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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뒤늦은 2019 ksef 영암 내구레이스 1인참가 후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8.07 16:20:46
조회 15608 추천 130 댓글 103

사건의 시작은 올해초..

작년에 나간 멤버들은 ㄴㄴ각 따로각이 떠버렸고..

원년멤버 김치맨과 각을 재었으나

접수날까지 잡기로한 차가 안나오고..

그와중에 작년에 나간 안녕유동형의 제안..

혼자나가면 차빌려준다

80만원이라는 거금의 참가비를 혼자서 내야하는 상황..

할까말까 할까말까..망설이다가

입금당일날.. 취소를 누른다는게 송금 눌려버린 그대로

아 스바 모르겠다 이런기회 다시는 없을 것 같고.. 간다


그렇게 시작된 올해의 1인 내구레이스..



목요일 저녁에 서울-부산 후 집에서 짐챙겨서 금요일에 영암으로..

이미 내구레이스 전 부터.. 장거리 운전행...



가는길에 비가 겁나오는거시에요

연습주행.. 비용때문에 하고싶은데 할까말까 했는데

태풍소식에 안했는데.. 객꿀...



가는길에 광양들러서..

대파난 광양 쾌남 외ROWN병문안을 갔다가

달리고 달려서 서영암 ic 도착..

생각보다 많이 다쳐서 깜놀.. 얼굴도 많이...다친듯...

여튼..



ic 입구부터 한분이 와장창해버린거시에요




근 1년만에 다시오는 영암서킷



먼저 도착예정이었는데 ROWN 만나고 온다고 조금 늦음.. ㅎㅎㅋㅋ;;

여튼 이번에 도움을 주신 KR모터스 팀 형님들이 차내리고 계셨슴..

호다닥 가서 도와드리무... 

리프트 차가 짱짱인거시에요



올해 피트자리는 18번 피트


이런식으로 배치가 되었다고 한다.

18번 피트에 나혼자탄다 팀은 금좀비횽이 메카닉으로 나온팀..

이날 총 65개 팀이 참가했는데 그 중 솔플은 DCBG팀으로 참가한 나와 나혼자탄다 팀 단 두명..

어쩌다보니 피트에 아는사람들끼리 구성 ㅋㅋ..꿀



비오고..바람불고..

레인타이어도 없는데.. 연습주행 신청 안하길 잘했...지만

아쉽긴 아쉬웠음..

영암 오기 쉬운거도 아니고.. 맘놓고 탈수있는게 이런때밖에 없는거신데..



여느때처럼 슈트 걸어놓고..

작년에도 탔고 올해도 타게될 엑시브250r..

벌써 내구레이스만 4회차째 오버홀도 안하고 완주해냄



KR모터스팀에서 나가는 차량

부럽...페어링이 엑시브 원메이크전 KRRC 페어링(차량은 순정사양)

시중에서 구할수 업ㅂ는 물건.. 같은찬데 포지션도 다르고 암튼 다름



이렇게 연습주행 전날 (경기 D-2) 짐정리를 해두고

밥먹고 숙소로 ㄱ 이후

돼지가돼서 작년에 입었던 슈트 안입어지나 입어지나 입어보고

드르렁



연습주행 당일



아침으로 국빱 한그릇 하면서 뉴스..

태풍이 영암 이쪽으로 들어와서 국토를 서->동으로 가로지는 코스라고 나오는 뉴스..

아.. 조땠다.. 레인(살돈)없는데 일요일 우중각인가...



여튼 밥먹고와서

나는 어차피 연습주행이 없기에

도착하자마자 말통들고 주유소 ㄱㄱ


고급유 가득이욧

엑시브에 무슨 고급유냐 하겠지만..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낫지 않겟서요..?



어제 저녁엔 비가 그치더니 자는새 비가 또 오고..

바람도 세게불고..

그랬슴..암튼..그랬슴..


20일 연습주행 당일 일정

나는 혼자서 하기 때문에 아무리 도와주는 분들이 있다지만

검차 외 기타적인 부분은 직접 해야했기에 미리왔다.

몇번 해 본 결과 미리 전날와서 하는거랑 당일 하는거랑 여유가 다름..



여튼 시간이 흘러

비가왔지만 라이센스 주행이 시작되었다.

연습주행도 라이센스 갱신도 없기에

검차전까지 할게 없슴...



밖에 비도오고.. 포지션이나 좀 맞춰보고.. 사진이나 찍고..

연습주행 구경이나 하고..




레인타이어 끼고.. 지렸다리..

레인타이어 끼면 어떨까 ㄹㅇ 궁금했슴.. 

