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9) (가입기념썰) 나 비뇨기과에서 요도 확장 당한 썰

청년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2.22 10:18:33
조회 141461 추천 3,382 댓글 2,650

가입기념으로 내 요도확장썰 품.



나는 치명적인 흠결이 하나 있음.



난 꼬추가 존나 작음. 풀발기해도 새끼손가락만함.




이정도면 성불구자임. 들어가도 느낌없음.




여자친구랑 성관계할때는 반드시 성인용품 써야함.




가끔은 내가 ㅅㅅ를 하는건지, 대딸을 해주는건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음.




또 요도가 ㅈ만하게 좁음.




어릴때는 별 큰 문제는 없었고, 요도가 좁다는 것도 몰랐음.




내 나이 36살인데, 2년전까지도 그 사실을 몰랐음.




병원가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됨.


















병원입갤부터 요도확장시술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준다.










2019년 10월쯤에 퇴근할때였음.




평소에 점점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는 아예 안나옴.




오줌 마려워서 무지막지하게 고통스러운데, 소변이 안나옴.




방광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아랫배 깊은 부분에서 칼로 찌르듯이 꽊꽉쑤심.




변기에 수그리고 앉아서, 북치듯이 아랫배를 팡팡 두드리며 1시간 동안 앉아있어도 안나옴.




무서움+고통때문에 식은땀 줄줄남.



그날 밤에 직접 차 끌고, 집근처 대학병원 응급실로 감.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425492d9a607713e010d134




소변줄 낌.




소변 주머니에 1리터 이상 소변 나옴.




오줌색깔이 노랗다 못해 거의 당근주스색깔임.




소변줄 끼는거 조온나 아프더라 씨발.
























응급실 퇴원하고 비뇨기과에 감.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a7780c74616812f2225bc5a





거기서 소변줄 빼고, 내시경 받았음.




내시경은 그렇게 아프지 않았음.




아주 얇은 내시경으로 넣어서, 깊은부분에서 약간 짜릿한 느낌뿐임.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b25a6b453926e479ae20c85



의사가 내시경하면서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나보고 요도협착이 있다고 함.




요도가 선천적으로 좁다고 함.




내가봐도 딱 이쑤시개 하나 간신히 들어갈까 생각이 들 정도로 좁아터짐.




요도 중간에는 아예 서로 붙어있어서 막혀있었음.




그건 내시경으로 의사가 뚫음.




전립선도 꽤 크다고 함.














염증도 심하다고 하는데,




sti12종인가 성병검사도 해봄.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535466f7a04577dc3b45938a0c1b2a5244b6c90604f0c6






결과는 무슨 바지날리스인가 하나 뜨더라.




꽤 흔한거라 해서 걍 아무렇지 않게 넘김.


















문제는 요도확장을 처방 받았음.




요도확장을 하기 위해서 검사실로 들어감.




의자가 구석탱이에 놓여 있는데,




산부인과에서 다리 쩍 벌리고 앉는 의자 있잖어.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a77d7964643822c2225bc5a






그 의자가 있더라.




바지, 빤스 다 벗고 검사복으로 갈아 입고 앉는데,




검사복이 치마형태라 정면에서 보면, 내 꼬추 똥꼬가 적나라하게 보임.




다리 쩍 벌리고 누워있는데, 수치심 오지게 듦.




그 순간에 시부럴.. 내 똥꼬털 존나 울창한데, 존나 쪽팔리네.. ㅎㅎ..




이 생각 하면서 수치스러워 했음.


















남자 간조가 내 꼬추 소독하면서, 내 요도 안에 마취약 넣음.




요도확장하기 전에 진통제를 응디에 맞고 왔긴 한데,




이 마취약 안넣으면 아파 뒤진다고 함.




(내시경 할때도 진통제 주사->요도안에 마취약 순으로 넣음)






















근데 이날은 정말 개좆같은 날인게, 요도안에 마취약 넣을때부터 뒤지는 줄 알았음.




