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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절] 2014연탄절 기부금 전달식(스압&jpg;)

밤톨연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11.28 11:56:00
조회 18410 추천 83 댓글 84



안녕하세요^^
2014연탄절의 (아마도) 진짜 마지막이 될 후기 들고 왔습니다!
올해 연탄절 갤 기부금은 6,424,469

연깝, 피벗과 통합해 총 11,265,781원

2010년부터 연아선수가 홍보대사로 있는 바보의 나눔 재단측에 기부했습니다.




<기부금납부확인서>

원본은 연아한테 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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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선수가 유니세프 홍보대사인건 많이 아실텐데 바보의 나눔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것같아 다시한번 간단히 소개해볼까해요.

바보의 나눔은 2010년 4월 7일 재단창립식을 했고 이 자리에서 연아선수가 홍보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연아선수가 유일한 홍보대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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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라셨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나눔으로써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출처:http://www.babo.or.kr/sub1_2_2>



재단 자체가 고 김수환추기경의 유지를 이어받고자 설립되었지만 후원대상은 종교를 특정하지 않고 지원한다고 해요.
전 당연히 모든일이 천주교내에서 이루어지는줄 알고 있었어서 후원대상은 종교를 특정하지 않는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말이죠 핫;)






<바보의 나눔 재단창단식&홍보대사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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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바보나눔 대축제 이 방송 기억하는 분들도 계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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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진정한 후기를 시작합니다.
참고-기부처선정과정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614075&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두부연아






11월 27일 바로 어제 기부금 전달식이 고대안산병원에서 있었어요.
갤과 연깝 피벗 기부금을 통합해 기부했기때문에 각각 대표분들이 전달식에 참석을 해주십사 바보의 나눔 재단측에서 요청이 있었습니다.
제가 갤의 대표는 아니지만ㅋㅋ 연탄절 총대들중 시간되는 사람(이라쓰고 잉여라 읽는다)이 저와 도반횽이라 갤에서는 저와 도반횽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담당자분이 말씀하시기를

연아선수팬들이 좋은 일을 하는데 이를 한번이라도 더 언급되게 하는게

팬들의 선행에 대한 선물이 될수 있을것같아 전달식을 마련했고 참석해주십사 했던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을 듣고보니 정말 전달식이 우리에게 선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좋아했네요ㅎㅎ




잠시만 좋았던 이유는..이말을 들을때까지만 해도 기쁘고 가벼운 마음이었는데..!
전달식장에 들어가는순간 저는 등줄기에 땀이 쫙 나기 시작했어요ㅋㅋㅋ
저는 그냥 가벼운 분위기에서 증서 주고받고 사진찍고 뿅 헤어지는줄 알았는데ㅠㅠ


전달식장에 올라갔더니..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경호원분들이 뙇!
검은양복의 지킴이들이 계셨어요!

여기서 한번 살짝 긴장하고 전달식장에 들어갔는데 옴마나 대회의실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계셨어요.
급 당황한 저희에게 (아니면 저만 당황했을수도 있어요ㅎㅎ)

고대안산병원 병원장님, 간호부장님, 경영관리실장님 세분이 뙇! 바보의나눔 사무총장님이 뙇! 오셔서 명함을 주셨어요.
그때부터 전 안절부절하기 시작했어요  orz.....

난 명함없는데 어쩌지부터 명함을 뿌린적은 있어도 격식있게 명함주고받는건 해본적이 없어서

내가 지금 예의있게 명함을 받고있는건가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ㅋㅋㅋ





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착석을 했습니다.
자리에 착석하고 저희를 당황케 하는 병원장님의 질문이 있었어요ㅎㅎ

궁금한게 있는데 왜 승냥이연합인가요? 승냥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나요? 뭐 이런 질문이셨.. 컥ㅋㅋ
가뜩이나 쪼그라져있는 저는 이 대답을 어찌해야하나 눈동자를 굴리기 시작했어요ㅋㅋ
저희가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승냥이에요 할수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곤란곤란 하고 있는데 왠지 대답을 초롱초롱 기다리시는것같아서,
연아선수 소식이 있으면 승냥이떼처럼 달려든다고 해서 승냥이 입니다
라고 대답하고 넘어갔어요. 부디 당시 제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아니었길 바라며ㅋㅋㅋㅋㅋ







본격적인 전달식이 시작되고 하얀가운입은 의사쌤이 진행을 하셨어요.
먼저 병원장님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시면서 기부금 사용처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출처-바보의나눔 뉴스>
저신장 아동, 미보험 외국인 모두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대상입니다.


특히 저신장 아동의 경우 신체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주변의 시선에 의해 생긴 마음의 병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기에 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희귀난치병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의료비를 지원받지 못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안산지역의 특성상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의료보험에 적용되지 않아 치료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결핵은 본인 뿐 아니라 전염이 되기 떄문에 이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김연아 온라인 팬클럽 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 덕분에
저신장 환아와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 결핵환자를 지원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곧이어 바보의 나눔 사무총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신장 아동은 세계적으로 희귀병으로 지정되어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희귀병으로 지정되지 않아서 건보지원을 못받는다고 해요.
저신장아동은 또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기부금중 일부로 저신장 아동 세명에게 호르몬주사 치료를 한다고 하셨어요.

