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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모렌지 25] 애칭 말랑쥬. 사실 예전부터 궁금하긴 했는데 + 스타트로 도수 낮은거 찾다가 이거 주문함 노즈- 매실. 베리. 사과 핵과류. 장향. 흑설탕. 약간의꿀.전체적으로 볼륨이 약하고 희석된듯한 느낌.팔레트- 흑설탕. 약간의 매실. 자두. 사과. 약간의 스파이스. 밝고 경쾌한 뉘앙스이나 볼륨이 약해서 뭉개지는 느낌임 피니쉬- 약간의 단내. 흑설탕. 잔당감. 흑당.[점수: 3-4, wb/87-88] 잘 만든 올드쉐리에 물을 시발 타도 너무 많이 탔음. 아주 많이 실망스럽다.[글렌파클라스 1970] 애칭 말랑빠굴야스. 기대 많이 했는데 조금 실망함. 노즈- 흑설탕. 사과. 매실. 푸른. 건 과일. 장향. 약 내음.내가 알고 있는 전형적인 올드 쉐리의 프로파일. 의외로 황은x 다만 볼륨이 썩 강하지는 않음. 팔레트- 강렬함. 황. 매실. 베리.사과. 흑설탕. 오일리함. 흑당. 푸룬. 베리. 신선하다. 후반에는 황도 안남.실망한 노즈에 비해 팔레트는 괜찮았다. 피니쉬- 짧고 얕음 거의 없는 수준. 앞선 과일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감. 약간의 잔당감.점수: [4-5, wb/ 91-91.5] 살짝 하자 있는 올드 쉐리글파. 맛은 좋으나 노즈 피니쉬의 하자로 점수가 낮다.[포트엘렌 1982 블룸스버리] 이제 없을거임. 마지막 한잔 남은 거 캠타로 온 중국인들에게 추천해줬으니... 갠적으로 엄청 궁금한 병입자였는데 인상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보일때마다 다 줏어먹어 볼듯. 노즈- 엄청 덴스함. 탄 고무. 꽉 뭉쳐있음. 단, 가수하고 스월링하면 피어남. - 피티함. 베리. 매실. 사과... 상당히 쉐리틱 하다. 엄청 좋음. 올드쉐리에 강렬한 피티함을 더한 느낌인데 딱 피트가 5대 5, 6:4 정도라 좋음.여기서 더 쌔면 피트가 완전히 잡아 먹는데 그 정도 까지는 아니게 밸런스가 잡혀있다.팔레트- 강렬한 피트. 베리. 매실. 사과. 잿 내음. 강렬함. 세콤 달콤 하니 맛있음. 몰티함. 약간의 오일리. 왁시.굉장히 강렬하고 맛있음. 이제것 내가 먹은 피티드 쉐리중애서는 얘가 잴 맛있는거같워.피니쉬- 딸기 약내음 탄 내음. 재.특히나 재 느낌이 강하고 길게 이어짐.점수: [5, wb/ 93] 맛있는 블룸스 버리 포트엘렌. 혹시나 이런 촌스러운 라벨이 보인다면 증류소 불문하고 함 드셔보셈. 여튼 이렇게 딱 먹고 바로 나옴. 오늘의 하이라이트 바를 가기 위해서. 미츠코시마에. 신바시 근처 어딘가인데 이 근처에 랜드 바가 있음.위치는 이곳.이안바의 입구. 일반적인 바와 다르게 저런 게 있어서 찾는데 그리 큰 문제는 없었다.[ 이안 바의 전경. 화질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대충 봐도 컬렉션이 꽤 괜찮은게 느껴질거임.]당장 위갤에서는 아무도 안 가본거 같아서 최초로 리뷰를 남겨봄.우선 컬랙션 이야기. 올드 바틀도 많고 특히나 파클 70,60년대가 많음. 이안 상이 말하길 예전에는 더 좋았다고 함.실제로도 그랬음. 당장 옛날 리뷰들 보면 전설적인 바틀들을 여기서 먹었다는 게 꽤 보임 (MI animal 시리즈. sestante 등등...)다만 이 바가 인스타, 페북도 없고, 영업시간도 이상하다 보니 나 같은 외지인들은 알 길이 없는 게 큰듯.여쭤보니 토.일 쉬고 저녁 7시 부터 12시까지만 함. 그냥 취미로 하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거나 그것과는 별개로 핀치바 마스터도 그렇고, 캠타로 마스터도 그렇고... 