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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외제차 1대 값 번다"… 쯔양, "충격' 한달 수입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7 12:00:03
조회 3680 추천 5 댓글 59


쯔양 온라인커뮤니티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이 막대한 식비 규모와 한 달 수입을 낱낱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월 1천만 원 훌쩍 넘는 식비… 한 끼에 300만 원 지출도


MBN


이날 방송에서 쯔양은 한 달 식비를 묻는 질문에 "사용하는 여러 배달 앱 중 단 하나의 앱에서만 1년에 4400만 원을 결제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그녀는 "기본적으로 매월 식비만 1000만 원 이상 지출하며, 비싼 메뉴를 먹을 때는 한 끼에 300만 원 이상이 나오기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는 "그 동네 단골 식당들은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습니다.

외제차 한 대 거뜬한 월수입과 미스터리한 체중 유지


MBN


막대한 식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입 규모 역시 관심사였습니다. 쯔양은 수입과 관련된 질문에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정도는 충분히 뽑을 수 있을 만큼 벌고 있다"고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답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엄청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날씬하게 유지되는 체격이었습니다.

쯔양은 "키 161cm에 몸무게는 44~47kg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며 "한 번에 10kg을 먹을 때도 있지만, 신기하게도 금세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거나 오히려 체중이 내려갈 때도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어머니의 눈물 어린 반대, '용돈'과 '건강검진'으로 극복


MBN


지금은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방송 초기에는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습니다.

쯔양은 "가족 중 대식가가 없어 어머니께서 제 건강을 몹시 걱정하셨다"며 "처음엔 비밀로 방송을 시작했고, 구독자가 50만 명이 되었을 때 아시고는 울면서 전화를 하셨다"고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어머니께 넉넉하게 용돈을 챙겨 드렸더니 바로 설득이 되셨다"는 유쾌한 반전을 전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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