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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꽤나 오래 기다렸음...기다리면서 하코다테의 자랑, GLAY 가챠 한번 찍어봄.밖에서 기다리니 너무 추워서 안에서 뻐기다가 슬슬 해가 안보이길래 밖으로 나감.사람이 넘 많다능... ㅠㅠ이제 어두워지기 시작함춥고 지쳐서 이정도만 보고 다시 케이블카 타고 내려감..그래도 운이 좋아 맨 앞자리에 있어서 영상 찍긴 했음.버스를 타고 다시 하코다테 역으로 도착해서 이번에는 라멘을 먹으러 감.역 근처에 '시나노' 라는 시오라멘 전문점임.여기 타베로그 점수 높다고 해서 오래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자리는 좀 있어서 대기 없이 바로 착석.우선은 생맥!그리고 차슈 추가한 시오라멘 한 그릇.그리고 빠지면 안되는 교자도 같이...라멘은 뭔가 심심한듯 진한듯 그러한 맛이었음.저녁 먹고 피곤해서 그냥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호텔로 복귀함.호텔에서 찍은 야경.아, 호텔은 프리미어 호텔 캐빈 어쩌고 하는 곳인데 역이랑 매우 가까움.2일차는 이걸로 마무리.----다음 3일차 조식을 자시러 감.간단하게 샐러드와 수프로 시작하여..맛있는 고기류 반찬도 먹어보고아니 어떻게 호텔 조식으로 카이센동이 나오지....?!오징어, 참치, 연어, 단새우, 연어알.... 이러면 굳이 옆에 아침시장 갈 필요가 없지.뷔페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해야 옳다.조식을 마치고 이제 다음 관광지인 '트라피스트 수도원'을 향해 준비를 함.거기는 기차를 타고 가야함.이런 2칸짜리 기차를 타고 '오시마토베츠'라는 역까지 가야함.가는 길에 어제 들렀던 하코다테 산이 보여서 찍찍.목적지인 오시마토베츠 역에 도착!이 역은 웃긴게 표 파는 곳은 없고 대신 우체국이 있음.근데 우체국에서 표를 안팜...;;암튼, 역에서 목적지인 트라피스트 수도원 까지는 3키로 정도라 걸어서 20분 이상 소요가 됨.역 플랫폼도 자그마함.힘들게 길 따라 걷다보면 이제 큰 나무가 반겨주기 시작함.이렇게 더 올라가다보면..'로마로 가는 길' 이 나타남.이 길의 좌, 우로는 이렇게 넓은 초원이 펼쳐짐.계속 걷다보면 어느새..수도원 입구가 나타남.이렇게 생겼다..여기서 뒤를 돌아보니.. 쩌~~~기까지 일직선으로 쭉 길이 나있음.입구는 이렇게 철문으로 되어있고,음.. 안열렸음....내가 몰랐던건지 뭐 여는날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잠겼음...그래서 주변 구경이나 함.이렇게 넓은 초원 보기가 참 힘든데... 눈 호강 했다...이제 다시 돌아가기 전에 선물로 트라피스트 쿠키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음.이제 돌아가는 길을 찍어봄그러나 사진 한도 초과로 여기서 마무리.- (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3(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1(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2지난번에 이어서...트라피스트 수도원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의 사진을 찍어봤음.이 동네는 수도원 원툴로 진짜 아무것도 없음... ㅋㅋ암튼 다시 역으로 돌아가서 하코다테로 복귀, 호텔가서 낮잠 때리고 저녁먹으로 갔음.홋카이도 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좀 먹어보고 싶었음그건 바로?징기스칸과 지비에 요리!한국인도 종종 오는지 한글 메뉴가 있고 사장님도 고기 부위는 한국말로 알려주심.한국인이라 김치 서비스 받음.위에 약간 어두운 고기가 사슴이고 아래 두개가 양고기.부위는 뭐 까먹음;;근데 꼴랑 저만큼 주고 4만원이라니....?!당연히 먹다 부족하여 메뉴를 추가하였음.사슴고기도 있고 뭐 곰고기, 멧돼지 등등 지비에 고기가 있다 이말이야.어차피 이런거 먹으려고 돈 벌었으니 안 먹어본 놈들로 골라봄.이것이 곰 허벅지 살.사냥으로 잡았다고 함.이건 사슴고기 소시지. 얘도 사냥감이라고 함.곰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사슴이나 곰이나 잡내는 없었는데, 고기 자체가 그렇게 맛있지는 않음.암튼 1차는 이렇게 마무리... 하고 다음 2차를 즐기러 감.야키토리 집 갔는데 위 안주가 그 자리세? 개념의 안주인데 시벌 500엔을 받네;;;닭날개 만두. 이거 맛있더라.숯불로 구운 닭날개먹고싶은 꼬치 4개만 시키고 맥주 하나 때리고 2차 마무리함.당연히 맛은 있지만 숯불 연기가 너무 심해서 오래는 못 있겠음..이렇게 아쉽게 2차를 마무리하고 호텔로 복귀...하려고 했으나, 참을 수 없지.바로 3차 때림.카라미소라멘(차슈 추가)빼먹으면 섭섭한 교자이렇게 3일차를 마무리 하였읍니다....----4일차 아침, 늘 그래왔듯 조식을 자시러 갑니다.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가 아침이 안땡겨서 아이스크림만... 먹지는 않았고,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음.카이센동 알차게 먹었읍니다.또 이날은 눈이 내렸읍니다.