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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 "현재 임신 5개월, 태교 전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3 11:00:02
조회 4609 추천 15 댓글 41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겸 배우 이승기(39)와 배우 이다인(34)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결혼 3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첫 딸을 얻은 지 약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첫 딸 출산 후 2년 만의 경사... 안정기 접어들어 태교 집중

13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이후 약 2년 만에 찾아온 새 생명 소식에 부부를 비롯한 양가 가족 모두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다인은 현재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나, 당분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3년 4월 성대하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이듬해 첫 딸을 얻으며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이번 둘째 임신으로 더욱 단단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측근에 따르면 이승기는 아내의 임신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아내를 살뜰히 챙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딸이 아빠라고 부를 때"... 방송서 드러낸 '딸 바보' 면모

평소 방송을 통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이승기의 과거 발언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기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육아가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가 나를 보며 방긋 웃거나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 모든 피로가 씻은 듯 사라진다"며 '딸 바보'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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