일본 바 운영하시는 마스터 분들은 대부분 이안바 마스터를 알고 계시는 듯 했음.그래서 전체적인 평은... 어... 컬렉션은 좋고 접객은 그저 그럼. 엄청 살갑고 달가운 접객을 기대하면 별로고 그냥 혼자서 조용히 올드 먹으러 간다고 하면 괜찮음.가격대는... 잘 모르겠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엄청 싸지도 않고 엄청 비싸지도 않은 그런 느낌.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 기억나는 가격들은 옆에 적어 놨음. [글렌파클라스 1966] 이안바에서의 첫 바틀. 60년대 쫙 깔려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맛있는 놈으로 추천 받아서 이거 함. 하프 8천엔 노즈- 묵직하고 무게감 있는 향. 쉐리가 너무 쌔니까 커피향이 남. - 데메라라 럼. 말라 붙은 건 자두. 초콜릿. 매실. 사과. 셀러리같은 향도 존재함.초반에는 볼륨감이 강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약해짐. 볼륨감은 엄청 좋지는 않아도 나름 좋은편.팔레트- 견과류 처럼 고소함.+ 바닐라에 약간의 황. 밀키함. (초반에 딱 이 맛이 나는데 굉장히 독특하다.)그거 지나가면 흑당. 커피. 럼 같은 맛. 럼래이즌. 매실.사과. 에스태르. 망고. 초콜릿. 코코아. 꽤나 탄닌감이 있고 강렬함.팔레트가 다채롭고 레이어가 져 있음. 서순대로 견과류의 고소함. 밀키함. 흑당 커피 럼... 럼레이즌. 매실 사과 에스테르 초콜릿 코코아순으로 퍼져 나간다. 질감이 좀 워터리 한거 빼면 다 좋았음. 맛의 복잡도, 완성도 만큼은 내가 먹어본 쉐리들 중에서는 손에 꼽을듯.피니쉬- 흑당 흑설탕. 건포도. 쌉싸래함. 커피.엄청 길지는데 짧지도 않음.노즈 피니쉬는 둘째 치고 맛이 상당히 다채로워서 좋았다.점수: [5 wb/ 92.5-93] 맛의 프로파일은 진짜 다채롭고 풍부함. 다만 살짝 워터리한 느낌이고 노즈는 살짝 아쉽다.[사마롤리 쿠알라 1977] 하프 8천엔, 원래 좀 더 비싼데 얼마 안 남아서 할인 해줬다고 하심. 향- 레몬. 피티함. 몰티함. 약간의 시큼한 과일 식초 같은 느낌이 있음. 약간 fishy 한 느낌. 바닷물.완벽한 알콜 통합 우수한 발향감.다만 시간 지날수록 전체적인 향이 좀 약해짐 내가 먹은 사마롤리류는 높은 확률로 이렇더라? 특히나 이 시기 병입들이 그런듯.맛- 달고 시고. 꽉 차있음. 엿기름. 재. 후추. 레몬. 차. 말린 풀. 꽃같은 느낌. 포카리 스웨트. 바닷물.포카리스웨트 같은 맛이 지배적임. 끝으로 레몬 차 풀 같은 느낌.소금물 맛도 살짝 나고. 여튼 독특함. 피니쉬- 설탕물. 엿당. 피티함. 재.그냥 저냥 나쁘지 않음.점수: [4-5 wb/ 91.5-92] 특이한 포카리스웨트 맛 쿠일라 완성도는 좋으나 내 취향은 아님.[벤리악 1979] 시나노야 픽.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그 중 하나. 프루티 야쯔로 부탁해서 나온 바틀. 하프 4000엔 이었나? 노즈- 강렬한 사과. 청포도. 파인애플 꿀. 레몬. 전체적으로 상쾌하고 신선함. 완벽한 알콜 통합. 뛰어난 볼륨.엄청 복잡하고 다채롭지는 않지만 발향감도 좋고, 알콜통합도 좋고 다 좋음. 맛- 청포도. 사과. 망고. 강렬함. 약간의 풀 비릿내. 꿀. 배. 곡물. 바닐라.맛이 강렬함. 왁시하거나 오일리 하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 피니쉬- 배. 약간의 곡물. 핵과류. 되다만 바닐라.점수: [5 wb/ 92-92.5] 맛있는 벤리악.세스탄테, 혹은 문임포트 있는지 여줘 봤는데 3개 나옴. 크라겐모어, 인치고워 그리고... [MI 토버모리.1972] 하프 4500엔인가 줬음. 노즈- 알톨통합 완벽함. 무겁고 중후. 