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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플직관후기,장문)리바이스 스타디움 : 19-20 NFC 챔피언십[스압]

dd(1.177) 2020.01.28 10:15:03
조회 17411 추천 136 댓글 90

- (솔플직관후기,장문)리바이스 스타디움 : 19-20 NFC 챔피언십(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flgall&no=7454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flgall&no=76540&exception_mode=recommend&page=2


안녕 직관 다녀온 유동이야


미식축구 직관 정보 자체가 잘 없고 플레이오프 직관은 흔치 않은 일이라 어땠는지 후기를 남기고자 해


아래 내용 외에 궁금한 게 있으면 댓글 달아주면 아는 한에서 알려줄게


미식축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재작년인가? 바이킹스 세인츠 미니애폴리스 기적을 우연히 티비로 본 이후야


경기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본 건 작년 AFC 챔피언십 패츠 칩스 경기가 처음이고, 그 경기부터 매력을 느껴서


올해는 하이라이트로나마 매주 모든 경기를 챙겨봤어


딱히 빠는 팀이 있던 건 아니었지만, 라마 잭슨 플레이를 보고 반해서 저지도 사고...


이 경기를 보게 된 건 정말 우연히 LA-산호세-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이 생겼는데,


마침 18,19일에 산호세에 남게 된 거야


한번도 미국에 가본 적 없는 데다가 언제 미국에 다시 오겠나 싶어서 큰 맘 먹고


12월 말에 챔피언십 게임을 예매했어


나이너스가 올라갈지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에 예매한거고 ㅋㅋㅋㅋ


예매한 다음 경기가 17주차 시호크스와의 경기였어


거액을 쏟아부었기에 똥줄타면서 처음으로 새벽에 일어나서 레딧 스트리밍 물타서 생방 보고 그랬지 ㅋㅋㅋㅋㅋ


17주차 경기가 너무 재밌었고 나이너스 팀도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서 몰입이 되더라고


그 뒤로 디비저널 라운드가 출국 하루 전날이었는데, 이기자마자 눈물...ㅠㅠㅠ


아무튼 이제 후기 들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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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켓 예매


티켓 예매는 나이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했어


홈페이지에서 예매란으로 들어가면 자동으로 티켓마스터와 연동이 돼


그래서 티켓마스터 회원가입하고 절차대로 표를 구입하면 된다 카드는 비자카드 썼음


예매가 완료되면 회원가입한 메일로 이티켓이 날아와


입장할 때 그 이티켓 바코드를 보여주면 찍고 들어갈 수 있어


위치와 가격은 이전 글 참고하기 바람




2. 가는 방법 & 주차


나는 산호세 공항 근처 숙소에 머물렀어


공항에서 차량 렌트 후 차로 리바이스 스타디움으로 이동했고, 경기 후 차로 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에 있는 숙소로 이동했어


따라서 산호세-리바이스 스타디움 / 리바이스 스타디움-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 모두 알려줄게


가. 산호세 - 리바이스 스타디움(산타 클라라)


1) 우버 : 18일에 미리 팀스토어에서 키틀 저지를 사려고 먼저 우버로 가봤어 공항에서 대략 10~15분 정도 걸리는데, 미국 땅과 우리나라 땅 개념이 달라서

           10~15분이지만, 거리로 치면 걸어서는 절대로 못 가. 가격은 대략 15달러였나 그랬어. 참고로 나는 미국 여행이 처음이고 영어도 듣는 것만 나름

           자신 있었지, 스피킹은 워낙 똥망이라 스타디움 근처 그레이트 아메리카 경전철 역에 내려줬지만 스타디움 앞까지 가달라고 말을 못함ㅠㅠㅠ

           아무튼 우버로는 이정도 걸리고, 굳이 렌트하지 않아도 산호세에 숙소가 있다면 우버를 추천해


2) 차량 : 공항에서 스타디움까진 우버처럼 10~15분 정도 걸림 운전팁은 주제에서 벗어나니 따로 물어보면 알려줄게. 난 이미 LA에서 3일 동안 차를 몰았기

