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노량진에서 부산까지 12일동안 문워크로 걸어감앱에서 작성

ㅇㅇ(223.38) 2022.05.11 16:49:20
조회 89813 추천 1,300 댓글 691

국토종주글이 너무 많아서 쓸까말까 했는데 그냥 여기에 추억을 남기도록 하겠음. 올해 21살 노량진사는 휴학생임.

1일차: 노량진에서 오산대역 좀 넘어서 무슨 다리 밑에 섹스바위?    
          에서 오른쪽에서 잠.
          친구한테 무슨 텐트를 빌렸는데 그게 모기장이라 노숙하다                               
          자다 입돌아갈뻔 함. 

0c98f472c48b6887239a85e1349c70190d2fdc4a938016e699215751a4624601283019c081156bbb6d09d30dfe45b0425d897fbded

09e98370c0821afe23e7f0e3469c706ca756364c01f27269f1f5c82ce42a970d35c3a03ba835bdba70f178063460667721f7c20a76

2일차: 오산에서 천안까지 갔고 친구 자취방에서 잤음. 
          여기까지는 도시냄새나서 그렇게 감흥도 없었음.

78e58000c6f76ff2239bf4ed379c701e0efdf99a307896bdcd8be7978a4b2793ba2397bd73a3ef906a94b1a9f8f41b7ddcf8c06c13

7b988600c4f66e8223eff5e5409c701b6d4bc553811a852ee9a18f062097ce594048e4e61f8becb6e54d95a4adbb35c7ee85d34e65

얼굴은 그냥 시원하게 까는걸로 함. 외모 비하는 자제해 주셈.
외모 비하시 IP주소 유서에 적고 선풍기틀고 잘거임(강풍으로)

3일차: 천안에서 세종에 부강면? 친구 시골에서 잤음.
           슬슬 시골냄새나고 밤되면 고라니들이 들려주는
           짝짓기의 하모니와 함께 잠이 듦. ㅈㄴ 헤응거리면서
           뛰댕기더라.

0fe48270c18219f2239e8ee0479c701817adb56492a1c5fe79d20de2a7638691549bda4bcf58efb9e102f94ff55e26ea777802e188

0bebf504b78b1df023e8f294459c701c60293069c7943597a1c328bda0cf542d5a01bbcfef228be3f0b4dbad2d00a51ed398f7b66f

7fea8103bdf11d8023e882ed439c70646128b1913e2dbb014adb683d2496fb8796699f44db29b5d513e0fdf670e8bf48ea94ffef68

7cef8376b2836f82239a8eec479c70641eb769e030ff16b349481e1cb13a5f6d22fa21bb42817dd7e4f754eb1b3e8ee77f342da8

 
4일차: 세종에서 대전까지 갔는데 무슨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음.
           서대전역 근처엿었나? 지금까지 밥은 돈 없어서 우유나 
           삼각김밥 두개로 하루를 났음.

09eef477b0831eff23e9f7e6349c706c717386e52d55ed3f9ac4e3bb82d329c5e1fda86146ea02bb21dcb517330a6775cc9b0ae7eb

7fe58404c4f7618223ebf5e6429c7065aeae096417f91084f44de024bc39e982212c8fdecc7c7deb10d67fbc5f3f6ed06fb216d322


5일차: 대전에서 영동군까지 갔음. 금강도 지났는데 물 엄청 깨끗
          하더라. 잠은 저기 밑에사진 무슨 다리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로 텐트치고 잤음. 나도 이제 어엿한 노숙자임.

