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0억 요구 언급"… 이이경 소속사, A씨 추가 정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30 17:18:59
조회 3667 추천 7 댓글 24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이경 측이 최근 제기된 사생활 루머와 관련해 루머 유포자 A씨의 사전 모의 의심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7일 "A씨가 루머를 유포하기 전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대화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법률대리인에게 전달했고 수사기관에 제출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소속사가 확보한 제보 내용에 따르면, A씨는 누군가와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에서 "회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라는 문구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발언을 남겼다.

또 "챗봇에 문의했더니 처벌받지 않는다더라. 일단 시도해보고 아니면 사과하면 된다"는 취지의 말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이러한 대화가 루머 조작 혹은 협박 의도를 사전에 논의한 흔적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독일에 거주 중으로 알려진 A씨는 유튜브 채널 인터뷰를 통해 "아직 고소장 서류가 도착하지 않아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이이경과 약 1년 반 동안 연락을 유지해왔다고 말하며 "소속사에 보낸 메일은 협박 목적이 아니다. 금전 요구를 한 적도 없다. 단지 사실 확인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양측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사건의 진위는 수사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온라인커뮤니티


앞서 소속사는 이달 3일 사생활 루머를 공식적으로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자와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적시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된 자료에는 온라인 유포 경위와 문제 게시물 관련 증거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이경 역시 지난 21일 직접 SNS를 통해 불편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몇 달 전부터 실체가 불분명한 사람이 회사에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며 "영장이 발부되면 용의자 특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근거 없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확산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현재 사건은 소속사의 고소, A씨의 반박, 이이경의 직접 입장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수사 결과가 공개될 경우 사건의 실체와 양측의 주장이 어떻게 정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은우, 아이 친부 문제 심경 …친부는 맞고소로 대응 충격 현재상황▶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사루키안, 후커 꺾고 토푸리아 콜 아웃▶ "신혼 4개월 만에 각방"김지민...불화설 입 열었다▶ "직원 없다"던 민희진, 법정서 번복… 보도자료 유출 논란 확산▶ 엔믹스, 첫 단독 콘서트 기념 팝업 오픈… 성수동에 팬 몰린다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1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6 19 0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9 28 0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4 19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4 4510 18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09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6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410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0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9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3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342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53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621 29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1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48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80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06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358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46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282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52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11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557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25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74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87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21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8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7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982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1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08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58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25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097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54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21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20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71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42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0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88 4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20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0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46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28 0
5877 "주인님 발언은 빙산의 일각" 이이경 폭로 A씨, 대사관에 SOS 친 내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78 4
5876 화사, 솔로 새 역사 썼다…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행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15 0
5875 어도어, 다니엘 상대로 431억 소송…민희진·하이브 재판부로 배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78 5
5874 김숙 수상 소감 속 '나래 팀장님'…유일 박나래 언급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8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