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실제 촬영 의상 낙찰 + 관세법상 수집품으로 인정!! [스압]

지구방위대 후뢰시맨(115.94) 2018.06.04 09:41:05
조회 79721 추천 1,415 댓글 650

-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실제 촬영 의상 낙찰 + 관세법상 수집품으로 인정!!

안녕하세요.

특촬 갤러리에 처음 글을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2018년 4월 초에 일본 옥션에서 1986년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레드 후뢰시 실제 촬영 의상이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55만 4천엔 (한화 약 1600만원 상당)에 낙찰 받아서 1670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지불하고 물품이 대한민국 세관에 들어왔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관세 금액만 세관에서 400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세계에서 존재하는 유일한 희귀한 물품이기에 저는 관세법상 수집품을 주장해서 면세 요청을 했습니다.

관세청 담당자와 인천 세관 담당자와 100통 넘게 전화를 하고 1달 넘게 옥신각신 하면서

결국, 대전에 있는 관세평가분류원에 물품에 대한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대한민국 관세법에는 수집품이라는 품목이 있습니다.

이는 법으로 매우 한정되는데 100년 이상의 골동품이나 미술품과 같은 문화재나 아니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에만

법으로 수집품으로 분류 됩니다.


이에 처음으로 관세법상 수집품이 맞는지 문의를 해본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사례로 선례가 아예 없는 상황이었기에 세관 공무원들도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 하더군요.



결국 얼마전 최종 결과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


대한민국 관세법상 후뢰시맨 레드후뢰시의 실제 촬영 의상으로 전대물의 방송사적 측면과 그 당시의 방송사를 연구하는 역사적인 수집품으로 보아 수집품으로 인정한다!




드디어 인정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사례이자, 전대물 물품이 법으로 수집품으로 인정받은 것도 최초의 사례라고 합니다.

(물론 관세 400만원도 면세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 물품이 드디어 오늘 집에 도착합니다.

도착하는 데로 바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 [인증]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1986 실제 촬영 당시 헬멧+의상 리뷰!!

안녕하세요 징비록입니다.

우선은 얼마전에 디시인사이드에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낙찰과 국가에서 역사적 수집품으로 공인받은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본래,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는 않았는데 주변 지인분들이 글을 한번 올려보시는게 어떠냐해서 처음으로 올려본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




네이버 뿜에도 어떤 분께서 제글을 퍼가 올리신 글이 이미 조회수가 20만회 가까이가 되고...





심지어 신문기사까지 ...;;;;




sbs 뉴스 기사에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심지어, 특갤 분께서 올리신 글을 보니 일본 신문기사에도 나갔더군요...;;)


아마도 그만큼  "후뢰시맨" 이라는 키워드가 우리나라에서 가지는 의미와 상징성이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정밀 리뷰 가보겠습니다 ^_^

사진 촬영은 얼마전 바꾼 갤럭시 9+ 로 촬영하였으며 따로 보정은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화질이 엄청 좋아 깜짝 놀랐습니다;)



우선은 소장하고 있던 후뢰시맨 dvd를 배경 삼아 한번 실제 레드후뢰시 헬멧을 촬영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부분이지요.가운데에 프리즘 부분입니다. 세월이 흔적이 있지만 아직도 영롱하게 빛이 나고 있네요 ^^ 


(측면으로 볼 떄에는 프리즘 부분의 색이 하얀색 가깝게 희미하지만 이렇게 정면으로 볼 때는 그 색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다음은 헬멧 전체를 측면에서 촬영해보았습니다.  (뒷면은 글의 특성상 이미지가 20개로 제한되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32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분명히 느껴집니다.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점이 헬멧 재질이 무엇이냐 하고 궁금해 하실겁니다.

정확한 확인이 어렵지만 아마 제가 보기에는 고강도 합성 플라스틱 같은 재질로 대체로 일반적인 헬멧에 사용되는 재질인 것 같습니다 ^^





이 장면은 눕혀본 다음에 위에서 촬영해 본 헬멧의 아래 부분입니다. 역시나 세월의 흔적이 있기에

아래의 착용 고리 부분 (일반적으로 전대물과 같은 특촬물 헬멧은 아래 고리 부분이 있다고 하더군요. 찾아봤더니 정식 명칭이 매미고리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은 세월로 인해 파손된 상태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헬멧 내부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

.

