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6 18:02:06
조회 8760 추천 36 댓글 70


온라인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 중인 이지훈 변호사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최근 행보와 전속계약 분쟁 대응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지훈 변호사는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어도어가 다니엘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언급하며, 분쟁의 규모와 파장을 짚었다.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청구 금액이 결코 가볍지 않다"며, 패소할 경우 수백억 원대의 재정적 부담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단순한 손해배상을 넘어 집행과 채무 정리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다니엘의 최근 공개 활동에 대해서는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다.

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봉사 활동과 같은 행보가 자칫 논란을 키울 수 있으며, 사안의 본질에서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취지였다.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지금은 이미지를 관리할 때가 아니라 법적 대응을 정교하게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전략과 관련해서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관계 설정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니엘 스스로 판단 과정에서의 책임을 일정 부분 인정하되, 외부 영향에 대한 설명을 통해 법적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과의 연대는 소송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앞서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해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위약벌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431억 원대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현재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 중인 상황이다.



▶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추천 비추천

36

고정닉 1

2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6019 고준희, 100억대 성수동 아파트 공개 '충격 재산' 수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9 0
6018 엔하이픈 성훈, 가수 아닌 '스포츠인'으로 섰다...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 0
6017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새 EP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0 0
6016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 BTS, 새 앨범 '아리랑'으로 왕의 귀환 알린다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784 3
6015 '얼굴 천재' 차은우, 군 복무 중 역대급 탈세 의혹... 국세청 "명백한 소득세 회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0 0
6014 곽민선 아나운서 "이런 수치심 처음"... 지식iN 털린 새신부의 '이불킥' 고백 [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7022 15
6013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 후유증 고백... "치료 시기 놓쳐 고관절 통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05 1
6012 "실루엣도 지웠는데"... '철통 보안' 김종국,아내 정체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 [1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889 4
6011 '김동현 제자' 김상욱, UFC 문턱서 좌절... 결승전 패배 후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53 0
6010 '하트시그널3' 서민재, 아이 친부 측 문서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연락 없는 건 여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79 0
6009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결혼설'엔 선 긋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14 0
6008 MC몽, 성매매 의혹에 여자친구 존재까지 공개하며 오열... "CCTV 불법 유출 강력 대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25 0
6007 "아이돌인 줄"... 이세영, '1억 성형'으로 완성한 역대급 미모 갱신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1613 12
6006 강원래, 故 서희원 1주기 맞아 대만行... 구준엽과 묘소 앞 오열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73 0
6005 '국민 MC' 신동엽 딸 신지효 양, 서울대 합격... 한예종 이어 '엘리트 코스' 정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72 0
6004 김선호, 가족 법인 통해 정산 수령 인정... "탈세 목적 아냐" 해명에도 여론 싸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69 0
6003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식당 개업 앞두고 건물 매각설... 재기 무산 위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96 0
6002 서희원 앗아간 '패혈증', 원인은 심장 질환?... 전문의가 밝힌 그날의 비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86 0
6001 김선호,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또 위기... 이번엔 '가족 법인 탈세'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72 2
6000 "졸피뎀 대리 수령, 검찰 수사 받는다"... MC몽, 마약류법 위반 혐의 피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3 0
5998 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했지만 사내이사 그대로…법인 관리 논란 [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3202 7
5997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701 53
5996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징역 가능성까지 제기 되고있는 현재상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195 0
5995 육준서, '침대' 장면 논란에 입 열었다 "물리적 의미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82 0
5994 MC몽, 불륜설 넘으니 이번엔 '마약류법 위반' 의혹... "졸피뎀 대리 처방"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498 22
5993 "답변 대신 눈물만"...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전한 먹먹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00 2
5992 "불륜설 무혐의?"...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에 받아든 '쌍방 패소'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440 2
5991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으로 지옥 살아"... 협박범 요구에 2차 피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566 26
5990 옥주현 "내 죄는 내가 옥주현인 것"... 논란 속 SNS 업로드 '시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60 0
5989 박나래 시술 의혹 '주사이모', 침묵 깨고 반격... "허위 제보자들 사과해"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624 2
5988 민희진, 100억 소송에 입 열었다... "탬퍼링? 가족과 작전 세력의 사기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82 0
5987 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25일 세상 떠나... 향년 27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58 0
5986 장원영, '포에버 체리' CEO설 입 열었다... "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15 0
5985 "군악대 활동 부적절"...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에 '보직 박탈' 민원 폭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04 2
5984 전현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약 처방' 받아... 심각한 건강 적신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48 0
5983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파격 변신 [1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8985 33
5982 '그알' 반박한 주사이모, SNS엔 전현무까지 등장... '나혼산' 멤버 겨냥했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45 1
5981 "200억 탈세, 깊이 반성"... 차은우, 군부대서 쓴 절절한 사과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92 1
5980 '양성애자' 솜혜빈, 든든한 동반자 만났다... 김예훈과 2월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18 0
5979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고소영, 싸늘한 여론에 영상 급히 '가위질'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310 8
5978 타블로, 팟캐스트서 오열 "타진요 스트레스 후 아버지 사망, 살인 같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65 3
5977 "부모 빚 갚아냈다" 마이크로닷, '쇼미12'로 6년 만에 복귀 타진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74 0
5975 '싱글 대디' 문원과 5월 웨딩마치... "우려 딛고 단단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08 0
5974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까지... '특가법' 적용 시 벌금만 최대 500억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47 0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6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9 1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4 0
597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7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59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957 1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