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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500방 쏘인 얼굴?"…랄랄, 눈알 터진 충격의 성형수술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8 20:30:02
조회 5613 추천 3 댓글 48


랄랄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최근 감행한 미용 목적의 외과 시술 직후 모습을 가감 없이 대중에게 공유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 붓는다더니 피멍 투성이"…예상 빗나간 수술 직후 모습


랄랄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랄랄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코 성형과 더불어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마친 직후의 적나라한 안면 상태를 여과 없이 내보였다.

그녀는 당초 의료진의 설명이나 인터넷상의 후기 정보와 실제 자신이 직면한 부작용 상태가 크게 다르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녀는 "보통 눈밑 부위 시술은 출혈이나 부종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막상 직접 겪어보니 눈 안쪽 핏줄이 붉게 터지고 주변부로 심한 피멍이 넓게 자리 잡았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수술 직후의 붓기와 멍에 대한 뼈있는 체감을 전했다.

벌 쏘인 듯 퉁퉁 부은 얼굴…'한 달 금주' 청천벽력에 탄식


랄랄 인스타그램


얼굴 주요 부위에 두꺼운 붕대와 반창고를 감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우스꽝스러운 필터까지 적용한 사진도 연이어 업로드됐다.

랄랄은 해당 게시물 하단에 "아침에 기상 직후 거울을 보니 벌 오백 마리에게 집중적으로 쏘인 줄 알았다"는 재치 넘치는 비유의 문구를 곁들여 보는 이들의 헛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애주가로 알려진 그녀를 가장 좌절하게 만든 대목은 수술 직후 반드시 지켜야 할 엄격한 의료적 생활 수칙이었다.

그녀는 "다른 어떤 고통보다 회복을 위해 최소 한 달 동안 절대 금주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끔찍한 충격"이라고 덧붙이며 본연의 털털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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