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로도스 키친 요리대회] 케오베가 좋아하는 맛있는 벌꿀쿠키를 구워보자 [스압]앱에서 작성

두번우린홍차티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1 16:36:35
조회 47073 추천 363 댓글 256

7deff202b2806ff223ed8393329c701eb61b376a23ff43927a83355bd7fec49e65f5a7c9dfe13daa9dcebd93a17394f640b88fe0be

케오베는 벌꿀쿠키를 정말 좋아한다.

케오베의 운빨좆망미궁에서 등장하는 재화의 이름이 맛있는 벌꿀 쿠키”인 것이 그 증명이다.



이런 글을 써준 똑똑한 명붕이들 덕분에 맛있는 벌꿀 쿠키”의 실체가 바클라바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벌꿀쿠키를 만든 명붕이는 있어도 바클라바를 만든 명붕이는 없었다.

만들지 않은 이유는 만들기 힘들어서 그렇지 않나 싶다.


이제 바클라바를 만들어보자.

옷은 위생, 마스크는 새로 산 오븐 공회전 돌리느라 썼다.

7b9b827eb7f46ef723ef85e6349c701ef18673cd82ee2a0f3c01d8db5c8443a473ae794d5556a1ee5ffabfc0a9f7d81749eb5808ac

필요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벌꿀, 설탕, 시나몬(혹은 계피), 레몬(혹은 레몬즙), 견과류(피스타치오와 호두가 근본 라인업),

무염버터, 필로 페스츄리(해동된), 오븐(혹은 에어프라이어), 

바클라바 틀(없으면 높이가 있는 내열용기나 금속용기), 믹서(혹은 식칼)

79988005c0f76df123e6f3e6459c701f886f2b4ee41eb43ee7a2c64978bbcef7da60710fdbff813fb7fe4c06793f0449f121deece8

무염 피스타치오를 까준다.

가염 피스타치오는 대체로 안주용이니 무염으로 사자.

껍질 까는게 싫으면 까진걸 사면 된다.

0c98f102b28b6bf3239af596419c706dfd8dda1291b29fe3fd9d28befffc99fa8f395eb60a03fa436cb79f75e3b0de4a2a03b43349

겉껍질과 속껍질을 까준 다음, 믹서로 적당히 갈아준다.

믹서가 없으면 칼로 다져준다. 

그냥 믹서 쓰는게 편하니까 믹서를 빌리든, 사든지 해서 쓰자.

7eeb8270b4866df123e9f497409c706b11f347f8859e84b9652541a99d8db01ca352e21380f86ad7d31693c6f08cf0efb167d68214

다 갈렸다.

7deb8772c68b69f023e98390409c706d851759e6b5f4566ca0bcf8d86a1167ba8ccd77da480bea3afee232ec9cb4eba876ea09b8b5

호두도 갈아준다.

원조 바클라바는 호두를 썼다고 하는데, 나무위키에서 본거라 정확하지는 않다.

피스타치오도 맛있지만, 호두도 맛있다.


무엇보다 호두는 피스타치오보다 싸다.

원조 바클라바가 호두를 쓴 것도 싸서 그렇지 않나 싶다.

09e88373c3861e8723e68690479c706e0998bc5f6f54cebf5a727aa5ff5099c6fb75496766010572af31db4c15d706e06f7a3b5d33

캐슈넛도 넣어봄직한 재료라서 넣어봤다.

759bf600c180618423ebf0e1459c701800e90c4457d367c02cc2a101d10c8fb061163bedfb20c0b790a1ae4fe0feb71f92897104a5

견과는 준비가 끝났다.

7fe5f472c78b6ffe23edf3e4429c70196fb077fdaa4c754c40a2178a7ccad04bda4e63aa84d5b476ec81b437b5e7bc58b58a180696

이제 무염버터를 액체로 만들어주면 된다.

상온이서 녹이든, 냄비에서 녹이든, 전자렌지를 쓰든, 오븐을 쓰든 상관없다.

다 비슷하게 녹는다. 퀄리티는 상온이나 냄비가 좋을 가능성이 높다.

