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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1,2일차- (스압주의)

추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9 16:31:47
조회 17892 추천 99 댓글 90

-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1,2일차-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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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5시 비행기 타고 떠남. 

떠나기 전 양양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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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착

비행기에서 할게없고 멀미도 약간 있고 답답해서 힘들었음.

다음엔 무조건 창가자리를 예약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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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전거 여행을 하기로해서

미리 자전거 운송 서비스 맡겨놨던 곳에서 내 자전거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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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2만원 좀 넘는 가격에 1박인 곳인데 역시 가격 너무 싸서 그런지 시설이 별로더라

침대 매트리스도 별로고 꿉꿉한 냄새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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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속도계, 블랙박스, 전조등, 갤럭시워치, 보조배터리 충전시켜놓고 시내 구경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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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시내

난 여행지오면 목적지 없이 일단 걸으면서 시내 구경하는걸 좋아해서

제주도도 걸었는데 신제주 쪽은 관광지라는 느낌 없이 그냥 진짜 내륙지방에 있는 흔한 도시같더라.

발전도 생각보다 꽤 많이해서 생각했던거랑 달랐음






돌아다니다가 육개장칼국수에 보쌈먹음.

육칼은 먹을만했는데 보쌈은 퍽퍽해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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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쯤 숙소 돌아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냄새 때문에 도저히 잠이 안오더라

새벽 5시까지 그냥 자려고 노력하다가 안되서 폰하다가 다시 누워서 눈만 감고있다가

반복하다가 그냥 이럴거면 아예 일찍 출발하자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먹고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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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종주 출발지인 용두암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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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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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레이 3병으로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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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 쯤 달렸을 때, 멀리 보이는건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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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상 다 와서 찍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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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귤 직판장에서 귤 사먹음

5천원 어치인데, 난 제주도하면 귤은 무조건 싸다 라고 생각했어서

사기당한건가했는데 지금 하우스귤 철이라 귤값이 비싸더라

나중에 시장 돌아다니며 시세 확인해보니 싸게 산건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비싸게 산것도 아니었음

맛은 좋았음. 확실히 제주도 귤이라 다르더라 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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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도착해서 고기국수 나름 맛집이라는 곳 찾아서 들어와봄

맛은 설렁탕에 밀면 말아먹는 느낌. 근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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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도 들러서 구경함.

곧 있으면 아버지 생신이라 명품 벨트 하나 사려고했는데

면세점이 작아서 취급하는 물건이 너무 적어서 못샀음




지나가는 길에 보인 버터롤드라는 빵집. 사람들 줄서있길래 뭔가해서 가봄

빵을 좋아해서 줄서서 먹는 빵집 있으면 사먹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본인이 먹을 수 있는 빵 단위가 아니라 선물용으로 박스판매만하고있어서

그냥 돌아옴. 


자전거 여행의 단점이, 짐을 자전거 캐리어에 다 실어서 이동하기 때문에

무겁거나 부피가 큰건 마지막 날 아니면 못삼

옷도 거의 거지꼴로 다니는데다가 땀냄새도 오지게 나기 때문에 관광지 들어가기 힘든 경우도 많고

자전거도 세워놨다가 누가 훔쳐갈까봐 불안해서 제대로 다니지도 못함.


그래서 제주도 여행 계획할때 빵지순례도 하고 관광지도 여러군데 가고 이런거 생각하다가

한번에 모든걸 다 할 순 없겠다 싶어서 자전거 여행에만 온전히 집중하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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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착

너무 일찍 출발해서 1시쯤 서귀포에 도착함. 호텔 체크인이 3시라 할게 없어서

시간 떼우러 천지연 폭포 구경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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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올레시장도 구경함.

카페도 가서 커피 좀 빨다가 3시돼서 체크인하고 바로 뻗음.


전날 숙소 때문에 잠을 못자서 그냥 바로 꿀잠때림

일어나보니 12시라서 치킨시켜서 수리남 정주행하면서 먹고 7시에 다시 출발함

수리남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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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기록




-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3일차-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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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으면서 수리남보다가 5시쯤 잠들어서

2시간 정도 더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김밥이랑 어제 산 귤 남은거 먹음


김밥은 다정이네김밥이라고 올레시장 근처에 유명한 김밥맛집에서 사온건데

확실히 맛있긴하더라. 근데 와 엄청맛있다 신세계다 이정도는 아니고

집 근처에 있으면 종종 사먹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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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씻고 7시쯤 출발함.

자전거 여행이지만 한라산은 꼭 가보고 싶어서 버스타고 한라산 출발

원래 한라산 입구까지도 자전거타고 갈랬는데 보관할데가 마땅치 않을 거 같아서 그냥 버스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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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입구 중 하나인 

성판악탐방지원센터 도착


큰 산의 입구에는 대부분 음식점들이랑 편의점이 있어서

당연히 여기서 뭐 좀 팔겠지하고 아무것도 안들고왔는데


아무것도 안팔더라.. 물, 음식 아무것도 없이 한라산 오르기에는 힘들거같아서

돌아가야되나하다가 여기까지왔는데 그냥 오르자해서 그냥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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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올라감. 5km 정도까지는 오르막도 거의 없고

길도 대부분 데크 깔려있어서 이게 뭐 등산인지 산책인지 모를 정도로 오르기 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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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밭 대피소 도착

대피소에서는 당연히 물을 팔겠지 했는데 무인 대피소더라

아무것도 안팜. 슬슬 목마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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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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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도착, 2시간 40분 정도 걸림.