마취약을 바늘 없는 주사기로 요도 안에 쿡 박아서 주입하는건데,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f37706f9871df77b1383d380




이 간조새끼가 내 요도가 좁아서 주사기가 잘 안들어가니까,




존나 힘줘서 꾹!!!! 박아넣는데,




힘조절을 잘못해서 주사기 끝부분이 내 요도 입구 안쪽을 팍! 긁고 삑사리가 남.




어디서 앆!!!!소리가 들렸는데, 알고보니 내가 낸 소리더라.




시발 이거 조오오오온나 아프다.




간조새끼가 죄송하다고 함.




시발새끼가 뒤질라고...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52d87a2e1b5ae5426cab715



라고 눈으로 말함.






















간조새끼가 요도확장기구를 준비하는데, 순간 내 눈을 의심했음.




무슨 왕빼빼로 크기의 쇠막대가 12개(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그정도였음) 진열돼 있는데,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12305c4e6aa40576eee54ba




가장 얇은거는 볼펜심만하고, 가장 굵은게 구라 안까고 검지손가락만함.




이근안이 알고보니 순한맛이었음.



















의사가 내 요도개통하려고 검사방으로 입갤함.




장갑끼고 쨍그랑 거리면서 요도확장기구 고르는데 존나 무섭더라.




심장이 막 두근두근거림.




고문받는 사람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의사가 볼펜심 만한 요도확장기구를 하나 고름.




요도확장기구 끝에다가 윤활제를 바르고 나서,




왼손으로는 내 꼬추를 움켜쥐고, 오른손으로는 요도확장 쇠막대를 들더니,




내꼬추를 위로 세우고 나서는 요도 안에 쇠막대를 푹 넣었음.




솔직히 마취해서 그런지, 그때까지는 견딜만 하더라.























문제는 그게 전립선쪽 깊은부분에 들어갈때였음.




의사새끼가 내 꼬추를 비행기 이륙할 때, 조종기를 아래로 내리듯이, 아래로 쭉! 내리더니,




쇠막대를 쭉! 안으로 밀어넣는데,




전에 내시경 할때는 깊은부분에서 살짝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시발 마이클 타이슨이 내 전립선을 펀칭볼마냥 라이트 훅으로 퍽!! 때리는 느낌임.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3231530fe8e397d951355eb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충격적인 고통임.






















간조새끼가 마취약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어야지 개새끼가.




마취약을 제대로 넣으면 전립선까지 마취가 되지 않음?




걍 주사기 끝부분을 내 요도안에 박고나서, 찍 넣고 끝임 시발새끼가.




도쿄핫 질내사정 보지마냥,




내 요도에서 하염없이 흘러나오는 마취약을 보고 눈치깠어야 했는데..




간조새끼 머가리털잡고 마취약 한방 더 넣으라고할걸.... 시발..




















쇠막대가 내 전립선에 입갤한 순간부터는 잘 기억이 안남.




기억을 잃은건가......?




머라이어캐리 빙의해서 소리지른 기억은 남.




내가 막 어?! 악!!! 으그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악!!!!!




내가 이렇게 소리지르는데,




의사새끼는 좀 불편할수도 있다고 참으라고 함.




이새끼는 전구가 똥꼬에 박혀서 깨져서 온 사람도, 불편한 수준의 상해라고 진단내릴 새끼임.




고통인지감수성은 시발 좆도 없는 새끼임.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b2ddf6ce665f5312ffb3c98





나는 너무 아파서 드라군 빙의해서 궁디를 위 아래로 흔들면서 저항했음.




간조새끼가 내 골반잡아서 못움직이게 하려고 했지만, 멸치새끼가 어딜 감히...




멸치새끼의 가냘픈 손은 가벼운 중량조끼 역할만 했을뿐임.




















멸치새끼가 갑자기 후다닥 나감.




1분쯤 지났나? 양현석 닮은 간조새끼 하나를 데리고 들어옴.




멸치새끼가 내 팔목 잡고,




양현석이 내 발목 잡음.


















간조새끼들한테 두팔 두발 다 결박당하고,




아무도 범접하지 못한 내 요도를 의사새끼가 강제로 개통하는데,




순박한 아리따운 시골 처녀가 동네 불량배 새끼들한테 돌림빵 당하는게 이런 기분인가 싶더라.

























