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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홈브루 + 홈브루 세팅 + 홈브루 관련 잡담

마스카나의집사(175.214) 2022.12.02 10:27:41
조회 22652 추천 61 댓글 85

공방 세팅 얼추얼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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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양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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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러는 이머전 아닌건 첨 써봄.

이머전 칠러는 청소 존나 귀찮앗는데

행복 양조 매우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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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존 + 싱크

앞에 다이는 바틀링 할 때 쓸 수 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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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스테인 바르면 위에서 케미칼들 재고

ph테스트 할 수 잇는 곳으로 쓸 예정

좀 럭셔리하게 하러니 또 깔끔하게 만드는게 어렵

어서 양조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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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배치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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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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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홈브루 + 홈브루 세팅 + 홈브루 관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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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세팅이 얼추 완료되었다.


공방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아무래도 남이 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한다는 것.


이전에 지인분 비닐하우스에 세팅했던 양조 장비들은 그냥 나만 쓰면 되니까


불편한 점이 있어도 어느 정도 감수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남도 편하게 쓸 수 있어야하니 그런 부분들을 많이 없애는게 힘들었음.


취미로 코딩을 할 때도 내가 쓰는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그냥 기능만 구현해두었지만


남이 쓰는걸 상정했을 때는 예외처리라던가 ui를 좀 더 신경쓰는 것과 비슷한 기분.




여튼 얼추 얼추 완료가 되어서 내일 이제 오픈을 맞이하고 있는데


전날 그래도 문제 없이 잘 돌아가나 확인해야하기에


시운전을 한번 돌려보면서, 홈브루잉 장비 세팅과 과정 등에 대해 얘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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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본인이 한정된 예산으로 양조 장비를 맞춰야 할 때 우선순위를 얘기하자면


발효 장비 >>>>>>>>>> 양조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홈브루 입문 키트 >>> 모터 > 그 외 사치품에 가까운 장비들


이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일단 만약 진짜 그냥 찍먹해보고 싶다면 익스트랙으로 양조를 입문하던, 집에 있는 냄비로 그냥 맥즙을 끓이던 괜찮으나


그렇게 만든거를 제대로 소독하고, 적정한 온도에서 보관하고 이후 적절하게 병입할 장비는 갖춰야 한다는거임.


그 정도가 된다면 이제 홈브루 키트 몇십만원 하는거를 사는게 좋음. 


바주카가 달린 매시턴이라던가, 코일형 이머전 칠러라던가... 양조 질이 달라짐.


거기까지 갖추고 더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나는 발효 냉장고와 유리 카보이를 추가로 맞추겠음.


그리고 거기서 더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이제 모터를 들여서 양조를 편하게 할 수 있게 세팅하고


그 이상은 그냥 욕심이라고 생각함. 근데 장비질이 취미의 제일 큰 재미 아닐까?


그래서 뭐 이것저것 사게 되는거지.




그런데 이 와중 또 중요한 것을 뽑자면 측정 장비라고 생각함.


가장 기본적인 온도계와 저울, 그리고 이후 비중/당도를 측정할 수 있는 굴절당도계/비중계


그리고 pH 미터 등까지...


싼걸로 시작할 수 있겠으나, 결국 일정한 맥주 퀄리티를 위해서는 이런 수치가 중요한거라


좋은 측정 장비를 맞추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측정 장비를 못 믿는순간 믿을 수 있는게 없어지거든.




예를들어 내가 예전에 pH 미터 10만원짜리를 사서 쓰다가, 이게 어느날 믿음직스럽지 않으니까


그냥 쓸 의미를 잃어버림... 이 수치가 맞는걸까? 막 이런 생각 들고 결국 안 쓰게 되더라고.


지금은 50만원짜리를 쓰고 있는데


일단 얘가 뭐라고 하면 무조건 믿고 거기서 수치를 맞춰나감.


그러면 양조를 할 때 확실히 훨~씬 편한거 같음.


pH미터 뿐만 아니라, 저울이나 온도계도 마찬가지니


기회가 되면 이런 측정 장비들도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하는ㄱ ㅓㅅ도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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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들 맥주는 임페리얼 스타우트.


평소 만드는 개끈적한 요즘 임스는 아니고


좀 더 클래식한, 초기 비중 1.1 언더의 임스.


내일 수업 때 만들거다보니까


비중을,


비중을 높이지 마라.....


라는 마인드로 조금 편하게 레서피를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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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레서피는 얼추 이런데


코리의 임스 레서피를 베이스로 해서 스케일 다운함.

개인적으로 몰트빌은 엄청나게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생각해서


적당히 손에 닿는 검은 맥아들 적당히 섞어 쓰면 되지 않을까 싶음.


다만 코리 레서피로 짠 레서피입니다! 하면 아무래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걸로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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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들을 푹~ 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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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물을 담고 있는 매시턴에 넣어주자.


목표 매시 온도는 68도.


물을 75도 정도로 준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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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18리터 정도 준비했는데


조금 더 너을껄 그랬음. 매시가 좀 띡해졌다.


매시가 띡(물이 보리의 양에 비해 적음)한거랑 띤(물이 보리의 양에 비해 많음)한거랑


맥주의 맛에 어떤 차이를 낼까? 는 많은 갑론을박이 있는 주제임.


