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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데이터) 11월 17일 WPWF 서울 대회 후기

ㅇㅇ(175.114) 2019.11.19 10:14:36
조회 13940 추천 54 댓글 62

- (장문, 데이터) 11월 17일 WPWF 서울 대회 후기-1




위치는 롯데월드 옆인데 솔직히 분위기가 차라리 비 맞으면서 놀이기구 타고 싶은 기분이었다.

거기에 근처 샤롯데 씨어터가 있는데 고급스럽게 차려입은 사람들은 스위니 토드 보러 따뜻한데 있겠지만 프붕이들은 찬바람 쐬며 어른들 놀음 구경하겠지

어차피 비가 와서 밖에서 못 타겠지만

보면 장년층 노년층이 엄청 많다. 추억 보정도 있지만 단체로 모여서 움직이는 것도 있겠지.



2시 전에는 무대에서 김일 관련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음.

밖에는 여러 가지 보여주고 있는데 고흥군이랑 연계하는 것도 있고. 정말 나이 든 사람들이 많았다. 적게 잡아도 70-80% 정도

무대 위에는 출전하는 선수 현수막이 스폰서와 함께 걸려 있다.

근데 바닥에 매트리스가 없다. 장외로 공격하면 뭘로 받으라는걸까. 놀이마당이라서 필요 없는 뜻인가. 나중에 경기할 때 장외공격하면서 잘 움직인거 보면 마당에 깔린거로도 충분하다 생각한듯

무대 좌석은 고정 좌석 1500여석, 무대에 있는 좌석 포함하면 2000여석 가까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왔을 때는 절반 정도 찼고 진행하면서 70-80% 정도 찼다.



무대 뒤가 개방되어있기 때문에 요원들이 우회해서 들어오라고 안내한다. 비바람 들어오는거는 막지 못하겠지만.




프로그램 북이다. 식전행사 많다. 말 그대로 김일 기념이 목적이다. 김일 기념과 관계없는 식도 많지만. 김일 숭배이고 뭐고, 뭐가 있었는지는 생략하겠다.

거기에 지난번에 경기는 당일 소개한다고 했는데 프로그램에 누가 어떤 경기를 하는지, 몇 개나 하는지도 없다. 한마디로 경기 전에 바로 알려준다는 뜻이다.



정말 프로그램 북에 선수들은 34장 정도만 소개되어있고 대부분은 스폰서 소개다. 참고로 고문에 이번에 e스포츠 관련 법안 낸 이동섭 의원도 있다.


의원님 이런거 손절하시고 카나비 구출하고 그리핀 스틸에잇 처벌에 더 투자하세요. 하태경은 뭐하냐 WWA 수사하나




그 외 다른 의원들도 왔는데 손님으로 안토니오 이노키(!!!)가 올 예정이었으나 대리로 신일본 프로레슬링 협회의 고또네 마카이? 타카히로?(왼쪽 모자 쓴 사람)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왔다.


한국이 죄송합니다.


이렇게 스폰을 귀신같이 개척을 하니 내실 없는 WWA가 끈질기게 이어가는게 아닐까 싶다.


식전 행사하는거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중간에 진행자가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뜨겁습니다라고 말했다. 씨발 미친 비 존나 굵게 오는 날씨에 그런 말을 하냐? 도움도 안될망정.

? 기쁨의 눈물을 흘려? 슬픈 눈물이다 씨발새끼야.

식전 축하 행사를 30분 넘게 했다.

그리고 2부도 많이 진행했다. 합치니 1시간이 넘었다.

이 정도면 프로레슬링 대회가 아니라 김일교라는 종교 집회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그리고 2부 행사도 너무 후빨돋는 말을 많이 했다. 누구누구 감사합니다 하는게 정말

프로그램 북 관련한 말도 있는데 관련 없는 말이다. 그냥 자기들 자랑하는 글인데 뭔 의미가 있냐. 김일이 거금도에 전기 들어와라 하는 얘기 등등 했음

그렇게 310분부터 식이 끝나고 프로레슬링 경기가 준비됐다.

그리고 말이 무섭게 앞자리의 내빈들은 자리를 떴다. 이 무슨...

는 또 식전 행사 있다. 이노키 대리인에게 뭔 세계통합무술 협회 위촉장 수여식. 이노키즘이 문제다



링 아나운서가 올라와서 경기 안내를 하였다.

참고로 엠스플 중계석에는 천창욱 해설이 있었다.

