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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긁어모아서 기타 만든다 [스압]

ㅇㅇ(14.52) 2020.09.29 10:34:09
조회 52047 추천 331 댓글 218

- 쓰레기 긁어모아서 기타 만든다 1편

제작 목적 : 일단 소리만 나면 되지 뭐 ㅋㅋ


최정예 고급파츠로 이루어진 구성


바디 및 넥

일련번호 조차 없는 짭중의 짭 낙원산 볼캔

특징) 넥포켓의 정신나간 유격. 심지어 넥과 바디의 접합부 곡률(라운딩) 처리마저 다름 이딴걸 조립해서 당당하게 팔고 있었다는게 레게노


+


픽업

미국 본토의 강렬한 메탈 사운드 MADEIN USA 알리발 짭엠쥐-81

특징) 순정 험버커보다 커서 호환 안되는 경우 종종 있음, 이제는 정품보다 더 구하기 힘든, 그야말로 레전더리급 희귀템이 아닐까?


작업전 확인한 사항들


1. 넥포켓 유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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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놈의 유격이 씨-팔ㅋㅋ 좋다 ㅋㅋ 피크 수납함으로 써야지



2. 최고의 확장성을 가진 픽업 캐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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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가절감을 위한 자비없는 험-(미니)험-험 방식의 캐버티는 정품보다 덩치가 큰 짭 엠쥐를 위한 최고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거면 걍 수영장 캐버티로 쳐 파지 씨발 ㅋㅋ 그리고 왜 험험험도 아니고 험 미니험 험 사이즈로 쳐 파놨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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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은 싱-싱-싱 이었습니다.) 그와중에 픽업 셀렉터 컨트롤부쪽 바디 높낮이 차이 그딴거 줮까고 통으로 판거 봐라 ㅋㅋㅋ 시원하니 좋다


추가적으로 토악질 나올만한 작업 예정사항


1. 픽가드 없음. 이런거에 돈쓰기 싫음

그래서 픽업 고정을 드릴피쓰로 쑤신 후 볼트박기 vs 닥치고 3M 양면테이프 둘 중 하나로 진행 예정. 전자는 높이조절이 일단 가능하다는게 장점, 후자는 설치가 존나 쉽다는 것과 픽업이 불알마냥 덜렁거린다는게 장점임


2. 컨트롤부 2볼륨 예정.

사유) 톤포트 달기 귀찮음


3. 2볼륨 실패하면 1볼륨으로 함. 픽업 셀렉터는 기타리스트가 직접 연결해서 함

픽업 셀렉터 그거 전자상가 가서 몇백원주고 살 돈도 아까움 그냥 대충 박살난 커넥터 좆만한거 폐품통에서 찾아가지고 넥픽업이나 브릿지 픽업을 볼륨팟에 커넥터로 뺏다 꼇다 하는걸로 픽업 선택할 예정. 커넥터도 못구하면 걍 배선 꼬아서 바꾸는 방식으로 할거임 아니면 클립같은거 쑤셔 박고 필요할때 마다 꺾어가지고 통전되게 만들어서 간편하게 픽업 전환 가능하게 하는거도 좋을듯 존나 간편하지 않냐?


4. 브릿지 뒤 스프링은 무조건 5개

고정 브릿지 달고는 싶은데 돈쓰긴 싫고 브릿지 공간도 존나 넓게 파놔서 바디 뚫어가지고 스트링 쓰루도 안됨 ㅋ 그냥 철판 피스 박거나 에폭시로 브릿지 붙여버릴라 했는데 스프링 여분 보관용으로 쓸겸 걍 스프링 5개 박는게 나은듯


5. 줄은 하이브리드 010으로 결정

원래 013 달고 싶었는데 너트에 안들어갈거 같고, 그렇다고 갈아내면 부셔질거 같음



일단 이렇게 생각은 해두고 있는데, 먼저 작업하고 있는 기타 있어서 그거 시마이치고 이것저것 구상하다보면 좀 걸릴듯. 작업들가면 또 올린다. 연주는 잘 못해서 완성대면 대충 노래 암거나 허접하게 커버해서 올릴예정임


오직 단 하나밖에 없는 원 오프 핸드메이드 모델이니만큼, 재료들은 온도 습도 최적화된 공구통과 쓰레기통 그 사이 어딘가에 대충 집어던져서(지금 흔들리지 말라고 왼발로 밟고 있는중) 안전하게 보관중이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ㅎㅎ




- 쓰레기 긁어모아서 기타 만든다 2편

프렛이 도저히 답안나와서 드레싱 진행하기로 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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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답은 빼빠질이다. 드레싱장비? 좆까. 데드스팟 생기건말건 난 사포로 존나 문대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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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프렛 다 뒤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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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 진짜 뒤졌노



그렇다면 답은... 물...빼빠다..!!!

