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영국 유붕이 1박2일 백패킹 - 캠핑편

ㅇㅇ(86.31) 2022.05.04 10:37:10
조회 18447 추천 87 댓글 108

영국 유붕이 1박2일 백패킹 - 걷기편


(캠핑은 다음글에 씀)


영국 사는 유붕이 월요일 휴일인 김에 1박2일로 백패킹 다녀오기로 하고 


서머셋 맨딥힐즈 캠핑장 예약하고 일요일에 출발



0490f719b08a61f420b5c6b236ef203e30f0da6950358ac3


비 안온다고 했는데 역시나 쏟아짐..ㅎㅎ 어차피 우중캠이 안될거라는 생각은 진즉 접었지만 출발할 때 부터 쏟아지니 벌써 장비걱정 시작


웃긴건 이때부터 돌아 올 때까지 계속 비가 왔으면 왔지 해는 한번도 안뜸



098ef300b38669fe20b5c6b236ef203e6bd2d947dd3a6afb0d


백패킹 하면서 웰즈 - 체다(체다 치즈할 때 그 체다 맞음) - 맨딥힐즈(박지) - 쉽햅 이렇게 갈 예정이였기 때문에 우선 비교적 가장 큰 도시인 웰즈 도착(한국 시 정도)



098ef300b3866af620b5c6b236ef203e42327d25a80363f0


웰즈에서 버스 갈아타야 해서 버스기다리는데 30분후에 온다는 버스가 50분이 지나도 안 옴


영국에서는 버스 30-40분 지연은 자주 있는 일이라 기다리는데 1시간 20분쯤 지나고 나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옆에서 아재 하나가 버스기사한테 '아니 ** 버스가 운행안하면 공지라도 했어야지' 소리치는걸 듣고 아 운행 안하겠다 싶음


한국같으면 개빡칠 일이나 이미 영국 살면서 이런 거지같은 서비스에는 익숙해 졌기에 바로 포기하고 그냥 택시탐


화내던 아재는 결국 다시 온 버스타고 돌아가더라



098ef300b3866cf520b5c6b236ef203e24f5db5b55ef12a9


결국 7파운드 내고 산 버스패스는 본전도 못뽑고 택시타고 20분거리 32파운드(5만원) 내고 체다옴


우버 타면 10파운드라 한 30분 잡으려고 했는데 너무 시골이라 그런가 아예 안잡힘


여기서 찍은 사진도 올리면 너무 길어져서 안올렸지만 체다치즈 공장이랑 이런저런 관광지가 꽤 있음


동굴투어도 유명한데 사람이 넘 많아서 나는 스킵 



098ef300b3866cff20b5c6b236ef203e308c077c6f318d2995


조금 둘러보다가 바로 트래킹 패스 진입을 위해 맨딥힐즈 초입으로 이동



098ef300b3866df420b5c6b236ef203e446c81264c8716ae34


트래킹 패스라고 하지만 사실 그냥 정비된건 없고 그냥 계속 지도 보면서 걷는거임


참고로 체더 들어오고 나서는 4G 1칸정도 터지다가 패스 진입하니 바로 인터넷 안됨..;;


산쪽가면 인터넷 안되는게 디폴트라 다들 사진 정도만 들어가도 오프라인 다운로드맵, 종이지도, GPS 들고 길 찾고 다님



0490f719b1f368f03be787963481746ed9ec3990ada98066c389ea56bbb5cb469aea


혹시나 영국 갈 유붕이들은 작은 동네 뒷산을 올라가더라도 지도 준비를 확실히 하자 진짜 죽을 수 있음


영국은 그래서 애들한테 어렸을때 부터 지도랑 나침반 가지고 길찾는거 건 가르치더라, 산행하면서 그거 훈련하는 학생들 많이 만남



098ef300b3866df020b5c6b236ef203e8177ed6fd958e2d509

이후로는 평지트레킹 한 30분 하다가 바로 산행으로 진입



098ef300b3866ef420b5c6b236ef203ea59e5cbfcacf94b23c


산행은 사진 찍은게 별로 없음... 힘들어서 사진찍을 여유가 없었다



098ef300b3866ff620b5c6b236ef203efe56f76a72a926ff


헥헥거리고 올라온 평지, 토끼가 많아서 어디서 호다닥 하면서 도망치는 소리가 많이나서 깜놀 자주함


토끼똥도 많았다...