0999817fb6f41af1239b85ec339c7018db7327654e955ab28287483ba9cf2f4af7de9574a7c9c97ad88d299ca5f65905b12972c49e

08998872c6816aff23e68e90329c706b827c9d1a5c15929c7c2d9650daca414ebf14b4d6a0f689b2298875a073bff7320984a7a7c2

7d998674b2f36af623e783e5469c706e54e5189682435c892e1b961abebf0d4941384cb6f5c3b679a26994b5c4cfb1b66b3e5e8b90


6일차: 영동군에서 김천시까지 갔음. 경상북도 넘어가는 그 쾌감
           이 좀 짜릿했음. 확실히 산이 드릅게 많아서 힘들었음.
           신체에 데미지도 많이 쌓여서 너무 한계였었던거 같음.
           먹는것도 다 하루 5천원? 정도로 해결했었음.

789ff475c684688323edf5e1439c706e5a594e574298479cf2610a477b39b25c62f6b8d635be1337437f476a0e5e7cfb5d99db1d

가는길에 아주머니가 내 사정 듣고 어엿삐녀겨 요구르트 바나나 주심. 똥 조온나 잘 나오더라. 만원으로 닦고 ATM에 넣었음.
(엄마 나 응꼬에서 루이비똥이 나와~)

7becf576b3f46c87239d87e5359c701c6ba3dd44950194ee2c93be7de28fb4bf3b1bd4f7d7d4bd48a0055b37501baa5a6244b810ed

7c9f8500b4f360f5239cf4e0419c706b136f6fb7e5fab358bb872f5155ba855834b411b210f2f6f665d4359157dc60854117d1037b

74ed8005c7f61ef723eff4ed449c706b09c58b8b04629508332e27866a6f05d1cff435ce3324a9f437f880e000410b028080e732f1

0e99f17eb48b1af223ee8193479c706497950747fdd5e0b683fb550accdd5450cae7f279ecf9936732a8c6ec40a6b6d3e4ebf28eaf


7일차: 김천시에서 칠곡군까지 갔음. 낙동강이 보였고 돈 없어서
           왜관역 근처 낙동강옆에서 잤음. 진짜 낙동강 오랄 신세지;
           그냥 조온나 추웠음. 근데 벌레는 없어서 좋더라.

749e8770b7851df623ee8eec459c706addb977baf7027d29f818318eac7f46ca69c2a40e27074a8cf22aa883a7e12a58e38583fdf5

열려라 참깨 ㅈㄴ 마렵게 생김 ㅋㅋ

759ef173b1821af123eff7e1419c706b295c4dd7df6f1d0c2daa33c3fd64dbd10c1e4c40b7e22ab9fd6d3e068563a1d3f4f657ce92

099c8300b18360f223e7f591479c706535f7f83ad4c3a7cb5cf6e8327ca8e30efab85f54cb1b30f6b2e168ecdc55dfeaba1a66c7aa

089f8007b6f41a8023eaf396449c7069b94b6e90fa3b2752f7360702eeedd97a8aa40d9aa5912936283ff70ff0bf8a7e82cfb04b40


8일차: 칠곡군에서 대구까지 감. 사실 다 온거지. 확실히 대구 아
           가씨들 이쁘더라. 5분 걸었을 뿐인데 내 머릿속은 이미 
           10가구정도 살림차림. 잠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잤고
           첨보는 아저씨랑 술잔을 기울이기도 했음.

7dec8077c7826ef223ecf3ed419c706f1b853a59f8ea6ea66b99eb83db2638ca903e7a5179e2ebb797125b3bb81802fa2a0dc1ac

이때쯤 되니깐 첨보는 스타렉스타신 행님이 차 태워주신다 해서 본인 헤비스모커인거 격하게 어필했음. 내 폐 이미 순대됐다 하니깐 가시더라.

