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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 로마 창작해왔다-완성편 [스압]

레고전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5 17:10:24
조회 23446 추천 344 댓글 159

- 전함 로마 창작해왔다-제작편

원래는 12월 말이나 내년 1월에 창작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전시회 출품 신청을 위해 급하게 제작을 시작함

로마는 제가 2019년 2월 1.2m 크기로 만들었을 때처럼 독특한 위장무늬를 최대한 살리는 것을 목표로 했음

지금껏 만들었던 전함 중 위장 무늬를 구현했던 또 다른 전함 비스마르크에 비해 위장무늬가 상당히 복잡하고 밀도가 높기 때문에 설계와 제작이 쉽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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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도면을 완성할 시간이 없어 원래 그리려던 만큼 다 완성하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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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함수 갑판에 올라갈 이탈리아의 항공식별무늬를 먼저 만들어줌

흘수선 하부 선체 색이 붉은색이기에 재료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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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프린스 오브 웨일즈처럼 선체를 아래서부터 한 칸씩 쌓아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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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와 키를 달아줌

로마는 특이하게 바깥쪽 프로펠러에도 각각 키가 달려있음viewimage.php?id=21b8d729&no=24b0d769e1d32ca73cea84fa11d028317301f601b23eba312c6f029009331492d6f9db3bd331134e823278f2144f1c8df1436231fde70c0f1e83fdd3611409

흘수선 하부 선체 완성

이 부분은 어느 배를 만드나 방식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길게는 안 다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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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선체를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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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선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하나는 위장이고 다른 하나는 기울어진 선체 외벽의 표현이었음

만일 위장 무늬가 없었더라면 2x2x2 슬로프로 만들 수 있었겠지만 위장무늬를 위해 일반적인 방식으로 벽을 만든 다음 위와 같이 기울이는 방식을 택함

그리고 그 사이의 틈을 메꾸기 위해 경사 부품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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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은 이렇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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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현 중앙 선체 위장 무늬

3년도 더 전 로마를 만들었을 땐 위장 무늬를 브릭 다위로 만들었지만 이번엔 45도에 가까운 경사는 슬로프 부품으로 만들고 완만한 경사나 급한 경사는 플레이트 단위로 만들어서 상당히 그럴듯하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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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을 덮고 주포탑 바벳을 만들어줌

지금까진 갑판이 모두 나무로 덮여 있어 탄 색으로 마감했지만 로마의 경우 나무 갑판이 덮여있지 않기 때문에 고증에 따라 진회색으로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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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선체를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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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촘촘해진 함수의 계단 형상과 위장 무늬가 맞물려 만들기가 꽤 까다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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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벽을 만들고 내부 골조를 채운 다음 미리 만들어둔 갑판을 덮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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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는 작기도 하고 별 내용이 없어 과정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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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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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무늬가 상당히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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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모든 무장

15인치 함포 9

6인치 함포 12

3.5인치 대공포 12

37mm 대공기관포 20

20mm 대공기관포 32

120mm 예포 4문입니다.

일부 포탑에는 위장무늬가 적용되어 있음

포탑 위에 얹어진 회색 판은 구명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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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함포와 부함포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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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90mm) 대공포와 120mm 예포그리고 일부 대공포를 올리고 상부구조물 1층을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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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쪽 연돌

역시 위장 무늬가 적용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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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포 마운트와 사격통제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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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소 밑의 트러스 구조물

개인적으로 레고로 만들기 가장 까다로운 구조물 중 하나가 트러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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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 지휘소 및 서치라이트 관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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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교를 만들기 시작

3x3짜리 사분원 커브 부품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대충 흉내라도 내려고 패널을 이어서 8각형을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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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교는 미리 설계를 하지 않아서 모두 즉석에서 만들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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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선체가 거의 완성됨

함교 위에 올라간 이탈리아 특유의 거리 측정기는 영상처럼 회전이 가능함

실제로도 주함포가 조준하는 방향을 따라서 회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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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얹어야 할 게 있긴 하지만 거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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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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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상부구조물 하단 폭이 너무 좁아서 이렇게 다 뜯어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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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구조물 하부 폭을 2칸 늘리고 다시 얹음

사진에선 티가 거의 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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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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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에 자잘한 것들을 올려서 완성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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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언제나처럼 리깅을 해줌

곧 완성편 올라감




- 전함 로마 창작해왔다-완성편

20192125cm 길이로 만든 이후로 오랜만에 리메이크한 이탈리아 전함 로마임

이로써 내가 옛날에 1.3~1.4m 크기로 만들었던 전함들은 모두 2m 크기로 리메이크해보게 됨

이렇게 예전에 만들었던 걸 리메이크하면 그동안 얼마나 발전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음

이번 창작은 군함의 복잡한 위장무늬를 충실히 재현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음