           때문에 운전은 그리 어렵지 않았어 산호세는 매우 조용한 도시야 차도 별로 없고 운전이 매우 쉽다


나. 리바이스 스타디움 - 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


1) 우버 : 우버로는 1시간 가량 걸리는데, 요금이 10만원 가까이 나와 일행이 있다면 추천하지만, 혼자라면 하루 렌트값이나 같으므로 렌트를 추천해. 경기는

           밤에 끝나니까 안전 생각하면 우버 타면 좋긴 한데, 생각보다 경기장 주변은 밤길이 매우 안전해 교통 정리 때문에 경찰이 매우 많다. 따라서 주차장

           까지 가는 데 무섭지 않고, 우버 기다리는 시간 생각하면 렌트 추천


2) 차량 : 산호세 공항에서 렌트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반납했어. Hertz렌트카 이용했고, 국내에서 여행과지도라는 사이트 이용하면 아주 싸게 렌트할 수 있다

           Hertz 공홈에서 예약하면 매우 비싸니 꼭 참고해. 운전하면서 샌프란시스코 스카이라인 야경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 하루 렌트하는 비용이나 우버타는 비용이나 비슷해서 나는 캐리어도 있고 해서 렌트했어.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경기장 안에는 그 어떤 불투명 가방을 들고갈 수 없어. 앞에 짐을 맡길 수 있지만, 천막이라 불안해. 차가 있으니 주차를 해야겠지? 주차는 아래에서 설명할게


다. 주차



경기 당일 오전 11시에 도착했어 아마 주차 대란일 것 같아서 빨리 왔는데, 일단 주차장 가는 것부터 교통 정체 때문에 꽤 애먹었어.


사진은 경기장 입구인데, 당연히 주차장은 저기 없어. 미국 여행하면서 미국이 얼마나 넓은지 주차장으로 체감했어


우리나라 같으면 주차 빌딩이나 지하주차장을 파겠지만, 미국은 그런 거 없고 그냥 주변 모든 땅을 주차장으로 만들었어


따라서 주차장까지 꽤 걸어야 한다.


처음에는 교통 정체를 따라 주차장 게이트로 갔는데, 무슨 패스가 있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더라고


패스 없다고 하니까 돌아서 나가면 된다길래 나감... 나가서 돌아다니니까 알파벳으로 주차장 깃발이 군데군데 있더라고


들어가서 주차하니 주차요금은 40달러... 하루종일 댄다고 생각하면 뭐 괜찮아 하고 댔어.


그런데 문제는 경기장까지의 거리야. 패스 전용 주차장은 스타디움 코앞인데, 나같은 흙수저들은 스타디움까지 대락 15분은 열심히 걸어가야 했어.


하지만 시간 여유가 있고, 걸어가는 길 경치도 좋고 날씨도 좋고 안전했기 때문에 걷는 거 좋아하면 걸어갈 만해


주차장이 나이너스 공식 주차장이었고, 바리케이트도 쳐놨기 때문인지 강도 걱정은 아무도 안하는 것 같더라. 내 차도 흠집 하나 없이 안전했음.


아무튼, 주차하려면 패스 있는 게 가깝고 좋긴 한데, 아마 그만큼 비싸지 않을까?! 그냥 좀 걷고 멀리 대는 것도 나쁘진 않아




4. 팀스토어


경기 하루 전날 미리 스타디움 구경도 할 겸, 팀스토어에 들러서 키틀 저지를 사러 왔어 이 땐 우버 타고 옴.


아참 우버가 그레이트 아메리카 역에 내려줬댔는데, 공홈 설명에 따르면, 경기 때마다 경전철을 이곳에서 운행해서 Caltrain과 연동할 수 있다고 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하면 잘 알아보기 바래


역에서 리바이스 스타디움까진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데, 리바이스 스타디움이 멀리서도 보여서 크게 무섭진 않아



경기 당일엔 여기서 전철 내려서 걸어오는 사람도 꽤 많았음.


경기장 외관은 굉장히 현대적이고 웅장했어. 이 날 날씨도 역대급으로 좋아서 너무 기분 좋았음.


