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친분 없는데 갑자기 왜?"… 박나래 매니저, '주사이모' 카톡 폭로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7 17:00:02
조회 2792 추천 2 댓글 0


온라인커뮤니티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불법 의료 행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B씨의 공개적인 저격에 대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갑작스러운 저격 당혹… 개인적 친분 전혀 없다" 반박


온라인커뮤니티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전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B씨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메신저 대화 속 인물이 본인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A씨는 "현시점에서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A씨는 B씨와의 사적인 유대 관계를 전면 부인하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그는 "오로지 박나래의 약을 대리 수령하러 가거나,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방문할 때 동행하며 본 것이 전부"라며 "그 외에 개인적인 만남이나 친분은 결코 없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주사이모 B씨의 카톡 폭로… "경찰 대신 언론 제보 아이러니"


온라인커뮤니티


이번 공방은 앞서 지난 15일, B씨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A씨와 과거 나누었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하면서 촉발됐다.

당시 B씨는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을 찾았느냐"고 지적하며, "몇 년 전 몰래 찍어둔 사진과 대화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공익 제보'라는 명목으로 언론에 넘긴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고 A씨를 맹비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에서 B씨가 열정을 칭찬하자 A씨가 감사함을 표하는 등 훈훈한 대화가 오갔으나, B씨는 이를 두고 "앞에서는 웃으며 고맙다고 말하던 사람"이라며 "네 덕분에 사람을 믿는 법과 지켜야 할 선에 대해 뼈저리게 배웠다"고 배신감을 토로했다.

무면허 의료 행위 파장… 엇갈리는 진실 공방


#박나래 #박나래매니저 #주사이모 #불법의료행위 #카카오톡폭로 #공익제보논란 #의료법위반 #진실공방 #연예계이슈 #주사이모폭로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선 B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병원 외부를 돌며 유명인들에게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는 중이다.

반면, B씨에게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나래 등 연예인 측은 "B씨가 정상적인 면허를 소지한 의사인 줄 알았다"며 불법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사법 당국의 수사 결과에 대중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전한 故 최진실 향한 그리움 전했다▶ 할리우드 전설 로버트 듀발, 향년 95세로 영면… 전 세계 영화계 애도 물결▶ 옥주현, 뮤지컬 립싱크 논란 전면 해명… "숨소리 없는 완벽 라이브 비결은 특유의 코 호흡법"▶ "한 달에 외제차 1대 값 번다"… 쯔양, "충격\' 한달 수입 공개▶ "주전부리로 찌운 몸 아냐"… 신기루, \'가난 코스프레\' 없는 당당한 금수저 고백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2 0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3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5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1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8996 18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95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96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9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837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93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604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73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79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2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9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36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59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585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92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57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9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187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4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17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24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370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1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8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90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5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28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1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893 96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43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75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7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1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1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90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2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6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08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2 1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6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1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09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841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9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8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63 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