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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도전! 사치코챌린지!

필로리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0.21 10:32:33
조회 30390 추천 415 댓글 649


11월 25일은 아이돌 코시미즈 사치코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제 입대일은 10월 21일입니다. 시발




담당 생일도 못챙기고 끌려가게생겼길래, 미리 사치코의 생일도 기념할겸 해서 무언가 의미있는 일들을 하자! 라고 마음을 먹은 후 

무엇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언제 할 것인지 고민하는 도중 에전부터 구상만 했었던, 뇌리를 번뜩 스쳐간 기막힌??? 계획이 있었습니다.




(사치코챠라의 상상도)



그래, 도전! 사치코 챌린지를 해보자!


도전! 사치코챌린지란? )


아이돌 코시미즈 사치코를 애호하는 사람들이 한 번씩 꼭 하게 된다는 챌린지로써,

사치코 카드에 있는 여러 액티비티중 수 개를 뽑아 직접 하러가는 컨텐츠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선 유명한 사치코 P들은 전부 한 번씩 해봤을리가 있나요 지어낸이야긴데 ㅎ




어쨌든 제가 챌린지하여 볼 것들은 총 다섯 가지입니다.


스카이다이빙 , 행운뽑기 , 애견카페 , 롤러코스터 , 번지점프



쨌든 그렇고요


가장 먼저 하러했던 것은 스카이다이빙입니다.

동기는 모바마스 초기에 PMF 상위로 등장했던 스카이다이빙하는 사치코 카드..

하늘에서 그대로 라이브장에 내려와 라이브를 한다는 골때리는 설정을 가진 카드랍니다.




근데 솔직히.. 너무비싸서.. 하기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급식때부터 모은 돈을 합쳤는데도 부족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비교적 싼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갔습니다.


대충 차비와 식비를 내준다고 꼬셔서 평일에 시간 널널한 렌탈친구 하나 데려가 기차타고 충북 단양으로 출발



시내쪽으로 들어오니 평일 오전인데도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하늘에 꽤 많이보이더라구요. 

학교 바로 뒤에 패러글라이딩 착륙장이 있어서 좀 신기했음



???:야 스쿨 사람없다 ㅋㅋㅋ




쨌든 도착 후에 픽업시간까지 단양 시내를 둘러보다 바로 낙하하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날려고 준비중인 사진


이때 아무생각 ㅇ벗이 카메라만 보고있었음..


날기 1초전 사진


아래가 낭떠러진데 끝까지 뛰어야한다고, 안뛰면 사고난다고 해서 날 때까지 게속 뛰다가 날았는데도 공중에서 헛발질했음 ㅋㅋㅋ

높이가 600m?정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솔직히 체감은 그렇게 안된 편 같아요. 아래에 보이는 집들도 모형같이 아기자기해보여서

신기하긴 했지만 무섭진 않았고 풍경이 매우 좋았읍니다 높은 곳 무서워하는데도 공포감은 안느껴졌었음

착륙 후에 찍은 사진. 같이 타주신 직원 분이 배경이 좋다고 한 컷 찍어주셨음



막상 내려오고나니까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햇빛이 안떠서 짧게 비행했다는데 다음날은 햇빛이 쨍쨍했거든요.



어쨌든,이렇게 패러글라이딩 챌린지는 무난하게 끝마쳤습니다.





....







이틀정도 쉬고 난 후에, 또 다른 도전을 하러 창신동 문구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왜 갑자기 문구시장이냐면요, 저가 이런 종이뽑기를 찾으려 했는데 왠지 문구점 많은 곳엔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릴때 다들 문구점에서 한번씩 봤잖아요??? 그래서 저는 문구점 많은 곳가면 어딘가 있을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ㅅㅂ

그래서 유투브블로그 오지게 찾아가면서 있는 곳 찾아갔음....


왜 찾아갔냐면요



이 카드 때문입니다. 

커뮤가 좀 신기한데,P가 직접 오미쿠지를 뽑을 수 있고, 

대길이 뜰 때까지 커뮤가 진행되더라구요.


신데극장도 대길나온 오미쿠지를 니나에게 준 후엔

다시한번 대길을 뽑을때까지 돈을 꼴아박기도하구요


그렇기에 이 카드에 대한 챌린지는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쨌든, 저거랑 가장 비슷하면서 가성비 좋은 종이뽑기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다

나온 결론이 1등상 뽑을때까지 문구점 종이뽑기를 하러가자는거였읍니다. 

사실 씹덕 뽑기같은 것도 고려하고있었는데요 너무비싸요...........