.

.

.











역시나 32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선 저 안에 검은색 보형물은 무엇이냐고 생각하실텐데, 실제로 촬영에 쓰는 헬멧은 저 두꺼운 스펀지로 된 보조물이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대물의 촬영 특성상 몸을 크게 움직이는 액션신이 있기에 슈트액터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헬멧을 보시면 앞면과 뒷면이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아주 신축성이 좋은 밴드로 연결을 해둔 점이 눈에 띕니다.

 

렇다면 이어서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하셨던 부분이 헬멧을 쓰면 고글이 보이냐는 점이겠지요?


헬멧 내부의 고글을 직접 자세히 보니 아래 바닥 부분이 투명하게 잘 보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엔 의상을 직접 보겠습니다.



자 우선 의상의 상태는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재질상으로 만져보면 일반 스판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당시에는 실제 촬영에 화약을 동원하는게 다반사였고 실제로 위험한 장면이 다수 촬영되었기에 재질을 보면

팔 같은 부분도 소방관 분들이 입는 방화복 같은 재질의 느낌이 듭니다. 의상에 있는 가운데 마크 부분은

금속 부분으로 되어 있고 아직도 어제것이였던 것처럼 광이 납니다~!





이번엔 빠질 수야 없지요.

직접 걸어서 티비 화면에 나오고 있는 레드 후뢰시 장면과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

.

.

.

 












저 화면속에 있는 저 의상이 지금 바로 제 앞에 있다는 사실이 지금도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냥 놀라움의 연속이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말로 형언이 안되네요 ㅠㅠ





자 그렇다면...

가장 궁금해 하실... 실제 착용은 어떤지 한번 제가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그냥 착용하게 되면은 머리 부분이 다 걸리지 않을까요?

그래서 보통 실제로 촬영 때에는 슈트액터들이 머리에 보조 물품을 쓰게 되는데...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참고로 이 물품은 실제로 일본의 동일인이 경매에 출품한 것을 이전에 낙찰을 제가 역시 경매를 통해 받은 것으로

실제 후뢰시맨, 바이오맨, 마스크맨 당시 실제로 배우들이 머리에 쓰고 촬영한 물품입니다!

 

 

 

그렇다면

직접 이제는 정말로

헬멧과 의상을 착용해 보겠습니다!!!!!!!

.

.

.

.

.

.

.

.

.

 

.





ㅋㅋㅋ...;;;;; 예상했던 장면이 아니셔서 죄송합니다 ^^;;

다만 직접 실제로 촬영 당시 헬멧을 착용해보니 안에 있는 머리 보호를 위한 스펀지가 머리 전체에 쫙 달라 붙습니다.

머리가 헬멧에 고정된 느낌이 들구요. 다만 숨쉬는건 불편하지 않은데 매우 덥습니다...

(촬영 할때 상당히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역시 사실 같습니다...)

 

의상의 경우는 크기가 작아서 제가 직접 입지는 못하고 팔만 걸쳐본 채로 착용해보았습니다. (무리하게 입으면 훼손되니 절대 그러면 안되니까요 ^^)


이 사진은 직접 헬멧을 쓰고 핸드폰으로 셀카를 촬영한 것입니다.

그만큼 전면이 다 대부분 나름 잘 보입니다~!








다음으로 벨트 부분을 보겠습니다.





재질은 일반 가죽이구요. 가운데 엠블렘은 역시나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광이 아직도 상당합니다.


자 그럼 벨트의 뒷면을 직접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면에는!?



무엇인가 적혀 있는데 바로 붉을 적(赤)이라는 한자입니다.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벨트라는 것이지요.

바이오맨의 경우에는 벨트가 레드,그린,블루,옐로우,핑크 등이 벨트 앞에 장식이 다릅니다.

다만 후뢰시맨은 모두 같기에 뒤에 표기를 하여 구분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역시 이전에 일본에서 경매, 낙찰을 받았던 바이오맨 핑크파이브 실제 촬영 당시의 벨트와 비교해보겠습니다.

.

.

.

.






