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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230억 한강뷰 새집 최초 공개…연세대·한의대 두 딸 '겹경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8 18: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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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유튜브


개그맨 김대희가 강남의 탁 트인 한강 조망을 품은 새 아파트를 최초로 공개하며, 명문대에 진학한 두 딸의 근황을 함께 전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슈파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엘리베이터부터 한강뷰…230억 호화주택설의 유쾌한 해명


김대희 유튜브


지인은 엘리베이터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 전경을 보며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더니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다. 부르주아의 삶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집 내부는 넓은 거실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 조망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 유튜브


지인이 농담을 섞어 집값을 언급하자 김대희는 "사실 빚더미 위에 있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집이 230억 원인데 자꾸 30억 원이라고 하면 오해할 수 있지 않냐"라며 이른바 '230억 호화주택설'을 특유의 개그 감각으로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세대 이어 한의대까지…'자식 농사 끝판왕' 등극


김대희 유튜브


화려한 집 전망만큼이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김대희 두 딸의 눈부신 행보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에 이어, 최근 둘째 딸이 한의과대학에 최종 합격했다는 겹경사가 전해진 것이다.

이날 영상에 깜짝 등장한 둘째 딸에게 지인은 "한의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좋은 책가방 사라"며 직접 축하 용돈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김대희는 "대학생한테 무슨 책가방이냐"고 핀잔을 주면서도, 딸을 향한 뿌듯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가정과 성공 모두 잡은 다둥이 아빠의 든든한 행보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김대희는 평소 방송을 통해 다정다감한 '딸바보' 면모를 보여왔다.

한강뷰 강남 아파트 입성이라는 경제적 성공과 더불어, 두 딸의 명문대 진학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며 연예계 대표 '자식 농사 대박' 가족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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