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3년 만의 본업 복귀"... 탑, 나나 지원사격 받고 솔로 컴백 시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9 17:18:08
조회 4880 추천 14 댓글 22


탑 인스타그램/나나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빅뱅 출신의 래퍼이자 배우인 탑(본명 최승현)이 13년의 긴 침묵을 깨고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그의 이번 컴백 프로젝트에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힘을 보태, 두 '비주얼 아이콘'의 만남에 연예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가요계와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나나는 최근 진행된 탑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독보적인 마스크와 분위기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나나가 탑의 강렬한 음악적 색채와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탑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번 신곡 발매는 탑에게 있어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지난 2013년 발매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무려 1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2023년 빅뱅을 공식적으로 탈퇴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내놓는 음악적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그의 음악적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이다.

앞서 탑은 올해 1월 1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새 음반이 발매된다"고 기습 예고하며 컴백을 공식화한 바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시대를 풍미했던 탑은 배우로서도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으나, 2017년 마약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등 부침을 겪었다.

이후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으나, 이를 번복하고 최근 활동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탑은 지난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극 중 은퇴한 아이돌이자 래퍼인 '타노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는, 드라마 복귀에 이어 본업인 가수로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연기 활동 재개에 이어 13년 만의 솔로 앨범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탑이 나나라는 강력한 지원군과 함께 대중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에스파 윈터, 하와이 모래사장 위 \'하트\' 포착... 정국 열애설 재점화▶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난 후 두 번째 결혼기념일... 직접 만든 동상 앞에서 "죽도록 보고 싶다"▶ \'주사이모\' A씨, 9시간 경찰 조사 후 태세 전환? "이제 너희 차례" 폭탄 발언▶ 윤보미♥라도,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9년 열애 결실 맺는다▶ \'미국 대통령 닮은꼴\'... 고경표, 금발에 후덕해진 비수기 근황



추천 비추천

14

고정닉 0

5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14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2 0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22 0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442 7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2 27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18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631 7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1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4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730 30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7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21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383 31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22 1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54 0
6324 '구독자 150만' 김선태의 파급력, 여수 섬 박람회 예산 논란에 불 지폈다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160 52
6323 유재석이 돌아온다, 6년 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04 0
6322 62만 유튜버 제파, 사망 5일 전 남긴 글 재조명 "평균 수명 50세... 난 벌써 절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383 0
6321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강소라, 20kg 감량 후 요요 없는 진짜 비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45 0
6320 "가식적인 웃음은 없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 현장서 욕설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9 1
6319 개그우먼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수술실에서 의사가 기도까지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31 0
6318 "불편했다면 미안"방탄소년단 정국,월드투어 앞두고 심야 라이브 논란 결국 사과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38 2
6317 가수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정신 나간 상태에서 벌인 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5 1
6316 슈퍼주니어 려욱, 팬 추락 사고에 직접 병문안... "끝까지 책임지겠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44 0
6315 "지금 갱년기 앓는 중" 이서진, 데뷔 27년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879 3
6314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속 검찰 등판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61 0
6313 "잠정조치 3번, 처벌은 0건"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자유로운 활보'에 절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90 0
6312 "탈출구는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 74명 사상... 불법 증축 휴게실이 '화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67 0
6311 "한 달 만에 붓기 싹" 랄랄, 눈밑지·코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진 '리즈 미모'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25 0
6310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055 1
6309 "기절한 감독 비웃으며 폭행"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9인 전담팀 긴급 투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9 2
6308 "피해자가 왜 피의자로?" 서유리, 5년 스토킹 폭로 하지만 명예훼손 역고소 당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9 1
6307 김준호♥김지민, 본격 시험관 임신 준비 "배 너무 부어 맞는 옷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42 0
6306 이국주, 도쿄 월세 130만 원 자취방 공개 "주방 좁아 눈물 흘린 적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31 0
6305 "완전히 혼자 되니 정말 힘들었다" 이범수,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782 5
6304 슈퍼주니어 20주년 축제에 '날벼락'... 펜스 붕괴로 관객 3명 추락 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0 0
6303 배우 유이, 민낯 데이트 포착...상대는 6세연하 모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59 0
6302 조인성, 난데없는 '정치적 악플' 몸살... 비상계엄 언급이 화근 됐나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250 2
6301 '불후의 명곡' 이휘재 복귀 카드 결국 악수였나... 시청률 하락에 제작진 '사면초가'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073 38
6300 "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86 0
6299 "네 아이의 아빠 됐다" 김동현, 넷째 임신 고백...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 등극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903 9
6298 다이나믹듀오 개코 부친상... 가요계 동료들 깊은 슬픔 속 애도 물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21 0
6297 "한다면 하는 사람" 신수지, 참다못해 폭발한 '억울한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38 0
6296 랄랄, '랄랄랜드' 건물주 설 해명 "돈 벌려고 나왔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53 0
6295 "하루 1억 찍었다" BJ 과즙세연, 연 수입 30억 고백... 전성기 수익 '압도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379 0
6294 "7년째 가짜 시각장애인 연기?" 170만 유튜버 김한솔, 도 넘은 악플에 오열 [2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3716 15
6293 "제2의 버닝썬 꿈꾸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경찰 '재수사' 칼날 예고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03 3
6292 "백초크로 기절시켜놓고 비웃었다"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전말... 목격자 증언에 '경악'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09 4
6291 "내 아들램 생겼다"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1년 만에 아빠 합류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05 0
6290 '빅뱅 탈퇴' 탑, 13년 만의 귀환... 첫 솔로 정규 '다중관점' 오늘(3일) 발매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016 9
6289 "칠복아,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 서동주, 시험관 임신 중 안타까운 계류유산 소식 전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5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