0bef8402c68060f6239af396379c7064cdb5e09c8a3d74ebd42be152aba40ed545c6fde4c431310d34e8270257ce68e783d7a06727

75ee8602c18b1bf523e88694379c706ae57df83459d1d57f7e652f086cc45bcd8db70c8a495c0e4eeb8d662887091665435db25ba3


9일차: 대구에서 청도까지 갔음. 비가 좀 와서 바람막이 입고
           걸었음. 밤에 산길 혼자 걸으니깐 ㅈㄴ 무섭더라. 분명히
           호랑이 본거같음;

75ea887eb5f46ff223edf3e2379c7065caa1c098c3a7253a97ff6b74f786d2bc3c91ee5c6672074bc4e37bca2a8671d20f97265212

75988575b283698323ec87e6439c706fb7c5994025d67ccb7ffc7ed2939a7c5bb7420ec48a78dd2a4497d0ea018b401e0e8025bd45

코구전설로는 ㅈㄴ 간지나더라…

0be48105bcf61a8723e78e90449c706ea75ce0c2e94d69769957b835309edc9ba7281c42ff7a181eef5f941928dacf8ca7a7f10ee5

7f9cf502b48a1bff23eb8090409c706f4d5ad4e2aaa2c738a9eaa5261e3fa17e27a0a9649ad3092eab390dffd508a00bb88bfa87ae

74e48877b2856e8723eff3e6429c7019f2039cfaceb8cf9dd26c540b6a63b6f0e22a91d9319afee994b31b487646b79b3517eb466f

걸리버 터널 1/2확률로 거인되서 100보 안에 부산가는 상상함.

10일차: 청도에서 밀양까지 갔음. 어떤 검은색 아반떼 탄 아랍행님
             이 태워준다고 타라고 손짓했음. 뒤에서 AK-47을 꺼낼게
             분명해서 유튜브로 배운 CQC”로 단숨에 제압할 생각이
             었음. 그걸 알았을까, 아랍형님은 나에게 나즈막히 최소 
             종건급이군…” 한마디와 함께 어디가냐 물었음. 밀양  
             아세요? 하니깐 오우 밀양~ 나 밀양박씨야” 라고 말했음.
             ㅋㅋㅋㅋㅈㄹ 
             더 놀라운건 이 모든 대화를 영어로 했음.

78e5f27ebc856cf623ed8594409c701ea5a6526b0fada03ba94c0e39f34b74902cbaddd1615c1147fdf81a8613453e63698cf4a6ed

79e58371b4f46185239cf7ed349c706c133d6ad17965cd37cbca42d297a5a7d1dc46cbd2b6291b78ba44b8a5fa1a5e919ea687984f

무슨 신목이라더라

0f9c8371b4f31b8223eef796379c7019fd61c2ccfaf3d26a411e21caae0c8bb106b2e5508fc853747abf8f9a2441f87a5eee06971e

0bedf105b5f01aff239d84ed379c70654d3622246b3f1fb3765d3ab0e953c8c2d259b515337091934eef0a3dfd29d36aca73f851

피부가 ㅈㄴ 타고 까져서 백반증걸린 흑인됌.

7ce9f672bcf66bf623eff396309c701978413ea45ed1059575d6a37cf9fa766b5567be93b28820256498e8e3483b9d866c3324e27f


11일차: 밀양에서 김해까지 갔음. 

0f9e8603c3f31c8223e785ec409c706e28e90e39f27ef98c14f9aa695d1b1b58cb0e697942e6c3e19e9563063694f34a71c22b2cb0

랄로의 고장, 마루쉐 입갤

0ee5897fc6f319f523ee85ed439c706dde05e0cb2f560ada54dbe52487bdd52f84d291d380b3f308c02d21a0e5928cb7bac81e7659

튀김간장덮밥 맛다시임

749b857ec3f669fe23eb8fe0419c706406f4177033f2c1041086395c51f05f4ec046cbffffe29ac68b4b946811192743c66d9d7feb

한문철 on

7b998203c1846a8523eef7e0419c7019ab47df8bd2ec1abef87aca1397909db94225276579dffd5c139173556b8ec89e14e6a94ea8

클라이밍 ㅈㄴ 마렵더라.

7ee88970c786618023998796459c70655469d88a18296079bb6d1371085027709a68405281979ce476743f97b5c627d7ec556fb5


12일차: 김해에서 부산역까지 지금까지의 여정을 마무리 했음.