하지만 레인타이어를 껴도 조심안하면 깔음.. 이날 연습주행중에 슬립한사람 있었슴..



뒤늦은 2019 ksef 영암 내구레이스 1인참가 후기 - 2



도미노피자 대방점..

바갤 대표 도미노 정판점 하기전에 도미노 선수를 빼앗겼다!

여튼 옆피트에 일본에서 온 선수분들이었는데

차량 베이스를 저기서 빌려준듯 했다.


레인타이어가 신박해서 찍어둔거시였는데.. 찍고보니 도미노 대방점..



물 잘 빠지게 생겼다..

몰랐는데 레인타이어 짱짱비쌈..

않이..비싼게 당연하겠지.. 일반사람이 살일이 잘...;;



여튼 비와서 습한데 찌뿌둥하고.. 피곤해서 문닫고 시간떼우기..

하다가 구경하고 반복...



할것도 없고.. 궁금하기도 하고

고고로 라고 전기스쿠터 체험시간이 있길래 갔는데

한분 슬립해서 오심 ㅜㅜ

그래도 다행히 어디 안다치셨는지 걸어서 가심..

연습주행일이기 때문에 내일까지만 차 고치면 문제없으니

다음날 무사히 나오셨던걸로..



짭프로로 타고 서킷두바퀴 도는거 찍었는데

메모리 빡나서 다 날라감.. 쒸..불..

어차피 옷갈아입고 씻을꺼라 생각하고 그냥 갔는데

쫄-딱 젖고 왔다고 합니다.

근데 옷이 검은색이라 표가 안나네...


고고로는 배터리 교환식도 신박했는데

생각보다 차가 안정적이었고

잘나갔음... 스울 시내바리타기에 괜찮을꺼 같은데

금액이 과연..



검차전에 엔트리하고 스태프 목걸이 나눠준대서 가서 받아왔다

ksef 내구레이스는 입금순으로 엔트리번호를 준다

올해는 39번..

여태까지 휴가기간인 8월초에 했었는데

이번에는 7월 말즈음에 해서 그런가 참가율이 예년보단 저조했다.



여튼 그 와중에 시간이 흘러

123 내구레이스 (100마일 리터급)가 시작되었다.

비오는데 예정대로 진행되는 ㄷㄷ..

여튼 다들 구경하러 감..



참가댓수는 그리 많지 않았지만.. 여튼 ㅎㄷㄷ.. 레인꼽았다지만..

난 비오면 바로 기어다니는데..



스타트는 언제와 같이 르망식 스타트..

다행히 비가 좀 줄긴 했지만

그렇다고 땅이 마른거도 아니고..

와...


그렇게 출발을 하고..



ㅁㅊㄷㅁㅊㅇ...



ㅗㅜㅑ



난 ㄹㅇ루 해보라하면 자신음슴..

하다보면 생길까...?

빗길 넘모 무서운거시에요..



풀쓰로틀...



그리고 체커기 받고 경기 끗

경기동안 별 문제없이 끝남

여튼 비오는데 타시는분덜 대단..

냥이라이더는 그만...



123 경기 하는 중간중간에 검차도 하고

장비 검사도 받고.. 1차 준비를 끝냈다.

혼자서 손도 부족하고 한데..

많은걸 도와주신 KR모터스 팀 형님들에게 감사를..



2일차 일정이 끝났기에 이제 불끄고 퇴갤 ㅌㅌ



숙소왔더니 단톡방에 이런일이..

선의로 빌려줬는데 이건 좀...


그와중에 젠리관음..

다들..구경온다 그랬는데..비오고...그래서인지..

로운..병문안 당일치기 해버리고..



직스알형이랑 우뻐형 온대서.. 저녁 피자먹는데.. 맛만보고.. 기다렸다가..

이형들 늦게 도착해서 여튼.. 족발 몇조각 대충 먹고

숙소 복귀 했는데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엘베갇힘ㅋㅋㅋㅋㅋ



다른형들한테 헬프한다고 전화했는데

맞냐고 하길래 인증샷 다시 찍어 보여줌..

환풍기도 되고.. 불도 다 들어오고..

갇혔는데 어리둥절..

저층이라 그런가 안쫄음..

어렸을때 10층쯤에 멈췄을땐 진짜 지렸었는데..


여튼 형들이랑 영통하면서 비상버튼 누르니 와서 열어줌..

엘베가 올라가다가 멈춰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시발 타죽티 입고 있었는데..

이것 때문인가..

타지마...죽어..



