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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마카세 첨 해봄 (완)(스압)앱에서 작성

97n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24 16:39:03
조회 67553 추천 1,010 댓글 608

할아버지 생일인데 친척들은 딱히 모일 생각도 없는거 같고, 할아버지랑 갈려고 예약할려던 오마카세 식당은 튕겨서 예약도 안 되서 그냥 편하게 집에서 드실 수 있게 오마카세 직접 해보는걸로 했음

하는김에 상 위에 올라가는건 밥이랑, 와사비 말고는 ㄹㅇ 직접 다 만듬



일단 오마카세 가면 거진 무조건 있는 무절임을 만들꺼임

그건 벳타라즈케라고 하는 좀 고급 채소절임인데, 만들기도 귀찮고 발효에 필요한 쌀도 많이 들어가서 고오급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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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금에 하루+설탕에 하루 절이지만, 난 작게 썰어서 소금에 반나절+설탕에 6시간정도 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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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누룩을 물에 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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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해서 어케 조절해주면 누룩 당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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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룩에 절인 무를 넣고 3일정도 방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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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 쇼유즈케

걍 생 마를 니기리쇼유에 하루정도 절이면 끝

니기리쇼유는 초밥에 발라줄때도 써야되고, 나중에 마구로즈케 만들때도 써야되니까 첨부터 좀 낭낭하게 만들었었음. 유툽보고 만들었는데 레시피는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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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조림

다시물에 조려서 간장2T, 식초2T, 설탕1.5T 넣고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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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아사즈케

식초1.5T, 설탕1/2T,  소금 1.5t, 국간장 0.5t, 다시1T, 물30ml 넣은 즈케지루에 썬 오이 넣고 2~3시간쯤 방치하면 끝!

저 쪽파는 나중에 꺼나서 단촛물에 넣어둬서 락교로 변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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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반다시

하루밤정도 물에 불려둔 다시마를 70~80도 정도에서 한시간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한번 강불로 끓였다 불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어서 3분정도 우려주면 끝

가쓰오부시랑 다시마 쪼가리는 삼베망 같은걸로 가볍게 걸러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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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즈

후니아재꺼 보고 만들었는데 난 간장이랑 가쓰오가 덜 들어가고 시트러스 과즙이 더 많이 들어가는게 입에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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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쿄미소에 절여서 만든 병어

당연히 사이쿄미소를 살 수는 없으니 백된장에 만들어둔 누룩이랑 미림 넣어서 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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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도 해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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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벤자리, 벤자리, 아까무스, 옥돔, 새끼참돔
  
제주 시장서 공수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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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고등어

애들은 오륙도에서 잡아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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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들은 내장따서 손질하고 얼음물에 박아서 숙성시킴

내장도 다 사진 찍어놨지만 그걸 보고싶은 사람은 없겠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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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잡아온 날 바로 시메사바로 만들어서 보관함

크기가 작아서 소금에 40분 식초에 20분정도 절임


홍게랑 가리비는 당일에 도착하게 택배 시키고, 당일 받아서 바로 손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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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나 아빠홍게~

안에 물 차있는거 빠졌음 좋겠어너 일부러 안 뒤집고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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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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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는 ㄹㅇ 응애네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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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도 다시+국간장에 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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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스에 진간장, 자라메, 미림, 구운채소들 넣어서  장어소스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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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은 전날 사서 해감해뒀고


이제 진짜 생선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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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이 꽤 기름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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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면은 다시마 숙성, 나머지는 비늘 붙인채로 튀길 수 있게 잘라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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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무시아와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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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우소스도 맹금

넘 거칠어서 체에 한번 걸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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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포장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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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무스는 역시 돈값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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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참돔도 손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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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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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리도 끝내면 일단 생선 밑준비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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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벤자리도 있었는데 사진은 못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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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리는 기름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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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치는 좀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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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덜들은 한번 시모후리라고 데쳐서 비늘이랑 피 제거하고, 다시 구워서 다시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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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류는 미리 담아두고 샤리 만들고 할부지 기다린다...