7de9f605b7f36df7239e8597329c701cbb131a1ef81efbba5cbbdd279c8d05be7d4c184ec88f595677963054d4bb31d9806b7b0cdd

버터를 녹인 다음에는 충분히 해동된 필로 페스츄리를 계량한다.

페스츄리가 충분히 해동되지 않으면 펼칠 때 바사삭 부서진다.


원래 업소에서는 저 한 장을 전부 다 겹쳐서 사용하지만, 

저걸 다 써서 만들면 바클라바 먹다가 당뇨에 걸릴 수 있다.


페스츄리를 사는 이유는 얇게 만드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수제로 투명할 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페스츄리를 간단히 만들 수 있다면, 그건 제빵을 전업할 재능이다.

7c9f8973bcf66af023ec8f96469c701e7a432ceace6d770de939f33004142b88d840ef050cd8a2abf908bd440207c1b643dcac76b3

페스츄리를 계량해서 준비해준다.

얇은만큼 잘 찢어지니 조심히 다뤄야 한다.

페스츄리는 냉동상태에서 4시간, 냉장상태에서 2시간 해동하라고 적혀있으니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78eff673b1806e8323eb84e2459c701f1aadf10b6f94aa4c7980eb36e28caec0668dff018c987ddb680f970312b21d22c9757525a8

그릇에 버터를 바르고, 페스츄리를 얹는다.

붓이 좋기는 한데, 베이킹 붓이 없으면 숟가락을 쓰면 된다.

75e58077b58269f723ecf3e5469c701ecbf157a419d6ebed50ebd817825e56c7a90be8b988cece44d359c3311e3716ada4406cbcf1

그 위에 버터를 발라주고 다시 페스츄리를 올린다.

정석 조리법에서는 이 과정을 용기의 반에 반 정도까지 반복해준다.

0be9f200c0806cf5239e84e3339c706459a14efccafec58ef6cbfab2b2bbe1c7545661796a34c4da8df44ecbfd1edc9b684671e36f

중간 지점에 갈아둔 견과를 올려준다.

호두와 피스타치오를 섞었다.

7a9ef277c0f41c8023eef7e5419c701971b236daac4844dab0ca7f0f6e66d9865963f5ab79c9b24cbe1fd35ae4d29b0c7ef217cec0

정석 조리법은 버거와 같은 형식으로 견과를 페스츄리로 감싼다.

그러나 홈베이킹의 낭만은 꼴리는대로 조리하는 것이기에, 견과와 페스츄리를 증량한다.

페스츄리-견과-페츠츄리”가 아닌 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로 만들 것이다.

버거킹 스태커2를 따라해봤다.

7eea8202c4f41e8323998793349c7069a2a70940c1037aa2430079e30adf9b259a5c077e4f9bfa122f44e35ba6347373168312ba01

완성되면 칼집을 내준다.

칼집은 여러 방식으로 낼 수 있지만 오늘 바클라바는 게임에 나온 그대로 따라해 봤다.

원래는 가장자리를 정리해 주어야 하지만 생략해준다.

789c8607b6816e8323ebf4914f9c706e7e8f3bf4ec6070f804a850922cdca0e08125a5e1d29387e4b66ed829e66bab8ce138ac

749b8205b784688223ed8297329c706bf64e15c896e63514aae3521e41418462cfa9c6dcca4237f13cabf34d7a9d6f1b0a6b7f440e

재료가 남았으면 더 만들면 된다.

양푼 가져와서 남은 재료 다 때려넣으면 재료는 남지 않는다.

79e5867eb2f66d8723e8f294419c70652a0e0d5e4d4584d7c459ebd58c8b75fb81f80d2eeaaa0e239b04fcc45cdc254685f9025451

양푼 바클라바는 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에서 더 증량한다.

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에서 페스츄리-견과-페스츄리” 싸이클을 한 번 더 돌려준다.


스태커 3를 닮았다.

78e8887ebcf16ef223ed80e0329c701e3308a7d3455f28d41efb011d141848c2318014309e593a20f512df28edb81c45549053fa3d

반죽 완성이다.

3배 바클라바는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가장자리를 칼로 정리해줬다.

남은 가장자리도 먹을 수 있으니 버리지 말자.