여튼 다음날 비가 그친다는 소식이 보이고 밤에 나갔을때도

비가 안오고 땅이 마르고 있었기에

다음날 비가그쳐서 땅이 말라있길 바라면서 취침..


그리고 다음날



존나 촉촉하네 ㅅㅂ..

일기예보가 또 바뀌어있었다

그래도 9시쯤엔 그친다 되어있으니.. 희뭉을...가진다..


여튼 아침먹고 출발..했는데.. 밥도 잘 안들어감



암튼 대회당일임 여튼 그럼

밥먹으면서 뉴스볼때는

태풍이 신안을 넘지못하고 그만..


당일날 일정표이다

시간이 널널해보이지만

팀당 최대 4명이고 보통 3~4명씩 출전하는데

65팀 참가했으니 65 * 2.5(대충 2명팀도 있고하니) = 162.5.. 명..

메디컬체크도 줄서야되고..이거저거하면 정신이 없다.

그래도 서약서나 일부는 전날 해놓았기에 다른팀보다 여유가 있음


브리핑을 듣고 (액션캠 메모리 빡으로 찍은거 다 나가리행..)


호다닥 뛰어가서 폰더를 받았다.



이게 없으면 달려도 체크가 안됨



엔트리도 다 붙여둠

폰더는 앞쇼바 왼쪽에 잘 붙였다(이건 붙이기 전 사진)



뒤늦은 2019 ksef 영암 내구레이스 1인참가 후기 - 3


여튼 폰더달고

일정에 보면 10분동안 3바퀴 도는

폰더체크 시간이 있다

보통 한바퀴에 2분 십몇초쯤 걸리니까.. 그냥 3바퀴 돌고왔는데..

어...? 그리드 정렬...?


(이쯤부터 탄다고 정신없어서 오피셜 미디어로 참여하신 다른분의 사진을 많이 가져다 썼습니다.)


여러명이서 할땐..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폰더체크 주행하니까 바로 시작이네 ㅎㅎ.ㅋㅋ..ㅎ..

경기시작은 10시부터..

다행히도 비도 그치고 땅도 마르고 있는 부분..



그나마 나와있길래.. 써본 사진.. 흑흑..

부산서 달려와준 김치형과 우뻐형 그리고 직샬형..

김치형이 주유와 출발을 도와주었슴미다..

말이 1인이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사실상 불가능한 것

감사...압도적 감사..!


어느덧 그리드 정렬시간과 포토타임이 끝나고



출발 전 모습..!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와주러 온

김치형

내년엔 같이 나가기로 함



ㅋㅋㅋ 시작도전에 힘듬... 해가 뜨는데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암튼 출발
500ml 물 먹고 출발인데 덜먹고 버리고 하는사람들 빨리 출발..
나는 어차피 혼자라 포기하고 물 천천히먹고 출발..
그래서 꼴...지...출발..


여튼 이렇게 혼자서 6시간 다 타야하는

내구레이스가 시작..



뒤늦은 2019 ksef 영암 내구레이스 1인참가 후기 - 4


어제 쓰다가 급하게 퇴갤해서..

여튼 이어서..


시작전에.. 보다보니 영상을 찾아서..

전날 비오는데 리터급 123 내구레이스 출발 동영상을 보고 갑시다..

앞에글이 수정이 안대므...



퍞퍄..



그리고 이거슨 폰더체크 주행 (3바퀴)

출발하는모습



당시에 페북으로 중계하던 출발장면...

와타시는..꼴지인거시에요...

난 양심적으로 물 다 먹고 출발했따..

여튼..



꼐속 타고 타는거시에요

1번주자 의무주행 40분이고 나발이고

나는 혼자니까 그냥 기름 떨어지거나 디질꺼같을때 빼고 계속 탑니다.



한시간인가 한시간 반쯤타니 기름 떨어져서 주유하고 바로 나갔는데

한 20분 정도 더 타고 너무 힘들어서 잠깐 들어와서 10분 휴식..



그리고 또 나가서 탐..

점점 갈수록 힘들어지니

몸이 잘 안빠지고 내 마음대로 안됨..

단기통이라 손발이 저릿저릿(이거 끝나고 한 3일정도 갔다고 합니다.)



같은피트 썼던 금좀비횽네 혼자타시던분..

잘타시던분이라 엄청 빠른데

나 추월하면서 힘내라고 손짓하면서 지나가주심

덕분에 힘내서 탔슴미다.

서로 힘들어서 쉬는데 타이밍 엇갈려서 쉰건 안비밀 ㅋㅋ..



잠시 감자캐고 다시 복귀하시는분..



어쩌다 슬립하셔서 오피셜분들이 확인하는모습..