서울을 돌고돌아 종이뽑기가 있다는 문구점을 찾음


와!! 종이뽑기아시는구나!!!

상품은 옛날에 있던 그것과 많이 비슷하네요 아근데 배그 조립총을 주는거보고 쫌 뭔가 휘화감??같은걸 느꼇음??


장당 500원이고, 포를 뽑으면 1등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등상을 뽑을 때까지 계속 뽑겠다고 호언장담을 드리고 뽑기를 시작했습니다


 되게 싼 10연차하는 가분으로 일단 10개


하??????????????????????????????????




왠지..굉장히 쉽게 1등상을 먹어서... 도전은 금방 끝났습니다.. 오는데는 2시간걸렸는데....막상 뽑기는 5분도안걸림....


그리고 잡상인 애들장난감도 잔뜩 받았는데.. 이거는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집에 들고왔습니다

나중에 사촌동생들 크면 나눠줘야겠어요



이렇게...두번째 챌린지도...무사히마쳤습니다...



패러글라이딩 , 행운뽑기 , 애견카페 , 롤러코스터 , 번지점프





...



다음날은 혼자서 애견카페로 향했습니다


왜 향했냐면요


강아지들에게 둘러쌓여져있는 이 사치코카드가 부러워서요...

카드 스토리는 P랑 산책나온 사치코가 개들에게 인기스타가 되어 

둘러쌓여버리는 스토리인데요...산책나오는데 저런 강아지귀 악세를낀다???

역시 사치코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혼자서는 왜냐구요???평일이니까요?????

입장하자마자 문 앞 웰시코기 2마리가 보이더라구요 문여니까 다른 애들은 오지게 짖어대는데 쟤들은 걍 조용했음......


음료 시키고 근처에 앉았는데요... 먼저 오신 커플 손님 분들에게 개들이 다 가있더라구요... 간식치트는 좀 에바였음 ㄹㅇ


그래도 시간 좀 지나니 개들이 제게도 오길래 기분이 좋아졌읍니다. 오히려 감당못할만큼 와서 사진찍을 손이 없어져버렸음.....

정작 내가 왔을 때 까장 조용했던 웰시코기 한 마리가 와서 처음으로 앵기길래 신기했음 이게 새침때기인가먼가 그거임???? 귀엽네 ㅎ



스스로 안기길래 같이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다시봐도 귀엽네요


이후 포메라니안도 막 앵겼고 시츄?인가도 막 앵기고 삼국지하는거마냥 커플손님이랑 저랑 여자 손님 두분이랑 개들 나눠서 귀여워해줬음 ㅎ


한 시간 정도 카페에 있었는데, 중간에 커플 손님들과 여자 손님 두분이 가고나니 남은 개들이 다 제 쪽으로 오는데 왠지 코가 엄청 간지러워져서

저도 금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3분에 한 번씩 재채기 나와서 좀 힘들었음 알레르기같은건가??머지???



쨌든 애견카페 방문 챌린지도 이렇게 해봤습니다.


패러글라이딩 , 행운뽑기 , 애견카페 , 롤러코스터 , 번지점프




....




애견카페를 들른 직후 바로 롤러코스터를 타러가기 위해 롯데월드로 혼자 향했습니다.

어째서 간거냐면요


p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탄 사치코 카드때문인데요,물벼락 맞는 놀이기군줄도 모르고 우비없이 탔다가

봉변 당하기 1초전의 모습이 담긴 카드입니다. 근데 정작 재미는 있어서 여러번 더 탔다고 하더라구요 


전지금까지 탄 것 중에 가장 무서웠던게 바이킹일 정도로 놀이기구를 못 타서 약간 망설여지는 도전이였지만

중딩 여자애도 타는 놀이기구를 제가 못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검색도중 탈 때 물도 맞을 수 있고 나름 무섭다는

롯데월드 메이저(?)놀이기구인 아틀란티스를 타러 롯데월드로 향했습니다. 혼자요

아니근데 빨리타려고 일부러 혼자 평일에 왔건만 또 사람이 드럽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뒤에 줄선 중딩한테 물어보니까 시험 끝나서 그렇다네요????

타이밍 참 좆같다고 표 끊을 때까지 마음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바로 아틀란티스가 있는 건물 바깥쪽으로 향했습니다


매직아일랜드라고 부르던데요 그걸몰라서 아틀란티스 찾으려고 롯데월드실내를 돌아다니다 결국 안내하시는 분들께 물어봐서 찾음..

