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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국도닭 꼬꼬 드디어.gif

청둥오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1.18 17:27:27
조회 81104 추천 1,391 댓글 764

-국도닭 꼬꼬 이야기


-국도닭 꼬꼬 드디어.gif


꼬하~


횐님들을 위해 오늘의 꼬꼬를 모셔왔읍니다.






아침부터 일광욕에 맛난 LECKER 를 대접하였읍니다.


식단조절을 해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먹음 ㅋㅋㅋ








꼬꼬늼 맛나게 드시구~  


집노예는 화장실 청소 후 마지막 남은 지휘법 시험보러 ㅌㅌ






오늘은 내 히오스 일주일빵을 걸고 꼬꼬를 반드시 병원에 데려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에


무조건 병원을 가야함 ㅋㅋ 병원 가쟈~







의사쌤이 핀셋이랑 실밥뽑으시다가


얘가 서질 못하네요? 이러시더라구


그래서 내가  육계라 그런가 밥먹기 시작한 후로 주저앉아만 있더라구요. 원래 육계가 못걷나요? 하니까


쌤이  육계라도 걸어다니고 다 하는데... 일단 칼슘보충제 먹여보세요 라고 하심


병원에선 따로 정밀 검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심 ㅠ








실밥뽑고 집으로 돌아가쟈~  신호 대기중 한컷 찍어봤으 ㅎ


참고로 꼬꼬 박스 통화중인 친구 무릎위에 있음 ㅋㅋㅋ






칼슘 보충제도 모이살때 같이 구매했었음 ㅋㅋㅋ 미리 사두길 잘했누


요건 칼슘 모래





요게 밥에 섞어먹이기 좋은 칼슘가루



마 니 칼슘밥 무봤나~? 함 무봐라 디진다 안카나~!


쪾쪾 빨아서 줄 숟가락이 없는게 아쉽다.






쌤이 상처 깔끔하게 잘 아물었다고 하시네


남은 약 다 먹이면될거 같다고 하심 ㅋㅋ


상처 옆에 좀 징그럽게 튀어나온것들은 구더기나 상처가 아니라 새로 자라나고 있는 깃털임 ㅋㅋㅋ


영상으로 보니 자세히 보여서 징그러워 보이네 ㅋ





꼬꼬 스쿼트 시켜준지 어언 일주일 다 되어 가는데 얘가 다리 힘이 붙는지


오늘 갑자기 엉덩이 안깔고 밥먹는 모습을 보여줌


이때 느낌이 빡 오는게


이거이거 꼬꼬 다리에 힘이 생긴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아니나 다를까!






힘겹긴 하지만 꼬꼬가 일어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5초정도 서있다가 주저않길래 배를  살짝 들어주니까 다시 또 일어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저 감동ㅠㅠㅠㅠ


저때 깜놀해서 와! 하고 소리 질렀음 ㅋㅋㅋㅋ


얼른 칼슘 보충제 먹고 빨리 힘기르자!






어디 문제있는게 아니라 다리에 힘이 없던거 같아 ㅠㅠ


스쿼트 보조해주고 다이어트 식단 짜준게 드디어 효과봤누 ㅠㅠ


아ㅠㅠ 오늘 너무 행복해...






점점 회복하는 모습 보여주니까 내 삶에 의욕이 더 샘솟는다


꼬꼬를 처음만난지 벌써 3주나 됐어


솔직히 얘가 여기서 더 이상 발전이 없으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 한켠에 있었거든...


아 ㅠㅠ  오늘 일기 어떻게 끝마쳐야할지 모르겠다...


암튼 지금 너무 흥분해서 히오스 빨리 한판 조져야것음





막짤은 꼬꼬데려오고 딱 일주일 됐을때 모습 ㅎ




다들 읽어줘서 고맙다!  


꼬바~!




-국도닭 꼬꼬 먹방.gif


꼬하~


간만에 국도닭 꼬꼬가 왔어염




이제 밥도 야무지게 잘먹고 


헤어드라이기로 털 말려줄때 스스로 일어서기도 함 ㅎ


근데 아직 힘이 딸려서 그런지 금방 주저앉는데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걷게되겠지? 




야무진 식사1




식사도중 날개만지기... 


뭐하냐는 듯이 삐액삐액 거리면서 나를 쓱 쳐다본다.



