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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 여행기(11) / 튀르키예 열기구 모음집 투척앱에서 작성

비기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0 17:13:02
조회 25247 추천 71 댓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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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으로 파이와 부가차(bougatsa)를 사러 간
  'Bougatsadiko Psirri' 파이 전문점
  7시 오픈인데 8시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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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안된다는 메뉴가 좀 많아서
  원래 사려고 했던 파이는 못 사서 오믈렛을 대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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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잠깐 들린 현지인 인스타 핫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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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주 보고 있는 같은 가게
  항상 화려하게 꾸미고 시즌마다 조금씩 바뀌는데
  할로윈 때가 레전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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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집에서 사온 오믈렛과 부가차

  부가차는 겉바속촉한 커스터드크림 패스츄리인데
  주로 아침으로 많이 먹는다고












  그리스에서의 마지막 날이니만큼
  아침을 먹고 아테네 시내로 나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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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로마 도서관 유적지인 하드리아누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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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의 main east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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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를 거쳐온 터라 감흥이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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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바로 옆에 있는 로마 포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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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둥 사이 아크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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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학자 안드로니코스에 의해 지어진 바람의 탑


  기상 관측소로 쓰인 이 곳은
  벽의 구멍을 통해 들어온 햇빛으로 시간의 변화를 알고

  팔각 모양의 기둥에는 여덟 개의 서로 다른 바람의 신이 조각되어있는데 북서풍, 남동풍 뭐 이런 거이지 않을까
  추측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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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네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알려진
  베니젤로스 저택
  18세기 전반부에 지어졌다는 이 곳은
  현대 그리스의 국부인 에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의 집.


  그는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그리스 영토를 수복하고
  초등교육 의무화, 노동법 제정 및 노조 결성 허용, 사법부 독립, 전문 농업인 양성, 누진세 도입, 최저임금 도입 등
  전 분야에 개혁을 한 인물


  그러나 1930년대 세계 대공황 때 그리스도 흔들리며
  베니젤로스도 정치적 기반을 잃고 망명하다 파리에서 죽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닫혀서 못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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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네 대성당. 19세기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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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기아 카프니카레아 성당.
  비잔틴 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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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스트라키 광장에서 시작되는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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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샵이 즐비하고 씹덕 티셔츠 많이 파는 가게에서
  아테나 여신 디자인으로
  티셔츠에 프린팅 새로 해서 하나 삼

  사장님이 아이패드로 도안들 보여주는데
  거기서 골라서 원하는 옷감에 바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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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에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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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먹으러간 Karamanlidika
  식전 햄을 주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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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잎 쌈
  안엔 밥이 들어있는데 별 맛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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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긴 페타 치즈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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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긴 치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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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빵 메뉴 beef and potatoes with pep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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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에 온 이유인 디저트
  달달하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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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타그마 광장에서
  15분 간격으로 있는 X95 공항셔틀 버스
  5.5유로이고 45분 달려서 도착한 아테네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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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젤로스 국제공항이라고도 함
  아까 얘기한 현대 그리스의 국부

  이 공항은 21세기에 처음 개항한 공항 타이틀이 갖고 싶어
  수화물 처리 시스템이나 도로 시설 완비를 끝내지 못한채
  2001년 3월 28일 개항했다
  인천국제공항 개항보다 하루 앞선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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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국내선은 휴양지인 섬들로 가는 노선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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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시 25분 비행기였는데 늦어진다는 얘기도 없었는데
  비행기 탑승을 18시 40분부터 했다
  이상한 페가수스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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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을 날아 도착한 터키 혹은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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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 중 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사비하 괵첸 국제공항에 도착

  사비하 괵첸은 세계 최초 여성 전투기 조종사이자
  터키의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양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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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환전소에서 가지고 있던 유로 중 50유로만
  리라로 환전하고 공항에서 나와
  탁심taksim으로 가는 havaist 버스를 찾아 바로 탄다
  버스는 1시간을 달려 대륙을 건너
  이스탄불 유럽 사이드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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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지역에 온 것을 확인시켜주는 모스크
  여기가 바로 탁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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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 가기 전 늦은 저녁을 먹음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 아저씨가 온 곳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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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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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트가 올라간 탄투니
  치킨이 마감되서 둘다 비프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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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은 경사가 심하고 언덕이 많은 도시다
  가파른 계단들을 10분 동안 내려가 해안에서 트램을 타고 숙소로 가는데 트램 표 사는 기계가 작은 돈만 받는데
  리라가 큰 돈 밖에 없어서 애먹었다


  거기서 시간 좀 쓰고 자정이 약간 지나서야
  숙소에 들어갈 수 있었다
  불 꺼진 13인 혼성 도미토리룸에 들어가서
  씻지도 못하고 일단 걍 바로 잤다

- 튀르키예 열기구 모음집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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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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