7b9c8875c0856d8523e9f396439c70644265803e4888bed21c7c92c77414c323d4cc36ef52e82fefdc533622be0307e3e2e4d40eeb

오븐이든, 에어프라이어든 섭씨 180도에서 10분간 예열해준다.

에어프라이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제과제빵은 전문 오븐을 쓰는게 마음이 편하다.

74e58572c3f71cf723eaf596479c706fc686eb78eca2150d6ff8d85f5ff27309f6a9799c0bab535502b4621cd0964bfa6031cb8cf5

예열한 다음에는 반죽을 넣어서 적당히 색이 날 때까지 구워주면 된다.

오늘은 25분 구웠다.

75eff404b48419f023ed84e4439c701b5f44e5969063f8310f362f83e8926d8edbe9696960022a5c51d25573807e1231936f44cfec

바클라바가 구워지는동안 바클라바에 뿌릴 시럽을 만들자.

설탕과 물의 비율이 1:1에 가까운 심플 시럽이 오늘 만들 시럽이다.


레몬즙을 짜준다.

농츱 즙을 써도 좋은데, 농축 즙은 풍미가 약간 다르고 5배 농축이라 잘 계량해야 한다.

0eee8205b78b1ef123e8f2e04f9c706bc4c4cf80917eecc8918707e64511e6f061155305d18f8a447334f3f23ac4363e1b6070dda3

설탕과 물을 1:1로 섞고, 시나몬, 꿀을 넣어준다.


달게 먹고 싶으면 꿀이든 설탕이든 더 넣으면 되는데,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나중에 시럽이 굳는다.

79edf302bdf06b8323eb8196379c70650f36572f60afbbc1149aa0fdace79dd90d50b75c5f38776c8192af3b6cec8d05c7cb328c2b

시럽이 팔팔 끓게되면 약불로 줄이고, 바클라바가 구워질 때까지 기다린다.

799e827ec6841e85239d87ec449c7069c030ac7098f151113ac97ef81cf7b17b63d7c86280e8c291fbab60676fca73f4ff3a15669c

바클라바가 야무지게 구워졌다.

뜨거운 시럽을 뿌려줄 시간이다.

79eaf575bcf06ff3239af596339c701ed2d3c134c36388b13e8664fb243b8fb93aeff9234b92ad5355c46040a1ad1bb55763fd1349

뜨거운 시럽을 부으면 바클라바를 구운 용기의 잔열에 반응하여 시럽이 끓는다.

윗 페스츄리를 바삭하게 먹고 싶다면 절단면으로만 시럽을 부어주자,

78eef675c6876c87239ef094449c7069dcd474f4801dd95ebb07eb83ac59e27a62d931f6871418db87f8d2cf884b28fa9ae1e90bda

그 다음에는 적당히 남은 견과를 뿌려서 장식해주면 된다.

내일 아침, 바클라바가 식어있을 것인데, 그 때 씁쓸한 홍차나 커피랑 먹으면 된다.

75ee8607b4f36bf323e68490339c706f9e1279acb935b2847a358440249e646ef533932dc6b4ba0f654c1f29d8443adcd0874ba4dc

뺑이치느라 배도 고프고, 정석대로만 하면 홈베이킹이 아니니 대충 식혀서 먹자.

그렇다고 너무 대충 식히면 입천장 날아가니까 적당히 식혀서 먹으면 된다.

0cebf505b38b60f423ea8097439c7069ba3f9d38115f0452c04ecbab2d82be8d40df9ae98430b0db7cb2f3dd63c7dc727ec8dcc3a2

바클라바는 미칠듯히 달달하고 고소한 페스츄리에 견과류를 섞은, 정직한 맛이다.

오늘 구운 바클라바에 단점이 있다면 바클라바의 층을 꼴리는대로 늘려서 덜 바삭하다는 점인데, 

그건 그냥 원래 조리법대로 하면 해결될 문제다.



맛은 있는데, 만들기 쉬우니까 집에서 만들어 먹으라고는 말 못하겠다.

그냥 인터넷에서 사서 먹어라.

벽돌

그럼에도 만들었다면 예쁘게 나온 바클라바는 잘 포장해서 부모님이나 은사님께 선물하자.