치료를 받게되는 세명의 아이들이 쑥쑥 자라길 모두 함께 바라주세요~!



또한 기부금 일부는 미등록외국인들의 결핵검진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저는 많은 매체에서 외국인들(특히 증국인들)이 결핵 치료하려고 브로커를 통해서 한국에 입국하고

건보에 갓 가입해 결핵치료를 한다는 소식을 접했었고
외국인들에게 쉽게 건보혜택을 주니까 내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건보료가 점점 오름에도 건보재정이 빵꾸가 나지! 하며 분개한적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결핵치료는 적극적으로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의무적 격리치료부터 완치까지. 건보가입자는 치료비용중 본인부담금이 다른나라에 비해 매우 저렴해요.
이를 이용해서 결핵치료하러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의 문제에 상당히 분개했었기 때문에!!!!

 외국인노동자, 결핵이라는 단어만 귀에 콕 박혀버려서 기부금 사용처가 마음이 들지 않았어요.




혹시나 저같은 분들이 계실까봐 저의 속좁음을 이렇게 구구절절 씁니다ㅎ
전달식에서 말씀을 들어보니 이번 기부금 사용처는 제를 분개하게 했던 그런 영악한 외국인들이 아니에요. (당연하지 퍽!)
미등록외국인들이니 건보가입을 할수 없는 분들이죠. 안산지역에는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계세요.
결핵은 호흡기 감염 질환이기때문에 이분들이 전염성 질병에 걸렸는데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특히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그분들께도 지원이 되는거지만 넓게보면 우리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지원인거라고 생각해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있지만 울타리안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분들께 지원이 되는거니깐 혹시 저처럼 속좁은 분이 계시다면ㅋㅋㅋㅋ

미등록외국인노동자들을 지원한다는걸 알아주세요~!

(근데 우리나라 월급쟁이들은 다 저같지 않나요ㅋㅋ이렇게 자기합리화를 한다☞☜)
 
 






전달식에는 저신장아동을 치료할 의사쌤과 미등록외국인결핵검진을 하실 의사쌤도 참석하셨는데

저희에게 감사하다, 소중한 기부금으로 잘 치료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말씀해주셨어요.



천만원남짓한돈이 큰 돈이지만 병원의 입장에서, 혹은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입장에서는 정말 그깟 천만원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 돈이잖아요.
수술한번에 벌수도 있고 병원 하루 수익을 따지면 그분들 입장에서는 푼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 돈인데

병원장님부터 의사쌤까지 그 자리에 있던 모든분들이
거듭 감사하다 말씀하시고 소중히 잘 쓰겠다 말씀하시며 지원대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지원대상을 담당할 의사쌤까지 오셔서 본인들 소개를하고 열심히 치료하겠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아 우리가 한푼 두푼 모은 기부금이 정말 소중히 쓰이는 거구나 실감이 됐어요.


내가 낸 돈은 치맥한번 먹을 돈인데(이렇게 밝혀지는 밤톨 입금액orz)

그 돈이 모이니까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소중히 쓰이는 의미있는 돈이 됐구나

돈의 가치가 이렇게 달라질수도 있구나 싶었달까요ㅎ



기부금이라는건 좋은일에 쓰이는거란걸 우린 다 알지만, 알고있는것과 실감한다는것은 차이가 많았습니다. 


연탄절 총대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갤을 대표해서 전달식에 참석한 덕에 기부라는것을 실감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될수 있었어요.
진정성있는 전달식을 해 주시고, 저희 참석을 바라셨던 바보의 나눔측과 고대안산병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십시일반 돈을 모아 큰돈을 만들어준 승냥이들도 감사해요.

이런 뿌듯함을 총대 몇명만 느끼고 와서 미안해용ㅎㅎ

이 후기를 선물합니다ㅎㅎㅎ 거절은 거절한다!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승냥이들이 조금이라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최대한 열심히 후기를 썼지만

부족한 글실력.. 비루한 표현력으로 잘 전달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연아생일이니까, 연아가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니까 등등

어찌보면 가벼운 이유로 했던 기부가 모이니까 절대 가볍지 않은 가치가 됐음을 느끼고 온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매년 매년 뜻깊은 일들을 이어나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사진을 마지막으로 긴긴긴긴긴~~~~~ 후기를 마칩니다^^












바보의 나눔 사무총장님&스커린횽&고대안산병원 병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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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죽겠는데 코트도 못벗을 정도로 쫄았으면서 티 안내려고 최대한 여유로운척 하는 밤톨이ㅋㅋ

블러처리하니까 다들 미모가 한층 돋보이네요ㅎ

블러처리 해야만 돋보이는 미모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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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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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에 주고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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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잤는데 눈이떠져서 꼭두새벽에 후기 올리고 사라집니다(__)



출처: 김연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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