0490f719b08b68f520b5c6b236ef203e4827817bfa29b999

이후로는 평지라 좀 편하게 걸음


098ef300b3866ff120b5c6b236ef203e81a15ba4a95e9c0a


경치랑 코스 자체는 만족스러움


한참 걷다보니 앞에 목장 코스가 있어서 거기 지나서 걷기로 함


보통 사유 목장이나 땅 들어갈 때는 되게 다양한 종류의 기믹으로된 문들이 있는데, 그거 지나가는 재미도 쏠쏠함


다 영상으로 찍어서 여기는 안올리는걸로..


0490f719b08b6af320b5c6b236ef203eaac30bf5f9a480f9f7



098ef300b3866fff20b5c6b236ef203e6d8b5ced8a63b4713a


중간중간에 양털 떨어져 있는거 몇개 주워서 밤에 불피울 때 씀


098ef300b38661f720b5c6b236ef203e10ada969b8e55bd305


코스의 풀을 약탈하고 있는 양아치


걷다가 사람이나 동물을 보면 상당히 반가운데 그이유는



098ef300b38661ff20b5c6b236ef203e0110a225130fb400


098ef300b38768f020b5c6b236ef203e1a9984c7c30821cb9e


0490f719b08b6af720b5c6b236ef203ebc4962689685b9e55b


넘모 무서움


비가 계속 내리다가 잠깐 멈추면 그때부터 물안개가 시작되는데 사람 아무도 없이 걷고 있으면 무슨 미스트 찍는거마냥 무서움


맞게 가고 있나 무섭기도 하고ㅋㅋ



0490f719b5816ff120b5c6b236ef203ef9e40143f205ca994f


트래킹 사진은 이정도고 다음 글에서 캠핑 이어서 씀


사실 트래킹이라 여기 올려도 되나 싶긴 했지만 어차피 트래킹도 백패킹 일부니까  그냥 올림



영국 유붕이 1박2일 백패킹 - 캠핑편


저번 글에서 이어서 한 14km정도 비맞으면서 걸어서 캠핑장 도착


영국의 캠핑장 예약은 70%정도가 메일기반임



ac5939a70001b942813e33669735c1bcc2a977c21c773585f0dabed5e42e074dc2d2522d4ea1fd29caa1c7767443a8197639d3b3e999083b868ae713199f88d7bd7f


일요일 캠핑을 금요일 밤에 물어봤기 때문에 혹시나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했으나 다행히 여유 있었다.


간 캠핑장은 mandip camp인데 인터넷은 아예 안터지고(4G, 3G다 안터지고) 샤워장도 없는곳이지만 가격(1인 8파운드, 14000원 정도)과 경치가 좋은 곳


나름 식수랑 화장실+전기(유료)는 있었으니 영국 캠핑장 치고는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추천함



0490f719b58161f620b5c6b236ef203eb841e9ad9f95416c


캠핑장에서 본 뷰는 이랬고 도착하니 한 4~5팀 정도 있었음


캠핑장 자체가 엄청 넓어서 거의 난지 3배정도는 됬었음



0490f719b58161f220b5c6b236ef203e8be4614807c42247cf


오후 3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리셉션은 닫음, 대충 아무데나 텐트치고 낼 아침에 보자 라고 써져있는 쪽지가 다였다.


앞에 불질용 나무 있어서 14파운드에 두 묶음 사옴 돈은 계좌이체



0490f719b58160f620b5c6b236ef203e772b48c67c46468dd9


후다닥 세팅함, 트래킹을 너무 세게 해서 그런가 몸이 이미 죽어나갔기 때문에 약간 대충 피칭한 감이 있었다 (나중에 다시 조절함)


텐트는 반고 템페스트 프로 200, 3번 째 피칭인데 3번다 우중캠이였음에도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는 성능, 이번 캠에서도 그라운드 시트 한장 없이 이너 시트로만 비를 견딤


 비자립이라 한국에서는 힘들겠지만 여기서는 너무 만족스러운 텐트임



0490f719b58160f220b5c6b236ef203ec678c8959df2db6b82


일단 바로 물 끓여서 커피부터 마심, 너무 피곤해서 뭔갈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음ㅋㅋ



0490f719b58161f420b5c6b236ef203ec082e656e6b370a0bc

피칭 위치는 이랬는데 평탄화만 생각하면서 피칭하다 보니 문방향을 잘못 잡았음을 팩 박고야 느낌, 다시 피칭하기는 귀찮아서 그냥 저대로 둠 


그래도 덕분에 별 평탄화 없이도 잘 잤음


사진으로 보니 저 뒤 텐트랑 가까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한 100M이상은 가뿐히 떨어져 있었음ㅋㅋ