모양이 망가진 바클라바는 친구들과 나눠먹으면 좋다.

0b9ff17eb3836af5239c80ed309c706e1a556d6c8562eb190558afd598446b54821b3e44f493b652f827b9bfe8110364c758d38e48

명일방주 접지말고, 친구창 비어있으면 친추 한 번씩 부탁한다.

7

14

레시피는 유튜브 보면서 조정했다.

출처는 유튜브에 있는 한국어로된 바클라바 영상 전부다.



봐줘서 고맙다.




- 미식연구회와 함께하는 무츠키 생일상차리기

7fea8175b5f668f02399f096479c701f1cb66be0ba39f3682c8145b920bedbe9ded25386e1a492f70e9ce3f06f13e9d915790d5d


오늘은 무츠키의 생일이다.

잘 먹어야 지뢰도 잘 깔 수 있으니, 무츠키 생일상을 차려보자.


생일상에 차릴 요리는 만들기 쉬운 스파게티다.

사실 내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다.

79e8f304c08560f323ebf290479c706d109828f89042a80b39605ba18fa96a2e2d3a8fd3f1e262b75e23d63b7bb3d77eb29cfbb0db


스파게티 면을 사서 삶는다.

면수는 다 버리면 안되고, 면을 태워먹어도 안된다.

78e98176bd87608523ee8591419c70181698e5f2921e2fd9f01e1391acf7c483676b2eab7527e76ebe378c5a3330a51ebd6105f815


면수와 면을 따로 나눠준다.

09edf17fb4f069f423ef85e0349c7018360bfb8b2a0f443dddae06d336635e7893f05e662249ac1e73af94815a48cd43337a233c2c


카르보나라에는 원래 관찰레나 판체타라는 이름의 이탈리아 전통 가공육이 들어간다.

집 냉장고에 관찰레나 판체타는 없을 것이니 그냥 지방이 많은 베이컨을 쓰자.

749e8473c6f61bf223e7f7e3359c70196b125844b23793285ec01210ad9dfd9eeee363abe0c69d228d6404a1c49d437818a358dd0c


기름을 내기 위한 과정이니 잘게 썰어준 다음 볶아준다.

기름이 잘 나오지 않으면 올리브 오일이나 다른 기름을 조금 부어준다.

0f9c8404b68b1df523e7f4e04e9c706c6374349c61d53d3ef8f0cb4b3e8cc064624c7a37ccf98823b84c0e0493d2403ae0bb50b713


기름이 빠져서 바삭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7a9ef404c7831df123ecf7e1359c7065da737c7c795658b2ffa72c6f8f91659c870bf2f08a7c8b2dd5dd8f05983d762489acbd5561


소스에 들어가는 것은 계란, 후추, 치즈 정도인데, 치즈는 페코리노를 쓰는 것이 정통이다.

페코리노는 특유의 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

무난하게 먹고 싶으면 파르마지아노를 쓰자.

7fe88802bc851cf123e987e6329c706a6130f38b240c97b416844a0b35ebc491a2f6b1e30560916814370bac93b67ca9c591fe6580


치즈 그라인더나 감자 강판으로 갈아준다.

강판도 없으면 칼로 썰어주면 된다.

0898f173c7851c8223ea8393409c706ca5db63d78314c04507349d085872de9cc537bc81c26a74ca946f395de03a007da4048effa8


전란, 난황을 각각 2개씩 넣어주고 후추를 취향껏 뿌려준 다음 섞어준다.

0e9b8107b48169f523edf0e6439c701e1b90fceb2560f7a2ff5d9bba7c9da702530aa3415b194637fa1c61c9c8f38c5cfc831e7957


팬에 면을 집어넣고, 면수를 적당히 부어가며 베이컨 기름과 면수를 섞어준다.

면수의 전분과 기름이 섞이면서 겉돌지 않게된다.

7ee88007b6801e82239b8294339c706b0aa1faac39275d56842b06a4c489bc2a4439b46d0dc4ea7754b9415f4f3ca6822eb0b44fb5


그 다음에는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꺼버린 다음,

치즈와 계란, 후추를 섞은 것을 부어주고, 잘 섞어주면 된다.


