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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6일간의 10th 라이브 대장정 후기

브라끄샤우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8 11:02:34
조회 16153 추천 121 댓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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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후기는 못될듯. 기억이 다 날라가서 그냥 간단하게 라이브마다 느낀 간단한 인상정도가 될거같음.


사실 직관 꿈꾼건 작년 9th에 불새 엔서송 떡밥 풀리면서 5월 얘기할때 회로를 돌리고있었는데. 2~3월쯤 가도 도저히 각이 안보여서 포기했었음. 그리고 9월은 왠지 될거같단 근거없는 자신감에 야수의 심장으로 1차 선행 꼴박을 진행함.


선행권 꼴박하고 3플미 1일반은 확정이 났는데 이때까지도 아직 패키지는 커녕 하늘길 얘기가 전혀 안나오고 있어서 좀 조진거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1차적으로 패키지한정 관광이 열렸고, 패키지 기반으로 큰돈들여서라도 이건 가야겠다 싶어서 계속 준비를 하던차에, PCR완화도 되고 최종적으로 패키지 자유가 또 부가적으로 열려서 생각치도 못한 최고의 여행이 되었던거 같다.


원랜 그냥 목~월로 라이브만 보고 오려고 했었는데. 자유여행도 풀리고, 이런저런 제약이 풀려서 챙겨볼수있는건 되도록 다 챙겨서 가보자하는 맘으로 플랜 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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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일차엔 키치조지 토큐레이에 있는 방도리 호텔 콜라보, 원래는 아이아이가 다녀오기도했고 실질적으로 작정하고 꾸며둔 EJ애니메 호텔을 노리려했는데 물리적으로 거리에 한계가 있어서 포기....


숙박자 대상으로 캔뱃지, 아크릴스탠드, 침대스로? 이렇게 줌.


이외엔 사전예약구매를 시켜주는데 어차피 받기 귀찮아서 이부분은 패스 여기다 또올리긴 그렇고 여튼 뭐 이것저것 재밌게 사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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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로젤 라이브날, 오후부터 비가 올거란 소식도 들렸고 낮부터 비가 내리다 말다 해서 좀 긴장했는데. 현장가니까 비가 안내리더라고


연석분이랑 그거보고 비가 온다더니 안오네요 ㅋㅋ 개꿀ㅋㅋㅋ 하자마자 5분뒤에 비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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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플미가 개꿀이다 싶었던게 입장이 빨라서 금방금방 들어갔던거같음(이부분은 퇴장때도 동일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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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뭐 갤에서 1~3일차동안 노래부르도록 자랑했던데로 로젤은 3열... 그냥 미쳤었다..


애초에 로젤은 최애밴드기도 하고, 로젤만 보면 직관은 세번째지만 플미로 이렇게 가까이서 본건 이번이 처음이기도했고 진짜 그냥.. 미쳤다... 


아이아이는 매번 그렇지만, mc때라던지 관객 신경 엄청써주는거같음.. 스리슬쩍 리액션도 해주고... 하... 최고임....


매번 카메라로밖에 못보던 라이브 일부 후리츠케를 두눈으로 직접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래서 이땐 꼭 이런거 했었지 싶은 부분은 두눈 뜨고 빡집중해서 봄ㅋㅋㅋ 위치가 위치라 그런모습이 bd에 찍혀있을지도 모른다란 생각에 좀 뻘줌하긴 하지만... 다른 라이브에서도 공통되는 부분이지만 이번 무대는 뒤쪽에 단차를 줘서 멤버 모두가 진짜 잘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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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15호 태풍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오기 시작한 모니카 라이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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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좋은자리였다. 히나쨩 집중해서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히나쨩 진짜 쉴새없이 움직이더라 이쯤되면 괜찮지않을까 ㅋㅋ 싶은부분도 논스탑ㅋㅋㅋ


이번에 모니카는 시작부터 끝까지 캐릭터로 라이브를 진행하고 mc대용으로 낭독극을 했는데. 모니카스럽다면 모니카스러운 전개였지만, mc가 적다는건 좀 아쉬운 부분이었음.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문뜩 아이아이가 시도했다던 유키미다이후쿠 니신 카레컵누들 조합이 생각나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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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아냐 그냥 재밌는 경험이었어 이건


근데 맛이 이상한건 아님, 니신 카레 자체가 카레향이 되게 쎈축이라 그냥 저기에 크림맛이 농축된 느낌에 가까워서 특유의 달짝지근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해볼만한 조합이라고 생각함.



