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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남미부터 유럽까지 [완]

남미유럽4개월(106.254) 2019.09.05 10:38:24
조회 22922 추천 91 댓글 104

- 남미부터 유럽까지-1 멕시티~과나후아토

이게 뭐라고 념글가냐 ㅋㅋ;

글재주도 별로 없어서 부담시리네..


남미는 유럽 아니니까 걍 여러개 묶고 짧게 쓰고 넘어갈께 재미 없어도 양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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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L 가방 하나 들고 뱅기타러 가는데 세상 관심이 없어서 인천공항이 1터미널 2터미널 나뉜것도 모르고 있었음.

버스 잘 타고 가서 1터미널에서 내렸는데 ㅎ.. 2터미널에서 내렸어야했음.

1터미널에서 2터미널 머 먼가 하고 안내센터에 가서 물어봤더니 다행히 셔틀이 있어서 셔틀 타고 넘어갔는데 개머네 ㅁㅊ;


시작부터 느낌이 쎄했다...


멕시코시티 공항에 나오는데 암모니아 냄새 같은 것도 나고 남미 처음이라 정신도 없어서 식은 땀 줄줄 흘리면서 어찌어찌 우버 잡고 한인 민박 집으로 감.

들어가면서 딱 느낀게 '아 얘네 불법인가 불법 같은데'. 민박집 들어가니 너무 일찍 도착해서 방도 없고 아침에 도착했는데 지들 아침 먹는다고 거의 문전박대 수준 ㅎ;


쏘나 로사 지역이었는데 완전 도시라 뭔가 여행온게 실감도 안나고 괜히 왔나 하는 불안감 실망감 뭐 이런 저런게 있어서 멕시티에 있는 동안 거의 돌아다니지도 않고 사진도 안 찍음.


사진 찍은거 찾아보니 한장 있더라. 멕시티 스벅 사진 ㅁㅊ




이런 사진을 뭐하러 찍었을까 ㅋㅋㅋ


멕시티에만 2박 3일인가 있었는데 진짜 관광 하나도 안다니고 숙소에 쳐박혀서 궁상떨다가 가져온 가방이 싸구려라 터져가지고 가방 꼬매고... 그 지랄 하다가 과나후아토로 넘어갔음.




버스에 와이파이 있는게 제일 신기했음. 우리나라도 없는데 여기에? 근데 존나 안터짐 ㅋㅋㅋ




과나후아토 가는 길


과나후아토는 다르더라. 가는 길부터 뭔가 여행이 시작된다는 느낌이 들었음.

터미널도 좀 작고 시내랑 멀어서 순간 당황했는데 터미널 밖에 나가니 택시들 쫙 서있더라. 택시 사기 많다고 조심해야한다고 봐서 우버 부르고 싶은데 와이파이도 없고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택시 탔음.

다행히 택시 기사가 친근하게 말 걸어줘서 좀 괜찮았다. 그래서 가는 김에 시내에서 공항은 얼마 드냐고 했더니 보통 드는 비용보다 싸게 해준다고 지 번호 찍어주더라. 받아서 저장까지만 하고 머릿 속에서 지움 ㅎ 이런거 하나하나 기억할 정신이 없었음.


과나후아토 시내는 존나 좁다. 거의 대부분의 차도가 일방통행이었다. 그나마 인도는 차도 양 옆에 있어서 걸어다니는건 괜찮았지만.

숙소는 미리 예약했는데 숙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숙소 인테리어랑 외관



길이 죄다 이런 식이다.


숙소는 복층이었는데 우리나라 원룸 같은 복층도 아님. 진짜 작음 ㅋㅋㅋ 거의 고시원 수준이라 밑에는 화장실이랑 짐풀면 꽉차고 위엔 침대와 책상 하나로 꽉찬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식사도 맛은 별로 없었는데 뭔가 엄청 열심히 만들어서 줬다.





다음 날 숙소에서 준 밥

뭔지는 모르겠는데 고기? 는 아니었음.


산토카페 라는 식당이 맛있다길래 가봤다. 화이타랑 파스타.




좀 짰다. 그래도 맛있었음.


밥 먹고 삐삘라 언덕이란 곳에 올라감.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난 걷는게 싫어서 곤돌라 같은거 타고감. 이름이 따로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사진이 막손이라 삐뚤한데 걍 참고 봐라. 월도하면서 사진 고르려니 눈깔 터지겠음.


참 그리고 여기에 스벅도 있다. 존나 도시임. 그래도 이국적 느낌이 좋았음.