아무래도 이것이 올해 마지막 창작이 될 텐데, 내년 2월쯤엔 내가 처음 만든 2m 사이즈 전함인 야마토급 전함을 리메이크 하고 7월에 리슐리외, 9월에 넬슨, 그리고 내년 연말 아이오와급 전함 리메이크 순으로 만들 것 같음

길이는 약 2m, 폭은 약 27cm이고 부품은 대략 12000개쯤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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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리토리오급 전함의 3번함으로, 19426월에 취역했음

리토리오급 전함의 1, 2번함에 비해서 몇 가지 개선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매함들 중에서도 가장 크고 무거운 전함이었음

길이 241m, 33m에 흘수는 9.6m이었음

기준배수량은 약 41650톤으로 비스마르크와 맞먹었고, 만재배수량은 약 46200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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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은 현측 350mm, 갑판 159~219mm로 우수한 편이었음

또한 옴프리 프리에제가 개발한 신형 어뢰방호 체계를 채택했는데, 이론상으로는 매우 강력한 방호 체계였지만 당시 공업력의 한계로 큰 효과를 보진 못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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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강력한 전함이었지만, 이탈리아군의 연료 부족 문제와 소극적인 해군 운용 때문에 19439월에서야 연합군의 살레르노 침공을 막기 위해 출동함

그런데 194398, 이탈리아가 연합국에 항복함

로마는 그 길로 연합국 점령지인 몰타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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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탈리아의 항복에 격분한 독일은 99, 항공대를 파견해 이탈리아 함대를 공격함

독일의 항공기들은 세계 최초의 대함유도폭탄인 프리츠X를 탑재한 상태였음

첫 번째 폭탄은 로마를 관통해 용골 바로 아래에서 폭발했는데, 기관실을 대파했고 대화재가 발생해 전기 계통이 모두 먹통이 됨

이후 함대에서 뒤처진 로마에 두 번째 폭탄이 명중하는데, 2번 주포탑과 부포탑 사이를 관통한 폭탄은 부포탑 탄약고를 폭발시키고, 곧 인접한 2번 주포탑 탄약고가 유폭하며 두동강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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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로마는 유의미한 출격도 해보지 못한채 어제의 동맹이 만든 신형폭탄의 제물이 됨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프리츠X가 격침한 가장 큰 함선이라는 점, 그리고 로마라는 이름의 상징성 덕분에 꽤 인지도가 있는 편임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지만 로마는 프랑스의 리슐리외급과 더불어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전함이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러 방면을 고려했을 때 독일의 비스마르크급보다 더 뛰어나다고 봄

영국 역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전함들 중에선 단순 성능 면으로는 로마를 뛰어넘을 전함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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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은 15인치 (381mm)함포 9문이었는데, 관통력이 무려 18인치 함포나 미국의 16인치 초중량탄에 맞먹을 정도로 상당히 강력했음

다만 포신 수명이 짧고 장전속도가 느린 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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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포탑

함수와 함미쪽 포탑이 각각 2, 3번 포탑과 매우 인접해있는데, 이 점이 로마의 격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

리토리오급 전함의 방어력에 있어서 구조상 가장 취약하고 결정적인 약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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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교

이탈리아 전함의 가장 큰 특징이 함교 위에 솟은 커다란 원통형 거리측정기인데, 제작편에서 소개했듯 고증대로 회전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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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mm 단장 대공포와 그 위의 37mm, 20mm대공기관포 마운트

뒤쪽에 연돌도 일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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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돌과 그 사이의 관측소, 사격통제장치

관측소 아래 x자 트러스는 열심히 만들었는데 잘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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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타워와 그 주위 보트들

20mm 대공기관포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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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주포탑과 역시 인접해 있는 부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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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의 함재기 캐터펄트와 크레인

이론적으론 3기의 정찰기와 전투기를 혼합해 탑재할 수 있었지만 실제 사진에서 보면 1기만 올려둔 게 많았는데, 난 뭐든 많이 올라간 게 좋아서 3기를 다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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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구조물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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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구조물이 그렇게 크거나 높진 않지만 나름 볼륨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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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현 모습

지금까지의 전함 창작은 좌우가 거의 대칭이기 때문에 한쪽 면만 사진 찍고 한쪽 면만 보이게 전시를 많이 했지만, 이번엔 양쪽 위장무늬가 달라 양쪽 다 보는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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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비롯한 리토리오급은 개인적으로 함수에서 본 것보단 함미에서 본 게 더 예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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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경사진 선체가 위장무늬와 함께 잘 표현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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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선 하부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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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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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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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

이탈리아 특유의 항공식별위장이 눈에 잘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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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함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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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포 역시 회전 밑 포신 앙각 조절이 가능함

고증대로 포신을 거의 수직에 가깝게 세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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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진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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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다음 창작으로 돌아오겠음




출처: 레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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