7ae58572c3f168822399f0e0419c706aa2c13bc7dd946e249faab5ca09afff50807f71d6dde67b9f005ac064a0b6643ce764c9c4

74ea8177b18560f22399f290479c706cad57db30ea5c4fef7ce250865602221e150484791aedb5c28a70772f2ff065dfaa22d3ba83

본인 원래 178 90 17의 쓰리싸이즈 ㅈㄴ 헤비급이었는데
10킬로 이상 빠져버렸음. ㅅㅂ…

0fe4f47fc68219f523eaf5934e9c706515db482b22b959adc82480f16c28b378eb9a7f434168e5e60852e2b55a053fb2a9d4991b28

광안리 게스트하우스인데 뷰가 뒤ㅡ짐

78ef8203c7866187239cf5e5329c7019159248688690a234c18a3f45236b933f0a49138cc5a93a6d44645a17d784dfcc9026856878

부산도 처음 와봤고 돼지국밥도 첨 먹었는데
케겔운동 ㅈㄴ 함;;

79e4f17eb3f66ef4239b8ee6459c706ccda17d6e55060f12fb569a1cbb835a458757086b696d9223f7250275032d628a47ed346f2f

강알리 등킨드나쓰 무조건 가봐라. 별거없다.

7d9c8475c087698323ed8696439c7064e2acb4f1d8ca5b867691627b5746aff0125983957a612cf5d3dcb5639fc23a777224e32947

789c8200b4f31af423ee85e0349c701eb9f155fdaa1cb02b87418617834aeb5d60f7aacee0b8fbb2ef2fb5821a6c4d9b6bf85edbec




이후로 3일을 자고 갔는데 소감은 그냥 하면 되는구나 싶었음.
대단한 일일지도 모르고 아닐수도 있다 생각이 들었는데,
내 인생에 새길게 생겼으니깐 기뻤음. 다 술안주 아니냐.
돈없다 환경탓이고 뭐고 다 괘변을 늘어놓는거 같다는 내 자신에
대해 생각을 더 확고하게 하게됌. 생각보다 계획대로 되는 일
하나 없고 그냥 삐걱거리면서 나아가는게 인생아닐까?
그냥 홧김에 떠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음.