여긴 걍 이국적인 정취랑.. 뭐 언덕에서 사진찍으러 오는거 같다. 나도 이틀밖에 안있어서 모르겠음 ㅎ


이 뒤로는 좀 더 잘 써보도록 노력해봄. 사진 7장인가 더 넣을 수 있길래 사진 채우고 간다 빠이




밤에 이렇게 극장인지 성당인지 문 앞에서 라이브함.



숙소 옥상에서 찍은 과나후아토 우리나라로 치면 달동네? 같은걸수도 있는데 외국뽕맞아서 느낌 개좋았음 ㅎ



돈키호테 동상인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 가까이 가서 보니까 돈키호테라고 써있었음.






이건 멕시티 카페 사진인데 정리하다가 발견함. 여기 말고 숙소 근처 한식당만 오지게 다녀서 찍은게 없네 쩝


재미없어서 미안하다. 쓰다보면 나아지겠지





- 남미부터 유럽까지-2 플라야 델 카르멘~바뇨스

상사가 일찍 퇴근해서 월도한다.


과나후아토에서 우버타고 공항 가는데 길이 하도 지랄 맞으니까 우버들이 오다가 취소하고 지랄임. 뱅기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차는 안 잡혀서 속이 바짝 바짝 타들어가던 찰나 우버 잡혀서 안심했더니 길이 겁나 막힘.. 2차 바짝이었지만 어쨋든 안늦고 공항에 도착.


비행기타고 칸쿤가서 칸쿤에서 버스 타야만 플라야 델 카르멘 이란 곳을 갈 수 잇음.. 버스도 한 두시간이 아니다 몇시간인지 기억 안나지만 도착하니 밤이었음.


숙소도 잡을때는 중심가 옆인데 저렴해서 예약했는데 중심가 끄트머리에서 옆옆 블럭이었음. 숙소로 가는 길이 미친 개무서워 그 와중에 웬 빡빡이가 원원 이러면서 뛰어와서 말걸길래 마약쟁인가? 싶어서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호스텔 주인이었음... 그날 예약한게 우리밖에 없어서인지 하여간 우리 기다린거였는데 이탈리안인가 그래가지고 와이파이도 위피~ 이럼


여하간 숙소에서 자고 나와서 중심가 가보니 좋드라



중심 거리. 여기에 별거 다 있음. 우리나라 계곡이나 바닷가 같은 느낌.





콜렉티보라는 버스인지 택시인지 비스무리한거 타고 툴룸 이라는 유적지로 감. 고대 유적지라는데 이구아나 진~짜 많음. 개많음





수이툰 세노떼 라는 곳인데 뭐 고대에 인신공양하던 곳이라고? 하던데 진짠진 모르겠음. 그럴싸하다 싶긴함. 안이 빛이 드는건 저 위에 겁나 큰 나무를 뽑아서 거기에 구멍내서 그렇다고 함. 분위기 있음.

참고로 사람들이 많이 가는 세노떼는 익킬 세노떼라는 곳인데.. 사진은 궁금하면 찾아보셈.

지상에는 공작새가 돌아댕기던데 깃은 안피더라.




그 유명한 계단식 피라미드임. 사람 여기도 존나 많음. 운 좋아서 사람 안나오게 찍음.



월마트에서 사먹은 인스턴트 야키소바. 여기서 햇반 팔았는데.. 샀었어야했음. 이 이후로 갔던 한인마트나 아시안 마트에서 햇반 보질 못함 ㅅㅂ





셀하 라는 자연 풀장 가튼 곳

사진에 나온 저 모든 곳이 다 풀장임.

그리고 저기에 식당도 몇개 있는데 다 무료임. 해먹도 있고. 대신 입장료가 좀 비싼데 비싼 값하는거 같음.


여기도 무슨 세노떼였는데.. 귀찮아서 걍 위에서만 서성거림. 모르는 아줌마가 뛰어내릴거 같길래 찍어봤음.



칸쿤 바다.

색이 이쁘다.



에콰도르 키토 바실리카 대성당



버스 신기하게 생김



인티냔 이라는 적도박물관 가는 길 뻥 뚫려서 속시원함.



저 빨간 선이 적도인데 저자리에서는 물이 소용돌이치지 않고 쑥 빠짐. 그거 보여주는 것.



에콰도르 바뇨스 라는 곳인데 길가에 소가 저렇게 있음.




쌩과일 주스. 맛있는데 얘넨 얼음을 안넣어서 안시원함.




숯불곱창

밑에는 감자.

짠데 맛있음.




남미에도 엿 있다. 엿만드는거임


남미는 걍 후딱 넘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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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부터 유럽까지-40 후기




출처: 여행-유럽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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