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5 17:35:01
조회 322 추천 1 댓글 0


홍영기 인스타그램


대한민국 1세대 '원조 얼짱' 출신이자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메가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호텔 수영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전격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런 쉼이라면 매일"… 호텔 수영장 점령한 화이트 비키니 여신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는 4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애교 섞인 멘트와 함께 럭셔리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 그녀의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이었다. 순백의 화이트 비키니를 선택한 홍영기는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몸매와 숨겨둔 볼륨감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시원한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여유를 즐기거나, 따사로운 햇살 아래 선베드에 기대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영기는 과거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강타했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 시리즈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캐릭터와 귀여운 외모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던 인물이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이후 성공적인 패션 및 뷰티 사업가이자 수많은 팔로워를 이끄는 톱 인플루언서로 완벽하게 변신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휴가 사진을 통해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철저하고 완벽한 일상 속 자기 관리의 표본을 입증하며 대중의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85 가수 솔비, 음주운전 사고 피해 고백 "몸이 공중으로 날아갈 정도의 충격"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358 4
6384 '1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엔터 제국 흔들리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28 0
6383 "내 눈 똑바로 봐" 자택 침입 강도 마주한 나나, 법정서 울분 터뜨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33 0
6382 뉴진스, 6개월 침묵 깨고 복귀 신호탄…혜인 생일 게시물로 SNS 재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31 0
6381 '지수 친오빠' 성추행 혐의 구속, 아내의 충격적 '물고문·구타' 폭로까지 설상가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78 3
6380 "법 앞에 예외 없다" 102일 무단이탈 송민호에 검찰 '징역 1년 6개월' 철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25 3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64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5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80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589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4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540 5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300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542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10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13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89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51 7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52 7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138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24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23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8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94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12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18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67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742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225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90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87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5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23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50 9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3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71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5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96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6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63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3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9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2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43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60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30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50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2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2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500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03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