포피파, 라스는 다음글에



(스압?) 6일간의 10th 라이브 대장정 후기 (2)


4일차부턴 큰맘먹고 다이바역 그랜드닛코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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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포리역 환승하면서 본 아이아이 해상보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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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동안 가장 역대급으로 밟았을거라 생각되는 닛포리역


이날은 낮12시부터 진행된 뱅드림 10th 라이브 개최기념 뱅드림 시어터 EoR 1일차 상영회 + 레디샤 번외편을 보러 비행선 시어터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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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부터 보이기 시작한 씹덕네비..... 비행선시어터 초행길인데 걱정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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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그 누군가의 네비가 되어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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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했던것보다 더 아담한 곳이었고, 그래서 더 좋았다. 쿠도하루 메구치 직관 ㅆㅆㅅㅌㅊ


기본적으로 EoR은 MC, 막간을 제외한 순수 라이브파트 다이제스트(사실 말이 다이제스트지 걍 유튭에서 틀어주던거 좀 일찍보기 + 광고뺀 버젼 느낌)

대신 블레이드랑 박수 허용이어서 걍 라이브뷰잉 한번 더 보는 느낌이라면 느낌이었음.


레디샤 번외편은 기본적으로 이틀전 진행한 죠넨샤인관련 후기 + 후일담, 그리고 기존 레디샤 코너였던 운명의 Wahl 복각. 이번 운명의 Wahl은 시청자 참가형으로

각각 빨강, 파랑색 블레이드 혹은, 바위, 보로 의견어필을 하는 식이었음.


라이브 관련 후일담 얘기하면서 두사람도 레디샤가 없으면 이런이야길 어디서 푸냐고~ 그러니까 모두들 이거 끝나고 꼭 레디샤 부활 어필을 잔뜩해줘야해! 라면서 


이야기하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라디오이벤트의 오프이벤 희대의 장점은 사연이던 뭐던 읽을때 세트로 눈나들 리액션이 혜자였다는거임. ㄹㅇ 특히 메구치


마지막엔 역시 아쉬워서 그런지 박수랑 손흔드는게 안끝나서 쿠도하루가 호통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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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사인이 들어간 색지랑 방도리 칩스 추첨 티켓.... 물론 안뽑혔다.


이외에 임의 추첨으로 아이바 상 등등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안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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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복귀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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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에 처음으로 물판 슬쩍 눈팅가서 본 역대 정규라이브티셔츠 모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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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보낸 화환은 의자때문에 그런지 줄서서 찍더라, 줄서서 찍긴 귀찮아서 슬쩍 옆에서 찍고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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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평생 다신 못올거같은 최전열 라이브.


우측이라 스탠딩 카메라?에 가려지는 일이 좀 잦았지만, 어쨋든 최전열은 최전열이었고, 사에치 기타연주 위주로 엄청 볼 수 있었음.


모니카때와 같이 MC가 순수하게 배제된 하나의 스토리로 쭉 흘러가는 흐름이었지만, 엄청 좋았다. 당시 후기에도 언급했었지만, 각 여신들에게 연주하는


노래의 컨셉이 다양하게 흘러가서 결과적으로 네가지로 나뉘어진다는 것은 방도리에 있어서 포피파만이 가능한 최고의 구성이었다고 생각함.


그중에서도 멋진 모습의 포피파, 관객의 참여를 이끄는 포피파 두 컨셉이 진짜 최고였다. 아케드림이나 헬로윙크, 진짜 최고였음. 그냥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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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최전열 아니면 줍줍 못했을듯, 그나마도 카메라 레일쪽 동선에서 문제생기면 안되니까 안전요원들이 긴테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싹 주워서 그냥 한쪽에 


내주더라, 받는놈따라 케바케인데 한 6~7개 몰아주는거 안나누고 걍 꿀꺽하는 애들도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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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자 아닌 첩자같은 기괴한 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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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포피파를 마지막으로 플미석은 끝이 났다....


근데 슬슬 이날부터 몸이 맛이 가더라, 소화도 안되고 맨처음엔 코로나 걸린거 아닌가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날엔 낮에 콜캎 사진이랑 이것저것해서 올려야되니까 그냥 3편으로 나눠 쓰는게 나을듯


 

(스압?) 6일간의 10th 라이브 대장정 후기 (3)


이어서 마지막 공연인 라스 공연날..