- dc official App


출처: 여행-국내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300

고정닉 392

254

원본 첨부파일 47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 많을 것 같은 인맥 부자 스타는? 운영자 22/07/04 - -
공지 힛갤 기념품 변경 안내 - 갤로그 배지, 갤러콘 [205] 운영자 21.06.14 25172 41
공지 힛갤에 등록된 게시물은 방송에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642/1] 운영자 10.05.18 481800 220
17080 [내식소/스압] 내가 죽인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162] 식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7 11820 120
17079 좌충우돌 몽골제국사 (1.5), 칭기스 칸 이전의 몽골 초원 [116] @bongdak201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8 7888 92
17077 아조씨... 6월에 코스한거 정리해봣오..... (1) 수정판 [1408] 『유동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89656 624
17075 유럽여행기 스위스 편: 1일차~3일차 [스압] [177] kidooni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068 109
17074 [스압, 데이터 주의] 2022년 상반기의 새들 (50pics) [113] ㅇU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587 95
17073 [단편, 스압] 중동의 제우스 신앙 [582] 새싹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42701 822
17072 [스압] 2022 상반기 결산 - 메인바디 흑백 특별전 (22) [65]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9942 52
17071 무케 제작과정 [503] 봉춘(220.88) 06.29 39898 679
17069 [단편] 미네르바의 떡갈나무숲 [304] Forbidden40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9 22022 321
17068 (스압)초딩때 오락실에서 메탈3 엔딩 본 썰manhwa [1280] 공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2323 1629
17067 여러가지 시도를 했던 22년 상반기 결산 - 36pic [144] 치바사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18410 95
17066 완성! 카밀라 바누브 1/3 구체관절인형 (50장) [429] RedLe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8265 337
17065 (스압)메이플빵 5가지 전부 다 만들었다 [356] 남들다있는데나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4982 416
17064 오랜만어 탐어 조짐 [스압] [397] Fl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5 35425 305
17063 라이터 사진은 주머니에 300원만 있으면 365일 찍을 수 있다 [스압] [236] 감성충인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53994 238
17061 (만화) 만화가에게 생일축하카드를 보내보자+2022년까지 받은 답장.JP [435]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4931 298
17060 거장에게 경배를 [294] 맛기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3596 296
17059 2022 케장판 성지순례 [스압] [376] 히라사와_유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29676 157
17058 포크레인 딱새 전부 다 이소함 ㅠㅠ [4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40382 573
17057 스압) 찍찍이 단편선- 초장마법진녀 잡아서 복수한 썰.manhwa [176] 찍찍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089 128
17056 [스압] 필름으로 담은 오사카와 교토 [173]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043 134
17055 ★평택에서 제부도까지 걸아간게 자랑★ [386] 씹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6645 487
17054 뱀녀인 소꿉친구랑 썸타는.manhwa [314] 김갑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9368 378
17053 188번째 헌혈 다녀왔습니다. (구미 헌혈의집) [845] JK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3292 607
17052 군대에서 그린 애니메이션 모음.Moum [326] 깨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51168 524
17051 과제로 이상해씨 만들고있음 [541/1] 공쟝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8360 805
17050 내 몸변화 구경할래? (스압) [1047] 배은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21946 1422
17049 DX 잔글라소드 프롭 스케일 만들었다 [122/1] LEO1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9963 112
17048 부패와 순환의 신의 챔피언 [스압] [154] 뻬인타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5 39116 198
17046 고등학생때 짝사랑했던 여자애.manhwa [스압] [454/2] 크루키드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72699 521
17044 킨드레드 코스 제작+플레이 엑스포후기 3편[스압].jejak [475] ㅋㅅ갤핫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58877 567
17043 짹슨 5주차 - 알곡,식빵굽기,통통해짐 [스압] [367] kuckyo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0662 737
17042 [스압] 할아버지가 찍으신 사진 필름 스캔파일 찾았다 [427/1] 작은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9816 499
17041 장문)러시아 샤먼 신내림 의식 갔다온 썰 [572] 명예프라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1 53913 460
17040 싱글벙글 싱붕이의 즐거웠던 일상들 [486/1] ㅇㅇ(61.254) 06.10 45483 711
17039 베란다의 황조롱이 [905] 올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87318 2089
17038 계나 햄맨 -1- 집으로 돌아갑시다 [스압] [233] SOGG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2199 323
17037 생존신고 - 멕시코 [179] 똥오줌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9198 146
17036 어느 초여름의 열병 [스압] [109]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3775 111
17035 설악산 계절이 돌아왔다 [209] 해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0737 119
17034 (용량주의, 스압) 구로구 完 [229] ㅇㅎ(223.28) 06.07 37659 220
17033 [혐주의] 내가 10년간 만든 개미집 모음 [1542] 여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7 88031 1378
17032 2022년 제 13회 대구 꽃 박람회 갔다 왔다 (주의 100장 넘음) [316] AIUE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6 30213 260
17031 울릉도 탐조 [스압] [169] 쌍살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4 22842 179
17030 [단편, 스압] 두 사람의 구조신호 (35p, 재업) [560] 연호(218.155) 06.03 72089 685
17029 6월 1일 합천 황매산 은하수 [133] SoS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3 20339 133
17028 스압) 만화로 배우는 웹툰 스토리 만드는 법 1화 (표절하지 않고 참고하는 법) [574] 포도사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55418 590
17027 나 어제 칸 왔는데 [391] 스필버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62741 3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