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인디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인디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와들와들 요즘 트위터 미성년자들 유행하는거 ㅇㅇ 진짜 소도시 효고현 탄바시 여행기 - 3(완) ㅇㅇ 모텔 연쇄살인녀, 첫 살인 뒤 태연히 일본여행 ㄷㄷ ㅇㅇ 딥웹에 절대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jpg 동방불패 딱딱딴딴 근육 광전사 사타케메이 박봄 SNS 업로드 ㅇㅇ (ㅇㅎ)섹시한 女 아이스하키 선수 1위..."교통 마비될 뻔" 스탈린 예약없이 박은영셰프 식당에 갈수있는방법 ㅇㅇ 여친 방생시도하는 물소 디씨망령 블라) 뭔가 큰 착각을 하는거 같음 아카식레코더 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여행 1일차 민트맛초코 싱글벙글 deep아저씨의 베트남 산쥐 채집(씹스압) ㅇㅇ 응애응애 의사부부가 공개한 자연분만의 과정 nigger892 재고 문제 없다더니... 기름값은 누가 올렸나 ㅇㅇ 성직자녀 타락시키기...manwha 갱생아쿠비 지금 이란의 물부족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자. - 이란 얘네도 호르무즈 가지고 발악 오래 못하는 이유지금 이란은 물부족 현상이 매우 심각함.그 가난한 북한마저 대동강, 압록강 등 강이 많고 (수질은 안좋지만..) 내륙인 아프간도 의외로 수자원은 많이 구비되어있는데이란은 지금 지하수, 호수들이 싹다 마른 상태고 앞에 바다가 있는데도 담수화 시설 자체가 없음.게다가 비축한 물마저 시위사태+전쟁으로 빠르게 고갈되어가고 있는 상황.그래서 주변국들에게 도움을 청해서라도 물을 수입하거나담수화 깔아달라고 해야되는데미사일날리고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다?진짜 물부족으로 집단 자연사하는걸 볼수도 있음.- dc official App- 지금 이란의 물부족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자. 2023년부터 인구증가+수리설비 노후화+지구온난화 3단 크리로 이란의 강물들이 거의 싹다마르기 시작. 대충 위의 이란 수자원 지도 영상만봐도 진짜 심각한 상황인걸 알수있음. 이게 6개월전 위성사진https://m.dcinside.com/board/war/4459932주요 5개댐은 고갈됐고 나머지들도 고갈직전 https://m.dcinside.com/board/war/4460254 우르미아 호수도 고갈되었다고 발표 따라서 이란은 지금으로써 생존하려면 다른나라들로부터 물을 수입하거나 담수화기술을 도입해달라고 부탁하는것뿐. 게다가 올해 여름에 폭염까지 예고되있어서 해외 도움 받아서 물 확보 못하면 이란인들 집단자연사 당하는꼴을 볼수도있음. - dc official App- 전쟁전 이란에서 대규모 시위의 원인중 하나였던 물부족 사태 작성자 : 스니블리고정닉 와들와들 현재 잔뜩 긁힌....트페미들.....JPG "결혼한 친구들은 리액션도 줄고 무감해지고 초롱초롱 빛나던 눈이 안 보여서 너무 속상해ㅠㅠ" 차가운 반응들.... 비혼녀들의 패배?"기혼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나오면 피곤해서 동태눈깔 된거지 솔직히 애랑 있을때 더 행복하다" "육아 힘들면서 행복한 척 하지마라" 비혼녀들의 반격...!! "그럼 집에서 애나 키워 이 년아!!" 헉!! 이건 선 넘었다고 함...ㅠㅠ 오늘도 트위터는 바쁘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첫 해외라이딩 대만 타이완콤 후기(2) - 관련게시물 : 첫 해외라이딩 대만 타이완콤 후기(1)갑자기 일들이 몰려서 바쁜데 퇴근하고 이제야 끄적여봄 사진은 대회 타이완콤코스. 80km정도에 획고3300정도 코스이며, 극악의 코스다 지상은23도가량 그리고 점점올라갈수록 고도땜에 온도가0도가까이 내려가는 극악무도한 코스이다. 거기다 우린우중때올라가야되므로 상황은 좋진않았지만 그래도 고도가높아질수록 비는 적게내린다고하니... 그걸 위안삼아 ㄱㄱ 그렇게 첫터널입갤 타이완콤 코스는 터널이 많아서 전조등,후미등은 필수다 터널을나와보니 가는곳마다 장관이다 좀타다가 너무습하고 더워서 우비는 져지뒷주머니에 보관했다 비가 오히려 더위를식혀줘서 오히려좋았었음(아직까진) 자연인지 인조인지는모르지만 이런통로가 많았다 비맞아도 재밌어 히히 싱글벙글 타면서 가다보니 타이완콤의 사진스팟 타이루거 협곡도착 짜장거 밥가져와! 그렇게 사진찍고 다시출발 정말 어딜봐도 장관이였다...우리나라에선 볼수없는... 그렇게 오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나올법한 동네발견 이뻐서 사진하나남겨봄 원숭이? 어어 오지마라 야생원숭이는 첨봤음 바람의나라 원숭이굴 이후로 처음봄 ㄹㅇ 이제700m...