별거아녀 ㅋㅋ 밥먹어라~ 밥먹어~


밥 갖다대고 쓰다듬어주면 바로 식사시작함 ㅋ


이젠 쓰다듬는게 무슨 식사 알려주는것 처럼 됨


이게 그 파블로프의 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암튼 식사 대접후 히오스 한판 때리고 있는데 쿠당탕 소리가 남;;








이러고있다... 꼬꼬도 자기몸에 똥묻히기 싫은지


똥싸면 막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더라구




근데 다리에 힘이없으니까 막 온몸을 휘청휘청거리면서 날갯짓 퍼덕퍼덕하는데


그러다가 오히려 가슴이랑 날개에 똥 다묻힘 ㅋㅋㅋ 


별일없이 하루 마치고 다음날 꼬꼬 ㅋ  


식사용 물통을 피자사먹고 남은 피클통으로 바꿔줬음



야무진 1





야무진2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제 ㅎㅎ


꼬꼬 부드러운 등짝 좀 느껴보자~ ㅋ


보드랍고 따뜻한게 똥만 가릴줄 알면 잘때 옆에 끼고 자고싶을 정도다 ㅋㅋㅋ





거의 다 먹고 물만 마시길래 밥통 손으로 가져다 주니까


성의를 봐준건지 몇 입 더 먹더니 바로 물마신다 ㅋㅋ


내가 보는앞에서 물 한통 거의 다 마시길래 새로 리필해줬음




꼬꼬는 오늘도 별일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냈당


꼬꼬가 계속 크고있다는걸 느낀게


자세히 보면 꼬꼬 턱밑에 처음 데려왔을땐 없었던 닭벼슬이 자라고있어 ㅋㅋㅋ



얼른 으른돼서 알좀 낳아 줬으면 좋겠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ㅋㅋㅋ



그럼 이만~ 꼬바~~~~~





막짤은 일광욕 꼬꼬로 마무리 ㅋ



-국도닭 꼬꼬 이야기 (feat삼가고계들의 명복을...)gif


굳데이 꼬하~


기다리시던 꼬꼬가 또 왔읍니다.ㅎ



집노예가 시험끝나고 또 연주회가 잔뜩 잡혀서 게임할 시간이 없었읍니다.


겜하다 늦은점 사과(맛있다)드립니다.






(노점상 떡볶이 아지매.gif)


이건 저번주 일요일에 집 11시간정도 비웠다가 와서 찍은건데


아직 다리에 힘이 부족해서


바닥에 철푸덕 주저앉아있다 ㅋㅋㅋㅋ


온천지 똥범벅 ㅋㅋㅋ 업계포상 지리누~







화요일에 촬영한 꼬꼬 ㅎ


슬슬 다리에 힘이 붙어 벽에 기대지 않아도 설 수 있게 되었다.




선채로 먹어보자~



물도 마셔보자~ ㅋㅋ 서서도 다 할줄 아누 굳굳







목욜날 공연 하러가기 전에 찍은 꼬꼬 ㅋㅋ 이제 서있는건 언제나 가능하다




선채로 맛 공부중이신 꼬꼬




다드셨는지 물을 마신다... ㅋㅋㅋ


다먹으니까 자리에 앉누


원래 닭들은 보통 앞으로 쏠려 앉던데


꼬꼬는 다리힘이 아직 없어서 그런지 엉덩이로 앉더라...


저렇게 앉으면 발뒤꿈치가 눌려서 분홍빛이 됨 근데 어찌 해줄방법이없더라











금요일인 오늘 학교 수업을 다 마치고 집에가던중


저번에 들렀던 학교에서 기르는 닭장을 방문했음




(슬픈브금 Adagio for strings 추천)





얘드라???




ㅋㅋㅋㅋ 장난치지 말고 빨리 나오라고~~~~ ㅋㅋㅋ;;





아...






전부 실습(해부)당하러 가버렸어...


좀 오래 키울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한번에 사라졌을줄이야ㄷㄷ


부디 고통이 없었기를 ㅠㅠ




돌아와서 꼬꼬에게 먹이를 잔뜩 주었다



꼬꼬야~ 니한태 소개시켜줄 친구들 보러갔었는데 다 놀러가고 없더라 ㅠ




집앞 편의점을 다녀오던길에 우체통에 편지한통이 꽂혀있었다.


꼬꼬야 이거 뭘까? ㅋㅋ




우리 꼬꼬 덕분에 받아보는 힛갤곤볼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꼬꼬 ㅎ



꼬꼬야 사랑한다~ㅎ


우리 같이 오래 살자




글올리기 2분전 방금 찍어온 영상 ㅋㅋㅋ




부드러워 ㅎㅎ




다이어트도 시켜줘서 그런지 체구가 조금 작아진거 같누 ㅎ



꼬꼬는 날이갈수록 건강해지고 있어


솔직히 글올릴려고 영상찍다보면 맨날 똑같은 구도 똑같은 레파토리라


자주올리면 너희들이 보다가 질릴꺼 같어ㅋㅋㅋㅋ (응 개쌉 핑계)


그래도 꼬꼬 기다려주고 같이 즐겨줘서 고맙다. :)




그럼 다들~~


꼬바!





ㅎ;



-국도닭 꼬꼬 인더 하우스.gif


꼬하~ 꼬꼬친구덜 안뇽 ㅋㅋㅋㅋㅋㅋㅋ


올만에 꼬꼬가 왔엉ㅎ;




그간 꼬꼬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동안 보일러 공사한다고 화장실에 열선이 안들어와서 꼬꼬를 내 방에서 키웠엌ㅋㅋㅋ


똥싸면 처치곤란이라 키친타올 디펜스 해놨었음ㅋ




닭 기저귀 만드는 영상도 봤는데 


우리 꼬꼬는 너무 커서 양말로 못만들어 주겠더라구...