미티함+ 견과의 고소함, 탄 설탕. 데메라라. 매실 사과. 흑당. 미티하다 못해 스모키한 느낌. 맛- 강렬함. 미티함. 스모키. 매실. 애스태르 폭1탄. 건포도. 탄닌감. 사과. 건포도. 청포도. 초콜릿. 흑당. 흑설탕.진하고 강렬한데 그 안에서도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 강함. 질감은 두껍고 무겁고, 동시에 밝고 어두운 맛이 둘 다 나는 훌륭한 쉐리.피니쉬- 흑연.쌉싸래한 초콜릿. 카카오닙스. 매실 사과. 에스테르. 길지는 않음. 적당함.점수: [5. wb/ 93-93.5] 토버모리의 정수. [DL rose bank 1990] 좀 특이한 거 추천해 달라고 해서 받음. 이게 나토 뭐 기념해서 나온거라던데 일본에는 수입이 안 된 거라고 하심.참고로 가격은 하프 4000엔노즈- 로유랜드 특유의 풀내. 레몬. 파인애플. 배. 바닐라. 사과. 핵과류. 팔래트 - 풀내음. 배. 사과. 과일. 엿기름 설탕물. 배랑 바닐라 맛이 특히 강함. 꿀. 약간의 파인애플.피니쉬- 보리. 배. 바닐라. 풀내음. 짧고 굵음.점수: [5. wb/ 92] 그냥 맛있는 로뱅. 딱히 코멘트가 없음.여기까지가 1일차. 2일차는 술 하루 쉬고 3일 차에 아키바 구경후 바 owl로 향함. [바 가기 전에 부타동집] 평점 제일 높은데 들어가서 먹었는데 여기 괜찮았음. 근데 여기 특이한 게 전부다 동남아 분들 밖에 없더라.더러운 위생 상태는 덤. 그래도 맛있었음. 일본 식당에서의 더러움 척도는 곧 맛의 척도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가격도 쌈. 아울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신바시이길래 jr 타고 신바시역에 도착.신바시 역에서 내리면 특이하게 저런 기차 모형이 있음.여튼 여기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 아울이 나옴.[바 아울 전경.]바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음. 특이하게 마스터로 보이시는 분은 하루종일 주방에 있고 꽤 젊은 분이 나와 있었는데 친절해서 좋았다.특이하게 세금 10% 차지비 10% 이렇게 붙어서 총 20%가 추가로 더 붙는데 바틀 가격이 저렴한 느낌이라 그거 감안하더라도 괜찮은듯.[실버씰 포트엘렌 25년] 그냥 눈에 띄길래 바로 주문. 마침 증류소도 포트엘렌이고 해서 먹어보기로함.노즈- 후추. 피트. 신선한 과일. 레몬. 베리. 과일과 피트의 조화가 절묘함 like bowmore. 라고 메모에 쓰여있음.보모어 특유의 프창향 같은건 안 잡히는데 보모어 특유의 살짝 곁들임 피트 느낌이 강해서 그렇게 적은듯.이제껏 먹은 포트엘렌들은 전부 다 피트가 강렬했는데 얘는 그러지 않아서 특이했다. 팔레트-후추. 피트. 과일. 레몬. 포카리스웨트. 바닷물. 달고 신선함. 핵과류. 약간의 베리. 청포도. 약간의 곡물. 피트와 나머지 과일따위의 향들이 아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싱거운듯 싱겁지 않은 절묘한 밸런스. 피니쉬- 약간의 후추. 약내음. 피티함.별로 길지않음. 생각만큼 선명하지도 않다.점수: [4-5. wb/ 91-91.5] 맛있는 포트엘렌. 그러나 점점 약해지는 인상이 흠. 다만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 안타고 cs로 출시했으면 더 좋았을 듯.[dl brora 1982] 재미있는 놈들 추천으로 나온 몇 놈들 중에서 있길래 바로 주문함. 브로라- 럼 같은 냄새. 아세톤. 포도젤리. 과일젤리. 리치. 치즈같은 냄새. 훈제 치즈같은 미약한 피트(아주 미약한 스모키에 가까운듯)건포도. 민티한 느낌. 은은함. 하지만 뭉게지는 않음. 