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4 17:25:10
조회 150 추천 0 댓글 0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사이의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14일 연예계와 수사 당국에 따르면,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고소했던 전 매니저 A씨가 지난달 경찰 조사를 마친 직후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 진정서 제출과 경찰의 피고소인 조사가 이루어지는 긴박한 시점에 이루어진 행보라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받은 뒤 이틀 만인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달 초 예정되었던 2차 조사는 기약 없이 미뤄진 상태입니다.

A씨는 현재 SNS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에 체류 중이며, 향후 조사가 필요하다면 귀국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출국 전 행적을 둘러싼 반박 제보가 이어지며 논란은 증폭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출국 직전까지 지인에게 물품 배송을 부탁하거나 가구 등을 가족 거처로 옮기는 등 신변 정리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조사를 마친 직후 박나래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음성 파일이 공개되면서, 이번 사건이 단순한 공익 제보인지 혹은 개인적인 감정이 섞인 분쟁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록에는 조사를 마친 A씨가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보복성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A씨와 동료 B씨는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더불어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즉각 결백을 주장하며 이들을 공갈 및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극명하게 갈리는 가운데, A씨의 출국으로 인해 수사의 핵심인 대면 조사와 사실관계 확인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현재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자숙과 법적 대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으며, 감정을 배제하고 절차에 따라 정리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수사 기관이 A씨의 귀국 시점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이번 사건의 진실이 가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6043 "살 안 빼면 죽는다"... 이수지, 체중으로 인한 건강 악화 "충격"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4 0
6042 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 법원 "아일릿 표절 문제 제기, 정당한 권리 행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8 0
6041 "사위 아닌 아들"... 구준엽, 故 서희원 460억 유산 분쟁설 유가족 입 열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02 0
6040 박정민 보러 연차 썼는데…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5분 전 취소 대참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63 0
6039 박나래, 내일(12일) 피고소인 신분 경찰 출석... '주사이모'·갑질 의혹 소명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4 0
6038 "어머, 너무 애기 같아"... 곽튜브 아내 실물 본 강민경 '깜짝'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736 8
6037 '암 투병 이겨냈는데'…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1 0
6036 "몰랐다"전종서-이충현 커플, 법인 '썸머' 미등록 운영 논란 또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73 0
6035 '자숙'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는다... "20년 의리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5 0
6034 하정우♥차정원, 밀라노 다녀오더니... 강남서 '스몰 웨딩' 준비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78 0
6033 방탄소년단(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완전체 무료 공연... "전 세계 아미 위한 역대급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6031 BTS, 컴백 앞두고 청신호... 글로벌 인기상에 팔로워 신기록까지 '겹경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7 0
6030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국회, 불법 시술 연예인·알선 기획사 처벌 강화 나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1 0
6029 제니가 장르다"... 'Dracula' 리믹스, 스포티파이 강타하며 빌보드 정조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1 0
6028 '솔로지옥5' 내일 피날레... 최민아♥송승일, 지옥도 탈출할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1 0
6027 아이브, 오늘(9일) 신곡 'BANG BANG' 발매... 또 한 번의 신드롬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9 0
6026 "13년 만의 본업 복귀"... 탑, 나나 지원사격 받고 솔로 컴백 시동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477 13
6025 에스파 윈터, 하와이 모래사장 위 '하트' 포착... 정국 열애설 재점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62 1
6024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난 후 두 번째 결혼기념일... 직접 만든 동상 앞에서 "죽도록 보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67 0
6023 '주사이모' A씨, 9시간 경찰 조사 후 태세 전환? "이제 너희 차례" 폭탄 발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01 0
6022 윤보미♥라도,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9년 열애 결실 맺는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53 2
6021 '미국 대통령 닮은꼴'... 고경표, 금발에 후덕해진 비수기 근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24 0
6020 홍진경, 딸 라엘의 '역대급' 비주얼 변신에 직접 등판... "이 정도면 사기, 판빙빙인 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02 0
6019 고준희, 100억대 성수동 아파트 공개 '충격 재산' 수준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522 3
6018 엔하이픈 성훈, 가수 아닌 '스포츠인'으로 섰다...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화제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194 20
6017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새 EP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15 0
6016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 BTS, 새 앨범 '아리랑'으로 왕의 귀환 알린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10 9
6015 '얼굴 천재' 차은우, 군 복무 중 역대급 탈세 의혹... 국세청 "명백한 소득세 회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6 1
6014 곽민선 아나운서 "이런 수치심 처음"... 지식iN 털린 새신부의 '이불킥' 고백 [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7378 15
6013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 후유증 고백... "치료 시기 놓쳐 고관절 통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3 1
6012 "실루엣도 지웠는데"... '철통 보안' 김종국,아내 정체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 [1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097 4
6011 '김동현 제자' 김상욱, UFC 문턱서 좌절... 결승전 패배 후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01 0
6010 '하트시그널3' 서민재, 아이 친부 측 문서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연락 없는 건 여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52 0
6009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결혼설'엔 선 긋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94 0
6008 MC몽, 성매매 의혹에 여자친구 존재까지 공개하며 오열... "CCTV 불법 유출 강력 대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47 0
6007 "아이돌인 줄"... 이세영, '1억 성형'으로 완성한 역대급 미모 갱신 [9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1825 12
6006 강원래, 故 서희원 1주기 맞아 대만行... 구준엽과 묘소 앞 오열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250 0
6005 '국민 MC' 신동엽 딸 신지효 양, 서울대 합격... 한예종 이어 '엘리트 코스' 정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227 0
6004 김선호, 가족 법인 통해 정산 수령 인정... "탈세 목적 아냐" 해명에도 여론 싸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96 0
6003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식당 개업 앞두고 건물 매각설... 재기 무산 위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21 0
6002 서희원 앗아간 '패혈증', 원인은 심장 질환?... 전문의가 밝힌 그날의 비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19 0
6001 김선호,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또 위기... 이번엔 '가족 법인 탈세'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2 2
6000 "졸피뎀 대리 수령, 검찰 수사 받는다"... MC몽, 마약류법 위반 혐의 피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65 0
5998 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했지만 사내이사 그대로…법인 관리 논란 [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3270 7
5997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799 53
5996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징역 가능성까지 제기 되고있는 현재상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08 1
5995 육준서, '침대' 장면 논란에 입 열었다 "물리적 의미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319 0
5994 MC몽, 불륜설 넘으니 이번엔 '마약류법 위반' 의혹... "졸피뎀 대리 처방"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572 22
5993 "답변 대신 눈물만"...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전한 먹먹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40 2
5992 "불륜설 무혐의?"...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에 받아든 '쌍방 패소'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500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