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반가워" 신생아 영상 올린 서민재…12월 예정일 앞두고 출산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6 18:47:02
조회 272 추천 0 댓글 0
														


서민재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린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SNS에 신생아 영상으로 보이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출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

서민재는 5일 인스타그램에 "반가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 생명을 연상케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갓 태어난 듯한 아기가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은 물론 누리꾼들의 관심을 단숨에 끌었다.


서민재 인스타그램


서민재는 앞서 본인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출산 예정일이 12월 13일이라고 밝혀왔다. 그는 SNS를 통해 입덧 근황과 함께 "D-147, 2025.12.13 예정"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임신 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왔다. 이번 영상은 예정일보다 조금 이른 시점에 올라온 만큼 출산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러나 그의 최근 근황은 출산과는 별개로 친부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공개된 것이어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그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아빠 된 것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전 남자친구 A씨의 정보 일부를 공개했다.

당시 서민재는 A씨가 연락을 피하고 있다며 "잠적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친부의 차단은 계속되고 있다", "두 생명을 고통에 몰아넣고 있다" 등 강한 표현을 사용하며 갈등을 드러냈다.


서민재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게시물 삭제는 협의 때문이 아니다"라며 "저는 소통만 원할 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반면 A씨 측은 잠적한 사실이 없으며 아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서민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게시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고,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위반·협박·감금 혐의 등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출산을 앞두고도 심리적·법적 부담을 호소해 온 서민재는 SNS에서 "몸도 마음도 버티기 힘들다"며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보낸 메시지에 일일이 답하지 못해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신생아 영상 역시 응원과 우려가 동시에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개되며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한편 서민재는 2019년 미스코리아 경북 출신으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2020년 '하트시그널3' 출연을 기점으로 방송과 SNS를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 조진웅, 학창 시절 소년범 사실 인정…"성폭행 의혹은 사실 아니다"▶ 박나래, 이번엔 '불법 의료' 의혹…주사 시술 사진 공개▶ 범여권 31명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안...입법예고 하루 만에 반대 1만6000건▶ "커플 문신·럽스타그램?" 정국·윈터 열애설…양측 소속사 '침묵'▶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여파…예능 녹화 전격 취소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0 3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2 6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8 6 0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9 6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6 6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4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862 6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068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0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8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7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2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138 41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90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3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59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4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6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27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05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88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883 30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8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08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11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6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473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88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30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99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59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606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8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7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5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42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2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6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38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9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51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68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63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172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66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40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55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86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69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