오늘 가는 곳이 또 설국인지라 타이밍이 아주 좋았읍니다.목적지는 '오누마공원'삿포로 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목적지에서 내립니다. 이게 설국 아님...? 저기가 호수인데 빙판길이 되었음.눈 사진이 많지만 몇개만 올리겠음.여기를 크게 돌다보면 섬과 섬을 이어주는 작은 다리를 여러개 건너야 함.근데 난 좀 많이 신은 런닝화를 신고 갔는데 다리에서 내려오다가 뒤로 자빠졌음.그래서 꼬리에 큰 타격을입고 말았다 이말이야...여행에도 큰 지장이 생겼고....그래도 다행?인지 원래 다친 직후는 통증이 그렇게 심하지 않잖슴?계속 걸어다니며 구경함.기차역은 이렇게 생겼음.플랫폼에서 기차 기다리면서 한장...돌아오는 기차에서 앉았다 일어나면 꼬리 통증이 심해짐을 느꼈고.. 일단 밥을 먹으러 감.마구로동이랑 오징어를 먹었는데 역시 호텔 조식먹는게 훨씬 이롭다.일단 아픈 몸을 이끌고 호텔로 복귀함.오늘 전망대 계획 잡았으면 ㅈ될뻔...호텔로 돌아와서 뜨거운 물에 몸좀 담그고 휴식을 취하고 쇼핑하러 갔음.아프지만 살건 사야지;;저녁일정의 목적은1. 세리아(갬성 100엔샵)2. 슈퍼마켓3. 럭키삐에로이렇게 잡음.우선 버스를 타는데, 이쪽은 특이하게(물론 스이카 같은 카드도 당연히 운영함)현금으로 지불한다면 뒷문으로 승차해서 이런 표를 뽑아야 함.그러면 이동할때마다 해당 번호의 요금이 얼마가 되는지 저렇게 나옴.그럼 내릴때 저 티켓 먼저 넣고 요금을 넣으면 됨.단, 거스름돈은 없다함..세리아에서 살건 샀고(사진은 없지만) 슈퍼마켓 가서 카레랑 술 같은걸 샀음.기왕 온김에 이쪽 동네 술을 마셔야지 싶어서 사진 찍고 GPT한테 추천받아서 몇개 골랐음.일단 두번째칸 박스에 들은 국사무쌍은 지인 선물로 하나 담았고그리고 내가 마셔볼 남산 1290엔짜리 900미리도 지피티 추천으로 고름.근데 1인당 2리터 제한이다보니 작은걸로 하나 골라야 하는데,윗칸 중간에 있는 799엔짜리 술을 추천해줘서 그거로 고름.송죽매니 이런거는 편의점에서도 파는 술이라 사지 말라고 함 ㅋㅋ암튼 살거 다 사고 저녁 먹으러 출발.하코다테에만 있는 체인점인 '럭키삐에로'버거, 카레, 라멘 등 다양한 음식을 파는 곳임.가장 인기 많다는 차이니즈 치킨버거 세트를 시킴여긴 특이하게 세트 음료에 우롱차를 줌.감자 튀김에는 스프같은걸 뿌려 주고.버거 내용물은 바삭하지 못한 닭강정...인데 뭔가 비싼 편의점 햄버거 먹는 기분임.매장은 이렇게 특색있게 생겼음.여기서부터 이제 꼬리뼈가 많이 아파오기 시작하더라....걸어다니거나 하는건 문제 없는데, 앉았다 일어나기 이런게 너무 힘들었음..ㅠ산 것들이 너무 무거워서 일단 호텔로 복귀하고 또 2차 자시러 나감.역 근처로 갔는데, 할아버지가 직접 요리해주는 식당임.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공휴일이라고 재료가 많이 없어서 주문에 제약이 좀 있었음.마파두부 먹으러 간건데 아쉽...일단은 생맥!그리고 본고장 나폴리탄.이거 진짜 맛있던데;;이건 야키토리인데 팬 프라잉으로 조리함.근데 고기의 크기, 두께가 제법 나가는 편임.같이 먹으라고 와사비도 주는데 얘는 생각보다 연한맛이라 한번에 많이 올려 먹어도 문제 없을정도?암튼 4일차는 이렇게 마무리 하였읍니다.여행은 늘 그렇듯이 마지막 날은 뭘 하기 어려움..- 계 속 -- (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4(完)(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1(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2(26.03.01 ~ 05) 하코다테 4박 5일 여행기 - 35일차 아침이 되었읍니다.아픈 꼬리뼈를 참으며... 조식을 자시러 갑니다.식당 가기 전 한 컷이미 먹어서 없지만 샐러드와 수프는 이미 클리어.마지막인지라 쉐프가 끓여주는 시오라멘도 먹어봄.이..걸 잊을 수 없다...이 조식을 마치고 이제 다시 올라가서 짐 정리함.깨지는거랑 뭐 안들어가는 것들 다 백팩에 넣었더니 두께보소;;캐리어가 기내용 아니면 쥰내 큰거밖에 없어서 기내용에 백팩 큰거 가져갔는데 무리였음..중간사이즈 캐리어를 꼭 사고 말거다.암튼 호텔에 짐을 맡기고 주변 산책을 함. 작성자 : ㅁㅁㅇ고정닉 남친생기면 풋풋함이 그래도 있었음 좋겠는데... 풋풋한거 좋지 근데 저나이에 풋풋할수가있나.. 어차피 이미 30중인데 그냥 2~3년 느긋하게 진도나가는 것도 좋을듯 2,3달이면 확신이 생기나? 오 연애 한번해봤고 7년이면 돌싱이네? 이미 늦어서 시간의미없을듯 퍼는중에 글삭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디씨망령고정닉 3월 17일 시황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엔비디아 ㅡㅡ ㅡㅡㅡㅡㅡ 마이크로소프트 ㅡㅡㅡㅡㅡ 마이크론 ㅡㅡㅡㅡㅡ AI ㅡㅡㅡㅡㅡ 개슬라 로보택시 ㅡㅡㅡㅡㅡ 잘 봤으면 추천 작성자 : 우졍잉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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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indinews 2026.01.31 16:00:03 스크랩 조회 4903 추천 53 댓글 47 온라인커뮤니티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어머니 역할로 전 세계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오랜 투병 끝에 생을 마감했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오하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소속사 CAA는 사망 사실을 전하며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유족으로는 남편이자 배우인 보 웰치와 두 아들 매튜, 루크가 있다.