엠블렘 크기는 역시 바이오맨이 훨씬 큽니다. 두 벨트 모두 광이 아직까지도 살아 있는 모습입니다.




자... 다음으로 장갑입니다.

 



역시 세월이 흔적이 역력합니다. 지퍼는 그래도 아직까지 잘 작동하고 있어

직접 착용해보려 했으나 제 손이 커서 역부족이었습니다 ^^ (역사적 수집품이니 당연히 소장으로 만족하는 걸로.. ^^)


참고로 왼쪽의 장갑은 살짝 다름이 보이실텐데요. 당시에는 제가 알아보니 영상 촬영 당시의 의상 말고 사진이나 앨범 촬영 등에 썼던 것들도 별도로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왼쪽은 그때 당시에 쓰였던 후뢰시맨 그린 후뢰시의 장갑입니다 ^^





얼마전 일본에서 동일 출품자가 출품하여 경매로 낙찰받았던 물건 중에는 신발 4개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신발이 레드후뢰시의 실제 촬영 당시 신발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요!?


.

.

.

.

.

.

.

.

.

헌데 자세히 알아보고 찾아보니!!???

.

.

.

.

.



 .

.

.

그렇습니다. 1984년 실제 바이오맨 촬영 당시 레드원의 신발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것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자 이제 한번 모아서 전샷을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당당히 전대물 역사상 최초로 역사적 수집품으로 공인받은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의상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막간을 이용해서 1986년 당시 판매된 완구인 후뢰시맨 변신기 프리즘 후뢰시와도 촬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뭔가 구색을 갖춘 것 같아 보이시지요?^^





촬영하느라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끝에 .. 마지막으로

꺼낸김에 가지고 있는 소장품의 일부만 꺼내어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각종 후뢰시맨 물품 중 레드후뢰시와 관련한 것들만 꺼내보았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12인치 커스텀 피규어로 직접 일본에서 제작된 역시 하나밖에 없는 물품입니다 ^^

 

저 티비속에 있는 레드후뢰시의 헬멧이 지금 제 앞에 있다는 것 자체도 역시나 믿기지가 않습니다.

 

어렸을 적 매우 가난하여 후뢰시맨이 좋았으나 물품하나 가지지 못했었는데...

성인이 되어 여유가 생겨 우연히 하나하나 수집하여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직접 전시회를 열어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

부족하고 또 부족한 긴 글 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실제 의상 도착했습니다 내일 정밀 리뷰 가겠습니다!!

-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관련 기사까지 떴네요...;

- 티비속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저 헬멧이 제 앞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않네요

- [추가인증] 바이오맨 레드 바이오소드 + 핑크파이브 벨트 리뷰입니다.

- 7월달후뢰시맨 레드 실제 의상을 들고 레드후뢰시(타루미토타)를 만나러 감






출처: 특촬 갤러리 [원본보기]