이때,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어버리면 불조절에 실패해서 좆박은 것이다.

아주 빠르게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0fe8f376b08b1984239d81ed379c701b6b2779bcc3729406a972eb3e3c45b712b778f1d6fe0afbb5cd61b30be0735d05694d5a66e9


카르보나라만 먹으면 느끼하거나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

카르보나라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새콤한 아로나 즙을 만들어보자.


재료는 생 레몬, 레몬즙, 탄산수, 파란색을 내줄 음료이다.

파란 오렌지 술, 파란 오렌지 시럽, 편의점에서 사온 블루 레몬에이드, 식용색소 정도가 후보군이다.

논알콜로 만들 생각이면 파란 오렌지 시럽(블루 큐라소 시럽)이나 블루 레몬에이드를 준비하자.

08e98371b1836cf323eb82ed449c706cfa5f87938b55db287db5bb950333ac6c8d8f11218a7d822049780237a6ab1dc31c01f9351b


빡빡 씻어준 레몬을 반으로 자르고, 짜준다.

가니쉬 레몬은 따로 남겨놓자.

09ea8174b38068f623e78294479c706eb9becce55cf1f9690a16d1cb1ec90e2dad98c92ced7c250e4ff84d570d06a74ff441b4ab27


잔에 얼음, 레몬 슬라이스, 생 레몬즙을 넣어준다.

78e88773c0866a84239c8196469c7018cea12cde73914dd756e432504c3f6f2e99a75568d372dfe5967c9161e6c9cb874832479e7a


그 다음에는 블루 레몬에이드와 탄산수를 적당히 넣어준다.

78eff203b38b1eff23e982e0429c706bff13a2e0c482b1618fa11913aa9f32924117dbc5bed0af191be29eb3bae7437d1e1b7856d0


완성이다. 생 레몬의 새콤한 맛이 아주 일품이다.

7de58874b5f71bf723e880e0439c706efe2302a9c6a624614b0045354d72cd7ac14c9a239fde2fce4776e0c6f9ee5a62cb574c57


오늘 요리 재료는 대형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으니, 

시간이 남는다면 한 번 따라해보자.


빵떡 무츠키는 ㄹㅇ 전설이다.

7de9f274b5f46af3239d8697379c7019e2147cab133356a048e712ba155070e772686df6e506cc169e8a84fe0cbb81df5c8a



봐줘서 고맙다.




현무상회와 함께하는 홍소 우육면 만들기

- 히후미와 함께하는 중복의 페로로질라 총력전

- 보충수업부와 함께하는 코하루즙 만들기(번외, 미도리즙)

