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김새론과 헤어진 이유가.."서예지,김수현과 "양다리 연애 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4 12:30:06
조회 558 추천 1 댓글 0


서예지 SNS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과의 이른바 '양다리 연애'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왜 내가 해명해야 하나… 억울함 참기 힘들었다"


서예지 팬카페

13일 서예지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정말 버겁고, 슬프고, 답답하다"며 "오늘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SNS에 달린 댓글 캡처를 공개하며 "김수현과, 그 형과도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서예지가 언급한 댓글은 "언니, 김수현 연애 상태에서 바람 피운 것 아니냐. 우리를 실망시키지 말라"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서예지는 "이제 그만 이런 말 좀 해달라. 도대체 내가 왜 이런 말까지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하소연했다. 더불어 "오늘은 유독 답답함이 커, 댓글에 답글도 달았지만 결국 지웠다"면서, 루머에 대한 피로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 나와 무관"


서예지 SNS

이번 루머는 김수현이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결별 배경에 서예지가 개입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서예지는 과거 김수현의 사촌 형과 김수현이 함께 차린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몸담았고,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에서 김수현과 호흡하며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서예지는 "나와 김수현은 전혀 관련이 없다. 왜 내 이름이 나오느냐"고 강경히 선을 그었다. 앞서 그는 고(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이튿날, 자신의 SNS에 국화꽃 이미지를 올려 추모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번 직접 입장 발표로 '양다리 의혹'이 어느 정도 해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김히어라, "학폭 논란"이후 7개월만에 '구원자'로 복귀▶ 유재석, 200억 논현동땅에 건물 짖는 중...이에 충격적인 재산 수준 공개▶ 김부선, "윤 대통령 석방 소식에 너무 행복"… 이재명에겐 직격 발언▶ 아이유 솔직 입담, "연예인병은 없다, 원래 싸가지 없는 것 일뿐"▶ 휘성, 사망 이유에 정신과 전문가 "약물 과복용 의심"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6580 MC몽, 라이브서 대군부인 역사왜곡 정조준…'연예인은 약자' 발언에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5 0
6579 공승연 '유퀴즈' 방송 D-DAY, '대군부인' 언급 전량 편집 소동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2 0
6578 이창훈 아내 김미정, 스레드 직접 등판 '현재 과천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7 0
6577 김학래, 故전유성 임종 전날 마지막 대화 공개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7 0
6576 황윤성 '무명전설' TOP7 등극…이찬원 새벽까지 응원 연락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0 0
6575 유이, 중국식 도우인 메이크업 도전…파운데이션 떡칠에 당황 '이거 맞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1 0
6574 조현아, 6년 전 세상 떠난 母가 꿈에서 로또 번호 알려줬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2 0
6573 이민기, 국세청 고강도 세무조사·거액 추징금 보도…소속사 공식 입장 공개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3604 5
6572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 터졌다…사료 물그릇 범벅에도 말리지 않아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1 0
6571 최준희 결혼식, 이영자 축사 공개…'최진실 사단' 총출동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9 0
6570 더빙 유튜버 유준호, 구독자 112만 채널 오늘 삭제…소니 저작권 행사에 결국 종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5 0
6569 안성재 '모수서울', 발레파킹 사고 7천만원 수리비 미지급 논란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1 1
6568 MC몽, 카라큘라 명예훼손 1억 소송에 공개 사과 '말실수 인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2 0
6567 법륜스님, 구걸 소녀에 손짓으로 제지…'줄수록 거지 된다' 직격 발언 화제 [7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578 43
6566 MC몽 2차 폭로 라이브 '상연 20억 속여, 주학년 성매매 억울, 백현 미안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9 0
6565 김지민 시험관 시술 중인데…남편 김준호 '아내를 끊어야 하나' 망언에 모두 분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9 0
6564 '비행기' 떼창 터졌다…'히든싱어8' 故 터틀맨 특집, 관중석까지 들썩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51 11
6563 MC몽 라이브 후폭풍…김민종·카라큘라·노머스 동시다발 고소·손배 청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1 0
6562 '무빙 2' 크랭크인…조인성·박병은 단체 사진 공개, 원규빈 김봉석 역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2 0
6561 김신영, 요요 후에도 건강 이상무…'다낭성·고지혈증·지방간 전부 소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1 0
6560 김구라 삼성전자 수익률 524%…'들뜨고 살짝 불안' 솔직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95 0
6559 이민정, 유튜브서 처음 공개한 가족사…사촌오빠 떠나보낸 개인사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9 0
6558 tvN '선재 업고 튀어' 내달 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제2의 선재 신드롬 온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1 0
6557 MC몽, 이틀 연속 라이브 폭로…'거금 주고 거짓말 사달라고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67 0
6556 '살쪄서 고민'이라던 문근영, 한 달 전과 비교하니 '반쪽' 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64 0
6555 강성연, SNS로 직접 재혼 발표…남편은 뇌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6 0
6554 엄지윤, 유튜브 채널 '팅팅팅팅'서 흡연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70 0
6553 신지, 결혼 2주 만에 SNS 올린 영상…문원에게 '저리 가줄래'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61 0
6552 강수지, 휴면통장 정리했다가 '대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7 0
6551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역대급 심문신 탄생 비화 직접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2 0
6550 JTBC 7월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문소리 4인 주연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7 0
6549 "고소하면 2차 폭로" 큰소리쳤던 MC몽…틱톡이 먼저 계정 정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8 2
6548 ['허수아비' 10회] 시신 은닉 충격 반전…박해수, 이희준에 '모종의 거래' 시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2 0
6547 조진웅 과거 보도 디스패치 기자 2명, 경찰 불송치 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4 2
6546 김민종 측 '도박 의혹 일체 허위'…MC몽 라이브 폭로에 강경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4 2
6545 MC몽, SNS 라이브서 중년 여배우 실명 거론… '비밀 연애·딸 존재' 직접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85 1
6544 조권, 1억 7400만 원 포르쉐 타이칸 직접 공개…'충전비 만 원, 무료 충전 카드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99 0
6543 개그우먼 신보라, 뉴저지서 둘째 아들 출산…"나도 아이도 건강해 감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86 0
6542 종영 후에도 연기력 논란 현재진행형…변우석,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반전 가능할까 [5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972 9
6541 MC몽 라이브서 'PD수첩' 저격 '회사 돈 도박 없다' 강경 입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4 0
6539 MC몽, SNS 라이브서 충격 발언 "증거물이 사라졌다, 훈석이가 알고 있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01 0
6538 송해나, 데프콘과 열애설 직접 부인…'사적으로 회식 한 번 안 한 사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21 1
6537 이효리, 밤에 올린 셀카 영상 하나에 팬들 '멈춤'…조명도 없는데 왜 이렇게 예쁘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9 0
6536 이재원,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종영 인터뷰 전격 취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1 0
6535 채리나, 7년 시험관 실패 후 임신 포기 선언…'죽고 싶다' 푸념에 남편 펑펑 울어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20 0
6534 자숙 10년 지나, 마침내 입 열었다 '언젠가 내 이야기 온전히 나눌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60 0
6533 이요원, 23살 결혼 이유 '뭣 모르고 분위기에 휩쓸려서'…현실 부부 생활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93 0
6532 "전남편 아직 못 잊었다" 함소원, 무속인 앞에서 3년 만에 속마음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67 0
6531 김준호, 주식 1억→11억 대박 후 '한 달 만에 쪽박'…현재까지 7년간 보유 중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686 11
6530 이하늘 곱창집 라이브 방송 중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강력 반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00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