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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음주 리뷰 234편 -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리뷰 외 다수

일일음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2 16:50:09
조회 21638 추천 84 댓글 153

- 일일음주 리뷰 234편 -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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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레어브리드 라이입니다.

22.07.28 시음


13


레어브리드 라이

Rare Breed Rye

Kentucky Straight Rye American Whisky

Distillery Wild Turky

ABV 56.1% / Aged NAS

Cask New, Charred American Oak Cask

Colour 1.1 Burnished

NOSE 바닐라, 설탕, 흑설탕, 건초, 곡물, 견과류, 스파이시, 민티 [91.5]

- 강하게 밀려 들어오는 바닐라, 설탕의 풍부한 달콤한 향

- 바닐라의 달콤한 향 보다 설탕 시럽, 흑설탕 향이 좀 더 강함

- 라이 위스키 특유의 건초, 곡물향 확실하게 느껴짐

- 살짝 물에 젖어 있는 건초향

- 약간 덜 익은 견과류, 아몬드 느낌

- 상당히 강한 매콤한 스파이시(생 약초)

- 민티함이 은근 강하다

- 청포도, 청사과향이 베이스에 깔려 있음

- 에어링이 될수록 점점 강해지는 달콤한 향(설탕물급)

PALATE 스파이시, 매콤, 곡물, 건초, 오키, 달콤, [92]

- 혀에 닿자마자 충격적으로 올라오는 엄청난 스파이시, 매운맛

- 강력한 건초, 오키함, 곡물(라이의 정석 다움)

- 스파이시가 찰나로 치고 한 후 강하게 올라오는 달콤한 맛

- 달콤한 맛은 설탕시럽 같음, 꿀 맛 조금.

- 정제되지 않은 설탕, 포도당 사탕 맛

FINISH 바닐라, 건초, , 비릿 [88.5]

- 달콤함과 바닐라, , 건초, 오키함이 복합적으로 길게 이어짐

- 약간 비릿한 덜 마른 건초향 존재

- 입 안이 텁텁해지는 느낌

Characteristic & Review (91.25) [ N 45%, P 40%, F 15% ]

- 러셀 싱글배럴 라이에 비해 조금 더 야성적인, 덜 정제된 느낌

- 레어브리드의 야생적인 느낌을 그대로 라이위스키로 바꾼 결

- 러셀 싱글배럴 라이는 단맛, 스파이시 순이었다면 이건 스파이시, 단맛 순

- 직관적인 라이 위스키의 맛

- 매우 강력한 스파이시

- 민티함이 조금 튀어나간다 (호불호 요소)

- 놉크릭 라이와 조금 비슷한 결

- 에어링이 되면 매우 달콤해진다

다음 리뷰 리스트

235 엘리먼츠 오브 아일라 피트 풀프루프 (나눔)

236 SMoS 익명 하이랜드 12Y (나눔)

237 개빡치주 (나눔)




- 일일음주 리뷰 233편 - 「러셀 싱글배럴 라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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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러셀 싱글배럴 라이입니다.

22.07.28 시음


확실


러셀 싱글배럴 라이

Russell’s Single Barrel Rye

Kentucky Straight Rye American Whisky

Distillery Wild Turky

ABV 52% / Aged NAS

Cask New, Charred American Oak Cask

Colour 1.3 Russet Muscat

NOSE 바닐라, , 건초, 청포도, 스파이시, 아세톤, 과일타르트, 견과류 [92.5]

- 강력하게 코로 들어오는 바닐라의 달콤한 향기

- 풀 향기, 건초, 곡물 등 라이 위스키 특유의 향이 부드러움

- 청포도 향기, 청포도 음료(봉봉) 향기

- 52% 같지 않은 매우 상냥한 향기

- 나무, 생 풀의 조금은 비릿하고 매콤한 스파이시

- 살짝 치는 아세톤 향

- 멀리서 맡으면 과일 타르트의 풍미

- 은근히 강한 견과류 향기 (에어링이 되어야 드러남)

PALATE 바닐라, 건초, , 견과류, 헤이즐넛, 스파이시, , 플로럴 [91]

