전 법무장관의 아내 정경심(57)씨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정황을 두달 전 미리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위조된 게 아니다"라며 정씨 등을 두둔한 동료 교수들이 위조 가능성을 알고도 언론에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진 교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동양대 K 교수와 J 교수가 수시로 말을 번복하면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정씨의 표창장 위조 의혹을 "영화 같은 이야기"라고 했던 동양대 장경욱 교수에 대해선 "사실을 왜곡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윤리적으로 비난한다"고도 비판했다.

◇두 교수의 거짓말 통해 정경심 ‘표창장 위조’ 사실 확인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은 지난 9월 초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언론에 "(조 전 장관 딸에게) 표창장을 준 적도, 주라고 허락한 적도 없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친(親) 여권에서는 동양대 교수 등 관계자들의 증언을 근거로 최 총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맞섰고, 최 총장의 학력 위조 등을 문제삼았다. 교육부는 동양대에 대해 대대적인 감사를 벌이기도 했다.

진 교수는 이런 논란이 당시 조 전 장관 아내 정씨 편에 섰던 동양대 교수 두 명의 증언 때문에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했다. 그는 표창장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교수를 K, 장경욱 교수를 J라고 지칭했다.

진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K 교수가 처음에는 ‘정경심 교수가 우리 아이가 이번에 너무 고생을 했으니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길래 ‘그럼 주자’라고 대꾸만 했다고 했는데, ‘이 사실을 언론에 알려도 되냐’고 묻자 자신이 먼저 ‘표창장이라도 주자’고 권한 것으로 해두자고 번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K 교수는 자신에게는 표창을 권고하거나 결정할 권한이 없었고, 회의에 참석할 의무나 권한이 없는데 그냥 관행적으로 자기를 부르는 바람에 우연히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이라고 한다"면서 "그는 문제의 상황이 발생한 것이 (상장에 기록된) 2012년인지, (검찰에서 주장하는) 2013년인지조차 생각이 안 난다고 한다"고 적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올린 글 /진중권 교수 페이스북
진 교수는 J 교수가 문제라고 했다. MBCPD수첩’과 tbs ‘뉴스공장’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진 교수는 "J 교수가 조 전 장관 청문회 전후로 전화를 걸어와 ‘총장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제보했다. 그래서 공론화를 위해 여기저기 스피커들 연결까지 시켜줬다"면서 "그런데 막상 언론 인터뷰가 잡히니 ‘뭔가 찜찜한 게 남아 인터뷰를 취소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J 교수가 표창장 직인 모양과 폰트, 레이아웃 등이 이상하다고 털어놨다는 것이다.

이에 진 교수는 "간단하게 표창장 원본을 제시하면 될 것 아니냐고 했더니, J교수 왈 ‘그쪽에서 표창장 원본을 못 찾았다"고 했다"면서 "(앞서) 조 전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원본은 딸이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그때 표창장이 위조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했다.

진 교수는 J 교수와 함께 사태를 복기해 이 표창장은 2012년이 아니라, 2013년에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검찰도 정씨를 재판에 넘기며 동양대 표창장은 2013년 6월 아들이 동양대에서 받은 상장을 스캔해 총장 직인만 오려낸 뒤 딸의 표창장을 임의로 만든 것이라고 결론냈다. 진 교수는 "당시 정 교수 권력(?)으로 못할 일이 없었는데도 상장을 위조했다면, 뭔가 정상적인 절차로는 받아내지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적었다.

◇"J 교수, 위조사실 알고도 조국 임명되자 언론 인터뷰 나서"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던 J 교수는 조 전 장관이 장관에 임명될 무렵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겠다고 나섰다고 한다. 진 교수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기를 쓰고 말렸다"면서 "(J 교수가) 표창장 발급이 총장의 말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말만 하겠다고 해서 말하려거든 나머지 절반의 진리도 같이 말하라고 했다"고 했다. 진 교수는 "말리다가 안돼서 ‘그러면 나도 방송에 나가 우리 둘이 나눴던 얘기를 폭로하겠다’고 말하고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했다.

진 교수는 "결국 J 교수는 방송에 나갔고, 그 후 동양대 유일의 ‘양심적 지식인’이라는 칭송을 받았다"면서 "그 후 다시 한 번 목소리 변조 없이 ‘뉴스공장’에 나가 말도 안되는 인터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 동양대의 '양심적 지식인'을 윤리적으로 몹시 비난한다"면서 "모르고 한 일과 알고 한 일은 다르지 않겠습니까?"라고 적었다.

자신을 장경욱 교수라고 밝힌 J 교수는 방송에서 정 교수의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해 "영화 같은 상상"이라며 "어학원장이라면 표창장을 줄 때 직원이나 조교에게 ‘결재 올려’ 지시하면 되는데 그렇게 힘들게까지 본인이 위조해야 할 이유가 있겠나. 그건 아주 멍청하거나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었다.

영화 ‘기생충’에서 주인공 남매가 명문대 졸업장을 위조하고 있는 모습. /영화 기생충 캡처
◇"학생들 인솔한 것 봤다"는 매점 직원 증언도 오류나 과장

진 교수는 18일 다시 한 번 글을 올려 J 교수와 K 교수 말고도 증인이 한 사람 더 있다고 폭로했다. 진 교수는 "동양대 매점 직원은 방송에서 조 전 장관 딸 조모양이 ‘학생들을 인솔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 조양이 어머니를 만나러 학교에 와서 총장과 대화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를 본 사람은 여럿 있었다"면서 "다만 ‘학생들을 인솔했다’는 그의 기억은 오류나 상황의 과장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는 "조씨가 봉사활동을 했다는 프로그램은 제 아는 한 열리지 않았다"고 했다.

진 교수는 "애초에 학교에서도 ‘영재교육센터’에서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 없다고 발표했었다"며 "그러자 J 교수가 ‘문제의 프로그램은 영재프로그램이 아니라 자신이 교양학부에 개설한 별도 프로그램이고, 자신이 외국에 나가며 정 교수에게 위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고 적었다. 이어 "문제는 J교수가 개설하여 넘겨줬다는 그 프로그램도 실제로 열리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이 사실은 J 교수 자신도 매우 특별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바 있다"고 했다. ‘특별한 경로’가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14일 진 교수는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열린 강연에서는 "조 전 장관의 아들이 내 강의를 들었다고 감상문을 올렸는데, 올린 사람의 아이디는 정경심 교수였다"며 "감상문 내용을 보니 내가 그런 강의를 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동양대 인턴 프로그램은 서울에 접근하기 어려운 (동양대가 있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의 학생들이 이것이라도 (스펙에) 써먹으라고 만든 것인데, 정 교수가 서울에서 내려와 그것을 따먹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 떠나서 자기 강의 들었으면 조국 아들도 자기 학생 아닐까?"라며 "솔직히 진 교수와 조국 장관님 부부 오랜 친구로 아는데 두 분의 심적 충격이 더 걱정된다"고 진 교수를 공격했다. 그러면서 "내 친구가 나도 아니고 내 아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했다면…"이라고도 덧붙였다.

[조지원 기자 jiw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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