이때쯤에 어르신들 귀찮아지기 시작했는지 떠나는 것을 시작했다. 절반 정도로 사람 수가 감소하였다. 막판에는 마당쪽 자리도 반 이상 나갈 정도로 비었음.


1경기

히로리(레이나 소속, 하늘색 옷), 미야코 마츠모토(분홍색 옷) vs 이나(검은색 옷), 히나타 코하루(파란색 옷)

이나 나올 때 보챠로 노지심옹이 중간에 나왔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히 아는 바로는 이나, 히로리는 올해 7월에 참전한 선수다.



링 아나운서가 관중들이 태그팀 매치를 잘 모르니 반으로 갈라서 상대 팀을 응원하라고 권유하였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선악역을 모르니 이렇게 하는것도 처음 보는 사람들 한테는 좋다고 생각한다.

초반에 관중들 응운 유도 경쟁이 좋았다.

링 밖에 다음 경기 맡는 사에와 데보라 케이가 서로의 팀 세컨드를 맡았다.



이나는 돌려차기, 샤이닝 위저드도 쓰면서 화려한 기술을 썼다. 다만 지난번에 브라를 벗긴 마술을 보여준 것과 달리 경기 내내 마술을 보여주진 않았다.

히나타와 이나가 서로 팔란차 어택을 했는데 윤강철(?)이 대신 맞아주는 역할을 했다.

탑로프에서 미야코가 업도미널 스트레치를 썼고 이에 히나타가 트랩 암바를 쓰며 크로스 바디로 공격했다.

이나가 라 마히스트랄 쓸 때 심판이 3 카운트 약간 머뭇거리는게 있었다.

마무리는 미야코가 탑로프 다리찢기 레그드롭을 하려다가 안돼 다이빙 풋 스톰프로 이나에게 승리를 거뒀다.

짧은 경기였지만 집중하며 본 경기였다. 별점은 1개 반 정도.


2경기

브라이언 레오(PWS) vs 시호(PWS)

링 밖에 전에 뛰었던 두 선수(한 사람은 미야코고 나머지는 모르겠음)가 세컨드 맡음.

초반에 힘겨루기 하다가 브라이언이 봐주는 척 하면서 때리다가 역으로 뺨 맞음 ㅋㅋ

브라이언이 야유를 받았지만 큰 기술 쓸 때마다 박수를 받았음.

중간에 장외로 아라비안 프레스 쓸 때 리플레이로 나올 정도로 좋은 반응 얻음

야유 받으면서 김치썩도 외침. 그러면서 케니 오메가의 유 캔트 이스케이프 따라 함. 문설트 두방 날렸지만 마지막은 실패. 캐나디안 디스트로이어도 씀. 프로그 스플래시까지 썼지만 실패

후반에 링 밑에서 스패너를 들고 와 때리면서 DQ패 함.

후반까지 잘했는데 너무 대놓고 써서 살짝 어이 없었음.

마무리로 프로그 스플래시를 썼으나 또 실패 시호가 반격하며 내쫓음.

마무리가 아쉬웠던 경기. 별점은 2개 반 정도.


3경기

사에(검은색 옷) vs 데보라 케이(하얀색 옷)

링 밖에 여자 선수 2명이 세컨드로 있었음

데보라 케이는 4년째 무패 기록이라고 한다. 살짝 스포일러가 되었다.

조경호랑 생긴게 비슷해서 조경호 콜이 나왔음. 근데 2절 넘어가면서 외치는 건 좀 아니잖나



사에 죄송합니다.

사에가 피셔맨 스플렉스 홀드를 썼는데 저각으로 들어가서 살짝 위험했음

마무리는 데보라 케이가 크로스 바디로 승리함.



막판에 포옹을 했지만 바로 싸우면서 통수를 쳤음.

짧은 경기였음. 상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끝내서 태그 경기와 비슷한 급이었음 별점 1점 반


파일량 초과해서 다음 2편에 제4경기부터 올리겠음




- (장문, 데이터) 11월 17일 WPWF 서울 대회 후기-2

4경기

라이징 하야토(에히메 프로레슬링), 엉클 머니 vs 윤강철조경호(PWS)



오늘도 태보하는 윤강철



프붕이들에게 재롱잔치하는 윤강철 상대 선수들이 혐오할 수준


대한민국 선수 응원하라는 유도가 있었다.

그 심판이 나왔는데 굼뜬게 많이 보였음커버하는데 카운트 들어가는게 느린 장면이 있었음.