존나 큰 양말을 하나 구해봐야할듯



암튼 그렇게 이틀정도 같이 지냈는데


드디어 주문한 닭장이 도착함 ㅋㅅㅋ






굳 모닝 펫~


ㅋㅋㅋ닭장 ㅆㅅㅌㅊ더라 조립도 필요없이 걍 세우기만하면 완성임


이후 닭장에 넣은채로 내 옆에두고 살았음






내가 집에서 닭키운다고하면 사람들이 닭냄새나서 어케 키우냐는 말 했었는데


솔직히 이해 못했거든?



근데 집에 넣고 3일정도 키워보니까 그 냄새가 뭔지 알겠더라... 시벌 ㅋㅋㅋ


똥이 3일정도 지나니 부패해서 그런지 냄새가 개쌉오짐 ㄹㅇ



그래서 똥은 똥받이 통에 모으되 하루이틀에 한번씩 비워주기로 했음 ㅋ




꼬꼬가 이제 항상 서있을 수 있게 되어서 걷을 수 있게 만들려고 


요즘 밥시간마다 밥통을 요리조리 움직여 준다.





다이어트 시키려고 밥을 정량으로 주되 내가 먹을때 같이 주고있음


그래서 밥나오면 이제 안쓰다듬어 줘도 알아서 막 먹는다 ㅋㅋㅋ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고...




한참 맛나게 먹고있을때 밥그릇을 움직여준다 ㅋㅋㅋㅋ





꼬꼬는 밥통 찰랑찰랑거리는 소리에 식욕이 돋는거 같아ㅋㅋ


저렇게 밥으로 유인해서 걷게 만들고있어



엉기적 엉기적 걸어가서 밥을 먹는다 ㅎ





풀파워 식사 



어이 방심하지말라고...


또 밥통을 옮겨준다





어설프긴하지만 성큼성큼 걸어서 밥을 먹는다ㅋㅋ


좋아좋아~ 다리에 힘생기자!



아직 안끝났엉~ 또 뺐기 ㅋㅋㅋㅋㅋㅋㅋ



'닝겐상 와타시의 행복은 어디있는 데수?'




밥통을 살살 흔들어주다가 툭 던져놓았다 ㅋㅋ







밥을 향한 발걸음 ㅋㅋㅋㅋ  이런식이면 앞으로 일주일안에 혼자 바닥도 걷게 될 수 있을거 같누 ㅋㅋ


꼬꼬 키우면 키울수록 희망이 보여서 넘 좋다 ㅠ


요즘 내 삶의 또다른 활력소가 되는 우리 꼬꼬... 


어서 걷게 돼서 캠퍼스 들판 같이 돌아다녔으면 좋겠다~



막짤은 꼬꼬 쓰다듬 짤 ㅋ 언제나 넘 부드럽고 따뜻행











그럼 다들 



꼬바~ (꼬꼬 바이 라는 뜻 ㅎ;)





-국도닭 꼬꼬 PT 타임~.gif


꼬하~ 


꼬꼬친구덜 오늘은 꼬꼬를 위해 레이싱 트랙(?)을 만들었다





짠짜잔 ㅋㅋ


바닥이 미끄러워서 자꾸 다리가 벌어지던데 수건위는 잘 걸을 것 같아서 만들어봄ㅎ





"콘페이토를 내놓는 데뎃"  


꼬꼬 코박죽 존나 귀엽네 ㅋㅋㅋ


글쓰면서 다시봐도 넘 귀여워서 방금  한번 쓰다듬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안에 음식들어있는거 알고 쪼누 ㅋㅋㅋㅋㅋㅋ




넘 커엽







부드럽고 따뜻행


닭똥중에 갈색 초콜렛똥이 있는데 


이게 냄새 존나 심함


그래서 꼬꼬가 갈색똥 싼거 확인하고 바로 조깅시작함




자 이제 조깅을 해보자~ 



따라오련 ㅋㅋㅋㅋ



성큼성큼 성큼 ㅋㅋㅋ 밥먹을때마다 걷게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걷네!





오 스프린트 ㅋㅋㅋㅋ





저런식으로 왔다갔다 시켜주고있어 ㅋㅋ


흙바닥은 이제 잘 걷겠누 ㅎ


근데 발 아귀힘이 약해서 횟대같은건 아직 못올라가더라 




꼬꼬는 오늘도 아주 잘 지내고 있어~


어제밤엔 자기전에 다리 위에 올려놓고 쓰다듬어주니까 내 다리위에서 잠들더라 ㅋㅋ 넘 커엽 ㅠㅠ



내가 빤쓰만 입고있어서 차마 사진은 못찍음 ㅎ; 




암튼 오늘도 봐줘서 고맙다 


다들 좋은주말~



꼬바~!









출처: 동물,기타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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