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0 15:41:24
조회 220 추천 1 댓글 0


온라인커뮤니티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간의 '갑질 논란'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갈등이 불거진 직후 나눈 통화 내용이 공개되어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당초 A씨가 주장했던 '공포의 대상'이라는 관계 정의와는 달리, 서로를 걱정하며 오열하는 대화 내용이 밝혀지며 여론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9일 연예 전문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나래와 A씨가 지난달 8일 새벽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시점은 갑질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직후로, 박나래가 A씨에게 먼저 연락을 취해 만남이 성사되기 직전의 상황이다.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날 선 대립보다는 서로의 처지를 비관하며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이었다. 박나래가 안부를 묻자 A씨는 "나 왜 이렇게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 모르겠다"며 울먹였고, 이에 박나래 역시 "아니야, 나도"라고 답하며 함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A씨가 박나래의 사적인 영역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대목이다. A씨는 박나래의 반려견 '복돌이'를 언급하며 "11월 30일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갔느냐. 심장사상충 때문에 가야 한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챙겼다.

박나래가 울먹이며 "약만 타 왔다"고 답하자, A씨는 이어 박나래의 건강을 염려하며 훈계 섞인 걱정을 쏟아냈다. 그는 "목 수술을 또 하려고 그러냐. 평생 목소리 안 나오고 싶으냐. 왜 담배를 피우는 거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박나래의 어머니가 잠도 못 주무신다며 가족의 안위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호는 이러한 대화 내용을 근거로 "A씨가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해 공포를 느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정황은 누구보다 박나래를 아끼고 가까운 관계였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박나래 측이 앞서 "서로 울면서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입장 역시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해당 통화 이후 새벽에 만나 약 3시간 동안 회동을 가졌고, 박나래는 갈등이 봉합되었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상황은 A씨의 태도 변화로 인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진호는 "박나래는 오해가 풀렸다고 생각했지만, 회동 다음 날 오후 매니저 A씨의 태도가 180도 달라지며 갈등이 재점화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A씨 측은 진정한 사과나 합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4대 보험 미가입 및 부당 대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어, 공개된 녹취록이 향후 법적 공방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6071 박나래 사건 넘긴지 한 달 만에…담당 경찰, 해당 로펌 '초고속 환승'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 0
6070 '빙판 위 한 편의 드라마'…한국 여 쇼트트랙, 8년 만의 '금빛 환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3 0
6069 "벌 500방 쏘인 얼굴?"…랄랄, 눈알 터진 충격의 성형수술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8 0
6068 "아미 사랑에 보답" 방탄소년단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통 큰 쾌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1 0
6067 '전과 논란' 임성근 셰프, 사과 없이 유튜브 기습 복귀…식당 개업은 '강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3 0
6066 '태아 추모 사찰' 웨딩 화보 논란 정면 돌파…"장소 지정은 작가 몫, 전혀 몰랐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5 0
6065 김대희, 230억 한강뷰 새집 최초 공개…연세대·한의대 두 딸 '겹경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25 0
6064 "친분 없는데 갑자기 왜?"… 박나래 매니저, '주사이모' 카톡 폭로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670 2
6063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전한 故 최진실 향한 그리움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09 0
6062 할리우드 전설 로버트 듀발, 향년 95세로 영면… 전 세계 영화계 애도 물결 [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422 23
6061 옥주현, 뮤지컬 립싱크 논란 전면 해명… "숨소리 없는 완벽 라이브 비결은 특유의 코 호흡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16 0
6060 "한 달에 외제차 1대 값 번다"… 쯔양, "충격' 한달 수입 공개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438 5
6059 "주전부리로 찌운 몸 아냐"… 신기루, '가난 코스프레' 없는 당당한 금수저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27 0
6058 노홍철, 아프리카 사자 '약물 투여' 의혹 전면 반박… 현지 답변 공개로 논란 종결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4606 15
6057 "무슨 자격으로 허락을"… 홍진경, '5월의 신부' 최준희 향한 애틋한 축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92 0
6056 육준서, 복싱 중 코뼈 골절→재건 수술 완료… "당분간 그림에 집중할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09 0
6055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 11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9 0
6054 풍자, '환승연애' 출연 소망? "전 남친 2명 실체, 전국에 폭로할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7 0
6053 기안84, 어머니 위해 입양한 유기견 알콩·달콩 근황 공개... "사랑 듬뿍 받은 건강한 모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78 0
6052 제니 '실내 흡연' 여파?… 이민정, 생일 촛불로 '담배 연출'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73 0
6051 전현무 저격했던 '주사이모' A씨, 이번엔 박나래 전 매니저 정조준... 끝없는 폭로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9 0
6050 '불법 시술 의혹' 주사이모, 악플러 계정 박제 초강수... 전현무 침묵 속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9 1
6049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7 0
6048 "쓰레기 처리하나?"... 자숙 중인 황정음, '무료 나눔' 하고도 뭇매 맞은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37 0
6047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 "현재 임신 5개월, 태교 전념" [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403 15
6046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3차 시기 대역전극... 韓 설상 최초 금메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82 0
6045 김준호♥김지민 부부,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 결정... "건강한 아이 위해 내린 결단"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2099 3
6044 "피곤해서 안 갔다"... 위너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02 0
6043 "살 안 빼면 죽는다"... 이수지, 체중으로 인한 건강 악화 "충격"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10 0
6042 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 법원 "아일릿 표절 문제 제기, 정당한 권리 행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64 0
6041 "사위 아닌 아들"... 구준엽, 故 서희원 460억 유산 분쟁설 유가족 입 열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38 0
6040 박정민 보러 연차 썼는데…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5분 전 취소 대참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4 0
6039 박나래, 내일(12일) 피고소인 신분 경찰 출석... '주사이모'·갑질 의혹 소명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65 0
6038 "어머, 너무 애기 같아"... 곽튜브 아내 실물 본 강민경 '깜짝' [5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976 8
6037 '암 투병 이겨냈는데'…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40 0
6036 "몰랐다"전종서-이충현 커플, 법인 '썸머' 미등록 운영 논란 또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29 0
6035 '자숙'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는다... "20년 의리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00 0
6034 하정우♥차정원, 밀라노 다녀오더니... 강남서 '스몰 웨딩' 준비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60 0
6033 방탄소년단(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완전체 무료 공연... "전 세계 아미 위한 역대급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62 0
6031 BTS, 컴백 앞두고 청신호... 글로벌 인기상에 팔로워 신기록까지 '겹경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4 0
6030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국회, 불법 시술 연예인·알선 기획사 처벌 강화 나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83 0
6029 제니가 장르다"... 'Dracula' 리믹스, 스포티파이 강타하며 빌보드 정조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83 0
6028 '솔로지옥5' 내일 피날레... 최민아♥송승일, 지옥도 탈출할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85 0
6027 아이브, 오늘(9일) 신곡 'BANG BANG' 발매... 또 한 번의 신드롬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85 0
6026 "13년 만의 본업 복귀"... 탑, 나나 지원사격 받고 솔로 컴백 시동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623 13
6025 에스파 윈터, 하와이 모래사장 위 '하트' 포착... 정국 열애설 재점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36 1
6024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난 후 두 번째 결혼기념일... 직접 만든 동상 앞에서 "죽도록 보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82 0
6023 '주사이모' A씨, 9시간 경찰 조사 후 태세 전환? "이제 너희 차례" 폭탄 발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53 0
6022 윤보미♥라도,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9년 열애 결실 맺는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05 2
6021 '미국 대통령 닮은꼴'... 고경표, 금발에 후덕해진 비수기 근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6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