아마 주유하고 다시 나가는 상황인듯..

손발이 모두 아프고 해서 표정이 영 좋지않..



무슨 정신이었는지.. 마지막 주유 후 피트와서 좀 쉬다가 나감..

금좀비네 횽네 팀 타시던분은.. 타다가 현기증나서 들어와서

오바이트도 했다고.. 여튼 오니까 누워서 쉬고 계셨음

중간중간에 쉬면서  머리랑 슈트 안쪽에 물을 끼얹고 탔는데

그 덕분인지 난 거기까진 가지 않았슴..


여튼 이때가 40분쯤 남은 상황이었던가..

화이팅해서 완주하자고 둘다 나감


그리고 체커기가 나오고



드디어 6시간의 내구레이스가 끝이 났다.

주유계산 미스로 시동이 꺼졌지만

끌바로 끝까지 오신 대단한분도 계셨음.. 

듣기로는.. 자이언트 끝나고 8번 코너부터 끌바했다고..



여튼 결국 이렇게 또 무빵완주를 해냅니다.



피트레인에 한번 들어오고 사진찍으러 정렬하러 가는길..

사진보면 알겠지만 어린친구들도 있었슴미다..

초보부터 선수까지 모두 참가가 가능한 레이스..



모두들 완주를 기뻐합니다.



안녕유동형과 함께..

KR모터스 팀도 완주를 해냈슴미다

이날 엑시브 250이 총 3대가 나왔는데

모두 무사완주했슴미다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전부 어떻게 아는형네 친구네 팀 등등 ㅋㅋ



일하고 새벽일찍 달려와서 도와준 김치형..

그저 완주해서 싱글벙글한 모습..



여튼 참가자들 스텝분들 모두 이런식으로 모여서 사진찍고

다들 갈 준비..



경기 끝나고 뒷타이어 상태..

경기 한번 뛰고 또 쓰던타이어라 과연 잘 버텨줄까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버텨줌...

빵꾸나서 지렁이도 한개 있었는데 ㅋㅋㅋ..



앞타이어.. 알고보니 방향 반대로 끼웠다고..

여튼 잘탔으니 됐음!

rs10 짱짱맨이다 이거에요



1인참가자들 나오라길래 갔더니 이걸 받았다

갞꿀

근데 와타시.. 투티 스쿠터 밖에 없는걸...?



그리고 1인참가자들 별도 시상(?)식

상품권을 받았다고 함미다

아쉬운게 나중에 보니 최종 집계순위가 50등이었는데

10등 단위로 트로피 주는데...집계하고 뭐 하고 꼬여서..못받음..

흑흑..



여튼 이렇게 기념품 또 하나 남기고 갑니다.



뒤늦은 2019 ksef 영암 내구레이스 1인참가 후기 - 5 (끝)


다들 관심없겠지만 마물까지..



1인 내구의 결과물

xrt 레버나 하나 사야겠ㄷ..



시상식도 끝났으니 집에 가는거시에요

큰 팀일수록 부수기재들도 많음 ㄷㄷ



하나 둘씩 차에 바이크 싣고 짐 싣고 집으로 ㄱㄱ



매년 마치고 여기 지나갈때마다 아쉬움이 남음



네 개판입니다

집에가서 정리합니다

다 떤져넣



도착해서 그냥 거실에 다 투척

아몰랑..

자고 일어나서 할래..

이번경기에 입고탔던 슈트는 안이 축축.. 해서.. 나중에 둘다 옷걸이에 잘 걸어서 말렸다 합니다.



부츠신고 계속 탔더니.. 나도 모르게 물집이..

양쪽 발 다 저위치에..



부츠가 좀 꽉 끼는편인데

발가락도 조짐 ㅎㅎㅋㅋ



최종기록표..

실제로 내가 탄 랩수는 152바퀴..

엑시브는 +2랩 패널티가 있어서 최종 154랩으로 전체 50위를 했다.

혼자서 152바퀴라니.. 허허..


좀 힘들다고 쉬지말고 좀 더 탈껄..

뒤늦은 후회를..



여튼 올해도 뜨거운 내구레이스가 이렇게 끝이났다.


디지게 오도바이타서 생각 안날줄 알았는데

아쉬움만 더..

더 타고싶음


내년에도 나가기로 했으니 내년에도 나가봅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레이스인 만큼 벌써 3년째 하고 있지만

나같은 조빱 오도리도 할수있다는게 참 좋다고 봄미다.

여튼 꿀잼..


다시 혼자 할 수 있는 여건이 언제올지..


암튼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출처: 바이크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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