이 요도확장은 볼펜심만한 굵기의 쇠막대를 한번만 넣고 끝나는게 아님.




얇은 쇠막대로 요도를 한번 개통시켜서 넓힌 담에, 좀 더 굵은걸로 바꿔서 요도개통시켜서 더 넓히고,




좀 더더더 굵은걸로 요도를 더더더 넓히고, 이렇게 순차적으로 점점 굵은걸로 쑤셔박음.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a764c4fa5f99108ea4720f0



나는 그날에 모나미 볼펜(모나미 볼펜심 아님 ㅎ)굵기까지 넣음.
























요도확장 다 끝난담에 내 모습이 참 가관이더라.




눈물 콧물 다 짜고, 침 질질 흘리면서 헐떡거리고.....






















요도확장 다 끝난 담에, 바로 내시경 넣어서 의사새끼가 내 요도 상태 보여줌.




내 요도 안이 씨발 버터구이 오징어마냥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781&no=24b0d769e1d32ca73fec83fa11d02831682d835f2980fd236d5e1d9c291fdabc6adcb858b8f6f7c33e96bc91b20815085218a6cd9cffd2e5b98cc0889e77a12c8585b098155031166b88


세로줄로 길게 갈기갈기 찢겨져 있더라.




내시경하면서 계속 식염수 쏘니까 더 선명하게 보이는데, 존나 징그러움.





















내시경 끝나고 내려오는데, 피가 후두둑 떨어짐.




의사새끼가 거즈로 둘둘 감아주면서 한 3일동안 피가 묻어나올 수 있다고 함.




응 일주일동안 피나왔어 새퀴야~~~~~.




집에서 마취 풀리고 나서 오줌 싸는데, 씨발 용암을 싸는 기분이더라.




존나 화끈+따끔거림.




















이 첨단과학이 발달한 이 최첨단시대에,




이런 개 좆 쓰레기같은 미개한 시술을 받았음.




뭐 혈관 스탠트처럼 요도 안쪽에 스탠트를 박는 것도 아니고,




그냥 쇠막대로 쑤셔박아서




요도 안을 찢어서 넓힌다는 발상이 참 일차원적이지 않냐??




















요도 안에 찢어진 상처는




의사새끼가 처방해 준 항생제 먹고 알아서 아물게 둬야 함.


















내가 이짓거리를 3개월에 한번씩 해서 총 5번 받았다.




최종단계에서는 천하장사 소시지 굵기까지 확장 성공해서 뿌듯했음 ㅎ














현재는 요도가 허벌창 돼서 소변 잘나옴.




사람 몸은 참 존나 튼튼한거 같애.




동물한테 이짓거리 했으면 바로 쇼크사로 사망임.




내가 튼튼한건가?


















요약 : 비뇨기과에서 요도플레이 당함. 존나 아픔.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382

