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옥주현, 뮤지컬 립싱크 논란 전면 해명… "숨소리 없는 완벽 라이브 비결은 특유의 코 호흡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7 13:00:02
조회 212 추천 1 댓글 0


옥주현 온라인커뮤니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을 둘러싼 립싱크 의혹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놓으며 톱클래스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과거 그룹 핑클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무대 위 숨겨진 비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완벽한 라이브가 부른 오해… "객석 기류 피해 얕은 코 호흡 사용"


SBS 예능 프로그램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과거 일본 공연 당시 불거졌던 립싱크 논란에 대한 해명이었습니다.

한 일본 관객이 "숨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며 립싱크 의혹을 제기했던 일화에 대해, 옥주현은 무대 위 자신만의 특별한 호흡법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그녀는 "객석에서 많은 사람들이 뿜어내는 기류를 입으로 들이마시면 목이 상하기 쉽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입 대신 코로 얕게 숨을 마시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숨소리가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아 오해를 산 것"이라고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리얼리티 살린 '햄버거 키스'와 소금 양치 비법


SBS 예능 프로그램


뮤지컬 무대 위 키스신에 얽힌 흥미로운 뒷이야기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옥주현은 키스신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배우들 사이에서 일명 '햄버거 키스'라 불리는 고도의 스킬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연 중 입안이 텁텁해지거나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치약 대신 소금으로 양치를 한다는 철저한 무대 준비 과정도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개그우먼 이수지가 "파김치를 먹고 소금으로 양치하면 냄새가 없어지느냐"고 재치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핑클 시절 비밀연애 매니저 자처… 변함없는 괴력 인증까지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의 유쾌한 에피소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옥주현은 핑클 멤버 중 가장 먼저 운전면허를 취득해 멤버들의 한강 비밀 데이트를 직접 도왔던 일화를 공개하며 "내가 사실상 멤버들의 매니저 역할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더불어 과거 자신에게 사심을 품고 호감을 보였던 탁재훈의 플러팅을 "느끼해서 피했다"고 쿨하게 받아치는가 하면, 몸무게 60kg대의 배우 카이는 물론 이수지와 탁재훈까지 번쩍 들어 올리며 명불허전의 근력을 인증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 "한 달에 외제차 1대 값 번다"… 쯔양, "충격\' 한달 수입 공개▶ "주전부리로 찌운 몸 아냐"… 신기루, \'가난 코스프레\' 없는 당당한 금수저 고백▶ 노홍철, 아프리카 사자 \'약물 투여\' 의혹 전면 반박… 현지 답변 공개로 논란 종결▶ 육준서, 복싱 중 코뼈 골절→재건 수술 완료… "당분간 그림에 집중할 것"▶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 11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3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5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1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8819 18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95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95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9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836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93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604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72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78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2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9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35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57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583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91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56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8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186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3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16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24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369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0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6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89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4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27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0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891 96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42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74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6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0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1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88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2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6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07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2 1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6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1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07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837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9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8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62 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