산 자체가 대부분 데크길에다가 오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힘들지 않았음


평소에 타던 북한산, 설악산은

이딴걸 길이라고 만들어놨나 싶을 정도로 다리 쫙쫙 찢어서 오르거나

줄 잡고 오르거나 해야되는 구간이 있는데 한라산은 전혀 그런게 없더라.

해발고도는 제일 높은데도 2시간 40분만에 올랐으니 말 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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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진 좀 찍고 내려가기 시작.

정상 표지석은 사진 찍으려면 한 1시간은 줄서서 기다려야될거같아서 그냥 포기함


19km 등산하면서 물 한모금 못마시니까 죽을 지경이었음.

앞에 가는 사람 등산 배낭에있는 생수병 보면서 몰래 하나 빼오면 안들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면서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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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쪽으로 내려오자마자 있는 편의점에서 바로 음료수 2개 구매.

진짜 한병에 3만원이어도 구매했을 정도로 목말랐음..


관음사쪽으로 내려와보니까 관음사쪽은 돌도 많이 깔려있고 오르막도 좀 더 심해서

성판악 코스보다 힘들어보이더라. 한라산 올라가실 분은 쉬운 코스로 가고싶다면

성판악 쪽으로 가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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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서귀포 돌아와서 뽈살집이라고 흑돼지 특수부위 맛집에 들어감.

1인 메뉴는 없어서 2인으로 시키고 냉면도 추가함


고기는 맛있더라. 바싹 굽지말고 살짝 익혀서 먹어야 부드럽고 맛있음.

근데 그냥 괜찮은 고깃집 수준이지 제주도 맛집! 이정도는 아니었음.


서비스로 함박스테이크랑 돼지껍데기랑 이것저것 계속 주더라

그냥 애초부터 메뉴판에 "2인분 이상 주문 시 스테이크, 돼지껍데기 제공"

이렇게 써놨으면 시큰둥할거같은데 서비스라고하면서 주는거보니까 이게 마케팅 전략이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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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시장에서 선물가게 들어가서 술 좀 삼

난 술을 거의 안마시지만 선물로는 또 술만한게 없다고 생각되서

3병 사고 택배로 부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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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돌아와서 빨래함.

짐 가볍게하려고 옷도 딱 2세트밖에 안가져오고 최대한 가벼운 소재의 옷인데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하는데 6천원이나 들더라, 좀 돈 아까웠음

세탁기, 건조기가 현금 결제밖에 안되서 현금뽑으러 3km 걸어서 신한은행도 갔다옴.


올레시장에서 술 사면서 계좌로 돈 부칠테니 현금 주시면 안되냐고 했는데

현금 가지고있는게 많이 없어서 안된다더라. 술 4만원어치 샀는데 좀 해주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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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다가 발아파서 발마사지 받음.

3만 9천원에 받았는데 알이 엄청 배겨서 개아프긴 했는데 시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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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선물가게 구경하고

귤이랑 황금향 8천원 어치 삼.

그러고 귤 몇개 까먹다가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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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이동 거리





-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4,5일차-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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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 귤 까먹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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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아보이는 카페가 있길래 들러서 쉼

한라봉 에이드랑 당근케익 가격은 만육천원? 정도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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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귤 까먹으면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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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왔으면 흑돼지, 고기국수, 갈치

3가지는 먹어봐야지해서 왔던 갈치집


갈치조림을 먹고 싶었는데 2인분 밖에 주문이 안되고 1인분에 2만 5천원이길래

그냥 포기하고 3만원짜리 갈치구이 시킴.


위에 있는게 3만원 어치임. 아무리 갈치가 비싸다지만 좀 너무 창렬이다 싶었음.

제주도와서 한 것중 유일한 후회


산포식당 성산점이라고 나름 갈치로 유명한 곳인데 이럴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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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도착해서 사진찍고 구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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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해서 사진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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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또 음료수 사먹음.

날이 덥기도하고 3일 연속 자전거타고 등산하고 자전거타려니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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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탔을 때 쯤 문어라면 먹으러 옴

가격은 만원이었던걸로 기억


이 문어라면도 생각했던거만큼 맛있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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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한바퀴 돌아 출발지였던 용두암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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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서 숙소 도착.

1~3일차 숙소는 1박에 2만원대로 저렴한데로 갔는데

마지막 날은 좀 제대로 쉬자해서 좋은데로 예약했음

1박에 7만 7천원 정도였던걸로 기억


확실히 비싼게 좋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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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먹었던 것중에 고기국수랑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서

제주도에서 유명한 고기국수집인 자매국수로 감. 2그릇 시킴


고기국수는 2일차에 먹었던 고기국수 세미맛집이랑 큰 차이는 없었음.

비빔국수도 상당히 맛있는 비빔국수


집근처에 있으면 종종 가서 먹을 정도의 맛집.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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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자쿠지하고 티비보면서 좀 쉬다가

제주시내와서 에그타르트 먹고 쉼.


신제주 구경하면서 나이키, 아디다스 매장가서 옷도 사고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했는데

특별한 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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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아침 자쿠지 한번 더 하고 두루치기 먹으러 감.

김희선 두루치기라고 그냥 숙소 근처에있는 곳으로 갔는데 맛있더라.

여기도 집 근처에 있다면 종종 먹으러 올만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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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서 마농바게트도 먹음.

특별한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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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가게서 냄비받침대랑 한라봉타르트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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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자전거 반납하고 공항 도착하니 12시라서 출발 시간까지 3시간이 떠버림.

공항에서 1시간 반 정도 죽치고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버스 아무거나 잡아타서 동문시장 구경함. 여기서 또 귤사고 카페가서 커피마시다가 공항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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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양양공항 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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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이동거리




KakaoTalk_20220927_182328021.png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4,5일차- (스압주의)

4박 5일 간 전체 이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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