0490f719b58161ff20b5c6b236ef203e50b22980893982af13


불질타임


잔디밭 아무대서나 화로대 있든 없든 자유롭게 불질하는게 가능해서 반쯤 빵꾸난 잔디에서 불질함


비와서 불이 더럽게 안붙어서 연기 엄청남ㅋㅋ



0490f719b58669f520b5c6b236ef203e53a2e6dc8d5dc0f62f


어느정도 불이 붙은줄 알고 저상태에서 밥 하느니라 불 신경 못썼더니 또 꺼짐 


나무가 건조 안한 생나무인지 송진이 계속 나오더라, 그래도 너무 안붙어서 내문제 인가 하고 있었는데 뒤 트레일러 아저씨가 불 심각하게 보면서 연기만 내고 있는거 보고 안심함



098ef300b38769f020b5c6b236ef203ec60e91fd29e50aa316


점심은 대충 스코티시 에그에 라면 끓여 먹고 저녁은 고기 구워먹음


음식 사진은 못찍었는데 점심은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느니라 못찍었고 저녁은 옆사이트에서 불빌리러 왔다가 이야기 하느니라 못 찍음


불 다시 손보고 이후로는 불멍타임



098ef300b3876cf020b5c6b236ef203e2ed95e477f8e512b


098ef300b3876df520b5c6b236ef203e41150def846f6b22


098ef300b3876ff720b5c6b236ef203eda4cdd402691acd2


098ef300b38760ff20b5c6b236ef203ed6227188e694f4f5


불이 좋아서 사진 많이 찍음ㅎㅎ


계속 꺼져서 그냥 있는 장작 다 털어 넣어 버렸는데 이후로 활활 잘 붙어서 좋았다



098ef300b38469f120b5c6b236ef203e5717836d5dc144eb


텐트랑 불 한컷


찍고 자러 들어갔는데 밤새 비가 계속 와서 걱정되서 중간중간 깼으나 비가 새는 일은 없었다



098ef300b3846af220b5c6b236ef203e2603abdfc50a697d


098ef300b3846af320b5c6b236ef203efb6bae8851e9d9b6


아침에 일어나서 비체크, 실내는 전혀 물기도 없었고 밖은 아침에 살살 털어주니 다 털림.


확실히 반고 프로라인업은 내수성, 견고성은 사기인듯


물론 이후에 또 바로 비와서 턴게 의미는 없었다..



098ef300b3846bf720b5c6b236ef203e58825757f108c60e


098ef300b3846bf220b5c6b236ef203e7d6a249d27ebcb7f


098ef300b3846bf020b5c6b236ef203e161e4d4e717a9048

5시 40분쯤 일어났는데 물안개 엄청 껴서 분위기 미쵸~


대충 버너에 커피 끓여 마시고 빵조가리 아침으로 주워 먹음


대부분 동영상으로 찍어서 여기는 못올리겠다



0490f719b5866af020b5c6b236ef203e58e81959389cf36369


조금 남은 가스 다 쓰고 가려고 랜턴 켜두기


여기 가스가 너무 비싼데 저거 하나에 5파운드 (8천원)임...