1200방으로 다시 쥰나갈음 원래 2000방 자동차용 컴파운드로 문대려다가 컴파운드가 아까워서 걍 물바르고 사포 존나 조짐 아 개씨발할 모바일버젼 좆같네 잘못 눌러서 사진 지워졌는데 귀찮아서 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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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충 깨끗해진했다. 근데 저 존나 성의없는 M은 뭘까? 처음부터 써져있었는데 대략 메이플 지판을 의미하는거 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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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크랙이냐 씨발..???;;


다시보니 바디에도 크랙나있음 ㅋㅋㅋㅋ

대충 넥은 이렇게 마무리하고, 사포질도 존나 대충에서 지판에 예상한대로 기스 엄청생김 ㅋㅋㅋ 그리고 화룡정점으로...


메이플 지판인데 레몬오일 발랐음 ^^


바디 픽업도 대충 껴봣는데 모바일 버전 작성 좆같아서 일단 3편 도전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내일 3편 쓸듯




- 쓰레기 긁어모아서 기타 만든다 3편

일렉기타 조립시 가장 개떡같은 부분은 무엇일까?


넥 세팅? 바디 도색?


많은 부분이 노가다를 요해서 짜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난 단연코 일렉트릭, 일렉트로닉스가 개떡같다고 생각함. 왜냐고? 저 위에있는 것들은 육안으로 확인이 된다. 시간만 있으면 된다고. 그냥 자신이 30년 전통 넥셋팅 맛집, 30년 전통 김할매 에어브러시 도색 맛집 셰프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기만 하면 결과는 잘 나온다.


근데 이놈의 일렉트릭은 일단 전기에 대한 개념안 잡혀있으면 기껏 다 만들어봤자 냉혹한 전기의 세계는 바로 응 좆까~를 시전한다. 심지어 짱깨산 부품들은 볼륨팟(포텐션미터) 내부를 뒤집어서 만들었는지 1번과 3번핀의 방향이 반대거나 지 좆대로인 경향이 있다. 어딘가에 표기 되어 있겠지.. 싶어서 보면 싸구려 펜으로 대충 뭘 휘갈겨쓴 흔적이 이미 거의 다 지워져있음 시발..


그래서 있는지식 없는 지식 다 동원해서 만들고 나면 이게 작동 되겠냐 빡대가리 새끼야~ 옴의 법칙부터 다시 보고 오센^^ 이라는 듯 당연히 작동이 안된다. 그 허탈감은 말로 표현이 안됨. 게다가 구글링하다보면 내가 가진 파트랑 다른 사람들이 가진 파트에서 차이점이 있을 수 있는데, 업로더 하는 사람들은 그딴걸 신경 안쓴다. 그래서 수만은 정보와 좆문질속에 오히려 머리는 혼돈이 온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을 2번 배신당하고 아씨팔 USB 원래대로 꽂으면 들어가잖아 왜 첨부터 안들어가는데 ㅡㅡ 를 매번 납땜마다 경험하게 된다. 그 좆문가들에게 기만을 실컷당하고 나서야 정신차리고 다 떼고 다시 작업에 들어가는거시다...


여차저차 넥이랑 바디 개판난 나무쪼가리와 스댕인지 뭔지모를 프렛을 해결하고 일렉트릭 부품 알박기를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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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에 미쳤다면 당장 따라해라. 바디에 알박아버리는 픽업 배치. 예상 못했는데 픽업 높이조절 개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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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존나 제대로 박혔다. 이정도면 씨바 그냥 기타샵 차려야 되는거 아냐? ㅋㅋ 커스텀 샵 차리면 장사 잘되겠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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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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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노 씨발;;ㅋㅋ 너무 깊게 박아버린 탓일까? 뒷면을 뚫고 나오려 한다


사실 예상은 했음. 차라리 고정 불량할바에 깊게 박고 나사 접착제 발를라 했는데 다행히 완전 관통은 안해도 고정은 잘 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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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을 박고, 흔들림을 최소화 하기 위해 랜선 남는걸 잘라서 쑤셔박아 고정한 모습이다. 나의 응용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군 ㅋㅋ.. 깁슨 좆밥새끼들 여기 조선땅에 프로 빌더가 있는데 그걸 알아보1지 못하다니.. 응..? 씨발 저 꼬다리가 왜 나와있노?