주변엔 아무 것도 없어서 되게 한적하게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차들이 많이 다녀 그래서 삭막하게 느껴지진 않아




팀스토어 옆에 나이너스 뮤지엄이 있는데, 관람료 20달러였나 내야 했어. 다저스타디움이나 오라클 파크(야구장)에는 투어 프로그램이 있는데,


20달러 정도 내면 1시간 반정도 가이드 붙어서 구장 덕아웃이나 내부, 전체를 구경할 수 있었어. 여기도 그런가 싶어 물어봤는데,


박물관 관람만 되고, 경기장 구경은 안 된대. 그래서 거름. 나이너스 올드팬이라면 가보면 좋을 듯?!




경기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팀스토어 앞에 줄이 굉장히 길었어. 줄을 선 이유는



몸 수색... 팀스토어 들어가는 데도 가방 검사하고 몸 수색을 해. 야구장은 팀스토어 그냥 들여보내줬는데, 이건 좀 특이했음.


팀스토어에는 가방을 들고 들어갈 수 있어 대신 내부 샅샅이 검사를 다 해. 뭐 우리가 총 들고 있는 건 아니니 시키는 대로 하면 무사히 입갤 가능




감격의 입갤 ㅠㅠㅠ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팀스토어 썰은 2부에서 마저 풀게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ㄱㄱ





- (솔플직관후기,장문)리바이스 스타디움 : 19-20 NFC 챔피언십(2)

4. 팀스토어


무사히 몸 수색을 끝내고 팀스토어 안으로 들어왔어. 다저스타디움, 오라클 파크, 스테이플스 센터 다녀왔는데, 그 팀스토어에 비해


월등히 크고 물건이 많았어. 진짜 천국이었음..ㅠㅠㅠㅠ



사람도 겁나 마늠 그리고 매우매우 넓다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굿즈들



곳곳에 저지들이 엄청 많아 NFL 100주년 저지로 사고 싶었는데 그건 없었어. 레전드 저지, 게임 저지, 리미티드 저지가 있는데 사진은 리미티드 저지!


나는 이미 라마 잭슨 게임 저지가 있어서 굳이 안 입어보고 키틀 게임 저지를 내 사이즈 맞게 바로 샀어


첨엔 키틀이랑 보사 중에 고민했는데, 보사의 SNS 이슈 때문에 결국 키틀로 결정...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그걸 누가 알겠냐마는 인종차별 이슈 있는


선수 저지를 굳이 사주고 싶진 않았어. 하지만 직관 시에 현장에서의 존재감은 보사가 압도적... 진짜 폭간임


게임 저지 가격은 126달러였는데, 현금 주니까 112달러로 할인해주더라. 점원이 할인해준거임^^ 이러길래 황송하다고 답함




현장에서 택 뜯고 바로 착용! (혼자 다니는 찐따라 찍어줄 사람이 없음...)


색이 너무 예쁘고, 폰트에 테두리 색이 따로 없어서 진짜 깔끔하고 좋아


후드에 조거에 라이톤 신으니 찰떡 저 데님은 추워서 걸침


우리나라에서도 라마 잭슨 저지 입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NFL저지가 진짜 후드에 조거 코디만 해도 오버오버 하고 힙하게 예쁜 것 같아


국내에도 NFL저지 아웃핏 흥하길...


전신 착샷이 있긴 한데 여기 올리긴 좀 민망해서..ㅠㅠㅠ 사이즈 궁금하면 댓글로 알려줄게




이거 후드도 있고 반팔티도 있었음ㅋㅋㅋㅋ 가격은 30달러 대였나?




계산하는 줄! 계산원만 4명은 있었어. 크기가 가늠이 되려나?!


아 그리고 리바이스랑 콜라보해서 나이너스 패치나 로고 박힌 청자켓도 여러개 있었어. 예뻤으나 사진 않음ㅇㅇ


암튼 천국에서 시간을 보낸 후 다른 일행들과 만나야 해서 그레이트 몰 이라는 곳으로 이동했어.


