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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미라클] x [P.C.S] 인터뷰 4편 [이가라시 쿄코]

해신의인도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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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마스】 이가라시 쿄코 솔로 인터뷰. 매일의 집안일을 즐기는 요령.



귀찮은 집안일을 즐기는 요령이란?



──P.C.S의 마지막을 장식할 분은 이가라시 쿄코 씨입니다. 이가라시 씨는 집안일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꼭 독자 여러분께 다양한 집안일의 요령을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쿄코: 잘 부탁드립니다! 요리든 청소든, 뭐든지 맡겨주세요♪



──그럼 바로 요리에 대해 여쭤볼게요. 평소에도 요리를 자주 하신다고 들었는데, 매일 하는 요리에서 건강을 위해 특히 신경 쓰는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쿄코: 음…… 적당히 하는 것, 이에요.



──적당히, 요? 조금 의외인 대답 같은데요.



쿄코: 이건 어머니의 가르침이에요. 저도 처음 들었을 땐 깜짝 놀랐어요! 간, 영양 균형, 몸에 좋은 식재료 고르기 등 신경 쓸 포인트는 많지만, 가족 모두의 컨디션이나 기분은 매일 다르니까 정답은 없는 거야, 라고요. 올바른 요리가 아니라, 모두의 몸과 마음이 기뻐하는 요리를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게 포인트라는 말씀이시군요.



쿄코: 네! 애정을 듬뿍 담고 있어요♪ 건강면에서 말하자면, 매일 맛있게 웃는 얼굴로 밥을 먹을 수 있다면, 영양 밸런스는 일주일 정도의 단위로 균형이 잡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번 주는 채소가 부족하니까 전골 요리로 하자, 라든가, 단백질이 조금 더 필요하니까 낫토를 곁들이자, 하는 식으로요.



──그렇다면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겠네요.



쿄코: 집안일은 매일 하는 거니까요. 하루를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적당히라도 주~욱 계속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완벽을 너무 추구하지 않는 것이 지속의 요령이군요. 그럼 다음 질문입니다. 아이돌로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강 습관'을 하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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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집안일을 해치우는 것, 이에요. 방의 어지러움은 마음의 어지러움, 이라고들 하잖아요. 여유가 없을 때일수록 방을 깨끗하게 해두면,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는 기분이 들어요. 단순히 집안일을 좋아해서 정리를 하고 있으면 안심이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코히나타 씨도 바쁠 때일수록 평소대로 지내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쿄코: 똑같네요. 저희들은 마이페이스 유닛일지도 몰라요!



──건강 습관에 관해서, 식사 면에서는 어떠신가요?



쿄코: 일하는 곳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정말 맛있지만, 영양 밸런스를 잡기가 어려울 때가 있어요. 촬영 전이라든가, 몸 상태를 조절하고 싶을 때는 직접 도시락을 싸서 가져가기도 해요.



──바쁠 때 준비하는 건 힘들 것 같은데, 뭔가 요령이 있나요?



쿄코: 시간 단축 방법은 많이 있어요! 전날 저녁 반찬을 넉넉히 만들어서 도시락에 넣거나, 쉬는 날에 밑반찬을 만들어 냉동해 두거나, 미리 준비를 해두면 바쁠 때라도 안심할 수 있죠.



──이어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청소법 같은 게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쿄코: 저, 새로운 청소 용품을 발견하면 그만 사버리거든요. 써보고 지금까지 본 적 없을 정도로 반짝반짝해지면 정말 감동해요♪ 그런 설렘을 도입하면 즐겁게 청소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청소 용품이 있나요?



쿄코: 로봇 청소기가 신경 쓰여요! 얼마 전에 본가에 들어온 모양이더라고요. 어머니는 딱히 필요 없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은데, 써보시더니 엄청 감동하셨대요! 시간 걸리는 물걸레 청소를 자동으로, 게다가 매일 해주니까 도움이 된다고 하시면서요. 청소의 파트너로서 사이가 좋은가 봐요!



──그럼 마지막으로, 코히나타 씨로부터 온 바통 질문에 대답해 주세요. "요리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간단 레시피를 가르쳐 주세요! 저도 쿄코처럼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게 되고 싶어요!"라고 하시는데, 어떠신가요?



쿄코: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가 너무 많아요! 최근 제가 마음에 든 건 '큐민 시드'라는 향신료예요. 볶음밥에 쓰면 세련된 카페 요리처럼 되고, 볶음 요리에 넣으면 에스닉 풍이 돼서, 간단하게 조금 특별한 느낌을 낼 수 있어서 추천해요!



──다음 솔로 인터뷰는 트라이어드 프리무스의 시부야 린 씨입니다. 바통 질문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쿄코: 린 쨩이 가장 좋아하는 집안일은 뭔가요?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상상이 안 가서, 물어보고 싶어요!



──인터뷰는 이상입니다. 집안일에 대한 이가라시 씨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쿄코: 꼭 매일의 집안일에 참고해 보세요♪ 감사했습니다!







트라프리 인터뷰는 2월 공개, 포지패 인터뷰는 3월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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