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사진 갖고 있다"…조세호 조직폭력배 친분 의혹 폭로자 2차 폭로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7 16:07:32
조회 4884 추천 5 댓글 0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조세호를 향한 조직폭력배 친분 의혹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 A씨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많은 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며 추가 폭로를 예고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A씨는 "내가 올린 글들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조세호는 이제 많이 곤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씨라고 알려진 조직폭력배 인물과 연예인, 인플루언서, 공직자들이 인맥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고 말하며 연예인의 사적 관계는 이해한다면서도 "공인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씨는 조세호가 10년 가까이 최씨와 지인 관계였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불법 도박 자금 세탁으로 큰돈을 번 사람을 10년 동안 알고 지내면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왜 하필 그런 사람과 인연을 맺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조세호의 결혼 전 상황을 언급하며 "현재 아내를 최씨의 집에서 소개받으며 술자리를 가진 사진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세호가 단순한 지인 관계라고 말한다면, 해당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사실상 경고성 발언을 남겼다.


조세호 인스타그램


A씨는 앞서 조세호가 최씨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최씨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관여한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조세호가 그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했다.

이 같은 폭로가 잇따르자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의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됐다는 주장은 제보자의 추측일 뿐이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에 대해 형사·민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폭로자 측은 구체적 증거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사진과 추가 자료가 존재한다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양측의 공방은 당분간 격화될 전망이다.

연예인 사생활과 관련된 폭로성 게시물이 반복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사실 관계가 어디까지 확인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얀 "기다림 끝났다"…UFC 323서 드발리쉬빌리 제압하며 왕좌 탈환▶ 조진웅 소년범 논란 가수 이정석 "너희는 잘 살았나"발언...무슨일?▶ "반가워" 신생아 영상 올린 서민재…12월 예정일 앞두고 출산설▶ 조진웅, 학창 시절 소년범 사실 인정…"성폭행 의혹은 사실 아니다"▶ 박나래, 이번엔 '불법 의료' 의혹…주사 시술 사진 공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2 1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8 1 0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9 3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6 3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3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859 6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063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9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8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7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2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132 41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90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3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57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3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6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27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04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88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875 30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8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07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11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6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472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88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30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97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58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605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8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7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5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40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2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3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37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9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51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67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63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169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66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40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55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85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69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3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417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