알콜 통합은 완벽.그냥 별 생각 없이 맡으면 피트 거의 안 느껴질듯.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봐도 됌. 그 외에 눈에 띄는 점은 럼 같은 냄새. 약간 치즈 같은 황이 눈에 띄는데 이게 상당히 매력적임. 맛- 아세톤. 용매. 청포도. 포도젤리. 과일젤리 같은 느낌. . 베리. 약내음- 포도. 약간의 왹시함. 오일리. 아세톤 파인애플.세콤달콤하고 화사하고, 달고 입에서 터지는 향이 강함.피니쉬- 약내음. 잔당감. 꽤나 길다. 베리. 민티함. 풀.키위.점수:[5. wb/ 92] 맛있고 약간은 독특한 브로라.[HSC 라프 1990] 하이스피리츠 처럼 생긴게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봤는데 하이스피리츠 였음. 노즈- 훌륭한 알콜 통합. 과일젤리. 약간의 비릿내. 피티함 쉐리 특유의 약내음. 베리. 보리.발향감이 좋으나 시간 지날수록 점점 약해짐.전체적을 은은하고 섬세함, 나쁘게 말하면 살짝 뭉게지는 느낌도 살짝은 있는 듯. 팔레트- 피트. 과일젤리. 포도젤리. 청포도. 달고 설탕 시럽 같은 느낌. 약내음. 보리. 시간 지날수록 몰티함이 강해짐. 과일. 사과. 전체적으로 섬세하다. 나쁘게 말하면 살짝은 뭉게진다는 뜻.그런데 완전히 미친듯이 뭉게지지는 않고 아주 살짝 해상도만 떨어지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섬세하다에 더 가깝게 느낀듯. 피니쉬- 피티함. 고소함. 몰티함. 탄보리. 잿내음.점수: [4-5. wb/ 91.5-92] 독특한 라프. hsc는 잘 없으니 가게되면 함 먹어보셈 이거 하프 1500엔 밖에 안 함. [scms jura 1975] scms 생소 할 수도 있는데 지금 the taster 라벨로 나오는 애들이 scms임. 이거 보모어도 있었는데 내가 갔을때는 솔닷 된 건지 주라만 있었음.노즈- 강하다. 황. 장향. 홍삼. 더티함. 썩은 양파. 흑설탕. 건포도. 베리. 약 내음. 청포도. 망고향도 살짝. 머스캣.초반에는 더티한 황이 지배적이나 시간 지날수록 점점 과일향이 도드라짐. 알콜 통합 좋고 볼륨은 시간 지날수록 떨어지는 인상이긴 해도 좋음. 팔레트- 짜고 달고. 굉장히 진함.- 건포도.황. 흑당. 밝은 과일. 청포도. 망고. 머스켓. 썩은 양파. 베리. 흑당. 포도. 포도젤리.시럽처럼 달고 오일리하고 질감이 두터움. 개인적으로 살짝 황 치는 거 싫어하지는 않아서 잘 먹었음.특히나 양파 썩은 내 같은 황은 처음이라 더 좋았다.피니쉬- 머스켓. 과일젤리. 마이구미. 굵고 짦게 지나감. 키위 베리.점수[5. wb/ 92]: 맛있는 주라. 황도 있고 노즈에서는 꽤나 더티 하나 개인적으로 이 정도면 ok. 개인적으로는 좀 더 더러워도 됌.[Miltonduff 1966 Ses] 이거 바에 들어가자 마자 혹시나 했는데 진짜 밀톤더프였네. 이 바틀을 여기서 먹게 될 줄이야.향: 장향. 자두. 약간의 아세톤. 데메라라. 흑설탕. 흑당. 건포도. 럼스러움. 끈적함 .초콜릿 견과류.시간 지나면 자두 매실이 우세. 굉장히 무겁고 덴스함. 다만 향은 생각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음 잔이 좀 특이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어찌됐거나 엄청 강렬하다거나 진하고 선명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약하냐? 라고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지만.개인적으로는 맛있는 켈틱 롱몬 정도의 퀄리티를 기대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는 말. 팔래트- 자두가 굉장히 강하다. 사과. 