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로 호흡을 맞췄던 매컬리 컬킨은 개인 SNS를 통해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을 줄 알았다"며 "사랑한다. 다시 만나자"고 글을 남겼다.메릴 스트리프 역시 "오하라는 기지 넘치는 연기 속에 연민을 담아 세상에 빛을 전한 배우"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캐나다 출신인 오하라는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코미디 프로그램 SCTV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북미 전역에 이름을 알렸다.할리우드 진출 후에는 영화 '비틀쥬스'와 '나홀로 집에' 1·2편을 통해 코미디 연기의 정점을 보여줬다.중년 이후에도 전성기는 이어졌다. 그는 TV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서 독특하면서도 인간적인 어머니 캐릭터를 완성하며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오하라의 커리어를 다시 한 번 대표작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최근까지도 연기 활동을 이어온 그는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2에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이 유작으로 남게 됐다.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인간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캐서린 오하라는 그렇게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징역 가능성까지 제기 되고있는 현재상황▶ 육준서, '침대' 장면 논란에 입 열었다 "물리적 의미였다"▶ MC몽, 불륜설 넘으니 이번엔 \'마약류법 위반\' 의혹... "졸피뎀 대리 처방"▶ "답변 대신 눈물만"...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전한 먹먹한 심경▶ "불륜설 무혐의?"...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에 받아든 \'쌍방 패소\'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53 1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2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10660_31383_552.jpg10660_31384_614.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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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 03.14 3656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 03.14 138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 03.14 159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 03.14 4806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 03.13 2247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 03.13 143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 03.13 135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 03.13 112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 03.13 6689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 03.13 145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 03.12 145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 03.12 143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 03.12 8012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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