추천 비추천

1,415

고정닉 485

48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14985 (스압) 조혈모세포 기증 목으로 해본게 자랑 [521] 30second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21 60747 1526
14984 회사다니면서 틈틈히 했던 만화. (수작업 아님) [596] 플랑크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21 91094 1040
14983 순례길-산티아고 데 프란시스 후기1. [97] ㅇㅇ(39.112) 18.12.20 20975 118
14982 히틀러 만들었읍니다 성님들 (도자기) [786] 동골리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20 88361 1129
14981 (스크롤 압박) 모지리: 미안해,다조까 [479] 잇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9 51412 440
14980 편돌이 어제 편의점 털린 썰 품 [656] 애무십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9 145756 2194
14979 [ 이 변기는 무료로 빨아드립니다 ] [512] 왕바구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8 162749 1677
14978 [스압]커스텀 수냉 가이드 - 4 마지막!(실전, 빌딩로그) [203] sylph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8 49754 221
14977 메코음악 들으면서 출근하다 메코함 [657] 포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7 68280 905
14976 빻주의)흙수저 롤붕이 엿보기구멍 만들었따....jpg [673] ㅇㅇ(210.113) 18.12.17 96858 505
14975 중붕이들이 넘나 좋아하는 에픽게임즈에서 상받은 이야기 [764] 소원팜(220.74) 18.12.15 77593 1212
14974 데이터)하스스톤 팝카드얻으려고 편의점 순례한게 자랑 [411] 호텔호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4 75104 1340
14973 얻어걸린 두바이 여행기 [스압] [198] 엠대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4 62209 507
14972 삼촌과 고양이 - 1, 2 [467] 엠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3 65297 1480
14970 스압) 얼떨결에 겜회사 차리고 6년동안 인생 닷맛쓴맛 본 생존기.ssul [522] NA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3 140823 807
14969 칸예 웨스트 피규어 제작기 [363] PurpleHear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2 49151 499
14968 센다이 현 미야기쿄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207] S.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2 31939 124
14967 흙손이 KDA 아리 만듬 [534] 녹색괴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1 90828 689
14966 4년째 나가는 이츠대전(충무기) 대회 후기 [162] 윤몽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1 32201 155
14965 프레디머큐리 그렸습니다 성님들 (디지털페인팅) [579] 박로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0 82602 1492
14964 역도덕후 아재의 18.12.01 전국역도동호인대회 후기!! 영상 有 [231] Brya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0 33867 389
14963 완성) 3D 프린터로 만든 쥐의 왕 [470] ㅇㅇ(114.71) 18.12.08 99776 248
14962 나 전체가발 한 만화 [943/3] 정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7 99674 1002
14961 바다빵 [802] 장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7 118230 1427
14960 참피 요리 만들어먹은 만화 [1070] (125.138) 18.12.06 111130 2453
14958 스압) 토붕이 피규어 만들어 봤워 [583] ㅇㅇ(106.102) 18.12.06 54322 726
14956 한선그림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455] 김7l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5 50876 1532
14955 오타쿠인 내가 지하철에서 그녀와 꽁냥꽁냥?!.manhwa [1047/1] 군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5 176396 4244
14954 시중에 파는 초박형콘돔 두께 측정한게 자랑 (스압주의/데이터주의) [1289] HungryRy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4 168485 2313
14953 싼술로 있어보이는 칵테일 만들기 [스압] [228] 주ㅡ린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4 67669 597
14951 약스압) 군대에서 있었던 동기 이야기.manhwa 외 [304] 엠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3 106227 707
14950 내가 모은 플스 갓겜들 인증.jpg [1238] 플스갓겜충(182.172) 18.12.03 80385 269
14949 독일 여행 사진 #7(완) - Tschüss, Essen [144] BF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1 30100 156
14948 [단편] 굿 허즈밴드 [964] 난민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30 71533 1833
14946 (스압/요약)톨죽 글 모아왔다 [1001] 커여운울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30 105027 1573
14945 [연재작] 보푸라이프- 남편의 취미 [288] 보푸라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9 61189 662
14944 폐 철판으로 해삼 조각상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526] 흕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9 64215 667
14943 소시지와 콘도그를 만들었습니당. [453] Nitr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8 80255 998
14942 주갤을 자주와서 가입해봤어요!! (스압) [262] 얼딸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8 53476 282
14941 배드민턴 치는 만화!! [703] 샄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7 101006 1752
14940 나의 수영얘기 및 부산대회후기. [272] 199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7 43235 607
14939 자전거 타고 미국 횡단한 썰 (스압) [568] 프로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6 54854 1071
14938 [라이더] 피규어 옛날 게임에 박제하기 [260] 아아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6 56054 362
14937 하겐다즈 정복하기 [1261] ㄴㄴ16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4 144165 1831
14936 R3타고 일본 시코쿠, 아와지시마 일주하고 온 썰(스압) [207] 이도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3 35992 163
14935 맞선 1화 ~ 8화 [완] [192] OTAK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3 143408 186
14934 월간고갤 18년 12월호 [279] ㅇㅇ(211.46) 18.11.22 64611 448
14933 (짤주의) 란코P 지스타 코스대회 참가해서 상탄후기.jpg [2059] 류구레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2 117529 633
14932 [초스압] 짹짹의 마당나들이 [553] 똘언니(124.216) 18.11.21 81522 1766
14930 [치킨나눔] 엘갤효자대회 당첨자 발표 [293] 애국보수인내최애캐성우가좌빨페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1 49479 532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이슈줌NEW

    1/6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