매실. 베리. 핵과류. 흑당. 건포도. 아세톤. 파인애플. 망고. 오렌지(강함)굉장히 강력함. 거의 럼 수준. 세콤달콤함. 맛의 레이어가 층층이 져 있으며(적힌 순서대로 남.) 맛이 굉장히 강렬하고 끈적하며 농후함. 정말로 맛있다. 피니쉬- 건포도. 초콜릿. 자두. 매실 사과. 감초 데메라라. 건 과일. 오렌지.꽤 길고, 선명하며 동시에 레이어가 있음. 점수: [5. wb/ 92.5-93] 강력한 밀톤더프. 한 병, 아니 한 백 병 정도 집에 쌓아두고 먹고 싶음. [savanna herr 2006] 이 친구도 밀톤더프 처럼 들어오자 마자 눈에 띄었음. 얼마나 비싸려나 조금 걱정했는데 하프 1200엔? 바로 시킴 노즈- 향 볼륨이 지림. 완벽한 알콜통합.- 약간의 지릿내. 리치. 파인애플. 람부탄. 망고 스틴. 레몬. 민티함. 복숭아. 자메이카스러운 고소함.거의 고량주 수준의 꼬릿함과 파인애플에 럼스러운 트로피컬+ 특유의 고소함이 결합되어있음.볼륨도 상당하고, 알콜 통합도 좋고... 다 좋았다. 심지어 약간의 지릿내 마져도.맛- 지릿내. 고소함. 리치. 복숭아. 열대과일. 망고. 흰 과육의 열대 과일(리치, 람부탄, 망고스틴...) - 굉장히 고량주스러움. 자메이카 특유의 고소함. 파인애플. 사과. 꿀. 달고. 고소하고. 존나 진함. 레몬... 너무 잘 익은 파인애플. 엄청 자극적이고 강렬한 탄닌감.나 처럼 강렬하고 탄닌감 강렬한 거 거부감 없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음.그냥 저기 서술한 과일향 들이 다난다. 심지어 두리뭉술한것도 아님. 상당히 선명하게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감. 피니쉬- 지린내. 망고스틴. 리치. 풀 내음. 잔당감. 과일젤리. 파인애플. 풀내음. 사과. 트로피컬이 폭발함.점수: [5. wb/ 93.5] 진짜 개 지리는 럼. 이상한 사반나 먹다가 진짜를 먹으니까 눈이 확 뜨인다. 안 먹으면 손해임 이건.이렇게 먹고 캠타로 까지 술 깰겸 걸어감. 원래는 라프랑스 가 볼려고 했는데 시가 태우고 있길래 바로 도망침.[위스키 블루스 글렌엘긴 1995] 프루티 야쯔로 부탁해서 하나 받음.노즈- 바닐라.사과. 콘푸라이트. 약간의 유산취. 레몬. 꿀.배.시간지나면 배. 바닐라. 꿀이강해짐.팔래트- 바닐라. 사과. 약간의 유산취. 콘프레이크. 오일리함. 꿀. 달고 꽤 진함.피니쉬- 바닐라. 핵과류. 프루티한 느낌. 꿀.점수: [4-5. wb/ 91-91.5] 복잡성이 부족한, 하지만 잘 만든 엘긴. 딱히 코멘트는 없음.[CA caperdonich 1977] 이거 생각보다 되게 맛있게 먹음. 위베평 박았던데 이해가 안감. 노즈- 진득한 장향. 흑당. 뭔가 카로니 스러운 비릿내. 데메라라스럽기도 함. 시간 지나면 약간의 베리. 초콜릿. 키위.초반에는 꽉 막힌 느낌이었는데 물 몇 방울 넣고 시간 좀 보내니 점점 좋아짐.진득한 장향 흑당이 메인이고 끝에 약간의 베리, 초콜릿. 키위 향. 팔레트- 장향 포도. 베리. 자두. 매실. 강렬함. 핵과류. 키위. 산이 있는 과일. 건포도. 탄닌감. 초콜릿.메모에는 굉장히 맛있다...! 라고 적혀있다. 그냥 쉐리 괴물이던데?피니쉬- 흑당. 장향. 과일. 프룻프룻함. 자두. 베리 포도. 청포도 건포도.점수: [5. wb/ 92-92.5] 맛있는 케파도닉. 노즈가 좀 아쉽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위배 평이 이해가 안됨. 나는 이거 만약에 면세로 들어오면 무조건 삼.[craggganmore 1995 DL] 좀 재미있는 놈으로 추천 받은 녀석.노즈- 특이하게 팥 냄새가 남. 약간의 초콜릿. 앙금. 소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배향. 밤.팔레트- 배. 바닐라. 아이스크림. 팥. 