한참남았다 터널이길어서 비피할수있네 오히려좋아 클릿슈즈 너무쌔게 조아서그런지 아파서 멈춘김에 찍어봄 올라갈수록 무릉도원느낌이 났다 그렇게 가이드분과 약속한지점 쉼터 입갤 이곳은 아주작은동네였다 작년 지진이후로 통제가 자주되면서 주변 편의점,쉼터들이 많이 폐점을했다.. 그래서 이런곳은 우리한테 정말 귀한곳이였음 화장실가고 슬슬 온도가 떨어져서 다들 서폿카에서 옷을 꺼내는중 난딱히 꺼낼것도없고 화장실만가고 출발 터널중에 이렇게 라이트하나없이 1차선뿐인 터널이 종종있으므로 전조등,후미등음 정말 필수다. 슬슬 가민의 획고가 맛이가기시작함 그리고 리커버리없이 계속 업힐만있으니 허리가 박살날것같더라.... 풀컷을 괜히했나싶은.... 결국 내려서 쉬면서 대만산 포도젤리 보급 그와중에 올라오시는 뱜씨님 얺이.....안지치시나...?굇수.. 곧이어 대만로붕이님도 등장 좀쉬세오.... 허리도 좀나았으니.....다시 ㄱㄱ 응 다시앉았어 얼마안가 다시앉음 허리가 너무아파....옆에 낙하방지 저기에 기대면서 좀길게쉬어보려했으나 앞쪽이랑 너무격차가 나면안되니 적당히쉬고 ㄱㄱ 갑자기 서폿카에서 익숙한자전거가 실려져있는걸확인 N700S님이 차에타고계셨는데 N700S : 민고님 통제구간있어서 타고올라가야된데요! 와 듣던중 너무반가웠다 저 차안에서 기대면 허리도 나을것같고... 의심 1도없이 바로 자전거를 맡겨버리는모습 차타고 올라오면서 두분을 확인후 여기 세워서 그분들을 태울예정이였음 근데 카톡으로 들려온 선두 리들리님의 헬프콜 하지만 여기서 두분을 태우고 통제구간을 넘어야해서 기다리기로함 두분을 뵜지만 가이드분과 몇마디후 차에 탑승안하고 그냥 올?라가심 ??이게무슨일이지?? 여쭤보니 이정도거리면 타고올라가도 통제안당할거란 말씀 '어....저도 그럼 그냥 다시타도되나요?' 'ㅇㅇ ㄱㄱ' 다시 오르기시작 지나갈때 통제구간으로 의심되는 구간을 넘었음 통제안하더라..? 이제 시간제약은 사라졌으니... 맘편하게 정비하기로함 문닫은 산장에서 질렛+발핫팩으로 재정비완료 이미 발은다젖어있어서 핫팩안붙어서 어거지로 쑤셔넣음 이다음에는 단비같은 다운힐이있어서 잠시나마 숨좀골랐 응 어림도없지ㅋㅋ 고각업힐 바로입갤 그렇게...로라타는거마냥 계속타고..... 다시 멈춰서있는 서폿카를 만났는데 이제 마지막이니 필요한거있냐고함 그리고 '포기할거면 지금해야된다. 더는 픽업이안된다' 남은 km는 15km정도...비는꾸준히 오고... 진짜 악질인게 타이완콤 마지막10km는 염불암,삼막사 저리가라수준의 업힐코스로 이루어져있다고 들었음.... 하지만 여기까지왔는데 어찌포기하리...서폿카의 유혹을 뿌리치고 다시등반 오르다가 대만로붕이님과 다시조우하고 같이 만담나누면서 올랐음 민고 : '10km가 악질이라던데 생각보다 별거아닌데요? ㅋㅋ~' 대만 로붕이 : 'ㄹㅇ ㅋㅋ' ........? 말끝나게 나와버린 개미친 고각 헤어핀...이제 시작이였던것 멘탈이 완전나가서 멈췄음 비는 안그치고 오히려 더내리는상황... 와중에 차는 엄청올라오기시작함 트럭,버스,승용차 가릴거없이 올라옴 차들조차 올라가기힘든지 배기소리 엄청내면서 올라가더라 와중에 태워줄것같은 의사로 말씀하시는분도계셨음 대만로붕이님과 다시조우하고 끔찍한 고각에 결국 끌바... 지리산 메가때도 안하던끌바를...여기선 안하면 진짜 못버틸것같더라... 그렇게 오르다보니 나무가없는 업힐을 만났는데개씹 강풍입갤..역풍은 덤으로... 이건 진짜 타고가면 버틸힘도없어 자빠질것같아서 바람안부는 구간까진 끌바함....춥긴했지만 발쪽빼곤 ㄱㅊ았음 오르다가 다시 대만로붕이님 만남 너무추워서 포기하시고 서폿카를 호출하셨다고함 가방에 핫팩이남아서 드릴까했는데 ㄱㅊ다고하심 진짜..얼마안남았기에 난 다시 안장위에앉고 출발 근데 뒤에서 뭔가따라오길래 뭐지했는데 대만로붕이님도 올라오시더라 '믿고있었다고!' 그래 포기하긴 아깝지! 하면서 힘을내면서 올라가다 마지막 업힐만 남았는데 안보이시길래 추월하셨나 싶었음(안개,바람 땜에 식별이힘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내려가는 서폿카, 그리고 등에서 엄청나게 울리는 핸드폰 진동.....' ...불안한데...멈추고 핸드폰을보니... '2시반까지가 마지노선이였고 3시부터 통제를 하기시작해서 잘못하면 갇힐수도있다는것....' 아.... 진짜...120m남기고...이걸...? 하다못해 끌바를섞어서 올라가면...되는데......진짜? 현타에 멈춰있을때 타고 내려오시는 뱜씨님 혹시나하는마음에 '올라가도되나요?' '아뇨아뇨 저희 다 내려가야되요!' 고지가 코앞인데.... 내리막을보니 정말 허탈하더라... 하지만 나땜에 모두 피해를볼순없으니 정신차리고 차량으로복귀 그리고 대만로붕이님을 픽업하러갔는데 안개땜에 못찾다가 알고보니 너무추워서 어느 차안에서 몸을녹이고있다고하심 그렇게 예상지점에서 로붕이님태우고, 통제구간까지 빠르게 ㄱㄱ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가이드분도 속도를내면서 내려가기시작 결국 통제시간1분정도남기고 통제구간을 지나갔음 통제구간은 중장비가 많이모여있던구간인데 거기공사때문에 통제하는거였음 근데....사람도없고 보아하니 통제를 할생각이 없어보인것같았음... 