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5 14:30:03
조회 267 추천 0 댓글 1


유튜브 채널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널리 알려진 원로 배우 전원주가 도를 넘은 절약 행보로 인해 대중의 도마 위에 올랐다. 

'1인 1잔' 카페서 커피 한 잔 시켜 나눠 마셔


유튜브 채널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원주와 그의 며느리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에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남다른 절약 정신에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며느리의 설명에 따르면, 전원주는 아들과 며느리를 포함해 세 명이 카페에 방문하더라도 반드시 음료는 단 한 잔만 주문하도록 강요한다는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영업장이 '1인 1잔'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는 것이 며느리의 토로다. 실제 해당 영상 속에서도 두 사람은 커피 한 잔만 주문한 뒤, 며느리가 개인적으로 챙겨 온 종이컵에 음료를 나누어 마시는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이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자, 전원주는 오히려 며느리를 가리키며 자신보다 한술 더 뜬다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도시가스 요금 1370원… 40억 자산가의 두 얼굴


유튜브 채널


이러한 전원주의 극단적인 절약 일화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는 과거 청와대에서 저축 유공자 표창을 받았을 정도로 연예계에서 정평이 난 근검절약의 아이콘이다.

방송 촬영용으로 쓰인 대본 이면지나 한 번 쓴 휴지조차 허투루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것은 물론, 한겨울 맹추위 속에서도 보일러 가동을 최소화해 한 달 도시가스 요금이 고작 1370원에 불과한 고지서를 당당히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철저한 절약과 재테크를 바탕으로 현재 약 4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을 축적한 자산가 반열에 올랐다.

"귀감 되는 절약" vs "소상공인 울리는 민폐" 엇갈린 시선


유튜브 채널


그러나 이번 카페 방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천문학적인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절약을 실천하는 그의 삶의 태도가 고물가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박수를 보냈다.

반면, 다수의 네티즌들은 타인의 영업장에서 기본적인 예의와 규칙을 무시하는 행위는 절약이 아닌 명백한 '민폐'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카페 운영 수칙을 40억 자산가가 앞장서서 어기는 모습은 결코 미화될 수 없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결혼 2년 차·지난해 득녀" 챈슬러, 日서 코카인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81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370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6 0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0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76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3 4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7 4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994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56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2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5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4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4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88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22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625 65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166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67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34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55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98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32 7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20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9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08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22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8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5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8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87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9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29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43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01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17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6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09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69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0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71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85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08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695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58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433 34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206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68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624 35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80 3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0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