2편에서 계속!




※사진이 영 많아서 불가피하게 나눠 올림


일단 나는 계속 요리해야 되니까 따로 먹을 생각은 안 했음

식사는 할아버지, 누나, 누나친구 총 3명이었고, 테이블이 없어서 고릴라랙 연결해서 테이블 대신으로 씀ㅋㅋㅋ


준비과정에서 트러블이 쪼오금 있었지만 일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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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은 직접만든 벳타라즈께, 니기리쇼유, 폰즈, 모미지오로시+쪽파에 시판 와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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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완무시

시작은 역시 차완무시지! 근데 넘 오래 찜기에 놔둬서 수분이 많이 빠져나옴... 그래도 내용물로 아브리한 아까무스가 들어가고 관자랑 게살도 올라가서 일단 맛은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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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홍게

상태가 꽤 좋았어서 무난한 맛. 그래도 역시 장은 좀 짜기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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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아와비+게우소스+샤리

전복은 찐게 젤 맛이 진해지는거같어. 이건 나중에 몇번 더 해볼듯ㅋㅋ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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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말이

속은 쪽파랑 네기토로로 채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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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회

아까미부터 시계방향으로 벤자리뱃살, 전갱이, 콘부지메 옥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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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케모노 세트

벳타라즈케 추가에 우엉 즈케, 마 쇼유즈케, 락교, 오이 아사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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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이 하나 들어간 바지락 스이모노

다시마육수에 바지락, 국간장, 소금밖에 안 들갔는데  바지락이 제철이라 맛있었음


스이모노 나왔으니까 니기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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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고

새끼 참돔인 상사리를 유비끼한것. 니기리는... 나는 거의 못 먹어봐서 평가불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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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리

작은것 치고는 기름층이 있어서 좀 기대했는데 크게 좋은평은 못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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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미

숙성할때 좀 미스해서 물기가 많음. 아쉬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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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관자

가리비는 작아서 그렇지 부드럽고 맛도 괜찮더라

이 전까지는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 간장을 안 발라서 드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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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서덜 다시로 만든 미소시루

이건 솔직히 어지간한 식당보다 내가한게 맛있음ㅋㅋ 미소시루는 나오면 좀 짜게주는 집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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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벤자리 히비끼

히비끼는 보통 ㅍㅌ는 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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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쪽파생강 다짐

젤 평가가 좋았던 니기리. 직접 잡은거라 선도도 더할나위 없고, 숙성 정도나 생선 자체의 퀄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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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쇼유즈케

이거 유비끼해서 절인다는거 깜밖하고 그냥 절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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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로


사실상 생 네타는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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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튀김, 병어 사이쿄야끼

옥돔은 자르다가 비늘 날아갔나... 생각처럼 안 올라옴. 그래도 파삭파삭 괜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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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토로

밑에 다진 단무지 들어가있음. 봉초밥 마는동안 가볍게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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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봉초밥

참깨, 다진쪽파+생강, 와사비가 들어감. 이것저것 넣으면... 무조건 맛있지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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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 조림

꽤 포슬포슬해서 괜춘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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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토... 세미후토마끼ㅋㅋ

다들 넘 배불러해서 좀 얇게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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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꾸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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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플망고, 홍시셔벗, 오메기떡으로 오마카세 코스는 끝!



식사는 끝났으니 할아버지랑 생신축하 노래 부른 다음에 촛불 끄고, 할부지는 집 모셔다 드리고 누나랑 마무리겸 뒷풀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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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켜준대서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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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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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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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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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리

말고도 이것저것 좀 마심ㅋㅋ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꽤 즐거웠다

이번에 실패한 부분들을 경험삼아서 다음번 할아버지 생신때는 훨씬 발전된 모습으로 해 드릴 수 있을듯ㅋㅋ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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