일행은 총 7명인데, 다들 NFL 몰라서 이거 관련해선 혼자 다녔어




5. 그레이트 몰


여기는 산호세에 있는 큰 쇼핑몰인데, 여기 리뷰를 하는 이유는...






여기 안에 스포츠 용품 잡화점이 서너 군데 있는데, 거의 구장 팀스토어 급으로 NFL 관련 굿즈를 팔고 있음...


그리고 대부분 구장 팀스토어보다 약간 저렴해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팀 물건들도 좀 있고...


통수 맞은 느낌 약간 들면서도 신기했어. 이렇게 저지나 굿즈를 쉽게 구할 수 있을 줄이야..ㅠㅠㅠ


국내 도입 시급..


구경하다가 결국 나이너스 모자도 하나 더 삼


암튼 이렇게 직관할 준비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인 했어


그런데 이 때부터 내가 저지 입고 있으니까 진짜 구라 안치고 잊을 만하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나한테 한마디씩 말검 ㅋㅋㅋㅋㅋ


일단 호텔 점원이 나보고 나이너스 팬이냐고 내일 게임 보러 가냐고 물어보고 부럽다고 대화함


담날 렌트하러 갔을 때 렌트 점원 흑인 아줌마가 나랑 같은 키틀 저지 입고 있었는데, 지는 여기 짱박혀 있는데 니는 오늘 보러가서 개부럽다면서


나이너스 레츠고 시전함


샌프란시스코 넘어갔을 때도


와인투어 할 때 와인투어 주인 양반이 우리 일행들이랑 얘기하다가 나는 저분 아웃핏이 맘에 든다면서 나이너스 썰 풀기 시작함


키틀 좋아한다니까 어제 블로킹 개좋았음ㅇㅇ 이러고 한국에서 미축 유명하냐고 하길래 거의 잘모른다 답하고... 한국어로 가로폴로 키틀 이런거 어떻게


말하냐고 물어봄 그리고 와인 따라줄 때도 아 니한테 먼저 따라줘야 하는데 하고 친한척 해줌ㅋㅋㅋㅋㅋ.. 수퍼볼 어디서 보냐 등등 대화 마니함


와인투어 가이드도 나이너스 팬이냐고 물어보고...


금문교에서 사진찍는데 님 나이너스네? 하고 패커스 팬 아재가 대화 시전함ㅋㅋㅋㅋ 어제 몇대 몇이었지? 하고 물어보길래 내가 모르고 37대 13이라고 하니까


마지막에 터치다운 한번 더함ㅇㅇ 하길래 그래도 우리가 이김 시전함.


또 뭐더라 피어 39에서 기라델리 스퀘어 찍고 오라클 파크까지 걸어다니는데 피어 39 장사하는 놈이 나이너 갱?! 뱅뱅?! 하면서 키틀~! 혼자 소리침


기라델리에서 핫초코 사먹으니까 점원이 수퍼볼 때매 왔냐 물어봐서 대화 몇마디 하고...


걷는데 트럭 상하차 하던 흑형이 키틀! 하고 소리지름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나가면서 나이너스 비니나 티 입은 아재들 스칠 때마다 눈빛 교환하면서 서로 따봉 교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넘 재밌었음


암튼 저지 입고 다니니까 아무나 막 반응해주고 말 걸어주는 게 너무 좋고 신기했음. 저지 덕분에 좀 덜 무섭게 잘 돌아다녔고 괜히 나한테


더 친절하게 대하는 느낌이었음. 물론 홈리스도 많이 봤는데, 그냥 쓰레기통 쑤시기만 하고 사람 많은 곳이라 그런지 시비는 안걸고 그냥 지나감


혹시 미국여행하면 그 도시팀 저지 입고 다녀봐 ㅋㅋㅋㅋㅋ 재밌음


3부에서 경기 당일 리뷰 이어갈게





- (솔플직관후기,장문)리바이스 스타디움 : 19-20 NFC 챔피언십(3)

- (솔플직관후기,장문)리바이스 스타디움 : 19-20 NFC 챔피언십(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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