애-미 열심히 박았는데 EMG 배선 커넥터를 안꽂음 ㅋㅋㅋㅋㅋ 아 ㅋㅋ 이것 예상 못함 ㄹㅇ 개빢대가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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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심플하게 2볼륨 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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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가드 없으니 쇼트가 일상이 되버려서 임시방편으로 청테이프 마감 했다. 걍 간지나게 은색 덕테잎으로 바까서 할까 생각중


근데 다 해놓고 보니 여러 문제점을 만났다


너네 레스폴 픽업셀렉터 미들에 두면 넥볼륨, 브릿지 볼륨이 따로 노는게 아니라(베이스 처럼) 둘 중 하나만 죽여도 앞, 뒤 픽업 다 죽고 사는거 알지?(일종의 마스터 볼륨 역할) 둘다 10으로 놓아야 둘다 제대로 켜지잖아.(논리회로 알면 AND 게이트 생각하면 됨) 이게 왜 그러냐면 잡음 제어때문에 이렇게 만든거라 하더라고. 갑자기 이소리를 왜 하냐면, 저렇게 2볼륨으로 가져다 박으면 비슷한 상황이 생기드라. 아무리 그라운드를 잘 붙여도 계속 잡음이 남. 그래서 이걸 해결못해서 고민하고 있다.


아마 그냥 넥픽업은 '남들과 달라보이기 위해 달았다' 시전할까 생각중. 짜피 1볼륨으로 가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을 좀 해봐서 픽업 셀렉터를 게이같이 달던가 아니면 1볼륨 1픽업 세팅으로 가고, 남은 부품은 기타에 그대로 달아놨다가, 다음 장작을 구하면 거기에 쓸까 생각중이다.


작업은 오늘 들어갈 예정이긴한데, 글까지 올릴 시간이 될진 모르겠다. 봐줘서 감사




- 쓰레기 긁어모아서 기타 만든다 4편



노래는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라는 밴드 노래 카피해서 걍 쳤다. 실력은 볼것도 없고 대충 잡것들 모으면 저런 소리가 나는구나 듣고 가면됨. 15초 정도만 들으면 된다. 치다가 절어서 존나 갑자기 호다다닥 빤쓰런으로 쫒아가는 부분이 좀 웃기긴함ㅋㅋ 지금 3.5 케이블이 없어서 폰으로 녹음했다. 그래서 줄 팅구는 소리가 엄청 나는데 3.5 케이블 구하면 한 번 다시 녹음해볼 생각임.



아침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파기되어서 오늘 시마이를 쳐버렸다.


결국 귀찮음이 도를 넘어서 실행력으로 옮겨져 1볼륨으로 해결함. 그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좆뺑이친 사진들이 있는데, 해당사진 대다수가 꼬1추털 및 각종 잡동사니가 포함되어 더럽기 때문에 제외해서 사진이 이거밖에 안남앗다.


일단 어제 청테이프 픽가드로 마감을 쳤는데 반응이 영 좋지 않아서 뗄 수 밖에 없었다. 일붕이들한테 실망한 부분이다. 청테이프 초록색 그 간지야 말로 덕테이프를 대체한 조선의 자랑스러운 간지마감처리인데 모르는 너네들은 어쎈틱이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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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존나 대충 붙이긴 함 ㅋㅋ; 여튼 다 뒤집어 까고 넥픽업은 언젠가 쓰겠지라며 배선을 쳐박고 브릿지 픽업+1볼륨으로 가기로 했다. 근데 여기서 킬스위치를 하나 넣을까 했는데 역시 커찮아서 포기함. 지금 좀 후회하고 있어서 조만간 킬스위치가 들어가는 것으로 바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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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픽가드 없이 포트도 나무에 박으려고 했는데, 그게 더 번거로울게 뻔해서 저 서류모으는 파일 껍데기 쓰기로 했다. 저거 예전에도 함 떔빵처리 할때 썻는데 은근 좋다. EMG 표면 질감이랑 비슷해서 은근 괜찮음(좀 더 고움) 은박 테이프는 용도 뭐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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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륨인데 쉴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했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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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리 잡고 나사 뚫을 준비. 남은 나사들은 어디 두면 백프로 사라지고 필요 할떄 못쓴다. 기타를 수납장으로 쓰자는 마인드로 박아보니 어쎈틱해서 그대로 진행함










3일간의 좆뺑이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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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생각한것 보다는 그럴싸한게 나왔음.


저거 보라색 딱지는 잼민이 픽도시절 스트랩(기타 스트랩 말고 자전거 스트랩 페달) 샀는데 줘서 받은거 붙이고, 글자는 별뜻 없다. 걍 분쇄기 대충 이런 뜻인데 아마 이 기타가 최종적으로 도달할 곳을 의미하지 않을까? 매직으로 찎찍 그어서 썻음.



데드 스팟은 다행히 없었다. 왜없는지는 나도 당최 몰겠다... 아마 이미 넥이 휘어서 그런거 아닐까? 다 만들었는데 해답은 없었고 의문만 잔뜩 남았음. 어 이개 외 않돼지,,, 돼지?;; 투성이




영상이 올라가졌나 모르겠는데, 톤은 뭐 생각했던대로 싸구려 기타 소리난다. 그래도 앰프빨인지 대충 연습할때 쓸정도는 될듯.



다음에는 아예 나무를 사다 깎아서 만들어 볼까 싶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끗




출처: 일렉트릭기타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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