- 미식 연구회와 함께하는 야식 만들기

- 현무상회와 함께하는 마파두부 만들기

- 급양부의 칠리 콘 카르네

- 현무상회와 함께하는 간짜장 볶기

- 짭즈사와 함께하는 서기장 집무실 습격

- 짭즈사와 함께하는 매화원 습격

- 짭즈사와 함께하는 급양부 습격

- 아리우스의 친구, 짭즈사와 함께하는 방과후 디저트부 습격




출처: 명일방주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63

고정닉 154

4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타투가 보기 싫어 지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2/09/26 - -
공지 힛갤 기념품 변경 안내 - 갤로그 배지, 갤러콘 [203] 운영자 21.06.14 35171 43
공지 힛갤에 등록된 게시물은 방송에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671/1] 운영자 10.05.18 490724 223
17217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1,2일차- (스압주의) [47] 추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9 4457 43
17216 [스압] 조선시대 실화툰4 (돌싸움편) [174] 드보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9 8392 94
17215 프랑크푸르트에서 브뤼셀까지 당일치기 [스압] [87] 미소천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8 8727 58
17214 [스압] 6일간의 10th 라이브 대장정 후기 [126] 브라끄샤우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8 8701 99
17213 언제나♡해피월드 단편 [19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7 13155 140
17212 옛날 디붕이는 이제 카메라를 팜니다 [90] 권순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7 12088 126
17211 동박새가 매우 많은 천지연폭포 [스압] [125] 베니마시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12726 159
17210 웹툰연재하다가 짤려서 백수됐던 MANHWA 1~4화 完 [602] 푸른곰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44600 664
17209 학생덜...탑건...만들어왔어,,,보구가,,,, [355] 애긔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4 58381 571
17208 켄고가 간다 2편 - 공주 [스압] [66] 켄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0516 33
17207 (장문)집에서 럼(=럼주)을 만들어보자 [179] 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4245 417
17206 끝물에 접어든 새비재 은하수 보고가요 (스압) [100] 놀러옴(220.79) 09.22 15448 128
17205 3호전차 J형 "아프리카 군단" 만들어봤어 [129] HMC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7607 174
17204 나의 약물중독 치료기 [1431] 박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96955 1590
17203 명방 3d 팬 트레일러 만들어봤음 (데이터주의) [164] 사르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16643 147
17202 뒤지게 오래걸린 풀스케일 베르사유의정원 [2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36008 321
17201 20220912 ~ 16 5일간의 전국일주 [149] 대차매니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5099 54
17200 예전에 그린 새 그림 [217] RUR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23054 266
17199 20대 중붕이 방 보구가 [763] 하루카남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53793 411
17198 그레이스 피규어 제작 14일차 -완- [418] Sha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7 57365 886
17197 결혼하러 간 우크라이나 여행 후기 1 [928] 두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112404 903
17196 스압) DIY SFF케이스 제작 및 조립 후기 [169] 똑똑한멍청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17341 101
17195 (스압)카라반을 만들어보자! [215] HKH(121.166) 09.15 36910 188
17194 진짜 뒤지게 늦은 서울코믹월드 후기 망가 [573]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70577 351
17193 한복 그림(스크래치/홍천기 김유정)(스압) [168] bittersweet(115.91) 09.14 23065 309
17192 조혈모세포 기증 후기 [4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4 26998 613
17191 [스압][투어후기] 1,475km [136] 커피는Starbuck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4696 144
17190 (스압) 식봉트럭 탄생까지의 긴 여정 [430] 엣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32292 355
17189 (스압) 어린왕자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 시계 만들기 Part.2 [117] watchwi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051 179
17188 아버지랑 낙동강종주 1일차(부산~남지)(스압) [98] 칰보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18789 124
17187 힌남노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1[일반편](11pic) [81] 디지털휴지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26564 55
17186 판타지 한컷 스토리 -이야기 차원- [스압] [105] A.Shipwrigh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19681 196
17185 힛갤간 썰만화가 드라마로 만들어져서 방영되는 썰.manhwa [318] Empir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52401 451
17184 1/64 모나코GP 헤어핀 디오라마 만들어왔어(스압) [170] 주_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19539 362
17183 (스압,단편)전학을 가서 여자애랑 서핑을 해보는.manhwa [244] ㄴ비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28570 206
17182 늦었지만 수수로 생일기념 [지우개도장][스압] [1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6 25029 394
17181 오창 자이로콥터 베이스 완성(스압) [89] ㅇㅇ(175.207) 09.06 19240 151
17179 전함 프린스 오브 웨일즈 창작해왔다 [230] 레고전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21661 403
17178 진짜 무지성 포르투갈 여행기 1~11(완) [104] Lazyky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3 24673 86
17177 바다에서 야나홀 낚는 만화 (완)(스압) [576] 준한준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2 93191 1593
17176 유즈 전용무기 [485] Cocopomm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2 46751 439
17175 주말 짧탐, 몇개의 움짤 [스압] [76] ㅇU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14445 78
17174 영국 케장판 성지 후기 (3) (런던 3,4일차 + 엔딩 세븐시스터즈) [176] 업사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19863 93
17173 (스압) 9박 10일 느긋한 전국여행 다녀왔습니다. [94] 어윤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1 19340 86
17172 연습 단편 / 소녀의 그림 [10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1 18659 89
17170 [스압] 최근 촬영한 키보드 사진 [460] markerchu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45279 162
17169 (장문)쌀가루로 막걸리, 청주, 소주를 만들어보자 [169/1] 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9 27257 385
17168 블루아카이브 소라사키 히나 이타샤 출고완료 [743] 푸리케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9 44933 33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