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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설거지론의 목적은 여혐이 아니라 시장가격조정임.앱에서 작성

블랙숄즈모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10.24 22:52:19
조회 6167 추천 305 댓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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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년들이 항상 말하듯이 결혼은 현실임. 
결혼이 현실이라는 말은 남자,여자는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에 얽매어 결혼을 하는것이 아니라 각자가 필요한것을 얻기 위해 행하는 물물 교환 계약의 일종으로서 결혼을 한다는 말임.
즉 남자는 종족번식과 전용보지 그리고 내조를 필요로 하기에 스스로 atm기를 자처하며 결혼을 하는거고. 여자는 종족번식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외로움(성적 + 감정적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또 풍족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스스로 생체 오나홀을 자처하며 결혼을 하는거임. 

그런데 설거지론이라는 말은 대체 왜 나왔고 왜 사람들은 퐁퐁단들을 조롱하고 놀릴까?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전제 하에서는 퐁퐁단들과 김치년들의 행동은 누가봐도 현실적인 행동이 맞음. 근데 왜 그럴까? 

이유는 간단함. 
퐁퐁단들이 항상 좆을 뇌에 달고 다니면서 호구 맞는 바람에 보지 가격에 인플레이션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임. 
그냥 막연히 결혼해야 한다는 인식 때문에 또는 싱싱한 보지 1~2년이라도 맛 보기 위해 퐁퐁단들은 바가지 씌워지는걸 알면서도 싸구려 보지도 높은값에 사댐. 
이러니까 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음. 아침밥 안해줘도 높은 값 부르네? 외벌이에 육아,집안일 분담해도 높은 값 부르네? 하면서 점점 더 기고만장해지는거임. 
이렇게 되니까 합리적인 가격에 보지를 살 남자들은 점점 피해를 보게 됨. 그러니까 합리성을 가진 남자들은 육식에서 초식으로 돌아서게 되고 자신들에게 피해를 준 호구남들을 퐁퐁단이라고 부르며 욕을 하는거임. 
욕하고 조롱을 하든 일침을 주어서 일깨워주든 해야지 호구남자들이 더이상 호구를 안 당할거고 그래야지 보지 가격이 정상 시장 가격으로 돌아오거든 

그리고 지금 조선의 모든 남녀갈등은 그냥 이 시장 논리 하나로 간단히 설명이 됨. 좆에 미친 남자(40대 진보대학생 보빨남)은 호구를 당해왔고 그것에 기고만장해진 보지년들(203040여자)은 더욱 더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하기 시작하고 합리적인 시장 가격을 아는 남자들(이대남)은 이 보빨남들과 기고만장해진 년들과 맞서 싸우는거임. 이 맞서 싸우는 과정이 바로 헬조선의 남녀갈등 이슈로 나타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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