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조진웅, 학창 시절 소년범 사실 인정…"성폭행 의혹은 사실 아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6 17:48:01
조회 209 추천 0 댓글 4
														


조진웅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저질렀던 범죄 의혹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 다만 제기된 성폭행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선을 그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음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성폭행과 관련한 행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일부 보도 내용과 달리 사실이 왜곡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해당 사건은 30년이 넘은 오래전 일로 당시 경위를 완전히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법적 절차도 이미 종결된 상태라고 전했다. 조진웅 역시 성인이 된 이후 과거의 행동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지속적으로 반성해 왔다고 알려졌다. 소속사는 "그의 과오로 인해 상처를 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 논란은 연예매체 보도가 기점이 됐다.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 절도 등 범죄를 저질렀고,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94년 여고생 성폭행 사건'이라는 오래된 지면 기사 캡처가 퍼지며 논란이 더욱 확산했다. 그러나 조진웅 측은 해당 사건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인하며 성폭행 부분은 명확히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진웅이 본명 조원준 대신 아버지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해 온 이유가 과거 이력을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소속사는 이에 대해 "사람으로서 더 나아지고자 한 개인적 결심의 결과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조진웅은 부산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후 '범죄와의 전쟁', '명량', '독전'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아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내년에는 그가 출연하는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 방영도 예정돼 있다.

소속사는 "조진웅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난 과오에 대한 이해를 부탁했다. 이번 논란이 향후 그의 활동과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 박나래, 이번엔 '불법 의료' 의혹…주사 시술 사진 공개▶ 범여권 31명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안...입법예고 하루 만에 반대 1만6000건▶ "커플 문신·럽스타그램?" 정국·윈터 열애설…양측 소속사 '침묵'▶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여파…예능 녹화 전격 취소▶ 조진웅, 학창 시절 소년범 의혹 제기…소속사 "사실 확인 중"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5 0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950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3 1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9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84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6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057 41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71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8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25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3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8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22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394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79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797 29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4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92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01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3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448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75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20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82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40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586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5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5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0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35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1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1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16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7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36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65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52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150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61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33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39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79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62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1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411 4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39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2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52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3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