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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여름방학(8)

제싴검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2.24 04:38:57
조회 2749 추천 0 댓글 3

8일째(7월 27일) 마유코의 몸은 어제의 잡아 늘이기 고문의 후유증 으로 몸을 조금 움직이기만 해도 근육이 경련하며 격 통이 달렸다. 그런데도 정체모를 먹이를 억지로 먹고 냉수로 세정 되었다.준비가 끝난 것만으로도 마유코는 실신 직전 이 되었다. 고문방에 데려와진 마유코에게 아키가 말했다. 「소개할게요.나의 오라버니세요」 마유코는 청년을 보았다.키가 크고 눈매가 시원스 러운 미성년이다. (이 사람이라면 도와 줄지도 몰라...) 마유코는 얼마 안되는 희망에 매달려듯 쇼이치의 앞 에서 몸을 내던져 애원 했다. 「도, 도와 주세요.뭐든지 말하는 거 들을테니까, 아프 게 하지 말고,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흥.만나자마자 부탁하는건가.상당히 뻔뻔스러운 여자애다.조금만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으면 남자라 면 누구든지 말하는 걸 들어준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들어줄건데...)」 쇼이치는, 마유코의 몸을 발로 차버렸다. 「꺅!」 마유코는 격통에 비명을 지르며 마루에 누웠다. 「우갸아아아아앗!」 쇼이치는 구두 뒤꿈치로 유방을 밟아댔다. 「얘 어제 한 고문때문에 온몸에 신경이 늘어져 있어 서 조금만 움직여도 엄청 아플거예요」 라고 아키가 말했다. 「그건 좀 아플것같다... 비디오로 고문을 받는 걸 봤 는데 잘도 아직도 안 죽었구나.완고함은 최고다」 쇼이치는 마유코의 허리나 팔 다리 같은 곳을 찬다. 「그, 그만해! 꺅! 꺅! 아파~!」 마유코는 덧없는 기대를 쳐부수어졌고, 사태가 나 빠진 것을 깨달았다. 늘어진 신경이 죄어 들어 전신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한 아픔에 마유코의 의식이 멀 어져 갔다. 「구훗우우우!」 마유코는 탈구한 어깨에서 느껴지는 격통으로 의 식을 되찾았다. 「 아직 오넨네(이게 뭐지...)는 빠른거야. 어깨는 제대 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쇼이치는 마유코의 몸을 대충 진찰하면서 말했다. 「나는 대학에서 자위대 첩보부의 지하 조직한테서 여러가지 고문용 기구나 약제 연구를 부탁받고 있어. 다들 싫어해서 내가 맡았어. 인체실험이 너처럼 귀여운 애로 완성되다니 최고야. 그리고 수술. 난 통신경이라든지 마취하는건 잘 몰라 」 마유코는 여러가지 무서운 말을 듣고 떨었다. 쇼이 치가 마유코를 만지자 비명을 지르며 방울 방울 눈물 을 흘린다. 「그것보다 귀여운 애네. 여배우나 아이돌을 몇 명이 나 만나봤지만 쌩얼이 이렇게 귀여운 애는 본 적 없어. 연구 전에 처녀를 받아놔야 겠다. 그럼 어떻게 할까. 간단하게 개통시키는건 시시하니까」 쇼이치는 마유코의 성기에 손가락을 넣고 입술로 부드러운 피부를 즐기면서 말했다.마유코는 악마같 은 남자에게 애무되어 몸부림치고 있다. 마유코는 양 무릎에 줄을 걸고 다리를 M자 모양으 로 벌린 채 매달리게 되었다.무릎의 간접이 삐걱거려 서 마유코는 신음 소리를 냈다. 「봐라.이 수풀을.아직 배냇 머리의 부드러움이 남아 있군. 이제 두 세달 있으면 거칠거칠한 털이 되어 버릴 거다.이 순간은 일생에서 딱 몇 달 뿐이야.진짜 운이 좋아」 쇼이치는 마유코의 수풀을 뒤지고는 쿠스코(이건 또 뭥...개각기 같은건가)를 꽂았다. 쿠스코가 열리자 쇼이치는 펜 라이트를 손에 쥐고 안을

여기까지가 8일쨰의 내용 나머지는 찾지 못했으므로 여기서 마침 마지막엔 고문 하는데 여자죽었는데 심장맛사지 해 서 죽지도 못하고 계속 고문을 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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