고정닉 1,061

20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저 인맥 내가 갖고 싶은 인맥왕 스타는? 운영자 21/02/26 - -
공지 2013년 1월 1일부터 힛갤에 선정되신 분들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352] 운영자 13.01.11 539492 420
공지 힛갤에 등록된 게시물은 방송에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521/1] 운영자 10.05.18 464219 172
16264 manhwa.깡시골 개드립연애만화 [449] 그지쇅이(27.119) 11:47 22715 405
16263 야붕이 텐가 150만원어치 샀다. [1100/1] ㅇㅇ(211.192) 02.26 104807 1522
16262 생산직 공장 취업.Manhwa (스압) [395] 원희와Pika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10145 293
16261 《오나홀에 관한 두가지 단상》 [695] 끈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31523 2715
16260 스압)희귀한 차들 몇대 찍어봤음 [521] 아쿠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2105 890
16259 명화라며 시발롬아 ㅋㅋㅋ [1572] 타노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45665 3525
16258 철창 없는 감옥(단편) [868] Unzong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9433 1287
16257 (스압)기타에 하이드로 디핑을 해봤다 (스월링, 수전사) [236] Y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7718 195
16256 [단편] 악마가 되어버린 천사, 샛별 [514] 김다리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6961 639
16255 [월간고갤] 21년 3월호, 역대 최악의 블리즈컨? [590] 주토피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73193 516
(19) (가입기념썰) 나 비뇨기과에서 요도 확장 당한 썰 [2650] 청년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41461 3382
16252 돈벌러온 코린이의 최후......jpg [1554/1] ㅇㅇ(121.181) 02.20 240233 2398
16251 [장문] 중고차 제대로 고르는 법 [760] 대양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98158 1030
16248 본격 군 휴가 풀리는 만화 [1751] ㅇㅇ(223.62) 02.19 123212 2336
16247 [아가사 대회] 행상인 아가사 [1051] 나이안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69052 722
16246 졸업생 졸업작품)뒤늦게 올리는 gme 졸업자 만화 [453]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74827 562
16245 엄마는 오늘 죽는다 [1419] 셋하나둘은둘셋하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34910 2241
16244 [스압] 밥끼리) 시노부 스킨입힌 비비탄총 만들어봤어 [712] 달의위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62826 480
16243 [역사툰] 세계 최고 부자로 등극한 일론 머스크 이야기.jpg [568] 역사만화가(223.38) 02.16 84305 963
16242 [스압] 나젓공)TOZ-106 외 다수 [240] 군용대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5442 403
16241 SSG일렉트로스 × NIKE [376] ㅇㅇ(49.163) 02.15 53616 214
16240 [스압] 옆반 여자애 만화.manhwa [1912] 한이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50066 2098
16239 [세배대회] 세미 그랜절세배 [847] 나나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12374 1071
16238 (스압) 중나에서 건져온 FC900r 수리기 [424] 엘칸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88799 603
16237 [스압] 삼식이 사자마자 달려 갔던 앤터로프 캐년 -1 [241] 여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7531 292
16236 근황 및 지금까지 모은 버스들... [850] 삼분카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05117 1182
16234 (스압) BMW 썩차 살리기 프로젝트 1/2 [906] 똥트슈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8446 624
16233 [스압] 강요의 시대 [2326] 연시68(112.155) 02.09 101691 2515
16232 계획 변경의 묘가 있었던 오늘 새벽 출사 [475] BF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53682 809
16231 스압)똥손으로 로드호그 갈고리 만들었음 [325] 똥손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49271 251
16230 최근에 롤 코스프레 했던거 올려봄 (후기) [886] 레나천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49047 2499
16229 주식박살 공갈협박 음봉단 [429] 금요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02742 964
16228 (스압) 두달동안 만든 리나쨩 보드 [1570/1] AT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88132 1299
16227 [리엔대회]리엔필드 만들어왔다 [348] ICB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6024 377
16226 군대에서 그렸던 기계소녀 그림 [1071] OH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91354 1418
16225 용량주의) 시키 노말의상 3D 모델링 만들엇음 [1013] ㅋㅋㅋㅋ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89487 1215
16224 새벽에 있었던 20대女 사회초년생 중고차 구매기...amazing [1529] ㅇㅇ(192.111) 02.03 159599 2429
16223 [설날요리대회][혐오주의] 캬루가 좋아하는 벌레요리....jpgif [1878] 작은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7690 7064
16222 VSK 총 만들어봄 [393] 진기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5961 599
16221 [스압] 자작 어쿠스타소닉 레스폴 제작기 [258] 기타만들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28787 299
16219 [단편]ㅇㅎ)진동 [968/2] 썸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137793 1693
16218 2021년 1월 사건사고 요약..JPG [1225] 예도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169965 1645
16216 사마커 앞다리 토르남 [1376] 디파일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26108 2110
16215 중갤 화들짝... 미국 중붕이들의 단합력.jpg [677] ㅇㅇ(114.204) 01.29 150693 1825
16214 장붕이 일가실각 데샤앗!!!!!!! [841] ㅇㅇ(119.192) 01.29 100121 1315
16213 아 진짜 씨발 개좆됐네 [2138] 의사누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82496 4540
16212 이 씨발 세계최초 중붕이까지 앞으로 한발 남았는데 좆같네 [스압] [9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19405 941
16211 스토브리그 로고도 내가 만들었음 [583] 데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84840 101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이슈줌NEW

1/6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