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자숙'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는다... "20년 의리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0 22:49:26
조회 130 추천 0 댓글 0


조세호/ 남창희


최근 불미스러운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맨 조세호(43)가 '20년 절친' 남창희(43)의 결혼식 사회자로 나서며 의리를 과시한다.

사적인 영역에서의 행보지만, 논란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만큼 연예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년 지기 '조남지대'의 끈끈한 우정... "고민 끝에 사회 수락"


조남지대


1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와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세호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확정했다. 소속사 측은 "남창희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고, 조세호 역시 깊은 고민 끝에 두 사람의 오랜 우정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수락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부터 약 20년간 동고동락해 온 연예계 대표 단짝이다. 지난 2019년에는 프로젝트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해 가수로도 활동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낸 바 있다. 남창희는 이날 14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그는 라디오를 통해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흥미로운 점은 결혼식 장소다. 조세호 역시 지난 2024년 11월, 같은 장소인 신라호텔에서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34) 씨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어 두 친구의 '평행이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폭 연루 의혹 딛고 공식 석상... 넷플릭스 복귀 앞둔 행보


넷플릭스


이번 결혼식 사회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조세호가 현재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세호는 지난달인 12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연루된 조직폭력배 최 모 씨와의 친분설이 불거지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당시 한 유튜버는 조세호가 최 씨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고, 최 씨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를 도왔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함께 유흥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인 사이일 뿐 금품 수수나 불법 행위 가담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으나, 조세호는 도의적인 책임을 통감하며 KBS 2TV '1박 2일' 시즌4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주변 관계에 신중하지 못해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3주 만의 복귀 시동? 넷플릭스 '도라이버4' 공개 임박


온라인커뮤니티


조세호는 이번 결혼식 사회를 기점으로 조심스럽게 활동 재개를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방송가에서는 그의 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다.

하차 선언 3주 만에 복귀를 결정한 조세호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4'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남창희의 결혼식 당일과 맞물리는 복귀작 공개 일정, 그리고 절친의 축복을 위해 마이크를 잡는 조세호의 선택이 돌아선 대중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하정우♥차정원, 밀라노 다녀오더니... 강남서 \'스몰 웨딩\' 준비 포착▶ 방탄소년단(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완전체 무료 공연... "전 세계 아미 위한 역대급 선물"▶ "군 복무 중 논란 부담"... 차은우,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정면 돌파\'▶ BTS, 컴백 앞두고 청신호... 글로벌 인기상에 팔로워 신기록까지 \'겹경사\'▶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국회, 불법 시술 연예인·알선 기획사 처벌 강화 나섰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5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7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5805 10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94 2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11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331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77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80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30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34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35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43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215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5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78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78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28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1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06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52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37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88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92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9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8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78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46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63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71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34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70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85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96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7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1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4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1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35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41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99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6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41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4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22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1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69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5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767 54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7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8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