건과일. 소다.생각 이상으로 밝고 경쾌함. 팥맛이 강하고, 소다맛 +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남. 근데 기억 상 오일리 하거나 왁시 하지는 않았음.피니쉬- 팥. 흑당. 건포도. 말린 자두. 팥. 앙금. 소다. 초콜릿. 피니쉬가 긴편이다. 이건 플러스 요소.점수: [4-5. wb/ 91.5] 특이하고 맛도 있음. 다만 엄청나게 다채롭지는 않았다.[TWF bar barns blended 50] 이거 출시가도 좀 비싼 거 알고 있었고 라벨도 이뻐서 기대했는데 갠적으로는 걍 그랬음. 노즈- 밤. 시나몬. 팥. 배. 오렌지. 꿀. 바닐라. 시나몬. (특히나 배. 바닐라. 밤. 그리고 시나몬이 쓰가 된 향이 강함.)- 약간의 사과. 핵과류. 유칼립투스? 뭔가 신선한 풀의 향. 차.발향감은 좋은 편. 알콜통합도 좋음. 다만 (배. 바닐라. 밤. 그리고 시나몬 바닐라) 세트 원툴 느낌이 강해서 그건 뭔가 뭔가임.개인적으로는 뭔가 더 밝고 경쾌한... 약간 그런 과일 팡팡을 기대해서 그런걸지도. 팔레트- 팥. 바닐라. 핵과류. 하늘 하늘 한 프루티. 약간의 오렌지. 꽃. 꿀. 배. 바닐라.피니쉬- 배. 바닐라. 약간 꼬릿한 향.점수: [4-5. wb/ 91- 91.5] 그냥 저냥. 맛음 있음.실망했다는 기억만 있고 별 코멘트는 없음. 사실 이때 잔뜩 취했어 가지고...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TR chichibu japan tradition] 막잔 맛있는 치치부 추천으로 받음. 갠적으로도 좀 궁금한 바틀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그랬음. 노즈- 강렬함. 바나나. 바닐라. 일위특유의 나무향. 팔래트- 탄닌감. 배. 바닐라. 핵과류. 사과. 바나나.치치부 답게 엄청 강렬하다. 피니쉬- 잔당감. 배 바닐라 밀키함. 핵과류 사과.점수: [4. wb/ 90- 91] 맛이야 있지만 너무 단순하다. 여기까지가 도쿄에서 먹은 술의 전부. 개인적으로 되 돌아 보면 나름 알찬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도쿄는 갠적으로 뭔가 뭔가라 앞으로는 가게 된다면 주로 간사이쪽으로 다니기는 할듯.(늘 그래왔지만...)애초에 올해는 더 이상 일본을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꼭 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작성자 : 양파당근셀러리고정닉 아들 임신하면 낙태하고 딸낳자는 남편 성비 조정 하려면 어쩔수 없지.. 작성자 : 배그린고정닉 씹덕애니 AI 실사화 변신 불쾌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인디뉴스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어머, 너무 애기 같아"... 곽튜브 아내 실물 본 강민경 '깜짝' indinews 2026.02.11 09:00:02 스크랩 조회 8135 추천 8 댓글 55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출산을 앞둔 아내와 함께 그룹 다비치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의리를 과시했다.결혼식 축가를 불러준 다비치를 위해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한 곽튜브와 이를 유쾌하게 받아치는 다비치의 '티키타카'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최고의 태교였다"... 