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위,혼자 일어났다...송지은 "계속 봐도 소름 돋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7 18:37:53
조회 606 추천 1 댓글 0


박위 인스타그램


유튜버 박위(37)가 혼자 힘으로 일어서는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박위는 자신의 SNS에 "언젠가 일어날 그날을 꿈꾸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휠체어 생활도 꿈을 막지 못해"


박위 인스타그램


영상 속 그는 휠체어에서 일어나려 애쓰다가 마침내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선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본 아내 송지은은 "계속 봐도 소름 돋아"라고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평소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박위의 긍정적 태도와 도전 정신을 담은 메시지라는 점에서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기고 있다.


박위 인스타그램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 과정을 통해 가능한 한 스스로 움직이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지만, 다양한 사회 활동과 강연,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그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은 약 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채널로, 전신마비를 이겨낸 박위의 일상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낸 영상들이 주목받는다. 최근 게시된 영상에서 확인되는 그의 '혼자 서기' 장면은 AI의 힘을 빌린 것이지만,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박위의 진심이 오롯이 전달된다는 평이다.

송지은과의 결혼… "함께하는 힘으로 더 나아갈 것"


박위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송지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부부가 된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돼 주며 밝고 유쾌한 모습을 SNS와 방송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박위의 의지와 송지은의 응원이 만나,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2 0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3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5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6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9 9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5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1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6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599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2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45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316 16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35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619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57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261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527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15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244 34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57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77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475 34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87 2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73 0
6324 '구독자 150만' 김선태의 파급력, 여수 섬 박람회 예산 논란에 불 지폈다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291 53
6323 유재석이 돌아온다, 6년 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수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60 1
6322 62만 유튜버 제파, 사망 5일 전 남긴 글 재조명 "평균 수명 50세... 난 벌써 절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487 0
6321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강소라, 20kg 감량 후 요요 없는 진짜 비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8 0
6320 "가식적인 웃음은 없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 현장서 욕설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32 1
6319 개그우먼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수술실에서 의사가 기도까지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73 0
6318 "불편했다면 미안"방탄소년단 정국,월드투어 앞두고 심야 라이브 논란 결국 사과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98 2
6317 가수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정신 나간 상태에서 벌인 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13 1
6316 슈퍼주니어 려욱, 팬 추락 사고에 직접 병문안... "끝까지 책임지겠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88 0
6315 "지금 갱년기 앓는 중" 이서진, 데뷔 27년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936 3
6314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속 검찰 등판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213 0
6313 "잠정조치 3번, 처벌은 0건"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자유로운 활보'에 절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27 0
6312 "탈출구는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 74명 사상... 불법 증축 휴게실이 '화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87 0
6311 "한 달 만에 붓기 싹" 랄랄, 눈밑지·코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진 '리즈 미모'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60 0
6310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119 1
6309 "기절한 감독 비웃으며 폭행"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9인 전담팀 긴급 투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51 2
6308 "피해자가 왜 피의자로?" 서유리, 5년 스토킹 폭로 하지만 명예훼손 역고소 당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51 1
6307 김준호♥김지민, 본격 시험관 임신 준비 "배 너무 부어 맞는 옷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70 0
6306 이국주, 도쿄 월세 130만 원 자취방 공개 "주방 좁아 눈물 흘린 적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59 0
6305 "완전히 혼자 되니 정말 힘들었다" 이범수,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869 5
6304 슈퍼주니어 20주년 축제에 '날벼락'... 펜스 붕괴로 관객 3명 추락 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33 0
6303 배우 유이, 민낯 데이트 포착...상대는 6세연하 모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600 0
6302 조인성, 난데없는 '정치적 악플' 몸살... 비상계엄 언급이 화근 됐나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283 2
6301 '불후의 명곡' 이휘재 복귀 카드 결국 악수였나... 시청률 하락에 제작진 '사면초가' [10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127 38
6300 "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202 0
6299 "네 아이의 아빠 됐다" 김동현, 넷째 임신 고백...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 등극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933 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