건방진 얘기이겠지만 나는 사실 매싱 과정(온도 양 시간 등)은 맛의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그럼에도 반복성을 위해서 스트라이크 워터의 양이나 온도는 항상 기록하고 똑같이 반복하려고 함.


괜히 달라지면 신경쓰이자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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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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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귀리를 위에 투하.


굳이 귀리를 위에 따로 투하해주는 이유는 딱히 없다만


이게 마음이 편함.


라우터링/스파징 막히면 남탓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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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정도 레스트를 해 그레인 배드를 형성시켜주고


이후 모터를 켜서 돌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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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를 처음 킨 순간에는 이렇게 건더기들이 가득한 매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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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에서는 이렇게 나온다.


물을 저렇게 받춰줘서 조심스럽게 위에 다시 흘러서


그레인배드를 파괴하지 않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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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분 돌려주면 이렇게 깔끔해짐.


물론 최고로 투명하진 않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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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속품으르 변경해주고 추가로 30분 정도 더 돌려주면


꽤나 투명한 워트가 나온다.


이런 과정들은 본인만의 루틴을 만들어두는게 좋다고 생각함.


엄청나게 중요하다는거기보다는


계속 얘기하지만 반복성을 위해서.


반복성이라는 것도 똑같은 맥주를 만들기 위해서 반복한다는게 아니고


맛에 문제가 있으면 특정 부분을 건드려서 해결해야되는데


통제 변인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야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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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초반에 체크한 pH


약간 원하는거보다(5.2-5.4) 낮다.


캬라멜 120 이상 ~ 로스티드 발리를 많이 쓰는 레서피는


pH가 낮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 신경써주는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함.


pH올리는 법은 탄산칼슘(쵸크)이나 베이킹 소다가 있는데


탄산칼슘은 잘 안 녹고 반응이 느려서(카더라)


나는 베이킹 소다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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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소다 5g 정도 넣고 볼라우프 돌린 뒤 다시 확인하니


꽤나 pH가 올라가있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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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매싱이 끝났으면 물을 빼야하는데 


빼다보면 이렇게 그레인배드가 드러남. 


뭔가 맛있게 생겼다고 매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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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옆에 화구도 불을 올려둬서 물 끓이기 실험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딱 끝남.


확실히 규격화된 장비라 그런가, 1시간 끓이니 정확히 4L가 증발한다.


이 증발량은 제대로 된 양조를 하려면 꼭 알아둬야 된다고 생각함.


시중에서 판매하는 양조용 케틀은 대부분 1시간 4리터의 증발량을 가졌지만


집에 있는 냄비 등을 쓴다면 달라지니까 그냥 물 한번 끓여서 체크해보면 조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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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제 스파징 시작.


스파징 역시 모터로 해서, 일반 배치 스파지가 아닌 플라이(컨틴뉴어스) 스파지를 함.


배치 스파지는 총 10리터의 물이 더 필요하면 한번에 물을 타고 다시 라우터링을 거쳐 두번째 매시를 뽑는거고


플라이 스파지는 위 사진처럼 물을 골고루 뿌려져 실시간으로 매싱이 일어나게 하고, 아래에서는 그걸 계속 빼주는 방식.


배치 스파지가 계산도 편하고 장비도 필요없어서 간편하고 대부분 좋은데


플라이 스파지는 일단 물 찔끔찔끔 나오는게 간지나고 장비가 다 갖춰져있다면 손이 덜 가서 편함.


장비를 굳이 고를 수 있다면 취향따라 고르는게 좋지만


역시 모든걸 자동화하고 싶다면 플라이 스파지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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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스파징할 때 물을 뿌려주는 양이 안 익숙해서


자주 이렇게 한강이 되어버린다.


이상적인거는 그레인배드 위로 1-2cm 정도만 물이 잠기게 하는건데...


보통 물이 확 빠져서 물 확 틈 -> 한강되어서 물 확 줄임 -> 다시 갈라진 대지 됨 -> ... 반복


좀 더 숙련되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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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수확한 퍼스트 러닝은 바로 보일링 케틀로 옮겨서 끓여준다.


이것도 전부 모터로 옮겨줄까 고민하다가


얼마나 옮겼는지 내가 체크하기 힘들어서 일단은 이 부분만 수동으로 해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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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징이 끝난 그레인배드.


역시 매우 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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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닝과 세컨 러닝을 합친 뒤 당도 체크.


기대보다 조금 낮게 나왔는데(수율 72% -> 65%)


스파징을 너무 한강처럼 해서가 아닌가.... 추측....


내일은 신경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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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제 끓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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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화구를 써도 끓을 때 까진 오래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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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 투여.


콜럼버스 1oz으로 적당히 IBU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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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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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도 투여.


보통 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별로 안 달다(동량 설탕의 20% 정도).


그래도 발효 안되니 조금의 단맛과 바디감을 더해줘 고마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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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1시간 보일링 이후 칠링.


카운터 플로우 칠러 깔끔하기는 한데


안에 맥즙이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이걸 어케 해결할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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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무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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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얼추 완성.


간만에 양조해서 힘들다.....


도중에 물난리 나고 해서 좀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일단 문제는 없이 다 돌아가니 확인은 잘 한걸로.




끝~




출처: 크래프트맥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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