한국가서 가스 팡팡 쓰고 싶다


098ef300b3846cf520b5c6b236ef203ea599aabff18c3d9232


정리하고 또 버스타러 쉽햄까지 가야 해서 이르게 8시쯤 출발



098ef300b38460f220b5c6b236ef203e14878acd3f4101a4ea



쉽햄 가는길에도 이쁜곳 많았는데 피곤해서 여기까지만 올리는 걸로


나중에 시간 있으면 또 정리해서 올림 


ㅃ2






출처: 유루캠프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87

고정닉 28

1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 많을 것 같은 인맥 부자 스타는? 운영자 22/07/04 - -
공지 힛갤 기념품 변경 안내 - 갤로그 배지, 갤러콘 [205] 운영자 21.06.14 25167 41
공지 힛갤에 등록된 게시물은 방송에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642/1] 운영자 10.05.18 481795 220
17080 [내식소/스압] 내가 죽인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152] 식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7 10448 108
17079 좌충우돌 몽골제국사 (1.5), 칭기스 칸 이전의 몽골 초원 [115] @bongdak201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8 7600 90
17077 아조씨... 6월에 코스한거 정리해봣오..... (1) 수정판 [1399] 『유동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89235 624
17075 유럽여행기 스위스 편: 1일차~3일차 [스압] [177] kidooni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997 109
17074 [스압, 데이터 주의] 2022년 상반기의 새들 (50pics) [113] ㅇU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511 94
17073 [단편, 스압] 중동의 제우스 신앙 [582] 새싹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42531 822
17072 [스압] 2022 상반기 결산 - 메인바디 흑백 특별전 (22) [65]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9907 51
17071 무케 제작과정 [503] 봉춘(220.88) 06.29 39815 679
17069 [단편] 미네르바의 떡갈나무숲 [304] Forbidden40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9 21987 321
17068 (스압)초딩때 오락실에서 메탈3 엔딩 본 썰manhwa [1280] 공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2219 1626
17067 여러가지 시도를 했던 22년 상반기 결산 - 36pic [144] 치바사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18382 95
17066 완성! 카밀라 바누브 1/3 구체관절인형 (50장) [429] RedLe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8233 337
17065 (스압)메이플빵 5가지 전부 다 만들었다 [356] 남들다있는데나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4950 416
17064 오랜만어 탐어 조짐 [스압] [397] Fl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5 35414 305
17063 라이터 사진은 주머니에 300원만 있으면 365일 찍을 수 있다 [스압] [236] 감성충인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53978 238
17061 (만화) 만화가에게 생일축하카드를 보내보자+2022년까지 받은 답장.JP [435]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4919 298
17060 거장에게 경배를 [294] 맛기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3586 296
17059 2022 케장판 성지순례 [스압] [376] 히라사와_유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29666 157
17058 포크레인 딱새 전부 다 이소함 ㅠㅠ [4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40370 573
17057 스압) 찍찍이 단편선- 초장마법진녀 잡아서 복수한 썰.manhwa [176] 찍찍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084 128
17056 [스압] 필름으로 담은 오사카와 교토 [173]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034 134
17055 ★평택에서 제부도까지 걸아간게 자랑★ [386] 씹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6633 487
17054 뱀녀인 소꿉친구랑 썸타는.manhwa [314] 김갑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9354 378
17053 188번째 헌혈 다녀왔습니다. (구미 헌혈의집) [845] JK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3279 607
17052 군대에서 그린 애니메이션 모음.Moum [326] 깨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51158 524
17051 과제로 이상해씨 만들고있음 [541/1] 공쟝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8349 805
17050 내 몸변화 구경할래? (스압) [1047] 배은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21907 1421
17049 DX 잔글라소드 프롭 스케일 만들었다 [122/1] LEO1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9957 112
17048 부패와 순환의 신의 챔피언 [스압] [154] 뻬인타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5 39111 198
17046 고등학생때 짝사랑했던 여자애.manhwa [스압] [454/2] 크루키드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72689 520
17044 킨드레드 코스 제작+플레이 엑스포후기 3편[스압].jejak [475] ㅋㅅ갤핫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58871 566
17043 짹슨 5주차 - 알곡,식빵굽기,통통해짐 [스압] [367] kuckyo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0661 737
17042 [스압] 할아버지가 찍으신 사진 필름 스캔파일 찾았다 [427/1] 작은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9814 499
17041 장문)러시아 샤먼 신내림 의식 갔다온 썰 [572] 명예프라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1 53910 460
17040 싱글벙글 싱붕이의 즐거웠던 일상들 [486/1] ㅇㅇ(61.254) 06.10 45474 711
17039 베란다의 황조롱이 [905] 올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87313 2088
17038 계나 햄맨 -1- 집으로 돌아갑시다 [스압] [233] SOGG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2197 323
17037 생존신고 - 멕시코 [179] 똥오줌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9197 146
17036 어느 초여름의 열병 [스압] [109]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3774 111
17035 설악산 계절이 돌아왔다 [209] 해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0736 119
17034 (용량주의, 스압) 구로구 完 [229] ㅇㅎ(223.28) 06.07 37658 220
17033 [혐주의] 내가 10년간 만든 개미집 모음 [1542] 여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7 88030 1378
17032 2022년 제 13회 대구 꽃 박람회 갔다 왔다 (주의 100장 넘음) [316] AIUE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6 30213 260
17031 울릉도 탐조 [스압] [169] 쌍살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4 22841 179
17030 [단편, 스압] 두 사람의 구조신호 (35p, 재업) [560] 연호(218.155) 06.03 72088 685
17029 6월 1일 합천 황매산 은하수 [133] SoS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3 20339 133
17028 스압) 만화로 배우는 웹툰 스토리 만드는 법 1화 (표절하지 않고 참고하는 법) [574] 포도사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55413 590
17027 나 어제 칸 왔는데 [391] 스필버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62739 3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