그렇게 현타씨게느끼면서 1시간 반 가량을 차로 내려가서 대만로붕이님을 숙소에 먼저내려주시면서 작별하고 우리도 숙소로 도착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어서 저녁에가기로 예약해놨던 식당은 못갔음 ㄲㅂ 각자 편의점 음식으로 저녁마무리 오늘 자전거들중 제일더러웠음... 이번숙소는 3층짜리 집을 빌려서 각층마다 방하나를 쓰는것 화장실도 방마다 다있어서 되게 깨끗하고 좋았음...! 저녁은 마파두부덮밥,콘치즈김밥,대만짜장면 컵라면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세븐일레븐 품목인데 마파두부는 존맛이였음 내일도 라이딩계획이 있어서 일단짜장거 물세차만 간단하게하고, 씻고 충전시키고 하루 마무리 ....는 무슨 머릿속에서 마무리못한게 커서 그런지 잠도안오더라... 그리고 다리도 아프고..70km라이딩인데 탈수있을까 싶었음.... 하지만 이미 지나간일...그냥 ㅅㅂㅅㅂ거리다 기절함 내일은 과연 힐링라이딩을 할수있을까....? +TMI 1.타이완콤은 동쪽루트와 서쪽루트가있는데 우리가 아는 타이완콤은 동쪽루트이며 서쪽루트는 통제를 안한다고하더라... 서쪽으로 내려가도 숙소랑 거리가먼것도아니여서....그 애기를들으니 더 현타가 올수밖에 없었음....2.어지간한 3점대는 들어가면 나처럼 DNF될수도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본인은 서쪽코스로 리벤지해볼지 고민중이긴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민트색고래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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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했지만 사내이사 그대로…법인 관리 논란 indinews 2026.01.31 17:00:02 스크랩 조회 3329 추천 7 댓글 24 온라인커뮤니티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퇴사 이후에도 소속 기획사 사내이사로 남아 있는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당사자 간 법적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기획사 운영과 행정 처리 전반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현재 박나래의 1인 기획사인 앤파크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사내이사로 취임해 같은 해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피해를 주장하며 11월 퇴사했으나, 등기상 임원 말소 절차는 약 3개월이 지나도록 진행되지 않았다.앤파크는 박나래의 모친이 대표를 맡고 있는 가족 중심 구조의 기획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하반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위한 계도기간을 운영했지만, 앤파크는 현재까지도 해당 업종에 등록되지 않은 상태다.박나래 측은 "대표가 지방에 거주 중이고 매니지먼트 전담 인력이 없는 상황"이라며 "미등록 사유를 두고 전 매니저들과 분쟁이 진행 중이어서 실무적으로 대응할 여력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한편 갈등은 민·형사 소송으로까지 확대됐다. A씨와 B씨는 박나래가 갑질을 했고, 대리처방 및 비용 미지급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이어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이에 대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이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현재 사건은 복수의 수사기관에서 병행 검토 중이다.논란이 불거진 이후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와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했다. 최근에는 외부 활동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며,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징역 가능성까지 제기 되고있는 현재상황▶ 육준서, '침대' 장면 논란에 입 열었다 "물리적 의미였다"▶ MC몽, 불륜설 넘으니 이번엔 \'마약류법 위반\' 의혹... "졸피뎀 대리 처방"▶ "답변 대신 눈물만"...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전한 먹먹한 심경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7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3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1 10661_31385_107.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indinews 03.05 20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 03.05 25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 03.05 22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 03.05 16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12] indinews 03.05 1852 5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 03.04 52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1] indinews 03.04 2527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 03.04 52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 03.04 53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 03.03 68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 03.03 37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 03.03 91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 03.03 453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2] indinews 03.03 6544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 03.03 72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 03.03 1032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 03.02 148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21] indinews 03.02 6148 27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 03.02 136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 03.02 104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 03.02 105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 03.01 6257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 03.01 103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 03.01 115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 03.01 173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 02.28 126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 02.28 218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 02.28 123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 02.28 5862 95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 02.28 133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 02.27 170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 02.27 119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 02.27 84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 02.26 154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 02.26 1080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 02.26 196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 02.26 146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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