- 달콤한 바닐라와 동시에 올라오는 자극적인 건초 등 라이의 향미

- 매우 부드러운 빵 속살 같은 고소한 맛

- 상당한 견과류 맛, 헤이즐넛, 캐슈넛 느낌

- 노즈에 비하면 꽤나 강한 매콤한 스파이시

- 입 안에 머금을수록 꿀의 달콤함이 느껴짐

- 향수 같은 플로럴함

FINISH 바닐라, 건초, , 비릿 [89.5]

- 팔레트에서부터 계속 이어지는 달콤한 바닐라

- 건초의 잘 마른 푸석함, 한증막 건초 돗자리 느낌이 기분좋음

- 여운이 살짝 비리지만 부담은 없음

Characteristic & Review (91.45) [ N 45%, P 40%, F 15% ]

- 다른 증류소 라이 위스키에 비해 상당히 부드러움

- 라이 위스키와 버번 위스키를 섞은 듯한 느낌

- 견과류 향 때문인지 놉크릭의 느낌이 남

- 노즈가 복합적 -> 버번과 라이의 느낌을 모두 때려넣은 느낌

- 빠르게 한잔 마시기 보다 잔에 따라두고 시간을 느끼는게 좋을 듯

- 라이는 라이라 호불호는 있을 듯

다음 리뷰 234편은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라이입니다.

언제나 의견 및 댓글 환영합니다.




- 일일음주 리뷰 232편 - 「허니 샤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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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허니샤인입니다.

22.07.26 시음


11


허니샤인

Honey Shine

Korean Mead Spirit

Distiller Corevest

ABV 63% / Aged Unaged

Colour 0.0 Gin Clear

NOSE 달콤, , 알콜, [80]

- 향이 매우 강하고, 단 향이 강조됨

- 묽고 부드러운 꿀의 향기가 은은하게 남

- 상당히 강한 아세톤, 에탄올 향

- 설탕 향은 럼의 향기와 비슷

PALATE 달콤, 설탕, , 알코올 [82]

- 상당히 강한 단 맛

- 설탕, 꿀 같이 강력한 단 맛

- 63%답게 매우 강력한 풍미와 알코올 느낌

- 꿀물의 느낌이 강함

- 침과 섞일 수록 더욱 강력한 단 맛이 생김

FINISH 달콤, 알콜, 씁쓸 [80]

- 달콤한 느낌과 알코올 느낌이 매우 강하고 길게 느껴짐

- 설탕과 씁쓸한 느낌이 길게 유지됨

Characteristic & Review (81) [ N 40%, P 50%, F 10% ]

- 고도수 답게 노즈가 자극적

- 꽤나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장점인듯

- 혀가 바싹 마르는 느낌

- 칵테일로 하면 맛있을 듯 한데, 레시피 고민이 필요

- 전통주 느낌은 거의 없긴 함

- 상당히 잘 만든 고도수 전통주

다음 리뷰 233편은 러셀 싱글배럴 라이입니다.

언제나 의견 및 댓글 환영합니다.




- 일일음주 리뷰 231편 - 밀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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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밀담 53입니다.


중복9


밀담 52

Mildam 52


Korean Rum

Distiller 착한농부

ABV 52% / Aged Unaged

Colour 0.0 Gin Clear

NOSE 솜사탕, 달콤, 알콜, 꼬릿 [81]

- 강하게 느껴지는 단 은 솜사탕 향기 그 자체임

-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 달콤한 향기

- 펑키함은 없고 고도수라 알콜은 꽤 치는 편

- 약간 꼬릿한 향(우유, 치즈)이 존재함

PALATE 달콤, 솜사탕, 약품, 화장품 [80]

- 럼의 달콤한 맛이 약간 느껴짐

- 달고나, 솜사탕의 단 맛

- 화공약품 향이 있어 화장품이 연상됨

- 특정 럼에서 느껴지는 페인트, 아세톤 향

FINISH 달콤, 씁쓸 [80]

- 달콤함이 상당히 길게 느껴짐

- 씁쓸함이 약하게 존재하는 정도

Characteristic & Review (80.4) [ N 40%, P 40%, F 20% ]

- 고도수의 럼, 미숙성 럼 치고 역겨운 향이 없어 마시기 편안함

- 럼 느낌은 나지만 아무래도 결이 좀 다른 맛

- 솜사탕향이 전체적으로 나서 좋음

- 다만 고도수에 미숙성이라 맛을 느끼며 니트는 별로임. (털어넣는 용도로는 좋을 듯)

- 콜라 타먹으면 꽤 괜찮을거 같음.