첼상의 오열이 하늘에 닿은것인지 다가오고 있던 15호 태풍은 소멸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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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날씨 이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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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해둔 뱅드림 콜라보카페를 향해 이케부쿠로로 이동, 일요일 낮에 맑은 날씨답게 사람이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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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당시에는 자리에 여유가 많았으나, 역시 라이브날답게 이케부쿠로에서 아리아케 아레나까지의 이동시간을 감안했을때 오후4시이후론 얄짤없이 텅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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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시간맞춰와도 되는건 아닌지 생각보다 아직은 사람이 없었음. 있던사람들도 대다수는 그 이전타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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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 어째선지 로젤 자리와는 연이 없다. 굿즈는 정리권 배포 식으로 순서가 되면 옛날처럼 불러서 굿즈 구매를 진행하는 식인데, 어지간한건 다 팔렸고


올스타 자체가 살짝 신규 밴드 +로 굿즈 판매 채우는 느낌이라 대다수가 라스 아니면 모니카 굿즈라 살게 없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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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젤드링크는 보라색 젤리에, 블루 하와이 맛. 시럽이 부족했는지 아무리 섞어도 블루하와이 맛은 그리 쎄지는 않았고, 뭣보다 젤리를 넣어주면서 빨대를


너무 작은걸 줘서 좀만 마셔도 젤리에 빨대가 틀어막히는 불상사가 발생. 결국 빨대 뽑고 들이켰다. 개인적으로 19년 당시 드링크가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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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인 햄버거는 시푸드 스테이지 + 로젤 + 앱글. 시푸드는 상추, 새우, 오징어, 조개살 + 미역에 드레싱

버거 구성은 앱글(햄버그, 미트소스, 모나카) + 로젤(베이컨, 자색 양배추 라페, 건포도, 모나카) 자색 양배추가 드레싱 문제인지 되게 이질적인 맛이 나서 마이너스였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옥수수 스프가 제일 맛있었다.


그리고 올스타기념 역대 메뉴 인기투표 하던데 3개씩 고르라 하더라고, 상위권메뉴 복각해준다길래, 나만 당시의 괴상함을 느끼는건 아쉽다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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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당시 먹은 지뢰메뉴 로젤리아의 토코나츠 파크에서 보낸 한여름의 추억 ~바다의 마물이 어둠의 힘을 와장창 해방~을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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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아까 발견했던 Store Mixa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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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잘 꾸민 느낌이 나더라, 향후 생각했는지 한쪽엔 저렇게 뱅드림, D4DJ 키비쥬얼 해두고 각 보컬 캐스트의 사인을 모아두려고 하는것 같아 보였음.


나중되면 꽤 볼만한게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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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그만.... 내 교통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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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다시 돌아와서 한숨 자다가 라이브놓칠뻔한건 안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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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이라 그런지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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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스 라이브...


일반석이지만, B블럭이라 감지덕지. 라스는 그냥... 미쳤어... 사운드가 ㄹㅇ 달라... 노래는 마약이 맞다. 뿅가 죽는다.


막날인것도 있지만 그냥 제일 힘들었다. 첼상이 자꾸 뛰래... 열심히 뛰는데 부족하데 더 보여보래.... 콜도 안박는데 숨차 뒤진다 ㄹㅇ...


라스에서 꼭 보고싶던게 드어크, 본파이어, 로데오, 그리고 레이져쇼 였는데. 다 봐서 너무 좋았다.


드어크는 첼상이 담날 스페이스에서 얘기햇듯, 포핀드림 의식해서 짠 부분인데 콜을 못해서 그냥 너무 아쉬웠을 뿐..


더비에서 아이아이가 얘기했던 부분인데 세토리 구상당시엔 히로익어드벤트도 콜이 풀릴걸 예상하고 짯다했었거든, 근데 여전히 콜이 안풀려서 박수로 대체하는


형태가 되었다고 했었으니까, 라스쪽도 아마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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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플미 뺄사람 다 빼고, 2,3,4층쪽 뺄거 다 빼고 빼주니까 한참 늦게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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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다시 오다이바 밖을 유리카모메 타고 나가서 더 먹을 자신은 없어서 그냥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걸로 막날은 떼움..


다음날은 뭐 오후비행기라 별거없고 그냥 아침눈뜨는데로 맥주 한캔 조지고 공항으로 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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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 이건 못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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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국을 돌아온 것으로 끄으읏


앞으로도 다신 못해볼거같은 4days 연일 참석이었던거같다.


방도리가 좋아서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리얼밴드 4팀을 모두 한번씩은 온전한 형태로 각각의 단독라이브를 참여해보고 싶었단 욕심도 있었고 앞으로는


선택과 집중으로 시도해보지않을까 싶어.








출처: 방도리 성우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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