줄 선채로 조금 기다리다보니 퍼레이드 같은 걸 하고있었습니다 할로윈 기념 좀비퍼레이드 같은 거던데 분장이 섬뜩했음


이때까지만해도 왼쪽 사람들은 퍼레이드 보러 온 사람들인줄 알고있었으나 사실 전부 아틀란티스 줄이였고....


아틀란티스는 저긴데요 줄이 고무줄마냥 늘이고 늘여져서 여까지 와 섰음 ㅋㅋㅋ 매직패스인가 그건 이미 종료라 꼼짝없이 혼자 줄설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나마 퍼레이드도 있었고해서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폰 배터리가 쪼오금 아슬아슬해서 별로 못 만진거 빼면요..


약 2시간 정도 기다려 기구 앞까지 와서



2시간 반 지났을 즈음 입장.


아마 난생 처음 타본 롤러코스터인데요 생각보다 그리 무섭지않기는 개뿔 급발진 졸라무섭더라구요

미친 속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데 무슨 무중력상태 체험하는줄알았음;;; 거기다 여름이 지나서 그런지 물도 안튀더라구요 흑흑


그래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니깐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치만 앞 손잡이 손놓고 타는건 조큼 .. 뒤 여중생들은 그렇게타던데 강한 녀석들

내리고나서 찍은 사진.. 중고딩들이 반인걸 보고 확실히 시험끝나면 롯데월드를 많이오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전 거의 안왔지만요



이거 타고 나가니 꽤 늦은 시간이길래 줄 별로없는 놀이기구 몇개 혼자 타고 후딱 집에왔읍니다.. 그래두 나름 즐거웠던 하루를 보낸 것 같네요 혼자지만....



패러글라이딩 , 행운뽑기 , 애견카페 , 롤러코스터 , 번지점프



....



다음날은 마지막으로 번지점프를 하러갔습니다.


이건 딱히 관련카드가 있어서 한건 아니구요


신데메이션 9화에서 벌칙으로 등장한 번지점프를 사치코가 하는 장면이 인상깊어서 그랬다.. 라는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해보고 싶었기도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한 5대5되겠네요 



고로 번지점프를 하기위해 청평으로 출발했습니다.


시외버스 1시간+일반버스 20분 정도 타고 도착한 곳은 청평의 한 수상리조트?? 였습니다.

사실 네이버예약으로 미리 끊고 간 거라 따로 표 끊고 그럴 일은 안해도 돼서 편했습니다



번지점프 하는 곳인데, 솔직히 아래서 봤을 땐 별로 안높네??같은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50m라는데 그1리 높아보이지도 않았구요


근데 장비입고 엘리베이터 타 딱 정상까지 올라간 후 위에서 내려다 보니 좆됐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시발 졸라무서워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까지 번지점프하러왔다 후회도 막 들구요 안전요원이신 분이 옆 기둥 잡지말라하셨는데 자꾸 잡아서 혼났음;;


그리고 한 5분정도 망설이다...뛰었던거같은데 저 아래계신 분이 말씀하시길 30초도 안 있었다고 하시네요?? 제가 긴장해서 오래 망설였던걸로 착각한듯 


그리고 멋있게 번지...하고 싶었는데 걍 졸라무서워서 아무렇게나 떨어짐 졸라멋있게 X자로 떨어지고싶었는데.......

떨어질때보단 반동으로 올라갈 때가 더 무서워요 하늘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음


그래도 어떻게든 해냈고,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실제로 친구새끼가 동영상 화질설정을 이상하게 해놔서 만족스럽게 안찍힌바람에

한 번 더 뛸까 같은 생각도 해봤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도파민 과다분비로 머리가 어떻게 됐던거같아요




끝나기 직전?에 친구가 찍어준 사진인데 지금보니 좀 웃김 ㅋㅋㅋ 몸이 굳어있네


 저 상태로 조금 대기하다 보트타고 오신 직원분이 끈 풀어주고 무사히 지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렇게 다섯 개 도전을 전부 해보고 난 후의 감상은 솔직히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군대가기 전인데 뭐가 안즐겁겠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평소 해보지못했던 일들을 해보는건 역시 설레고 즐겁잖아요?? 거기다 군대가기 전 버프까지 겹쳐서

즐거움이 한 3.5배정도 올라간거같아요 거기다 고3때부터 계획만 해오던 일들을 어느정도는 실행할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도전을 통해 사치코를 더욱 공감할 수 있고 잘 알아갈 수 있는 시간 또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요 ...


여까지 봐주시느라 수고했습니다 내년엔 기대할게요




출처: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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