다음 리뷰 231편은 허니샤인입니다.

언제나 의견 및 댓글 환영합니다.




- 일일음주 리뷰 230편 -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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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픗입니다.


슬프다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픗

Daniel Bouju Brut De Fut

Cognac

Distiller Daniel Bouju

ABV 50% / Aged 40Y

Colour 2.0 Treacle

NOSE 포도, 건포도, 프룬, 무화과, 스파이시, 허브, [91]

- 깊고 폭력적으로 들어오는 포도, 건포도의 향기

- 건자두(프룬), 무화과의 캐릭터가 상당히 강함

- 고도수와 진한 원액에서 비롯되는 강력한 스파이시(매콤, 서양 향신료)

- 허브의 향기, 로즈마리, 민트

- 화사한 플로럴, 장미같은 무거운 플로럴이 아님.

PALATE 건포도, 솔티, 포도, 무화과, 부드러움, 향초, 허브, 과일 [91]

- 혀에 닿자마자 충격적으로 느껴지는 포도향

- 짠 맛이 강하게 느껴짐, 죽염치약의 느낌

- 건포도를 한 주먹 입 안에 밀어넣은 듯한 맛

- 무화과의 맛이 은근 강하게 남

- 훅 들어오는 다양한 건초, 향초의 향기

- 50%의 도수가 느껴지는 듯 하면서도, 상당한 부드러움이 있음

- 말린 포도 뿐만 아니라 청포도, 사과, 배 등의 느낌이 있음

- 허브의 맛이 상당히 강함

FINISH 포도, 매콤, 탄닌, 한약 [89.5]

- 아주 길게 남는 포도의 달달한 향기

- 살짝 매콤한 느낌의 스파이시

- 씁쓸한 탄닌감 조금

- 한약의 향이 엄청나게 길게 남는다(1분 이상)

Characteristic & Review (90.55) [ N 40%, P 30%, F 30% ]

- 노즈부터 정말 자극적, 빈 곳 없이 꽉 차있는 느낌

- 상당한 허브 향이 매력적

- 꼬냑 치고 상당히 복합적인 팔레트

- 상당한 당도와 도수 때문에 레그가 상당히 짙게 드리운다

- 고숙성 다운 깊은 맛이 매력적

- 가격 값을 충분히 해 주는 것 같다.

- 테이스팅 하면서 계속 즐거웠음.




- 일일음주 리뷰 229편 - 마한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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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음주입니다.

이번 리뷰는 마한 오크입니다.

해당 리뷰는 블라인드로 진행되었고, 블라인드 바이알 제공해주신 알케미님 감사합니다.


경악


마한 오크

Mahan Oak

Korean Soju

Distillery Smart Brewery

ABV 40% / Aged 1Y

Colour 1.1 Burnished

NOSE 달콤, 과일, 휘발성 가스, 곡물, 달고나, 유산취 [87]

- 상당히 강력하게 올라오는 달콤한(, 설탕, 시럽)의 향, 건포도

- 휘발성 가스의 향 ... 가스 냄새, 메탄 냄새

- 맥주를 멀리서 맡은 향, 누룩 향

- 달고나 (소다를 많이 넣어 탄) 느낌이 살짝 있음

- 약간 유산취? 치즈? 스러운 향

PALATE 건포도, 달콤, , 나무, 민티, 왁시 [87]

- 과일맛 풍선껌의 느낌이 매우 강함

- 달콤함이 매력적(군것질, 과일, , 바닐라)

- 화사한 맛, 플로럴함

- 오키함, 건초의 맛

FINISH 건포도, 건초, 왁시, 종이 [86]

- 민티함과 달콤함이 동시에 남음

- 건초의 비릿한 맛(부담스럽지는 않은)이 상당히 길게 유지됨

Characteristic & Review (86.8) [ N 40%, P 40%, F 20% ]

- 노즈가 상당히 복합적

- 맛이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느껴짐

- 팔레트에서의 풍선껌맛이 매력적

- 하지만 어디선가 저가 위스키의 느낌이 흘러온다

- 팔레트는 상당히 단순한 듯 함

- 전체적으로 상당히 부드러운 편

- 1년 이상 숙성해서 그런지 소주같지 않은 맛

다음 리뷰 230편은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픗입니다.

언제나 의견 및 댓글 환영합니다.




일일음주 리뷰 1편~230편 모아보기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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