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5 16:00:02
조회 145 추천 0 댓글 1


공형진 온라인커뮤니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전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2024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옮겨진다.

극단적인 정치적 카드가 꺼내지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첫 극영화 '비상계엄 12.3(부제 : PM 10시 24분)'이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제작의 닻을 올렸다.

공형진,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계영' 역 낙점… 파격 연기 변신

작품의 서사를 이끌어갈 중심인물인 '계영' 역에는 베테랑 배우 공형진이 캐스팅되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극 중 계영은 서초동 검찰총장 자리를 거쳐 여의도 정치판에 입성한 뒤, 끝내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는 인물이다.

기성 정치권과 여의도 세력을 철저히 불신하며 자신만의 독단적인 길을 고집하던 그는 결국 '비상계엄'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극단적 선택을 감행하게 된다. 공형진은 권력의 정점에서 갈등하고 폭주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심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가령·이상훈 합류… 작가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12월 3일의 비하인드

주인공 계영의 곁을 지키는 아내이자 능력 있는 기업 CEO '근희' 역은 배우 이가령이 맡아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계영의 고등학교 직속 선배로서 서사에 주요한 변곡점을 제공할 '이용현' 역에는 개성파 배우 이상훈이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했다.

이들은 비상계엄이 어떤 치밀한 공모를 거쳐 실행되었는지, 그날 밤 역사의 이면에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상반기 크랭크인 예고…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스크린에 담는다"

영화 '비상계엄 12.3'에 승선한 세 배우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배우들은 입을 모아 "그날 밤 국회의사당 안팎을 가득 메우며 온몸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민들의 모습이야말로 그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위대하고 큰 감동이었다"라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역사적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을 덧입힌 이번 정치 드라마가 관객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82 뉴진스, 6개월 침묵 깨고 복귀 신호탄…혜인 생일 게시물로 SNS 재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 0
6381 '지수 친오빠' 성추행 혐의 구속, 아내의 충격적 '물고문·구타' 폭로까지 설상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4 5 0
6380 "법 앞에 예외 없다" 102일 무단이탈 송민호에 검찰 '징역 1년 6개월' 철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6 2 0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09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8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55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379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099 5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79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498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77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95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68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26 5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30 5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101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11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5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0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8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05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12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53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707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204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88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68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3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19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8 8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48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70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0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70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3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2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2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08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9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40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57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19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38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0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28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86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88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85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00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