윤강철이 조이 라이언이 빙의한 듯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태보하며 상대를 돌리는 기술을 두 번이나 썼음

조경호는 제리코가 빙의하여 카메라를 뺏고 촬영을 함.

조경호가 존우 드롭킥을 하야토에게 쓸 때 날아가는게 인상적이었음.

윤강철이 실수가 있었는데 장외 토페 콘 히로를 쓸 때 머리쪽으로 떨어져서 위험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음.

그리고 엉클 머니 띄우고 펀치 하는데 뭔가 안맞은 것 같은 기분이.

결정적 실수가 나왔는데, 그 심판이 2카운트 이후 선수가 어깨 들고 벗어나는데 3카운트를 치면서 벨이 울린거음악이 나오다가 다행히 경기 속행참고로 음향쪽은 중간에 윤강철 테마도 실수로 틀었음.

마무리는 조경호가 하야토에게 센턴밤으로 승리 근데 머리가 안맞았다.

다 좋았는데 실수가 좀 많아서 아쉬웠음 별 2개 정도


5경기 세미 메인이벤트

이시즈치 야마타로(에히메 프로레슬링), 붓파 vs 김민호김종왕

링 아나운서가 야마타로라고 안부르고 야마토로 부르는 실수가 있었음

김민호는 왕도 레슬러였냐

초반에 이시즈치랑 김민호가 공방할 때 그 심판이 김민호쪽에 있는 로프에 있어서 사고날뻔 했음.

김종왕 태그하고 나올 때 다리 한쪽 밖으로 나오면서 태그하던데 마음이 급한건 알겠지만 이것도 태그로 인정되는지 모르겠다.

이시즈치는 개그타입에 맞는 듯 김종왕을 속이면서 해머링을 날리는 등의 기술을 썼음.

김민호는 오늘은 힘쓰는 담당을 맡으며 익스플로이더저먼스플렉스 등을 썼음

김종왕은 지난번과 다르게 백드롭을 세 번이나 깔끔하게 쓰고파워밤도 깔끔하게 썼음보여줬음지친 모습이 좀 보였지만힙토스 쓸 때는 엉거주춤하면서 뒤로 넘어졌음.

그 심판이 또 실수를 저질렀는데 이시즈치가 심판 속이며 김종왕을 로우블로우로 공격했는데 심판이 그걸 바로 봄... DQ가 안나오고 경기 지속함.

마무리는 김민호가 이시즈치에게 레인메이커로 승.

경기 끝나고 김민호가 김종왕에게 감사하면서 봄이여 오라를 외치며 마무리.

김종왕이 분투해서 의외였던 경기별점은 2~2.25


6경기 메인이벤트 WWA 월드 챔피언십

홍상진 vs 로버트 샤프

샤프가 들어오면서 울프팩 손짓을 하며 왔는데 프붕이들이 안받아줘서 야유함.

이번에도 홍상진은 들어오면서 세컨드로 윤강철조경호 등과 함께 입장함



경기 전 회장이 타이틀 받으면서 시작. 올라온 사람이 4명이나 된다.


샤프가 기습 공격하면서 경기 시작함.

샤프도 밸러처럼 기합으로 이얍 뽀를 쓴다.

샤프가 카키핀을 할 때 그 심판은 느리게 카운트에 들어갔다.



사진에 안 찍혔지만 샤프가 옷으로 홍상진 목 조를 때 에이프런 올라설만큼 돋보였다.


마무리는 홍상진이 수문장 드라이버를 쓰면서 방어함.

짧게 끝났다. 7월 그 경기보다 더 빨리 끝나고샤프도 특별한 기술을 안보여줘서 노잼이었음.



경기 끝나고 관계자와 사진 찍었는데 노지심옹은 멀리서 보고 계시다 밖으로 나갔다 다시 돌아옴.

여기서도 그 심판 위엄 돋네. 그리고 깨알 조경호 공간 창출

별 1~1.25



경기 마지막에 뜬금없는 행동한 것을 보면 4월 매디슨 스퀘어에서한 슈퍼카드 그게 생각난다.

추위 관련 얘기를 많이 했는데 맨살로 계속 움직여도 추운건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입김까지 생생하게 보이던데

중간에 송파 놀이마당에 해마다 대회한다고 말했는데 제대로 할지는 모르겠다한다면 날짜 맞춰서 했음 좋겠다.


끝나고 드는 생각이지만 내가 유명해진다면 유언으로 저런 행사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한줄 요약 : 이런데서 두번 다시 하지 마라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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