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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저격했던 '주사이모' A씨, 이번엔 박나래 전 매니저 정조준... 끝없는 폭로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6 1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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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전방위적인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를 암시하는 저격 글을 올린 지 6일 만에, 이번에는 코미디언 박나래와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법적 공방 중인 전 매니저 S씨를 타깃으로 삼으며 파장을 키우고 있다.

"공익 제보 빙자해 언론 플레이"... A씨, S씨와의 카카오톡 대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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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박나래의 전 매니저 S씨와 과거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대화 속 A씨는 열정적으로 일하는 S씨를 격려했고, S씨는 이에 감사함을 표하며 체력 관리를 다짐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였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A씨는 해당 사진과 함께 S씨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글을 덧붙였다. A씨는 "나래가 그토록 걱정되었다면 왜 수사기관이 아닌 언론을 찾았느냐"고 반문하며, "몇 년 전 사진과 대화 내용을 보관하다가 '공익 제보'라는 명목으로 언론에 넘긴 것은 너무 계산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며 S씨의 제보 의도에 강한 의구심을 표출했다. 특히 A씨는 S씨의 실명이 유추되도록 프로필명을 배치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전현무 저격' 6일 만의 등판... 폭로전 양상으로 번지는 진흙탕 공방


A씨의 이러한 행보는 지난 9일 전현무를 저격한 이후 불과 6일 만에 이루어졌다. 당시 A씨는 '전'과 '무' 사진, 그리고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연달아 게재하며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남긴 바 있다.

A씨는 "조용히 있다고 해서 잘못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사실이 아닌 것까지 감당할 이유는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방어적 태도에서 벗어나 관련 인물들을 향한 적극적인 공격으로 노선을 변경한 모양새다.

출국금지 및 압수수색... 9시간 경찰 조사 마친 A씨의 현주소

현재 A씨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경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미 A씨의 주거지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관련 의약품과 고객 장부, 투약 장비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찰에 출석해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A씨는 "사실이 아닌 부분은 소명했고, 부족했던 부분은 잘못을 인정했다"고 밝힌 상태다.

사법 당국의 조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A씨의 거침없는 개인적 폭로가 사태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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