출산 앞둔 아내 챙기는 '사랑꾼' 면모유튜브 채널 지난 10일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연 첫날, 대기실을 방문한 곽튜브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날 강민경은 곽튜브의 아내를 마주하자마자 "어머, 너무 애기 같다"라며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곽튜브는 "이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오늘 공연이) 최고의 태교였다"고 화답하며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곧이어 "공연장 소리가 커서 태교에 너무 시끄럽지 않았을까 걱정된다"며 세심하게 임신 중인 아내의 컨디션을 묻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축가 보답으로 건넨 파리 빈티지 와인... 다비치 "밥 안 사?" 폭소유튜브 채널 이날 만남의 하이라이트는 곽튜브가 준비한 깜짝 선물 증정식이었다. 곽튜브는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주셨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린다"며 프랑스 파리에서 직접 공수해 온 빈티지 와인을 건넸다.바쁜 해외 일정 중에도 자신들의 결혼식을 빛내준 다비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챙겨온 것이다.하지만 감동도 잠시, 다비치 멤버들의 '현실 반응'이 터져 나왔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와인을 받아 들고 "이거 축가 선물이야?"라고 되물으며 "이걸로는 안 된다. 따로 밥을 사야지. 밥 안 사냐"라고 장난스럽게 핀잔을 줬다.이에 곽튜브가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은 세 사람의 격식 없는 친분을 짐작게 했다.결혼 5개월 차 예비 아빠...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대세'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예비 신부는 공무원 재직 중이며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한편, 다비치는 당시 결혼식에 참석해 감미로운 축가로 부부의 앞날을 축복한 바 있다.▶ \'암 투병 이겨냈는데\'…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몰랐다"전종서-이충현 커플, 법인 \'썸머\' 미등록 운영 논란 또 터졌다▶ \'자숙\'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는다... "20년 의리 지켜"▶ 하정우♥차정원, 밀라노 다녀오더니... 강남서 \'스몰 웨딩\' 준비 포착▶ 방탄소년단(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완전체 무료 공연... "전 세계 아미 위한 역대급 선물"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8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81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10711_31493_4639.jpg10711_31494_471.jpg10711_31495_4730.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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