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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체중 90kg→57kg 감량...다이어트 비결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9 13:31:54
조회 11583 추천 11 댓글 23
														


김다예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체중을 90kg에서 57kg까지 줄이면서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그녀는 8일 부부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에서 "90kg에서 57kg까지 33kg을 감량했고, 건강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좀 나아졌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김다예는 감량을 "미용이 아니라 건강한 기준으로 빠졌다"고 전하며, 다이어트 비결로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습관을 꼽았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다. 안 먹으면 밥도 잘 못 먹었다"며 "초기에는 하루에 6알까지 먹었고, 지금은 3알 정도"라고 설명했다. 출산 후 대장 염증 수치가 높았고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 상태를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해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도중 식단은 극단적이지 않았다. 김다예는 "먹고 싶은 건 다 먹었지만 양을 조금 줄였다"며 "고기 먹을 때 쌈야채를 꼭 함께 했고, 라면이나 중국음식도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식사에 항상 곁들이면 포만감이 생기고 혈당 조절도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운동 면에서는 특이한 접근이 있었다. 그는 "출산 후 연골과 뼈 마디가 약해져 걷는 것, 계단 오르내리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며 "그래서 운동 대신 재활치료만을 받았고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수영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감량 후 피부 탄력 저하 문제에 대해 "30kg 넘게 몸무게가 줄면서 늘어난 피부는 달라붙기 쉽지 않아 한 달에 한 번 탄력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솔직히 말했다.

또한 김다예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지인이 췌장염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나는 못 하겠더라"며 "내 몸에 맞는 성분을 찾아 직접 제조사에 의뢰해 만든 맞춤형 건강식품을 섭취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2021년 7월 배우 겸 방송인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했고, 다음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에는 첫 딸 재이를 출산했다. 이번 다이어트 공개는 연예 활동뿐 아니라 '싱글맘', '워킹맘' 등 여러 역할을 병행하는 그에게 또 다른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감량 과정을 공유한 뒤, 그는 영상에서 "함께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금도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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